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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2 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4 740
281 파리 한 섬을 다 먹었다 해도 실제로 먹지 않았으면 그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1 739
280 숙인 머리 베지 않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7 727
279 참새는 굴레를 씌울 수 없어도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4 824
278 눈엔 익어도 손엔 설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0 782
277 두꺼비 콩대에 올라 세상이 넓다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7 760
276 한 노래로 긴밤 새울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3 820
275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 듣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31 905
274 말께 실렸던 것을 벼룩 등에 실을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8 829
273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4 787
272 차면 넘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0 835
271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7 837
270 메고나면 상두군, 들고나면 초롱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3 724
269 변소에 오래 있으면 변소 냄새 모르는 법.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0 843
268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06 973
267 개를 길러놓으니까 미친개가 되어 주인을 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03 904
266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9 859
265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6 821
264 간에 가 붙고 염통에 가 붙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2 825
263 티끌 모아 태산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19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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