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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강해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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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03-24 16:48 조회 : 17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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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6:12절을 보겠습니다. (신 261쪽)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얼마나 복음을 듣기가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까? 사실 지금보다 더 좋은 시대는 없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역사를 살펴보아도 복음을 듣는다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그 이유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너무도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중에 누가 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지금은 로마와 같은 시대가 아닙니다. 그들은 종으로 살면서도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수고를 했습니다. 그런 환경에 비하면 우리는 너무도 좋은 환경에서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저도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로마와 같은 시대면 내가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겠는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생각입니다. 그들과 같은 환경과 처지였다면 저는 복음을 전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저는 너무도 편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당시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이 종이었다는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사실 고민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너무도 다른 환경이고 지금은 너무도 평안한 시대입니다. 사실 그것을 생각하면 복음을 전하는 일 듣는 일에 대해서 우리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대교회에 사도들이 얼마나 수고를 했는가를 성경에서 잘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 사도들과 저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그럴지라도 복음을 전하면서 얼마나 수고를 했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제가 조금 육체적으로 어렵더라도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멀어서 복음을 듣기가 어렵습니까?

여러 가지 환경적 어려움 때문에 복음을 듣는 것이 장애가 되고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까? 그런 것은 다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아무리 극한 상황에 있다 해도 로마 시대에 종으로 사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 그리고 버시에게 문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거의 모든 사람이 어려웠습니다. 그럴지라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자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종으로 살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협력해서 수고를 했습니다.

이들의 믿음입니다.

물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동일하다는 것에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극한 환경에서도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당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그들은 감당할 수 없는 가운데서도 믿음이 있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주님 안에서 수고를 많이 한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입니다.

로마 왕족의 종이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유명한 가문의 종들은 포로가 될 당시 그 나라에서 영향력이 있었고 지적인 능력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대적 아픔입니다.

그 당시에는 전쟁이 많이 있었고 또 포로도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그 포로들은 거의 종으로 살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랄 수 있는 것은 어쩌면 내세에 대한 소망이었을 수 있습니다.

강철 로마입니다

당시 로마는 무너지지 않을 나라였습니다. 그런 나라에 포로가 되어서 종이 되었다는 것은 죽을 때까지 평생 아니 자기 자손 대대로 종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들이 복음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그들은 내세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생에서는 이미 소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평생을 종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더구나 그들이 지적인 능력이 있다면 그 고뇌와 갈등은 너무도 컸을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복음이 전파가 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박했습니다.

그들이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어쩌면 주님이 이 세상에 빨리 오셔서 주님의 나라를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데살로니가 서를 보아도 알겠지만 사도 바울이 위로의 글을 쓰면서 내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누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우리 중에 누군가가 포로가 되어서 노예가 되었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내세에 대해서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면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만큼 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초대 교회에 노예들이 많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내세를 생각했고 주님이 빨리 오시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두 사람이 복음을 전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2절에서 세 여자의 이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여자라서가 아니라 이미 앞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수고를 한 사람들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했습니다.

초대교회입니다.

저도 그 당시 사도 바울이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행위에 대해서는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 두 자매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함께 수고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이름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대해서 수고를 했으면 성경에 이름이 기록이 되었겠습니까? 정확하게는 어떠한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던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아니 초대 교회에서 복음이 전해질 때 이 두 자매는 여러 가지로 수고를 했던 것으로 생각이 되어 있습니다.

버시입니다

역시 종이었을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고대의 비문에서 흔하게 이런 이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죽으면 당시에는 그 종들의 이름도 비문에 적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버시 역시 로마의 어느 귀족 가문의 종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주 안에서 많이 수고했습니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와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 시대에 종이었지만 이들은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헌신적으로 수고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마치면서 이 두 사람에게 수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시도 역시 마찬가지로 수고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 기독교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종이나 여자들에게 대해서는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종교가 되기 시작한 그들에게는 종이나 여자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수고를 했다는 사도 바울의 말씀에 대해서 굳이 더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로마서16:13절을 보겠습니다. (신 261쪽)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주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루포와 그 어머니입니다

루포라는 이름은 유대 로마의 한 군대 장관의 이름으로 나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문의 자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성경에 단 한 번 기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거의 다 추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그가 세상에서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가문의 사람이었는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 인물에 대해서는 거의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로마서9장에서 이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선택이라는 교리가 왜 잘못 되었는가를 우리는 충분히 알았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이 택하심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의 육체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택하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 대한 말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어떻게 택하심을 입었습니까?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의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거의 육의 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택하셨다고 하면서 무사안일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택하심을 받았으니까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9장을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잘 기억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영의 일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 택하심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로마서9장을 말씀할 때 분명히 영의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에서와 야곱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이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삭입니다

이삭은 육신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씨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 약속의 씨가 복음을 전하고 있는 리브가의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리브가의 교회 안에 아직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하고 복음을 듣고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입니다.

우리는 이 택하심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삭이 복음을 전하는 리브가의 교회 안에서 아직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을 행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때 택하심입니다.

행위로 말미암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어떤 행위도 하지 않은 그때에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그를 택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를 어떻게 부르시고 있습니까? 하늘의 별들의 이름을 부르시는 것과 같이 부르시고 있습니다.

누구를 부르십니까?

야곱을 부르십니까? 그것이 아니라 하늘의 뭇 별들을 부르시는 것과 같이 부르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을 부르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육적인 야곱을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야곱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의 이름을 부르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부르십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부르시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면서 부르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불쌍합니까?

부자가 불쌍합니까? 거지가 불쌍합니까? 약속의 자녀인 이삭이 복음을 전하는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누구를 부르시고 있는가 하면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면서 부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불쌍한 자입니까?

그것을 에서와 야곱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서는 장자로 태어난 자입니다. 그리고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의가 있는 자라는 것을 우리가 창세기를 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그를 부르시지 않고 야곱과 같이 장자의 명분이 없는 자를 부르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습니다.

리브가의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길 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불쌍히 여길 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를 부르는 것을 사도 바울은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입니다

우리는 이 선택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듣고 있는 리브가의 교회 안에 있는 사람 중에서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리고 그를 하나님께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루포입니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입니다. 그 두 사람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9장에서 말씀한 택하심에 대해서 다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7쪽)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루포와 그의 어머니입니다

사도 바울은 택하심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사도 바울이 택하심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택하심을 입은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이 시대 목사들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택하심을 입었다고 하면 그런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늘 말씀드립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로마서9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택하심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이 말씀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택하심을 입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리고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겨우 그런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루포와 그의 어머니가 된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의 문자를 이성적으로 안다고 해서 마치 자기들이 택하심을 입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셔야 합니다.

내가 택하심을 받은 자인가를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라고 하니까 육체의 자기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 육체가 아닙니다. 우리 육체는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육체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이 거하시고 있고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있는 자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영이 어떻게 거하고 있습니까?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거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거룩함에 대해서 말씀을 하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는 역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역사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루포와 그의 어머니입니다

택하심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택하심을 입은 성도를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루포와 그의 어머니가 복음을 전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택하심을 입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안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얼마나 존귀한가를 시편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성도로 살아가고 있는 루포와 그의 어머니를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존귀한 자입니다.

당연히 문안을 해야 합니다. 로마서 있는 형제들에게 사도 바울은 성도로 살아가고 있는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포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루포의 어머니는 사도 바울을 어머니와 같이 살펴 주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어머니입니다

이 한 마디의 말씀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 수고를 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어머니가 될 정도로 루포의 어머니는 수고를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루포의 어머니 역시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사도 바울 혼자서의 수고로는 안 됩니다 이렇게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수고를 했기 때문에 초대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역시 정말 이 일을 위해서 수고를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부탁입니다.

한 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너무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부터가 너무도 편안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 같이 때로는 스스로를 채찍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많아야 복음이 전파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로마서16:1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61쪽)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저희와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 자매와 올름바와 저희와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택하심을 입은 성도입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을 일일이 열거를 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도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과 함께 있는 성도들에게도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라는 그 자체만으로서 우리는 서로 문안을 해야 합니다.

이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형제들이고 성도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성령 안에서 구원을 받은 우리 성도들에게 서로 문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렇게 서로 문안할 수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로마서16장을 보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때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문안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록 그때는 환경은 좋지 않았지만 문안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문안을 하고 싶어도 문안할 수 없습니다.

어제도 잠시 SNS를 보았습니다.

정말 열심을 다 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있고 율법에 대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주일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 질문에 답이 오기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 그가 잠시 후에 율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입니다

거의 알려져 있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의 행적에 대해서 우리가 전승으로라도 알 수 있다면 좋겠지만 초기 기독교는 사도 바울이 이렇게 로마서에 일일이 그 이름을 열거를 한 사람들의 행적을 전혀 남겨 놓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이성으로 대단한 지성이 있었고 영향력이 있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로마서16:16절을 보겠습니다. (신 262쪽)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성도와 성도입니다

구원을 받은 모든 사람을 성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제까지 로마서16장을 통해서 함께 동역을 했던 사람들과 그리고 구원을 받은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사람의 이름을 말씀을 하고 난 후에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입맞춤에 대해서 많은 곳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이 입맞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다 여기서 열거를 해서 말씀을 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인 것 같습니다. 로마서에 해당이 되는 말씀의 의미를 알고 말씀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맞추다

제가 성경대백과사전을 보았습니다. 거기에서는 여러 가지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로마서에 적절한 말을 말씀을 하겠습니다. 사랑하다, 좋아하다, 존경하다, 서로 붙들어 매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다 비슷한 의미의 말인 것 같습니다. 지금 로마서는 구원을 받은 성도들끼리 입맞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이 입맞춤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근동 지방에서는 이 입맞춤을 아주 친숙하게 행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을 해 줄때 그가 야곱을 에서로 알고 나서 입맞춤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 의미가 있는 입맞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24:26절을 보겠습니다. (구 938쪽)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현대인의 성경을 보겠습니다.

“정직한 대답은 입을 맞추는 것과 같다.”

요엘2:23절을 보겠습니다. (구 1272쪽)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입맞춤입니다.

그것을 잠언에서는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을 맞추는 행위를 한다는 것은 적당한 말로 대답을 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정직한 대답은 입을 맞추는 것과 같다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너무 막연하게 적당한 말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막연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도 사람들은 막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당한 말에 대해서 요엘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엘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를 너희에게 적당히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은혜를 적당히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를 내려주시는 것과 같이 은혜를 적당히 주심으로 해서 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요엘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성도라는 것을 서로 인정을 하면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성도라는 것을 서로 인정을 하면서 입맞춤으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입맞춤을 해야 합니다.

실제 입맞춤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이 입맞춤이 기록이 되어 있고 또 이것이 하나의 문화와 관습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중동 지방과 서구의 사람들은 당연하게 입맞춤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로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행위입니다.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실제 우리 성도들에게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의미의 뜻을 알고 서로 인사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형식과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이러한 행위를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어느 교회에서는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프리허그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입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나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구원을 받은 성도들끼리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당한 말로 대답을 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까?

그러면 저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고 대답을 하면 그것이 입맞춤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행위가 아니라 반드시 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적당한 말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라고 상대방이 질문을 한다면 그것에 가장 적당한 대답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렇게 하는 것이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는 것이라고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입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구원에 대한 모든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를 알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 성도들끼리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모릅니까?

그들이 어떻게 적당한 말로 입맞춤을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은 구원에 대한 질문에 적당한 말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로마서를 통해서 이제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았습니다. 그러면 서로 거룩하게 적당한 말로 입맞춤을 하며 문안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행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니까 서로 형식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인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적당한 말을 해야 하고 그 적당한 말이 무엇인가 하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알고 믿어서 구원을 받았다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적당한 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아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서 이제까지 말씀을 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서로 대답을 하는 것이 입맞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입맞춤으로 문안하시기 바랍니다.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도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도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그 일을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고 있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거룩한 자입니다

나도 거룩한 자입니다. 역시 성도도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고 있습니다. 이 영은 거룩하신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안에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면 복음을 듣고 믿는다고 하는 형제 역시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거룩하신 이의 영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의 표시입니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께 그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를 위해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받은 우리 성도는 서로에게 존경을 나타내야 하고 그것을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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