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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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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25 조회 : 1,155회 댓글 : 0건

본문

마태복음7:16-19절을 보겠습니다. (신 10쪽)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본문 말씀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까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서 아!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그러면서 신앙인들이 어떤 일을 조금만 잘못해도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어 저 사람은 잘못 되었어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우리는 그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깨끗하게 살아야만 좋은 열매가 맺혀지는 것으로 압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선하게 살지 못하면 그 열매가 좋지 못하므로 저 사람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본문 말씀은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깨끗해져야만 열매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에 대한 열매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에게 방종을 주장하고자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열매를 어떻게 하면 맺을 수 있는 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이견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이 말씀은 나무가 어떤 나무냐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못된 나무에서는 아무리 좋은 열매를 맺으려 해도 좋은 열매가 맺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으려 해도 맺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무가 어떤 나무냐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나무에서는 좋은 열매만이 맺혀지고 사단나무에서는 좋은 열매가 맺혀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무는 보지 않고 열매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의 좋은 나무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좋은 나무입니다

 

이 열매는 보이는 것이 아닌 영의 열매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추수 때가 되어야지만 이 열매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이 열매가 절대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혼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에게 붙어 있는 가지의 열매는 결코 나쁜 열매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열매는 겉으로 보이는 그런 열매가 아니라 내적인 열매를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그런 열매가 아니라 그 내면에 있는 좋은 열매를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바라 볼 때 열매가 좋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 속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비록 그 가지가 연약해서 사람들의 눈에는 초라하게 보이지라도 그 안에는 반드시 좋은 열매가 맺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보이는 포도나무를 비유로 해서 안 보이는 영적인 좋은 열매를 어떻게 맺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7: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0쪽)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 말씀은 속이 좋다는 것입니까? 겉이 좋다는 것입니까?

껍질이 좋다는 것입니다 겉이 깨끗하다고 해서 겉모습이 좋다고 해서 그 속에 예수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겉이 아무리 깨끗해도 예수가 없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겉과 속이 다 깨끗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동화를 생각합니다.

양의 탈을 쓰고 오는 이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분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양의 탈을 쓰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도저히 분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양으로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보혜사 성령이 내 안에 임재하시지 않고는 그가 양인지 이리인지를 전혀 분별이 안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겉은 아무리 좋아도 예수가 없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겉이 좋은 것으로 따진다면 천주교의 신부나 불교의 스님들이 목회자들보다 겉은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예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도 그 겉모습을 보면서 마치 좋은 열매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사기를 당합니까?

아마 거지가 와서 나를 사기 치려한다면 사기 당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회적인 능력을 갖춘 사람이 와서 사기를 치면 그대로 속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렇게 사기를 당하면서도 역시 사람들은 그 겉모습을 보고 열광을 하고 사모를 하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 영생에 이르는 열매가 있는가 없는가를 분명하게 분별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분멸할 수 있는 능력은 자기 안에 성령이 임재 하셔서 나를 감동하여 줄 때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시 겉모습을 보고 그 안에 있는 열매를 판단하고 또 그렇게 인정을 하면서 끌려가고 있습니다.

 

사과나무가 있습니다.

열매가 없이 나뭇잎만 있어도 사과나무입니다 또 가시나무가 있습니다. 이 가시나무에 열매가 무성해도 이 나무는 가시나무입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겉의 열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어떤 나무냐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겉은 보잘 것 없어도 우리 속은 예수그리스도와 연결된 좋은 열매인 것입니다

 

사실 겉을 보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가 영생에 이르는 열매가 맺어져 있는지 아닌지를 모릅니다. 아니 오히려 행위의 열매가 좋게 맺어진 사람을 보고 다 의의 열매가 맺어져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의의 열매를 못 맺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빌립보서1:11절을 보겠습니다. (신 318쪽)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합니다.

누구에게 붙어 있어야 합니까? 예수님에게 붙어 있어야만 의의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맺어지는 열매만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입니다.

내 스스로 의에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내 안에 의의 열매가 있는 것은 오직 예수로 말미암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아니고는 안 됩니다.

이것이 실제 보여 지는 열매가 아니라 믿음으로 내 안에 확신으로 맺어지는 열매라서 믿기가 더욱 힘이 듭니다. 그리고 믿음에 대해서 모르면 이 열매를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골로새서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24쪽)

“이 복음이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이 열매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란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은혜로 맺는 열매와 행위로 맺는 열매는 다릅니다. 행위의 열매는 자신의 선한행위 착한 행실로 맺어지는 것이고 은혜의 열매는 그냥 거저 받는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이 은혜의 열매는 예수님을 통해서 오는데 믿음을 통해서만 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해서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어 질 때 맺혀지는 열매입니다 사람들은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 하고 또 그것이 좋게 보이지만 사실은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성도님들께 선하고 의로운 일을 부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은혜 받은 자로서의 지켜야 할 것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은혜의 열매가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에, 그 열매는 우리의 노력으로 맺혀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은혜의 열매를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열매가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내 안에서 은혜가 되어 질 때 이 열매가 맺어 자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노력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가 내 가슴에서 은혜가 되어 질 때 가능한 일입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셔 야지만 이 열매가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6:21-22절을 보겠습니다. (신 247쪽)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너희는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 열매는 앞으로 맺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이 열매는 겉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속에 맺혀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속에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영접했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행위들이 결코 나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당연히 겉으로 보이는 행위의 열매도 좋게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내가 가진 복음을 내 이웃에게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열매는 사망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행위의 열매는 사망입니다

잠언에서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를 통해 겉으로 보여 지는 행위의 열매는 그 결국이 사망이라는 말씀입니다 분명히 사망에 이르는데도 사람의 눈에는 그것에 너무도 보기에 좋기 때문에 그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을 하고 심지어 그 열매를 맺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나를 통해 나타나는 것은 생명과 사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도 스스로 생명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모두가 사망에 이른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우리 속에서 맺어지는 의의 열매는 알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의의 열매는 밖으로 나타나는 열매가 아니고 속에서 자라는 열매입니다 그 열매는 성령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넣어주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이 열매가 생기면 우리 속에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가 맺혀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는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가 우리에게 안 맺혀 지는 것에 대한 고민일 것입니다

 

갈라디아서5:22-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 말씀은 성도님들이 너무도 잘 아는 말씀입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온유와 충성과 절제니 우리는 이 열매를 맺으려 노력했습니다. 이 열매를 맺으셨습니까? 아니면 앞으로 맺으려고 노력합니까?

 

성령의 열매는 앞으로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맺혀져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온유와 충성과 절제니 이런 일을 어떻게 다할 수 있느냐고 반문 합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까?

죽어도 못 합니다 죽을 때 까지 하려고 애쓰지만 못 합니다 여러분은 외적으로 이 열매가 맺혀지지 않습니다. 이 중에 단 한 가지라도 완전하게 맺을 수 있는 사람은 저에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거짓을 말하는 자요 자기 스스로를 의롭다 하는 악한 자입니다

 

이것은 내가 맺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내가 하려고 하다 보니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그리고 수십 년을 생활을 해도 그 중에 어느 것 하나라도 자기에게서 맺어지는 것이 없으니까 낙심을 하고 실망을 합니다.

 

다만 이 열매가 나를 통해서 일부가 나타납니다.

내가 이 모든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맺으신 열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지할 법이 없다고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아무도 막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이 모든 것을 다 맺을 수는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아는 성도를 통해서 이런 것이 나타나는데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아는 성도는 이것을 막지 못하고 이런 열매가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꼭 나타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는 사랑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희락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맺어 놓으신 이 열매가 때로 성도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맺을 수 없는 열매지만 금지할 법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절을 보겠습니다. (신 304쪽)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 로냐 듣고 믿음이냐”

 

질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령 받은 것이 듣고 믿음 입니까? 아니면 율법을 지켜서 받은 것 입니까? 듣고 믿어서 받은 것이죠? 우리는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으면 그 사람은 이미 성령의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맺혀진 사람입니다

 

앞으로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맺혀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외적인 열매 행위의 열매는 평생 노력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의 열매를 원치 않으시고 믿음의 열매를 원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열매가 맺혀진 것입니다 믿으니까 성령의 열매가 맺혀졌습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맺혀졌지만 꼭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를 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성령으로 내 안에 맺혀져 있다고 해서 그것이 외적으로 꼭 나타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문제를 이해를 못하니까 사랑을 못하면 희락이 없으면 온유하지 못하면 마치 그가 성령을 못 받은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를 외적으로 맺을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번 이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이 사람을 볼 때 마다 뺨을 사정없이 때려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한 두 번은 참을 수 있을지 몰라도 계속해서 그렇게 한다면 화를 내고 말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에 대해서 오해를 하게 되면 외적인 경건의 모양을 나타내려고 하다가 결국 그것이 행위의 열매가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5:19-21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과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들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육체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혀져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를 보니까 현저하니 하는 것은 많다는 뜻입니다 육체의 열매는 많은데 음행과 더러운 것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투기와 방탕과 많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말씀 가운데 하나도 정말 나에게는 해당 안 된다는 분 있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 정말로 고민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육체의 열매를 안 맺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고 애를 쓰지만 안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 까지 애써도 안 되는 것입니다 육체의 열매와 성령의 열매가 있는데 우리가 노력 하지만 역시 육체의 열매만 맺어집니다.

 

지금까지 육체의 열매는 안 맺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고 얼마나 많이 노력했습니까? 노력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되게 하는 방법은 한 가지 예수님 것과 내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내가 맺은 육체의 열매와 예수님이 맺어놓은 성령의 열매를 바꾸는 것입니다 바꾸어야만 예수님이 맺혀 놓은 성령의 열매가 내게 맺혀지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는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육체의 열매와 예수님께서 맺어 놓으신 성령의 열매를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바꿉니까?

 

갈라디아서5:24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육체의 열매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육체의 열매를 맺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말씀입니다 사망에 이르는 육체의 열매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제 사망을 당했기 때문에 더 이상 그 육체의 일로 사망을 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죄의 최고의 형은 사망입니다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일지라도 그리고 세상에서 온갖 나쁜 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하면 그것으로 모든 죄의 값이 끝이 납니다. 한번 죽은 사람은 다시 죽이지 않습니다. 아니 죽이고 싶어도 못 죽입니다. 이렇게 내 육체의 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는 말씀입니다 내 행위의 열매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안 죽입니다.

오히려 그 육체의 일에 더 집착을 하고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육체의 열매를 소중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육체의 일은 언어적으로 그렇지 실제적으로는 사람의 눈에 아주 좋게 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죽이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차피 사망입니다

육체의 열매는 사망이라고 분명히 성경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사망을 당할 것이면 십자가에서 같이 죽이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 행위의 열매가 자기들의 눈에 너무도 좋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됩니다.

내 육체의 행위를 죽이게 되면 믿음으로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죽이는 성도만이 성령의 열매를 믿음으로 내 것으로 가져 올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지만 믿음을 모르기 때문에 은혜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육체의 일을 안 하려고 노력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노력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노력은 합니다. 그 노력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볼 때는 성자와 같이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볼 때는 그 열매는 썩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조금 잘한 사람도 불합격 못한 사람도 불합격입니다

누구든지 다 불합격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한 열매가 맺혀져야 하는데 우리는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못하는 우리에게 믿음을 통해서 성령의 열매가 맺게 하시는 것은 너무도 큰 은혜입니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고 나쁜 나무에서 나쁜 열매가 맺습니다.

우리는 본질이 나쁜 나무면서 좋은 열매를 맺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노력은 번번이 실패 했습니다 그런 실패를 수십 년하고도 아직도 그것을 따라가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가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 열매를 맺으려 사모하지만 역시 육체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방법은 나쁜 가지인 우리를 잘라서 좋은 나무에 붙여버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 붙어야만 됩니다. 그렇게 붙어야만 다른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나쁜 나무의 가지를 좋은 나무에 붙이면 겉에 보이는 열매는 나쁜 나무의 열매가 그대로 맺혀집니다. 열매는 같은 열매로 보일지라도 그 나무에서 받아들이는 진액은 다른 것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열매는 겉의 모습은 보잘 것 없을지라도 우리 속에 새로운 열매 성령으로 주어지는 열매는 너무도 귀한 열매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속으로부터 성령의 열매가 맺혀 졌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내가 행위를 잘해서 맺혀진 것이 아니라 믿어서 얻어진 것이라고 갈라디아서3:2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으면 누구든지 성령을 주셔가지고 그 사람은 예수님이 맺어놓은 풍성한 열매가 있으므로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7장에서 말씀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하신 말씀은 그 나무가 가짜인데 겉만 보기 좋게 위장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가르치는 말씀입니까? 바리새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없습니다. 예수가 없는데도 그들의 겉은 깨끗합니다.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있지만 속에는 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도 자기가 바리새인으로 있을 때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흠 없는 율법의 의가 겉은 양처럼 보이나 그 안에는 이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의 속을 바꾸어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라디아서2:20절 말씀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내안에 살고 계신 것을 믿는 것이 우리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또한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겉에 죄를 지은 우리의 육체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박이 겉에 있는 것은 썩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 새로운 씨가 싹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 수박은 씨에게 아무 영향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우리 속에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늘의 생명이 우리 속에 주어지면 그 생명이 하늘나라를 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겉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설령 그것이 된다 해도 그것으로는 하늘나라에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수 있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만 갈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야만 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나 유교나 다 착한일 하자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물론 선을 추구하는 데는 동의 하지만 다른 종교는 다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기독교는 착한 일을 우리가 할 수 없으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우리를 은혜로 구원해서 하늘나라로 들어 갈수 있는 사람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자신들이 노력해서 아니면 자기 자손들의 노력으로 천국이든 극락이든 가려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우리가 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못하니까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서 그 은혜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께서 해 주신 것으로 열려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는 잘나든 못나든지 그 뿌리가 열매를 맺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나무에 붙어있으면 포도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데 가시나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열매가 모양이 좋든 나쁘든 어찌되었든 포도를 맺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나무에 붙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나무에 붙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붙어 있으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고 생명에 이르는 열매가 맺어진 사람은 천국갈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위의 열매는, 겉으로 깨끗하게 사는 것은 사는 날 동안 필요한 것입니다 사는 날 동안 필요 하지만 살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은 후에 또 살아나야 하는데 또 살아나는 것은 속에 있는 의의 열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성령 그 영이 우리 속에 있어야만 살아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삶속에 나타나는 행위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하지만 그것이 안 맺어지니까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포기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을 못 받은 사람이라고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염려하고 두려워합니다.

자신이 천국 못갈 까봐 별별 노력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그것이 이단이던 삼단이던 구분을 안 하고 그것을 쫒아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지 못하니까 자꾸 이단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왜 이단에 넘어 갑니까?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영생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단을 탓하기 전에 이단과 싸우기 전에 내 교회가 진리로 바로 서 있다면 아무리 강한 이단이 들어와도 대적을 하고 그들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교회를 보면 이단이 교회에 들어와 한번 흔들면 추풍낙엽이 떨어지는 것 같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뭐가 두렵습니까?

내가 예수 그리스도 나무에 붙어 있는데 뭐가 두렵습니까?

사단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단과 싸워서 이기신 분입니다 이단에 무너지는 교회는 그 자체로 복음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예수 나무에 붙어 있는데 어떻게 이단에 흔들리고 넘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정말 이상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의 은혜를 거저 받는 것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이 거저 준다고 하면 사람들은 안색이 변합니다. 나도 할 수 있는데 왜 내가 한 것은 안보고 거저 받으라고 하냐면서 안색이 변합니다.

 

가인이 그랬습니다.

자신의 제사를 드리고는 왜 제사를 안 받느냐고 하면서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리고는 믿음으로 드린 아벨을 시기하고 결국은 죽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냥 준다면 믿지를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들어 가려할 때 하나님이 분명 내가 너희 앞서 싸운다고 하셨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싸워야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이 시간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은 우리의 외적으로는 완전한 의의 열매가 맺혀 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우리의 속에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하게 맺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어떤 사람도 버림을 당하지 않고 영원한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줄을 믿습니다.

 

이 세상사는 동안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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