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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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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22 조회 : 1,21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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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마태복음3:8-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쪽)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 우리라”

 

사람들은 비교를 하기 좋아 합니다

그 비교 하는 것이 지나치게 되면 어떤 기준이 정해지면서 더 좋은 편에 들기 위해서 많은 편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 비교가 결국에는 좋은 것 나쁜 것을 구분하게 만들고 좋은 것에 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하게 됩니다 그 좋은 것에 속하게 될 때 사람은 그것을 또한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세상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세상보다 더 많이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그 비교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좋은 것 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하지만 할 수 없는 사람은 좌절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되었나 생각하면서 심하면 자신이 믿고 있는 믿음을 의심하고 스스로 정죄에 빠집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 중에 맺혀지는 열매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보기에도 탐이 날 만큼 열매가 풍성한데 나는 왜 못할까 생각하면서 혹시 하나님이 저 사람에게만 함께하고 나에게는 함께 하시지 않는 걸까 생각하면서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그 보여 지는 열매에 집착을 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사람들로부터 믿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속담에 보기에 좋은 떡이 맛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먼저 눈으로 보고 판단을 합니다. 나는 아니라 해도 역시 눈으로 겉모습을 보고 보기에 좋은 떡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보기에 좋고 또 맛도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먼저 눈으로 봅니다.

맛을 보기도 전에 나무에 달려 있는 과일이 익었는가 안 익었는가를 분별할 수 있으며 또 좋은 과일을 눈으로 먼저 판단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눈으로 보기에 좋은 것이 맛도 있기 때문에 더 신뢰를 하고 있습니다. 사과나무에 많은 사과가 있지만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느 사과가 맛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사과를 따서 먹습니다.

 

실제로 맛이 있습니다.

사람이 이미 그것을 충분히 경험을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대로 적용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세상지식과는 다릅니다. 보기에 맛있어 보이는 사과가 반드시 맛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사과를 하나님께서는 버리시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예가 바로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율법을 철저히 지켰고 박하와 회향과 근체의 십일조를 드리며 고아와 과부를 보살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 그들을 향해 예수님께서는 회칠한 무덤이라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존경을 받을만한 신앙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보셨을 때는 그 안에는 썩은 시체가 있는 아주 맛없는 사과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의 눈과 하나님의 눈의 차이입니다

예수님과 대적을 하고 또 예수님께서 책망을 했던 그들이 바로 사람의 눈에는 보기에 좋은 떡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외모를 보고 그것을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열매가 어떤 열매인가를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확신을 주실 줄 믿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사역하시기 전에 외치기를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 우리라 외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열매 2가지 열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분명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면 찍어 불에 던지 우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에서 농사를 짓는 곡식의 열매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열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두 사람을 하나는 좋은 열매로 하나는 나쁜 열매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3:17절에 보겠습니다. (신 92쪽)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우리 사람들을 곡식으로 비유 했습니다

곡식으로 비유해서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곡을 창고에 들인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이며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는 것은 지옥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가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그렇게 믿고 있는데 세례 요한은 그렇지 않다 너희 중에 알곡과 쭉정이가 있어서 알곡은 천국에 가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예수님의 사역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스라엘입니다

역시 교회 안에도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알곡이고 하나는 쭉정이가 되어서 천국에 가는 사람과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정통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통의 교회에 알곡 보다는 쭉정이가 많아 그들을 태워버리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교리적인 싸움을 안 합니다

치열한 교리적인 싸움을 해도 바른 진리에 서 있기가 힘이 드는데 그저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안주를 하고 있다는 것은 한 마디로 영혼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가 좋은 열매를 맺는 알곡인가 아니면 쭉정이인가를 전혀 분별하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회 안에서 싸움이 없습니다.

세상적인 생각으로 싸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 하는 그것을 가지고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리에 서 있는가 자기 스스로를 확증하는 그런 교리적인 싸움이 치열해야 하는데 그저 목사 한 사람에 의해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금 교회는 심각합니다.

목사가 잘못되면 그 안에 교인들은 모두가 쭉정이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어 어느 누구도 설령 그 목사가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교회는 결국 타락할 수밖에 없고 이스라엘과 같은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볼 때 마다 성경의 단어 선택이 정말 오묘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어느 때에나 구별이 가능한가를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수 때가 되어야 타작을 하면서 알곡과 쭉정이가 가려 지는 것입니다 추수하기 전에는 어느 것이 알곡이고 어느 것이 쭉정이 인지를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알곡인지 쭉정이인지를 미리 외형을 보고 분별할 수 있다면 자기를 돌이키고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는데 그것이 추수할 때까지는 전혀 그 안에 알곡이 들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마지막 나팔이 불 때는 이미 모든 것이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회개를 하고 싶어도 회개를 할 수 없고 회개를 하지도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논에 있는 벼가 쭉정이인가 알곡인가를 분별할 수 있는 때는 이미 모든 것이 결정이 난 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사람이 분별할 수 있는 시기가 전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자기가 알곡인지 쭉정인지를 전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영의 말씀입니다

그래도 곡식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자라면 대충은 알 수 있지만 그것이 그리스도의 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리 눈으로 살펴보아도 도무지 그것이 알곡인지 쭉정이인지를 분별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저에게 진리의 영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시죠? 그것이 여러분의 눈으로 보입니까? 어느 누구에게도 그것은 안 보입니다

 

알곡은 압니다.

하지만 쭉정이는 알곡과 겉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 겉모습을 보고 자기도 알곡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생명의 씨가 있는 사람은 분명히 그것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쭉정이는 겉모습을 보기 때문에 누가 알곡인지 쭉정이인지를 전혀 분별을 못 합니다

 

추수 때가 되기까지는 자기만 압니다.

모든 사람이 분별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이미 회개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기 바랍니다. 그래서 알곡과 쭉정이로 비유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경 안에서 말씀하고 있는 열매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찾아보겠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열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열매들 중 어느 열매가 맺혀져야 하는지를 보겠습니다.

 

이사야3:10절을 보겠습니다. (구 970쪽)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이요”

 

이사야서에는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가 있습니다.

 

미가7:13절을 보겠습니다. (구 1297쪽)

“그 땅은 그 거민의 행위의 열매로 인하여 황무하리라”

 

미가서 에는 행위 때문에 땅이 황무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열매 맺지 않으면 찍어 버린다고 말씀 했는데 미가서7:13절과 이사야3:10절은 행위의 열매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육적인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행위의 열매는 육적인 열매입니다

이 열매는 행위를 통해서 맺혀지는 것입니다

행위의 열매이기 때문에 내가 선하고 의로운 일을 해서 행위가 올바르게 되면 맺혀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려서 내 몸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통해서 열매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내가 전도를 합니다.

예배를 드립니다, 기도를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은 내 몸으로 하는 행위의 열매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전도를 하면 그 사람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하는 그런 행위들을 행위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를 할지라도 그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으며 전도하는 그것 또한 행위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니 구원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해도 그것은 행위의 열매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내 몸을 통해 나타나는 좋게 보이는 신앙인의 모습은 모두가 행위의 열매입니다 내가 평생 동안 신앙생활을 한 이 모든 것은 행위의 열매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잠언1:31절을 보겠습니다. (구 912쪽)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교회 안에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행위의 열매를 먹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행위의 열매를 먹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행위의 열매를 먹는 사람은 자기 꾀에 배가 부르지만 그 결국에는 영혼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의 결과입니다

 

잠언1:32절을 보겠습니다. (구 912쪽)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누가 행위의 열매를 먹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는 것이고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다시 행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는 퇴보를 해서 다시 율법의 행위로 돌아가고 있고 그들은 스스로 자기를 죽이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처음 나오면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다시 퇴보를 해서 이 세상과 같이 율법의 행위에 빠져 들어가 스스로를 죽게 하고 있습니다.

 

미련한 자의 안일이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가 바른 줄로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믿음에 대해서 진보를 해야 하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바른 줄로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행하고 있는 행위에 취해 안일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멸망을 당합니다.

교회 안에서 행위의 열매를 보고 있는 사람들의 결국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잠언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가 내 눈에 보이는 순간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 믿음에서 퇴보를 해서 율법주의가 되고 또 자기가 행하는 행위의 열매를 보면서 마치 구원을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너무도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의 결과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같이 그렇게 자기들이 행하고 있는 행위의 아름다운 열매를 보고 그것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 행위의 열매가 사람의 눈에는 너무도 좋게 보여 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것을 먹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전도를 합니다.

아마 이 시대 가장 인기가 있는 강사가 아마 전도 왕이라고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가 100명을 전도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영혼이 구원을 받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교회의 목사입장에서는 아니 교회의 모든 구성원들 입장에서는 칭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간증을 들으면서 모든 사람이 그런 행위의 열매를 자기도 먹고 싶어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배우고 있습니다.

 

교회를 건축합니다.

내가 수십 년간 다니던 교회가 바로 세워지고 그 교회가 아름다운 건물을 짓고 건축을 한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좋고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라고 누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누가 그 행위의 열매를 먹는 것을 싫어하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일들이 다 행위의 열매입니다

제가 이런 일들을 전혀 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열매가 이런 것임을 가르쳐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열매를 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 사람들은 결국 그 행위의 열매로 인하여 어리석은 자가 되고 미련한 자가 되어서 자기 영혼을 사망에 이르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행위의 열매는 결국 황무하게 됩니다.

유럽의 교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보여 주었던 그 행위의 열매들이 지금 어떠한 가를 우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큰 교회들이 술집으로 팔려가고 있고 교인들로 가득 차 있던 교회가 교인들이 없어 교회가 운영이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도 이 행위의 열매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어디 있고 스룹바벨의 성전이 어디 있고 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46년 동안 지었던 헤롯 성전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의 열매는 바람과 같이 사라지고 그 흔적이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이 행위의 열매가 그 당시에는 너무도 좋게 보여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다른 열매가 있습니다.

 

요한복음4:35-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48쪽)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영생에 이르는 열매가 있습니다.

하나는 행위의 열매요 다른 하나는 영생에 이르는 열매가 있습니다.

 

잠언11:30절을 보겠습니다. (구 923쪽)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의인에 열매는 생명나무라 의로운 열매만이 생명에 이를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행위의 열매요 다른 하나는 영생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두 가지 열매가 성경에 나오는데 생명의 열매는 의에 열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완전한 의가 있어야 합니다. 이 완전한 의는 행위가 좋아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진 사람이 얻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성도만이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에게는 이 열매가 믿어지지가 않기 때문에 행위의 맛있는 열매를 먹으려 합니다.

 

이것은 완전한 의를 요구하는 의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내 행위의 열매가 아무리 좋아도 의에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는 바리새인과 같인 회칠한 무덤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의에 열매보다는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 노력을 하고 그 행위의 열매를 보고 의에 열매를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는 보입니다.

그러나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 열매는 믿음이 없이는 자기 안에서 확증이 안 되는 열매이기 때문에 믿음이 없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이 열매는 와 닫지가 않습니다. 의의 열매보다는 자기 눈에 보이는 행위의 열매가 더 좋아 보이고 먹음직스러운 것입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으면 우리에게 어떤 것이 주어지는가를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1:43절을 보겠습니다. (신 36쪽)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열매를 맺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를 받지 못하고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 나라를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지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생명에 이르는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그 가지 얼마가 꺾이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지가 꺾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의에 열매도 맺고 행위의 열매도 맺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이 바로 의에 열매를 맺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방해를 하는가를 이미 이스라엘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행위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얼마나 잘 맺었으면 예수님께서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무덤에서는 썩는 내가 진동을 하는데 그 썩은 내가 안 날 정도로 회를 칠해 버렸다면 그 행위의 열매가 얼마나 좋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들은 그 회칠한 무덤과 같은 행위의 열매 때문에 결국 영생에 열매를 맺는 것을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회칠한 무덤으로 인하여 그 모습이 너무 좋기 때문에 굳이 다른 열매가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는 행위의 열매요 다른 하나는 생명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수 있겠습니까?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어야 하나님 나라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려고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위의 열매를 먹게 되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주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행위를 전혀 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해야 하는 가를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맺고 있는 행위의 열매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행위의 열매가 너무 좋게 보이면 안 보이는 의의 열매는 더욱 멀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위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의의 열매도 맺을 수 있다면 좋은데 사실은 그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동전의 양면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했는가 하는 문제는 바로 자기들을 통해서 맺고 있는 행위의 열매가 너무도 아름답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내 눈에 보이게 되면 의의 열매는 아주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의 열매를 맺어 놓은 사람은 행위의 열매는 자연스럽게 맺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행위의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 사람은 의의 열매를 절대로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맺어야 하는 열매가 어떤 열매인가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의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직접 자기가 느낄 수 있는 육의 것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싶어 합니다. 사실 행위의 열매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분복과 은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맺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를 나타내고 싶어서 과욕을 부리고 있고 그것이 결국 자기 영혼을 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른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분복을 생각하지 않고 그 이상을 생각하기 때문에 욕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은 성도는 욕심을 부리고 말 것이 없지만 행위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사람들은 더 좋은 아니 남들보다 더 맛있는 행위의 열매를 맺어 칭찬을 받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에는 사망이 찾아오게 됩니다.

 

마태복음6:33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의의 열매를 먼저 맺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는 자연스럽게 맺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이 무엇입니까? 솔로몬의 모든 영광이 길쌈도 아니 하고 수고도 아니 한 들에 핀 백합화보다 못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의 열매가 어떻습니까?

우리는 솔로몬보다 더 큰 영광을 얻기 위해서 행위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먼저 맺으면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솔로몬의 그 모든 영광에 따라갈 수 있는 행위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욕심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을 더 해주시겠다고 하면 믿으면 됩니다. 아니 설령 내 행위의 열매가 거지와 같을지라도 의의 열매를 맺어 놓고 있는데 무슨 욕심을 부립니까? 성도는 의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고 있고 교회 안에 있는 가라지는 백합화보다도 못한 행위의 열매를 아니 잠시 후에는 썩어지고 말 그것을 맺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분복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억지로 맺으려고 하다가는 사망이 찾아오게 됩니다. 제가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열매 하나님이 분복을 주시면 사람에 따라 각자의 모양으로 맺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사람이 얼마나 순진합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자기는 안 먹고 안 입고서라도 하나님을 위해 헌신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것을 억지로 안 맺어도 자연스럽게 그런 마음이 다 있습니다. 하지만 그 행위의 열매를 억지로 아니 남을 따라 가려고 하다가 결국 어리석은 자의 퇴보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 열매를 어떻게 맺겠습니까?

 

요한복음12장 24절을 보겠습니다. (신 168쪽)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을 가르치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죽으면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셔서 죽음을 당하셨고 그 십자가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생명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 그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을 하셔서 영생에 이르는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우리 성도는 그에 붙어서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늘에 앉아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에 이르는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열매가 맺혀져야 합니다.

 

호세아14:8절을 보겠습니다. (구 1269쪽)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찌라 내가 저를 돌아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푸른 잣나무 같은 분으로 계심으로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만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열매를 맺는데 그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신앙인들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예수를 통해서 열매를 맺으려 하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아니고는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없는데도 자기가 노력을 하느라 지금도 교회 안에서 행위로 생명의 이르는 열매를 맺기 위해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국은 사망이라고 성경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 맺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5:4-5절을 보겠습니다. (신 174쪽)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내 안에 거하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예수님에게 붙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에게 붙어 있으려 하기 보다는 자기를 통해 나타나는 열매를 보이려 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얼마나 쉬운 방법입니까?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어떻게 포도를 맺을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은 포도나무에 붙으려 하기 보다는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 합니다.

 

열매를 맺으려고 가지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져 있는 가지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금 육의 일을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맺고자 하는 열매는 육의 열매가 아니라 영의 열매입니다

 

가지는 붙어 있기만 하면 됩니다.

붙어 있으면 나무가 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해서 좋은 열매를 맺게 해 줍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져 있으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무에 붙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열매는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맺어 집니다.

붙어 있으면 이 말은 예수님을 영접 해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영접 해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영접은 받아들이는 것을 말 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과 영접하는 것은 다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님의 사역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영접한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100%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중에서 어느 것 한 가지라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은 영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알곡 곁에서 쭉정이로 자라고 있을 뿐입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는 오직 예수를 통해 맺혀져야 한다는 것을 바로 깨닫고 포도나무에 어떻게 하든 붙어 있어야 합니다.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에 좋은 나무와 좋은 열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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