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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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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09 조회 : 1,16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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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21절을 보겠습니다. (신 1쪽)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죄에서 구원 하실 자로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죄에서 구원할 자로 받아 들여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로 믿어야 합니다. 내가 죄를 안 짓는 것이 아니라 나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내 죄에서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죄를 안 지려고 노력은 많이 해도 내 죄에서 구원하실 자로 완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예수를 영접해서 난 것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난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는 사람의 뜻으로 육정으로 나았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 아들이 되는 것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낳은 자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낳은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을 듣고 그 복음의 말씀을 100%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이렇게 영접했을 때 거듭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단번에 거듭난다고 믿는 것은 창조입니다 점차적으로 난다고 하는 것은 진화론적인 주장입니다 점차적으로 낳는 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번에 거듭나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구원 받았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교만하다고 합니다.

매일 죄를 지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하면서 교만하다고 말 합니다 구원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교만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과 교만은 같은 것처럼 보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의지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믿음이고 교만은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확신하는 것은 절대로 교만이 아닙니다. 자신이 변화되어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내가 다됐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교만입니다

 

거듭난 성경적 사실을 찾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1:30-34절을 보겠습니다. (신 87쪽)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전하여 주는 말을 마리아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라고 말하면서 천사의 전해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없이 어떻게 잉태할 수 있냐고 반문 합니다 사실 이 말을 그냥 믿는 다는 것이 더 이상할 것입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말하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전하니까 남자가 없이 어떻게 아이를 잉태 합니까 라고 말하면서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믿어지지 않을 때 그 배속에는 예수가 잉태되지 않았습니다. 안 믿는 마리아에게 지금 믿음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35-36절을 보겠습니다. (신 87쪽)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남자 없이 어떻게 아이를 잉태 합니까 라는 반문에 네 친척 엘리사벳의 소문을 못 들었느냐 할머니가 아이를 잉태한 것 모르냐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당시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천사의 전해주는 말을 듣고 할머니가 아이를 잉태한 것은 대단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소문을 알고 있었지만 마리아는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천사가 전해주는 말을 안 믿으니까 네 친척 엘리사벳의 소문을 모르냐고 말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때 할머니가 아이를 잉태한다면 처녀도 아이를 잉태할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진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마리아에게 믿음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믿음을 주고 있습니다. 천사가 전해주는 말을 믿을 수 있게 미리 있었던 일을 예로 들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믿어지는 사건이 내 안에 있을 때 거듭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1:36-38절을 보겠습니다. (신 87쪽)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천사가 전해주던 말이 안 믿어지던 마리아가 말씀을 듣고 믿어 졌습니다.

마리아가 믿어 질 때 예수의 생명이 잉태 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믿어질 때 마리아 육신의 생명과 또 다른 생명이 잉태 되었습니다 생명이 둘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육신의 생명이요 다른 하나는 영의 생명입니다

 

우리도 마리아와 같이 육신의 생명을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의 말씀이 믿어지면 그 순간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속에 새로운 영이 탄생된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가 탄생되는 것 같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온전히 믿어질 때 내 안에 성령이 임재를 하는 것입니다 새 생명이 탄생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은 육체로 낳고 다시 한 번 영으로 낳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로운 영이 탄생된 것을 가르쳐서 거듭남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두 번 났다는 말씀입니다 한번은 육체의 몸으로 낳고 다시 한 번은 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두 번 낳은 것이 느껴지거나 만져지거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믿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오해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을 보고 새것이 된 줄 알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니까 새것이 된다고 했다고 말하면서 지금 새것이 되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 합니다 우리 육신의 겉모습은 새것이 안 됩니다

 

우리 속에 새로운 영이 탄생된 것을 가르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새로 만들어 졌다는 새로 창조된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겉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마리아의 나이가 들어가지만 속의 예수는 점점 커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육신의 모습은 점점 죄로 인하여 죽어가고 있지만 내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으로 인하여 날마다 새롭게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라서 예수가 탄생됐을 때 생명이 둘로 나누어 졌습니다.

마리아는 예수가 탄생되었어도 역시 죄인입니다 새로 탄생된 예수만 의인입니다 여러분의 육신은 죽을 때 까지 죄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속에 탄생된 새로운 피조물은 나면서부터 의인입니다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된 것은 새롭게 탄생된 피조물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겉이 의롭게 되는 줄 알고 노력을 합니다.

많은 노력을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겉이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월에 따라 약간 모습이 변할 수 있지만 인생의 근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 겉이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이 탄생 되어 그것이 날로 새롭게 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6-8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바람이 오고 가는 것과 같이 성령으로 난사람은 난지 안 난지 모른다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보아서는 도무지 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행하는 행위로는 도무지 분별이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습니까?

이 바람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도 전혀 그가 성령으로 난 사람인지 아닌지를 겉을 보고는 알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겉을 보고 거듭난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물론 성령으로 난 사람은 한 성령 안에서 서로를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이 볼 때는 그가 성령으로 난 사람인지 아닌지를 전혀 분별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으로는 거듭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육체는 거듭난 사람이나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나 역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천사가 전해주는 말을 마리아가 처음에는 믿지를 못 했습니다

조금 후에 전하는 말을 듣고 받아들입니다. 전하여주는 말이 믿어 졌을 때 예수가 탄생된 것입니다 겉으로 볼 때 조금 전의 마리아나 조금 후의 마리아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거듭난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겉의 모습은 같다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배속에 예수가 잉태 되었다고 해서 그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리아가 원래 착한 사람이라면 착할 것이고 마리아가 착하지 못하다면 예수를 가졌어도 착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착하냐. 안 착하냐가 그 속에 예수가 있냐. 없냐를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듭난 사람은 겉이 다르다고 말 합니다

물론 조금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는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속담에 성경적인 속담이 있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의 겉모습은 타고난 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세상의 이치에 따라 조금 자기 처신을 잘하는 것이지 그가 갑자기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거듭나지 못해서 그렇다고 말 합니다 분명한 것은 거듭난 사람도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거듭난 것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속에 새로운 피조물이 탄생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신 말씀은 육으로 난 것은 아무리 잘해 봐도 육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영으로 난 것은 아무리 못해도 영입니다

 

로마서8: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는 육신에 있지 아니한다고 말씀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으면 세상일을 할지라도 거듭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이 아무리 교회 일을 한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육적인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거듭나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위가 조금 나아지는 것을 거듭나는 것으로 오해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품성이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이 세상에서 마음이 얼마나 고쳐지고 깨끗해진다고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갈수 있겠습니까?

 

아마 그 마음들을 고쳐 가지고 천국 간다면 그곳은 결코 천국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품성을 고쳐 가지고 천국에 간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개도 훈련시키면 사람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기 때문에 거듭나라는 것입니다 두 번 낳으라는 말씀입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는 말씀은, 육으로 난 것은 어떤 변화를 가져와도 육이라는 말씀입니다 행위가 조금 나아져서 천국갈수 있다는 사람은, 예수를 믿으면서도 자기가 잘해서 천국 간다고 하는 사람은 불교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행위를 좋게 해서, 득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거듭나서 천국 가는 종교입니다

 

거듭남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것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육체의 행위가 좋아 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입니다 마리아가 자신을 아무리 깨끗하고 정직하게 한다 해도 그 배속에 예수의 생명이 잉태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일방적으로 하신 것입니다

마리아는 믿기만 한 것입니다 우리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듭나야 천국갈수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믿으려 하기 보다는 자기 행위를 좋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9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니고데모가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라는 이 말은 나도 좀 그렇게 해 주세요 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간절하게 예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1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 방법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거듭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불 뱀에게 물려 죽어가고 있을 때 장대위에 달아맨 뱀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죽을 것인데 그것을 바라보면 산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거듭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3:16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니고데모는 유대인의 관원이며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철저하게 잘 지켜서 의롭게 되어서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자기 육체가 의롭게 되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는 예수를 믿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는 누구든지 구별이 없이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잘난 자나 못난 자나 모두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은 어떤 사람이라도 차별이 없이 은혜로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온 마리아도 강도짓을 하다가 십자가형을 당하는 한편 강도도 믿음으로 천국에 가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죄의 값을 지불하고 은혜로 구원하신 것이 이처럼 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요한복음3: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인 니고데모는 자기가 합격이 될지를 물으려고 예수님 앞에 나왔습니다. 그런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거듭난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 다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는 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구무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변명도 할 수가 없습니다. 심판을 안 받고 그냥 보내주니까 갈수 있지 심판 받아서 골라서 천국 간다면 예수 믿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냥 세상 사람들과 같이 편하게 사십시오. 어차피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니까요.

 

우리는 종자가 죄악의 종자이기 때문에 죽었다 살아나도 안 됩니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심판을 면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심판을 받게 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니고데모는 믿었습니다.

믿는 순간 니고데모는 거듭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제자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장사 지냈습니다. 제자들은 아직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에 도망갔고 거듭난 사람은 담대하게 장사를 지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두렵습니다.

죽으면 지옥 갈지 천국 갈지 알지 못하니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천국 간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기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순교를 당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거듭남의 체험을 가지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사자 밥이 되는 끔찍한 상황에서도 당당히 죽을 수가 있었습니다.

 

왜 못 죽 습니까?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한 확신이 없기에 조금 더 잘살아서 합격되고 죽으려고 하니까 못 죽 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사람은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천국가기에 담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받아들이십니까? 그것을 믿으면 여러분은 의 의 종자가 되었습니다.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점점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육체가 사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성도는 사실 내가 무엇을 조금 더 잘하고 못하고 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바로 믿을 수 있고 진리 안에 서 있을까를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 의 종자는 육신이 조금 잘못해도 새롭게 탄생된 영은 변함없이 의인인 것입니다 이 거듭남은 육체가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새롭게 탄생된 영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생명만 거룩한 것입니다 마리아는 거룩하지 못하고 마리아속에 있는 예수만 거룩한 것입니다

 

우리 속에 탄생된 생명은 죽으면 분리 됩니다

그 거룩한 영에다 신령한 몸으로 옷 입혀서 천국으로 인도 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하지 못한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5:47-49절을 보겠습니다. (신 284쪽)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는 지금 흙에 속한 형상을 입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천국가면 하늘에 속한 형상 신령한 몸으로 완전히 다른 형상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육체는 죄의 종자입니다 거듭난 새로운 영은 의 의 종자입니다

우리가 율법의 의로 의롭게 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로부터 온 새로운 영이 탄생되는 것이 거듭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가지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가 성도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난사람입니다

 

아담으로부터 난자는 안 됩니다

소가 새끼를 나면 소가 태어납니다. 개가 새끼를 나면 개가 태어납니다. 사람이 아이를 나면 사람이 태어납니다. 하나님이 나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나면 신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0:35-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64쪽)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됩니다.

여러분도 신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로부터 낳았으니까 신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보이는 우리 육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속에 새롭게 탄생된 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새롭게 탄생 되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낳으면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확실하게 말씀으로 거듭났습니다. 이렇게 거듭난 사람은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은혜를 받은 성도는 내가 받은 복음의 은혜를 이웃에게 전하려면 선하고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성도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제사장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욱 의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삶입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도 깨끗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우리는 더욱 헌신해야 합니다. 이제 이후로는 확신을 가지시고 선하고 의롭게 살아서 복음을 먼저 안자로서 그 복음이 다른 사람에게 가려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율법으로 의롭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초등학문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은 율법이 아니고는 자기가 어떻게 의롭게 살아야 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은혜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고 있는 성도는 교회 안에서 의롭다 하는 말을 듣기 보다는 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의롭다 하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듭났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더욱더 이 세상에서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내가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그 은혜를 내 이웃에게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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