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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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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3:46 조회 : 1,65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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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6:31-34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산상수훈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난 후에 이제 천국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는 이제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알고 있던 신앙적인 사상을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말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바로 그 정점이 6장의 오늘 말씀입니다

율법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사실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고 또 이 세상의 거의 모든 종교가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모든 성경적인 의미를 이제 예수님께서 밝히 드러내시고 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 6장의 말씀입니다

 

터닝 포인트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제까지 알고 있던 것과 이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던 그것의 전환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상식이 어떠하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극락이든지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가는 거의 공통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선하게 살라고 합니다.

또 의롭게 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종교에서 주장하는 법이나 규례를 지키거나 어떤 수행을 통해서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그렇고 또 사람들의 사상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가려면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갈 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상은 다 율법주의에서 나왔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상의 어떤 종교도 그렇고 또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생각도 자기가 잘 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선을 행하거나 아니면 자기가 믿는 신을 잘 섬기는 그런 행위를 통해서 덕을 쌓은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 합니다. 아마도 그 방법 이외에 다른 것을 말하면 거짓이라고 말 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직접 보고도 또 자기 조상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성경을 통해서 보고도 역시 자기들이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로워져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상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이생만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두개인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들은 부활도 없고 천국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는 구약 성경에는 천국에 대한 단어조차 없었고 또 내세라는 단어도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주의 성산 장막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것은 현세를 말씀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천국이라는 단어는 세례 요한에 의해서 처음 언급이 됩니다.

구약에서는 의미로 전해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잘 몰랐을 수 있지만 신약에 와서 천국에 대해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예비를 하면서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 따라 내세를 생각하는 것은 너무도 큰 차이가 있었던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구약은 그림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이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사실 지금 이 시대 천국에 대한 실체가 보여 졌지만 역시 사람들은 이 천국을 너무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 세상의 이성적인 사고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이 세상의 이성적인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2:29절을 보겠습니다. (신 38쪽)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성경을 보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기 때문에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을 모른다고 생각을 합니까? 그 이유는 사람의 이성으로 성경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성으로 성경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오해를 하면 안 됩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보고 또 평생을 연구를 했다 해도 그것이 사람의 지식이 된다면 성경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시각들이 너무도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성경은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은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감추어져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경을 보면서 문자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당연히 율법주의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대해서 너무 막연한 자기들의 생각대로 상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확실하게 정립을 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보통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수준의 상상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너무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천국에 간다고는 하고 있지만 믿음에 대해서 모르고 그저 막연하게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더라 하는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를 몰랐기 때문에 이름을 못 불렀고 이 시대는 그 이름을 알고 있어서 부르고는 있지만 예수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마태복음6장에서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는 전혀 없었던 말씀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산상수훈을 통해서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곧 이어서 그의 나라를 어떻게 구해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천국을 가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를 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6:33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의 결론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을 어떻게 해서 구할 수 있는 가를 성경을 통해서 처음으로 밝히 드러낸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천국을 구할 수 있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천국에 가기 위해서 믿는다고는 말하고 있지만 실제 지금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은 그의 나라를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구하면 모두가 다 갈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습니까?

내가 구한다고 해서 갈 수 있습니까? 내가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갈 수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성경을 오해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명확하게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막연한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어떻게 구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기록 했습니까?

물론 천국에 들어가는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성도가 되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서 또 한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 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인의 길에 서 있는 가 아니면 악인의 자리에 서 있는 가를 성경을 통해서 분별을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성도인가 아니면 가라지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도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천국을 비밀로 감추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비밀이기 때문에 성경을 그냥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보아서는 도무지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래서 보아도 보이지가 않고 들어도 깨닫지를 못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약은 그림자라고 합니다. 신약 역시 거의 모든 성경은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이기 때문에 허락이 되지 않은 사람은 그 비유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도 비유입니다

사실 성경은 문자 그대로 해석이 되는 말씀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비유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비유를 성경에서 찾아야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 보고 있고 또 비유에 대해서 바른 해석을 하지 않고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를 하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오해를 합니까?

자기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국에 들어갈지 모르는 사람은 오해하고 말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만은 분명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지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오해하고 말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떡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왜 김칫국을 마시고 있습니까? 분명히 줄줄 알고 김칫국을 마신 것입니다 천국도 바로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각도 않고 계시는데 자기들의 생각으로 줄줄 알고 교회에 나와서 아주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바로 이렇게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국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다 오해를 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다가는 너무도 불행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다른 것은 다 오해를 해서 설령 내 생명을 빼앗긴다 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같이 성경을 오해를 했다가는 멸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자기는 천국에 갈 줄 알고 철썩 같이 믿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면 그것처럼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기초입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천국에 가는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나라를 어떻게 구하는 가를 마태복음6장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주님 천국가게 해 주세요 하면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어떻게 구해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했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칼뱅이 되었어도 또 웨슬레가 되었어도 그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름도 없고 아니 그가 세상에 있었는지 아무도 몰라도 그가 천국에 들어갔다면 그는 모든 것을 얻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잃고 비천하게 산다 해도 천국을 얻었다면 그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이 천국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소망이 끊긴 자 같이 보였지만 그들에게는 이 천국에 있었기 때문에 세상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이 천국을 구해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6:19절을 보겠습니다. (신 8쪽)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보물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이 보물을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재물입니다 실제 이 세상에서 통용이 되는 돈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이 재물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늘에 쌓아 둘 수 있습니까?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예물을 드린다고 해서 그것이 하늘에 쌓아두는 것입니까? 그런 생각부터가 이 세상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하늘에 쌓아 두기 위해서 자기들이 믿는 종교에 보물을 가져다 드리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분별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아니 종교가 무섭습니다.

땅과 하늘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진짜 문자 그대로 땅과 하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가 아니라 땅과 하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둘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아마도 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이 질문을 하면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면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라고 말 할 것입니다

 

그것은 땅입니다

교회도 이 세상에 땅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드린 보물이 하늘에 쌓입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러나 종교에 빠져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가 드린 것이 하늘에 쌓여 있는 것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 마디로 천국이 어떤 곳인지 모르고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은 이 세상 것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처음 하늘과 처음 땅도 사라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를 위해서 땅에 쌓아 두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물이 있는데 이 보물을 너희를 위해서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고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해 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땅에 쌓아 두면 반드시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와서 그것을 훔쳐 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는 것은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도적이 와서 도적질해 간다면 그것은 이미 내 보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는 가능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좀과 동록이 해하고 도적이 와서 그것을 훔쳐 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태복음6:20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누구를 위해서 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거듭 말씀을 하시면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을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깨달아야 합니다.

이 보물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이 보물이 누구는 있고 누구는 없다면 예수님의 말씀은 보물이 있는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실 때는 이 보물이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아니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이 보물이 있습니다. 가난한 자나 부자나 모두 이 보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보물은 땅에 쌓아 둘 수도 있고 하늘에 쌓아 둘 수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 가운에 이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고 또 하늘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늘 교회 안에 있는 사람에게 전해주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시기 바랍니다.

땅에 쌓아 두면 반드시 도적이 와서 도적질을 해 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사람만이 도적질을 안 당해서 천국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의 나라를 구하는 방법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6:21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지극히 당연합니다.

누구라도 보물을 가지고 있다면 그 보물이 정말 극히 귀한 것이라면 늘 마음은 보물을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보물은 누구에게나 하나님께서 주신 보물입니다 땅에 쌓아 두는 보물도 있고 하늘에 쌓아 두는 보물도 이 세상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보물을 다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땅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고 하늘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땅에 쌓아 두는 사람은 반드시 도적에게 빼앗길 것이고 하늘에 쌓아 두는 사람은 그 보물로 인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6:22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갑자기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을 하시고 눈은 네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눈이 온전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눈이 온전하면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둘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하면이라는 단언에 1)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밑에 성경을 보면 온전하면 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눈이 온전하면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둘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땅에 보물을 쌓아 두다가 그것을 도적이 와서 도적질 해 가버리면 보물이 없어져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누가복음6:39절을 보겠습니다. (신 100쪽)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소경입니다

이스라엘은 눈이 소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도 믿지를 못했습니다. 이 시대도 소경의 눈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천국의 비밀을 도무지 깨달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지만 사실 빛을 보는 사람보다는 소경이 더 많았다는 것을 깨닫고 나 역시도 소경이 되어는 안 됩니다.

 

눈은 등불입니다

이 눈이 무엇을 볼 수 있어야 합니까? 등불을 보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데 마치 등불과 같이 밝아서 성경에서 천국에 대한 비밀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후서1: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84쪽)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예언입니다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이 온전하면 등불을 바로 볼 수 있을 것이고 천국의 비밀을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 등불은 눈이 온전해야 바로 볼 수 있지 눈에 온전하지 못해서 진리에 대해서 소경이 되어 있으면 성경을 보고 있어도 온전하게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이 온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을 보고 천국의 비밀을 알아 온전하게 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성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많지만 눈이 온전하여 등불을 밝히 보는 사람은 너무도 적습니다. 정말 소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소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6:23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눈이 나쁘면 어두울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말씀은 구원을 못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눈이 온전하면 등불을 보고 그 보는 눈으로 구원을 받고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워져 그것으로 구원을 못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이렇게 눈이 어두운 사람이 많다는 말씀입니다

 

눈이 나쁘면 어떻게 됩니까?

참 빛을 못 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셨지만 눈이 나쁜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 했습니다. 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내 눈이 등불을 보지 못하고 있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4-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눈이 어두워서 참 빛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어두워서 참 빛을 보고 깨닫지 못했습니까? 그들도 빛을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율법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영광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도무지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 율법은 참 빛이 오면 사라져야 하는 그림자인데 이스라엘은 눈이 어두워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다 성경을 봅니다.

그러나 눈이 온전한 사람은 참 빛을 볼 수 있고 눈이 어두운 사람은 어두움에 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똑같이 성경을 보지만 눈이 온전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고 눈이 어두운 사람은 이스라엘과 같이 어두움에 거하다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히브리서10:1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가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눈이 어두운 사람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율법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림자는 밝은데서 비추는 것이 아니라 어두운데서 보이는 것입니다 밝은 빛이 있으면 그림자는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율법에 매여 있어서 어두움에 거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눈이 온전하면 등불을 보고 그 몸이 밝아집니다.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다 어두움에 거하게 되고 결국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금도 성경을 보면서 그 눈이 어디를 보고 있느냐에 따라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멸망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참 빛을 못 봅니다.

교회는 나와 있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 그들의 눈은 어두운 것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두움에 거하면서 그림자를 보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사람의 눈에는 밝게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밝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법을 지킨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이성입니다

법을 지키는 것이 어두운 것입니까? 절대로 어둡지 않고 법을 잘 지키는 것이 밝게 보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성으로는 그것이 밝게 보이고 있지만 눈이 온전해서 참 빛을 보면 그것이 얼마나 어두운 것인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율법은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율법의 몇 가지 행위를 보고 온전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율법은 온전하게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눈이 온전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실 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법보다 더 온전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율법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마태복음6:24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보물을 말씀 했습니다.

그 보물을 땅에 쌓아 두면 반드시 도적질을 당하게 되고 하늘에 쌓아 두면 도적이 훔쳐가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말씀하면서 눈이 온전하면 성경을 바로 보고 온 몸이 밝아지는 것 같이 빛에 거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눈이 어두우면 그 사람의 온 몸도 어두워져 구원을 못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합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정말 주의 깊게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하면 그것은 절대로 섬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있는데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을 전제로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보물이 두 주인입니다

땅에 쌓아 두는 보물도 주인이고 하늘에 쌓아 두는 보물도 주인입니다 이 보물은 누구에게나 있는데 그것이 주인이 되어서 하나를 사랑하면 하나를 미워하게 되고 하나를 중히 여기면 하나를 경히 여기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입니다

하나를 사랑하면 하나를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을 다 사랑하고 또 다 미워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면 그런 것입니다 이 둘을 다 사랑하고 또 다 미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를 사랑하면 하나는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두 주인을 말씀을 하는데 그 두 주인이 무엇이냐면 하나님과 재물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 둘을 함께 사랑하고 또 함께 미워할 수 없고 반드시 하나를 사랑하면 하나는 미워하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의 나라를 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보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땅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고 하늘에 쌓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이 밝은 사람은 온전하여 그것을 하늘에 쌓아 두어 온 몸이 밝아지게 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이 보물이 이제 두 주인으로 말씀을 하면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주인이 하나님과 재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어떠했는가를 부자 청년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가를 보겠습니다.

 

마태복음19: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2쪽)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이스라엘의 생각입니다

아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자기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다 같은 대답을 할 것입니다. 선하게 산 사람을 보면서 다 좋은 곳에 갔을 것이라고 말 합니다. 그리고 죄를 많이 진 사람은 죽어도 좋은 곳에 못 갔을 것이라고 말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 있지만 이렇게 선한 일을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는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사실 이 사상에서 완전하게 벗어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 가지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천국은 의로운 사람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죽은 후를 생각하면서 가능한 죄를 짓지 않고 의롭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자 청년도 역시 영생을 얻기 위해서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살아왔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모두가 죄를 안 짓고 의롭게 사는 것이라고 말 합니다. 바로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천국이라는 보화를 얻기 위해서 율법의 의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자 청년은 어려서부터 내가 율법을 다 지켰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땅에 쌓았습니다.

사실 율법을 다 지키기 위해서 이 청년이 얼마나 노력을 했겠습니까? 아마 그 율법의 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세상의 어느 것 보다 더 큰 보물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재물이 되어 자기에게 쌓고 있습니다.

 

인생은 땅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한 의를 가지고 몸에 쌓고 있습니다. 이 부자 청년은 그것을 너무 잘 쌓았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와서 자기가 어려서부터 율법을 다 지켰다고 자신 있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 위해서 자기 땅에 재물을 쌓아 두었습니다.

 

이 세상의 사상입니다

이제까지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전까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선하게 살아야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좋은 곳에 갈 수 있다고 말 했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그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내 재물입니다

교회 안에서 지키고 있는 율법은 다 재물입니다 말로는 구원 받은 성도로서 지킨다고 하지만 율법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이 부자청년이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바로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에 잘 지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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