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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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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3:28 조회 : 1,64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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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요한복음19:30절을 보겠습니다. (신 182쪽)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병도 고치고 죽은 사람도 살리시고 여러 가지 일을 마치시고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시기 직전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땅에 오셔서 하셔야 할 일들을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두 다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선언을 하신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합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다 이루셨습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이루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는데 내가 이루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거의 모든 일들이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을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함께 살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몸도 허약하고 능력도 안 되서 그 집을 지을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데 함께 살리고 한 사람이 자기가 모든 것을 담당하고 그 집을 지었습니다. 그럼 그 집에 들어가서 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집을 지을 필요가 있나요?

몸도 허약하고 능력도 안 되는 사람이 다시 집을 지으려고 하는 것은 함께 살겠다고 하는 사람을 못 믿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그 집을 짓는데 있어 한 가지도 보탠 것이 없어서 나중에 혹시 그 집을 지은 사람이 나가라고 할까봐 자기가 어떻게 하든지 집을 짓고자 하고 있습니다. 또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더구나 부부입니다

이 두 사람이 부부라면 당연히 어느 한 쪽이 집을 지었어도 함께 살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하지 않고 함께 산다고 해서 누가 잘못 되었다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부부기 때문에 전혀 마음에 거리낄 것도 없고 또 내가 그 집을 짓는데 꼭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마음에서 약간의 부담은 있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확증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면 누가 지었든지 그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굳이 내가 따로 집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부부가 서로 믿지를 못한다면 반드시 집을 또 지으려 할 것입니다

 

믿지를 못 합니다.

사랑도 모르겠고 믿지를 못하니까 혹시 살다가 서로 마음이 바뀌면 나가라고 할 것 같으니까 자기도 어떻게 해서든지 집을 짓고자 합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증하고 그리고 믿음이 있다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고 한 쪽이 그 집을 지었어도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지를 못하면 어떻게 하든지 자기 살 집을 미리 마련을 해야 하고 그것을 준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 이루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가 집을 다 지었습니다. 그의 마음을 믿고 그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면 그냥 들어가서 함께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그러나 믿지를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살아야 하는 집을 지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혹시 모를 것을 대비해서 준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지를 못하면 내가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고 하는 이 말씀을 믿지를 않고 있기 때문에 다 이룬 것을 자기들이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다 이루신 것을 자기들이 아무 생각이 없이 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로마서12:5절을 보겠습니다. (신 156쪽)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한 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한 몸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기 때문에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포도나무가 있습니다.

성경은 그 뿌리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가 자라는데 있어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물입니다 포도나무에 공급이 되는 물이 어디를 통해서 공급됩니까? 그것은 뿌리입니다

 

뿌리가 물을 먹으면 어떻습니까?

포도나무는 생생하고 또 진액을 위로 보내서 포도를 맺을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도나무의 뿌리에서 물을 공급받지를 못하고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가지가 아무리 생생하다 할지라도 불과 며칠이 못 되어서 죽고 맙니다.

 

누가 한 것입니까?

가지는 굳이 물을 흡수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 가지가 물을 흡수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가지가 뿌리를 믿지 못해서 자기가 물을 흡수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실 가지는 뿌리를 믿고 말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뿌리를 못 믿고 거기서 올라오는 영양분을 받으려 하지 않고 스스로 물을 흡수해서 영양분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결국 자기를 뿌리에서 단절을 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와 한 몸이라면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은 누가 한 일이 되겠습니까? 내가 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나를 별개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한 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와가 어떻게 탄생을 했습니까?

아담과 하와는 부부지만 한 몸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아담의 뼈에서 하와가 탄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탄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아야 합니까?

그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이루신 일들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알아야 내가 한 일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처음에 말씀을 드렸지만 예수님께서 집을 다 지어 놓았습니다. 내가 또 그 집을 다시 짓겠다는 것은 사실 예수를 안 믿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 몸이라는 의미를 아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공기, 물, 음식입니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이것을 귀가 먹어야 합니까? 손이 이것을 먹어야 합니까? 입이 물과 음식을 먹고 폐로 숨을 쉬면 온 몸으로 다 공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모르면 발이 음식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먹어지지도 않는 것을 먹으려 한다면 참으로 난감해 집니다. 다 이루었다는 그 말씀은 바로 이런 것임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발이 음식을 굳이 먹지 않아도 입을 통해서 먹은 것이 소화가 되면서 다 온 몸에 고루 영양분으로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 남자가 자기와 함께 살 집을 마련을 했는데 신부가 나는 내가 집을 짓고 살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신을 사랑은 하는데 당신이 지은 집은 당신 것이니까 당신이 살고 나는 내가 집을 지어서 살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을 모르니까 자기가 또 집을 짓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를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냥 집에 들어와 사는 사람을 기뻐하겠습니까? 아니면 자기가 더 좋은 집을 짓겠다고 하는 사람을 기뻐하겠습니까?

 

내가 돈이 많이 있습니다.

아니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여자를 사랑해서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준비를 해 놓고 그냥 들어와서 살라고 하는데 아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 하면서 그래도 내가 사람인데 이 정도는 해 가지고 들어가야지 하면서 들어가기를 거절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지금 열심을 내고 있는 신앙생활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신랑 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상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렇게 자기들의 생각으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 줄을 모르고 있고 예수님을 믿지를 못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다 지켰다면 내가 율법을 지켜야 합니까? 지키지 않아야 합니까? 한 몸이라면 너무도 당연한 대답입니다. 한 몸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굳이 또 내가 해야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한 몸 아닙니까?

 

갈라디아서2: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04쪽)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사도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까?

사도 바울은 순교를 당할 때도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사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분명히 자기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만 함께 못 박혔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신 모든 것이 나와 함께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몸이라면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 나도 함께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이 되고 예수님이 한편 강도를 구원하셨을 때 나도 함께 그것을 한 것이 됩니다.

 

사도 바울이 또 십자가를 질 필요가 있습니까?

만약 사도 바울이 자기가 십자가를 지려고 했다면 그는 분명히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십자가를 지려고 했기 때문에 당연히 이단입니다. 그렇게 않습니까? 이 시대 누군가 십자가를 지겠다고 하면 그는 이단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마태복음5:17절을 보겠습니다. (신 6쪽)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누가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까?

율법을 완전케 했다는 말씀은 율법을 다 지켰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에 그가 죄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가 없다는 말씀은 율법을 온전히 다 지켰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율법을 어겼다면 분명히 죄가 있다고 해야 하고 죄가 없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누가 율법을 다 지켰습니까?

예수님과 내가 한 몸이라면 내가 율법을 다 지킨 것입니다 육적으로 내가 지켰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영의 말씀입니다 우리 육은 죽을 때까지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내가 한 몸이라면 예수님께서 율법을 다 지켰다면 내가 지킨 것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켜야 합니까?

지금 이 시대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는 이 말씀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못 믿고 있으니까 율법을 요구를 또 이루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엄마하고 숙제를 다 했습니다. 사실 이 숙제는 거의 엄마가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숙제를 자기가 또 합니까?

엄마하고 했든 자기가 혼자 했든 숙제를 다 했기 때문에 더 이상 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자기가 그 숙제를 하겠다고 너무도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숙제를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을 오히려 이단이라고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만이 예수님과 함께 진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만 못 박혔습니까? 그렇다면 사도 바울의 믿음은 거짓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한 그 말씀 안에는 이 말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을 다 지켰다.

그래야지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사도 바울이 예수님과 함께 율법을 다 지키지 않았다면 그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다면 그것은 내가 이룬 것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 몸입니다

내가 지금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못 믿으니까 내가 달리겠다고 하는 것이나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히 지킨 것을 못 믿으니까 내가 다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같습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행위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내가 하려고 한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안 믿겠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아직 은혜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 그 은혜를 전하는 일입니다

 

이것 말고는 해야 하는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하시고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그것을 부탁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올라가시고 이 땅에 남아 있는 성도들에게 부탁한 것이 전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그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시기 때문에 그 일을 우리에게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또 무엇을 다 이루었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다 이루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일 가운데 마지막 십자가에 달리셔서 운명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미리 요한복음 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1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의 말씀과 같이 십자가에 들려졌습니다.

십자가에 들려져서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다 이루신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지 못할 것을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이루시고 영생을 얻기 하셨습니다.

 

영생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은 우리 인생들이 영생을 얻는데 하나라고 걸림이 되는 것이 없이 다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을 얻는데 있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하나라도 남아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신 것이 아니라 성경은 우리에게 거짓을 말하는 것이 됩니다.

 

반드시 다 이루어졌어야 합니다.

만약에 어느 한 가지라도 남아 있으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것이 단 한 가지라도 남아 있다면 이 세상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이루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깨달아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루어 놓은 역사들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역사를 찾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12:10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쪽)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다 이루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구원, 능력, 나라,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루어진 사실을 믿는 사람들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야하는데 그 달린 것을 믿는 사람들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직전에 “다 이루었다”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어진 것은 요한계시록에 보니까 첫 번째로 구원이 이루어졌고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이미 이루어진 과거형을 믿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루어지 것이 아니라 다 이루어진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네 가지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첫 번째로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구원이 자기 마음속에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구원이 자기 마음속에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는데 그 이루어진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사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여기 비유를 보면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말씀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을 때 죽어가던 사람들이 살아났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을 때 죽어가던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이 어렵습니까?

 

아주 쉽습니다.

모세 말을 마음속으로 믿고 쳐다보기만 하면 삽니다. 그런데 믿는 것을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말을 합니다. 사실 구원 얻을 믿음은 너무도 쉽고 간단합니다. 그런데 그것에다가 붙여서 어렵게 만드니까 어려운 것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믿는다는 것과 무엇을 해야 하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모르니까 어렵습니다.

사실 알면 믿고 말고가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면 아주 쉽게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르다 보니까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믿음은 어떤 행위가 아니라 마음으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마음으로 믿으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니까 마음으로 믿고 싶어도 믿지를 못 합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누군가 와서 은행을 돈을 예금을 하라고 합니다. 그 은행에 대해서 알면 예금을 할 수 있지만 그 은행을 모르면 차라리 땅 속에 감추어 두는 한이 있더라도 예금을 못하는 것입니다 더 안전한데도 모르면 믿지를 못해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세가 장대에 달린 뱀을 쳐다보면 살 수 있다고 바라보라고 말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가서 무엇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믿어서 쳐다보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하려고 합니다. 믿음을 굉장히 어렵다고 말 하는데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서 쉽게 살린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쉽게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구리 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달았습니다.

장대에 만들어서 단 뱀은 이스라엘 백성을 물어서 죽이던 뱀을 단 것입니다 이 뱀은 죽은 뱀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문 뱀은 살아서 돌아다니면서 물던 뱀 이었습니다 그 뱀에 물려서 백성들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장대에 달고 너희를 문 뱀은 살아 돌아다니는 뱀이 아니고 이렇게 죽은 뱀이니까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살아 있는 뱀이 자기를 물면 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그 뱀이 죽어있는 뱀이면 노력하지 않아도 살아납니다. 죽어 있는 뱀을 보면서 겁을 낼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죽은 뱀은 설령 아이들이 만져도 해를 입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 합니까?

사단이 우리를 물어서 죽 입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사단은 우리를 죽이려고 나타났습니다.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 그때부터 죽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범죄 함으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죽음이 찾아 왔습니다.

 

육체를 뱀이 물면 죽습니다.

영혼은 사단이 물면 죽는 것입니다 사단이 사람의 영혼을 물어 죽게 하였습니다. 살아 있는 뱀이 물면 죽는 것 같이 살아 있는 사단이 우리를 물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죽어 있는 뱀은 우리를 물수도 죽일 수도 없습니다. 사단이 그렇게 죽었다는 것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사단은 장대에 달려 죽어 있습니다.

영의 일이지 실제 사단이 죽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사단은 살아 있지만 영적으로 더 이상 우리를 죽을 수 있는 권세를 잃어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첫 번째 구원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예수님도 들려지는데 예수님이 들려지는 것은 뱀이 저렇게 죽었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사단이 저렇게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죽임으로 해서 그 권세가 더 이상 우리를 사망으로 끌고 내려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시는 동시에 사단이 죽어서 달린 것입니다 사단이 죽이는 권세가 사라졌다는 말씀입니다

 

육체는 여전히 죽습니다.

육체가 죽는 다는 것은 아직 사단이 살아 있다는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죽은 사단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탄생된 새로운 생명들을 죽일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영의 일과 육의 일을 잘 분별을 해야 합니다.

 

사단이 죽은 것을 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단이 죽어서 달렸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사단으로 인해서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찾아오는데 사단이 죽어서 달렸다면 사망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지옥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사단은 사람들을 지옥에 가도록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그런 사단이 죽었다면 지옥갈수 있겠습니까?

 

지옥에는 갈 수 없습니다.

첫 번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서의 말씀 구원을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육체는 아직까지 사단에게 있어 모두가 사망을 당하지만 성령으로 새롭게 탄생된 영은 이제 사단의 권세가 죽었음으로 더 이상 그 영을 사망에 빠뜨리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달려서 죽었다면 우리를 물수도 없고 죽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시면서 다 이루신 첫 번째 조건은 너희는 사단으로 인해서 육체가 다 죽었으나 이제는 사단이 죽어서 달렸으니까 너희 영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구원입니다 반드시 영의 문제에 있어 사단이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단은 예수님과 싸움에서 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단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시험도 하고 공격도 했습니다. 결국은 십자가에 달아서 죽였습니다. 사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서 죽이면 진짜로 죽는 줄만 알았습니다. 이제까지 모든 사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죽은 예수님께서 부활을 하셨습니다.

사단은 진짜로 죽을 줄 알고 죽였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자기 손으로 스스로 성취한 것입니다 사단은 자기가 승리 하려고 죽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만세전부터 계획하셔서 인류의 죄를 담당케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내어 주도록 미리 예정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육적으로는 분명히 죽였습니다.

사단은 예수님과 싸워서 예수님을 죽이고 이겨서 자기가 평생 왕 노릇 하려고 했는데 죽이면 죽는다는 것은 알았으나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세워놓은 비밀은 몰랐던 것입니다 이 비밀은 죽이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모르고 사단은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심으로 사단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왜 살아 나셨습니까?

만약 예수님께서 죄가 있는데 살아났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만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살리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나시고 사단이 실패한 것은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죄가 없으니까 살아났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구원은 내가 무엇을 잘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우리는 거저 얻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을 때 자기가 무엇을 해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쳐다보면 사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해서 우리 죄를 대속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그렇게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으면 우리에게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다 이루어 놓은 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구원을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인생은 스스로 구원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구원은 이루어 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높은 건물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는 올라 갈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 됩니다

힘을 쓰면 쓸수록 더 힘만 빠지고 결국은 힘이 부쳐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위에서 잡아 올릴 때 그에게 의지를 하고 가만히 있으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를 않고 살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결국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위에서 올리려는 사람이 힘이 있으면 그는 살아 날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서 올리면 가만히 있어도 올라가고 아니 기절하고 있어도 올라갑니다. 다른 사람이 올려주는 것은 내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건져주는 사람 편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선언하신 다 이루었다는 그 말씀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선언 하신 말씀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믿어지면 누가 뭐라고 해도 요동하지 않고 신앙생활 할 수가 있습니다.

 

구원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 안에는 첫 번째 구원이 이루어진 것인데 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얻으려고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구원 얻으려는 사람은 한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을 때 바라보지 않고 자기가 살려고 노력한 사람은 죽었습니다.

 

구원은 선물이고 은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모세의 말을 믿고 바라본 사람은 모두가 살았지만 자기 노력으로 살려고 한 사람은 모두 죽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도 역시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달리셨는데 그것을 믿는 것은 우리의 노력을 중단하고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을 믿는 것이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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