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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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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3:24 조회 : 1,44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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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나도 하나입니다

 

히브리서7:7-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59쪽)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나 십분의 일을 바쳤습니다.

아브라함이 십분의 일을 바칠 때 레위도 함께 바쳤다는 말씀입니다 왜 같이 바쳤느냐면 아브라함이 십분의 일을 바칠 때 그 몸속에 레위가 있었다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의 허리에 있었다는 말씀은 아브라함의 몸속에 레위가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몸속에 레위가 들어 있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십분의 일을 바친 것은 레위도 바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을 때 아담 혼자서 먹은 것이 아니라 우리도 아담과 함께 따먹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왜 내가 죄를 안 지었는데 죄인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죄를 안 져도 죄인입니다 아담과 같이 따먹었기 때문에 죄인입니다 죄를 안 져도 죄인이 되는 이유는 아담의 허리 속에서 같이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영의 일을 우리에게 알기 쉽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담과 같이 범죄 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아담의 살을 떼어서 예수님께 붙이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바로 나무에 접붙이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돌 감람나무가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돌 감람나무가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된 것입니다 세상 나무를 접붙이는 것을 예로 들어서 영이 어떻게 하나가 되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자손입니다

처음에는 아담과 같이 붙어 있어서 아담과 같이 죄인이 되었는데 이제는 예수님께 붙어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를 나도 같이 지어서 죄인으로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죽을 때 그 죄 값으로 나도 함께 죽은 것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한번 죽으면 그 죄 값이 끝이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흉악한 죄인이라도 죽이면 끝입니다.

사형을 당해서 죽어 있는 사람을 다시 죽일 수 없습니다. 설령 그 시체를 유린한다 해도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그 생명이 끊겨 있는 상태에서는 어떤 형을 가한다 해도 죽음으로서 이미 다 끝이 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었습니다.

이제는 그것으로 아담에게서 지은 죄는 끝이 난 것입니다 죽어서 장사 지내고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살아난 것입니다 죄가 있는 사람으로 살아난 것이 아니고 죄가 없는 사람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영의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의 값으로 사망이 찾아와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후에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진리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육적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문제입니다 사실 내가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성령이 오셔서 감동을 해 주지 않으면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까 머리로는 받아들일 수 있어도 심정적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그렇게 성경에서 말씀합니다.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노라”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육적으로는 거짓입니다.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들으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친 사람이죠. 뻔히 지금 살아 있으면서 바울은 사실 십자가 근처도 가보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 하신 후에 영접한 사람입니다

십자가 근처에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 합니다 이것은 육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것이지만 영적으로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난 후에 이 모든 것이 믿어 진 것입니다

 

믿기 어렵지만 성경에서 말씀하니까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담과 같이 범죄 하였다가 예수님에게 붙어서 같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살아났으니까 아담의 죄는 없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의 죄가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죄가 끝이 났으면 죄인입니까? 의인 입니까?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우리는 죄로 인하여 율법과 함께 예수님과 같이 죽어서 장사지냈기 때문에 우리는 죽은 사람입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예수님께서 우리 속에 살아계십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의입니다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는 그 율법을 지켜야 의인이 되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참으로 이상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내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까 생각하는 사람 그 사람은 잘못 되었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죽었고 부활해서 예수님 몸에 붙어 있다면 예수님이 가 계신 곳에 우리도 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내가 예수님의 몸의 어느 부분인줄 모르지만 붙어 있습니다. 붙어 있다면 예수님이 천국에 올라 가셨으면 그 붙은 것도 따라 올라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해서 죽으시고 장사지내고 살아나셔서 부활한 것은 믿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을 믿지 못하면 믿음이 없는 것이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활 하셔서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러면 우리도 또한 그의 몸이기 때문에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나도 하늘 보좌 우편에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믿는 것입니다 내 육체는 아직 이 세상에 있지만 영으로는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에베소서2:4-6절을 보겠습니다. (신 311쪽)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하늘에 함께 앉아 있습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안 믿으면 갈 곳은 한 곳 뿐입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자비와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여러분이 무엇을 잘해서가 아닙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 때문에 허물로 죽은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살리셨습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살리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잘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봉사를 잘 해서요 사랑을 잘 해서요 그것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신앙 생활하는 그 어떤 행위로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볼 때는 정말 대단하게 보일지라도 그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쓰레기입니다

아니 배설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는 그 모든 일이 다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지금 전혀 그런 일들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것인가를 바로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살리신 것입니다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었노라 말씀합니다. 은혜로 얻은 것은 내가 무엇을 잘해서 얻는 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그냥 거저 주는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그래서 선물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선물로 받으려고 하지 않고 값을 지불하려고 합니다.

 

은혜를 모릅니다.

이 세상의 사상은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는 우리가 갚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은혜를 갚겠다고 하는 사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은 복음을 얼마나 거절하는 생각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갚습니까?

생명을 어떻게 갚을 수 있습니까? 그런 세속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은혜 갚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은혜를 갚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것이라면 우리가 다만 얼마라도 갚을 수 있겠지만 하늘의 것을 어떻게 갚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가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 해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여러분이 무엇으로 갚겠다는 것입니까? 이 지구를 다 드린다 해도 아니 이 태양계를 다 드린다 해도 그것을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은혜로 그냥 받아야지 은혜가 되는 것이지 그것을 갚겠다고 하는 것은 사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11쪽)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고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생명 주신 것은 선물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한 것은 0.01%도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행한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선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모두 함께 입니다

 

항상 붙어 다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함께 무덤에 갈 때 함께 살아 날 때 함께 하늘에 올라갈 때 함께 입니다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성도는 반드시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예수님과 한 몸 된 사람이 있고 그 몸과 붙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붙어 있으면 떨어집니다.

어떤 사람이 한 몸입니까? 이 사실 들을 모두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한 몸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믿음으로 내 것으로 받아 들여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들이 믿음 좋은 사람을 대부분 열심을 내는 것을 보고 믿음이 좋다고 말 합니다 그 사람은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니라 열심이 좋은 것입니다 그 행위가 좋은 것이지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사실 믿음이 좋다 나쁘다 하는 말도 틀립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맞는 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것이지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 있는 사람은 내가 예수님과 함께 라는 성경말씀을 영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지식으로는 안 믿어지지만 100%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심을 확실히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심을 믿는 다면 함께 따라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함께 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나무의 교훈이 우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감나무를 심었습니다. 이 감나무를 접붙여서 감이 풍성하게 열리게 만듭니다. 이 감나무를 다른 사람이 사갈 때 접붙인 것은 떼어 놓고 원 감나무만 가져갑니까? 접붙인 가지도 다 가져갑니다. 뿌리가 가는 데로 접붙인 가지도 같이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뿌리가 됩니다.

우리는 그 좋은 나무에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뿌리가 가는 곳마다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함께, 함께, 함께 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동행 하면 내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까 이런 말을 안 하게 됩니다. 함께 있는데 그런 말을 하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 생각 할 필요가 없습니다.

붙어서 이미 하나님 우편 보좌에 가 있는데 천국 갈까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서 천국 갈까 생각하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끌어 내리려는 사람입니다

 

로마서10:6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신 253쪽)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에서 어떻게 하면 천국 갈까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끌어 내리려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붙어 있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합니까?

 

이것이 바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붙어서 하늘에 올라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천국 갈까 생각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하면 천국 갈까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끌어 내리려는 사람입니다 사실 교회 안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로마서10:7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내가 이러다 지옥 가는 것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끌어 올리려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붙어서 이미 다 했습니다 그런데 왜 끌어 올리려 하느냐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믿어 져야만 합니다.

바로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아담과 같이 죄인인데 예수님과 함께 죽어서 새로 살아났으므로 죄가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죄가 없는 사람을 가르쳐서 의인 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무엇을 잘해서 의인이 된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의인이 된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는 그 의를 행하는 자가 의인이 되는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되는 의는 예수님과 함께 붙어 다니기 때문에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의인입니다 의인이 된 성도는 어떻게 하면 천국 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로마서5:1절을 보겠습니다. (신 245쪽)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믿음으로 의인이 된 것은 예수님과 함께 붙어 다니는 것을 받아들임으로 의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인이 되었으니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평안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열심을 내야 천국 갈까 이것을 잘못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귀한 말씀인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법을 행하는 것으로는 전혀 의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으로는 전혀 될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사망만 있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아니면 인생은 의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로마서10:8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믿음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내 마음에 있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사도 바울이 전하는 믿음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어찌하면 천국 갈까 이러다 지옥 가는 것 아닐까 그런 마음이 아니라 믿음이 우리 마음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10:9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마음으로 믿어 의인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으로 믿는 다면 여러분은 의인인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마음으로 믿어졌으므로 입으로 시인할 수 있습니다.

나는 구원 받았다 나는 예수와 함께 붙어 있다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나의 앉은 자리가 천국이라는 말은 우리 마음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 다른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천국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현재는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천국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영의 말씀입니다 육으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영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의 시민권은 미국에 있습니다. 또한 대사관은 우리나라 사람이 함부로 들어 갈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지만 시민권은 천국에 있습니다. 후에는 시민권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이제는 천국에 시민권을 가진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아들이라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또한 성도라 부르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빌립보서3:2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성경 말씀이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이 그냥 세상 책처럼 이론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믿음의 선진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나는 천국 백성이다 이것이 확신 되어져야 합니다.

그냥 일반책의 이론처럼 듣고 나는 하늘나라 시민 같아 이래서는 안 됩니다 같으면 안 됩니다 비슷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보고 바라는 것이 되어 실상으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위조지폐가 많이 나옵니다.

위조지폐는 돈이 아닙니다. 그 위조지폐를 내가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보면 잘 모르지만 지폐를 감별하는 사람은 척 보면 압니다. 비슷한 것은 안 됩니다 돈으로 찍어낸 것만 돈으로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눈으로는 잘 모르지만 하나님은 한눈에 알아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너와 나는 하나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을 안 받아 들이고 아무리 행위를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 믿는 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제까지 이렇게 믿어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죄를 갚아 주셔서 구원 받았다고 말 합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장사 되었다가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것을 믿어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새로 살아난 것입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 사람 때문에 죄를 진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담과 같이 따먹고 범죄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 합니다 아담이 따먹어서 우리가 죄인 되었다고 말 합니다

 

아담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한사람의 씨를 통해서 온 인류가 퍼지도록 하셨습니다. 온 인류는 아담에게 있던 것입니다 아담을 만드신 이유는 온 족속을 한 혈통으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 아담 하나만을 만드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예수에게 붙으면 예수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한 혈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기억하시고 확실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타깝게도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습니다. 믿음의 말씀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믿으면 나는 예수님에게 붙은 자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믿으면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으로 믿어집니까? 마음으로 이것을 믿는다면 여러분은 의인이 된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를 이렇게 생각 하세요 여러분이 한번 죽는 다는 것은 지금 죽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늙어서 죽는 것입니다 늙어서 한번 죽는 것을 지금 죽는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내가 늙어서 죽습니다.

그 때까지의 죽는 것을 십자가에서 죽는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장사 지내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을 예수님과 함께 살아나는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받아 들여져야 합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이 평생 사는 동안 죄가 하나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죄는 사는 동안 그대로 있습니다.

 

그 죄가 죽어서 땅으로 돌아가야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때까지의 모든 죄를 한꺼번에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그 죄는 이미 다 죽어서 살아날 것만 남은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 육체는 평생토록 죄인입니다 우리가 의인이라고 하는 것은 영적으로 예수님과 함께 살아났기 때문에 영적으로 의인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육체가 의인이 된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내 육신이 의인이라고 하면 정말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 죄를 짓습니다. 죽는 날까지 죄를 짓습니다. 인생 자체는 죄 입니다 예수 믿으면 죄를 안 짓고 산다는 사람 천만의 말씀입니다 생길 때부터 죄인으로 생겼기 때문에 죄를 지면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 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가 없다면 늙지도 죽지도 말아야 합니다. 죽음은 죄로 인하여 온 것입니다 죽는 날까지 죄가 있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이라도 율법적으로 의로워 질수 있다면 그는 죽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죽는 그 날까지 죄인이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인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죄인이라고 말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담에게 붙어 있으면 죄인이지만 예수님에게 붙어 있으면 죄인이라고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의인이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8:33절을 보겠습니다. (신 250쪽)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것은 우리를 예수님으로 봐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머리만 보시고 예수님으로 봐 주시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몸에 접붙임 당한 우리도 예수로 봐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얼굴만 보시니 예수입니다

그러니까 죄가 없다고 인정 해 주시는 것이지 내 육체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수도 함께 살 수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 하리요”

 

아무도 정죄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된 것은 무엇을 잘 해서가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와 붙어 있는 사실을 받아들여서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의롭게 봐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까 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말을 하면 예수님과 하나가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잘못하다 지옥 가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옥 갈수도 없고 예수님과 떨어 질수도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예수에게 접붙임을 당 했습니다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수와 접붙였습니다. 예수와 접붙였으면 예수가 가는 데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뿌리를 천국에 심어 놓았으면 그 가지는 당연히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좋은 것을 먹으면 우리도 같이 좋은 것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 뿌리는 천국에 있고 지금 가지만 이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국에 가냐 안 가느냐가 문제 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는 이미 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믿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고 이것이 믿어지는 사람이 받는 것이 세례입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세례 받는 것이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말하고 마차를 타고 가다가도 물 있는 곳에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에서 행하는 세례 6개월 지나면 학습 6개월 지나면 세례 이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세례는 복음을 깨닫고 받는 것이 세례입니다

 

복음을 깨닫지 못 했다면 교회를 10년 다녔어도 사실 세례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세례는 예수님이 죽을 때 나도 죽고 예수님이 장사될 때 나도 장사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났다는 것을 예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해 나는 예수와 결혼을 했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바로 깨닫고 세례를 받는 다면 그 받는 사람이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여러분과 예수님이 하나라면 예수님이 절대로 지옥 갈수 없는 것처럼 여러분도 절대로 지옥갈수 없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혹시라도 지옥 간다면 우리도 혹시 갈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절대로 지옥에 갈수 없다면 우리도 갈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겸손하게 말하는 것이 얼마나 믿음을 방해를 하고 있는 줄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믿음은 때로 교만하게 보일 수 있지만 절대로 교만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이 있는 성도는 잘 압니다.

 

머리가 있는데 몸이 자기마음대로 갈수 있습니까?

여러분 마음대로 지옥 갈려고 해도 못갑니다 붙어 있는데 떼어 줘야지 갈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절대로 안 떼어 줍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비밀입니다

예수님과 하나 된 것을 전하기 위해 사도 바울은 힘써 행 했습니다

 

로마서10:8-10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도바울이 믿고 의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이런 것이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는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면 나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전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 복음을 듣고 나도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비밀을 전해야 다른 사람도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의 미련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자신은 복음의 빚진 자 라고 말 합니다

여러분도 빚진 자의 심정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나 또한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의 빚진 자 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빚진 자는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데려가시든지 내일 데려가시든지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주를 위해 복음의 빚진 자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음 안에 있으면 주님께서는 여러분 앞서 일하게 하실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복음화 된다면 세계를 복음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분들께도 많이 전해 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의 빚진 자로 헌신 하시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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