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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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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3:19 조회 : 1,60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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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로마서10:4-7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본문 말씀은 두 가지 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율법으로 말미암은 의요 하나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입니다 이 두 가지 의를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은 의는 사람이 그 의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합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 의인이 된다면 산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 의인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생명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은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또 한 가지의 방법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이 생명을 얻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하나가 바로 율법입니다

사람들은 율법을 그저 복과 연결을 시키고 있고 또 이 세상에서 의롭게 사는 것쯤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쉽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율법주의에 빠지게 되고 또 자기가 지키고 있는 율법으로 인하여 어떠한 결과가 발생되는 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4절을 보겠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공동번역에는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율법은 끝이 났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율법이 끝이 났다고 말씀합니다.

왜 율법이 끝이 나야 하는 가를 이 시대 교인들이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 까지 합니다. 그 이유는 율법이 왜 존재를 하고 있고 율법의 기능이 무엇인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중요한 율법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기 때문에 율법에 대해서 너무도 편하게 자기들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이해를 하려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도덕적으로 우리를 세워줍니까?

만약 율법의 기능이 도덕적인 것을 위해서 있다면 지금 로마서의 말씀은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도덕적으로 의롭게 살아가야 하는 성도로서 율법이 끝이 났다고 하는 것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이유라면 율법은 끝이 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또 율법을 잘 지키면 복을 받습니까?

이 시대 거의 모든 교인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복과 연결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율법을 더 잘 지켜서 복을 더 많이 받으려고 힘써 행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하늘에 승천하신 후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교회 안에서는 율법이 끝이 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2:13절을 보겠습니다. (379쪽)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인간이 세운 제도가 무엇입니까?

법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법은 성경의 모든 도덕법이 다 들어가 있다고 해도 별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십계명에 있는 거의 모든 도덕적인 법은 이미 우리나라의 법에 들어가 있습니다. 십계명에 있는 도덕적인 법을 어기면 국가가 법을 어긴 사람들을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이 살아 있습니까?

정말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십계명이 살아 있다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간음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율법에 나온 그대로 교회 공동체가 그들을 돌로 쳐 죽여야 살아 있는 것입니다 법이 살아 있다고 하는 것은 그 법을 법대로 처치할 수 있을 때 살아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교회가 돌로 쳐 죽이면 어떻게 됩니까?

국가가 가만히 있지를 않고 돌로 쳐 죽인 모든 사람들을 다 살인죄로 기소를 하게 됩니다. 법이 끝이 났기 때문에 교회가 그것을 못하고 있는 것이지 만약 법이 끝이 안 났다면 우리는 아무리 국가가 그것을 제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교회 안에서 간음을 하다 잡힌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돌로 쳐 죽여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든지 의롭게 살 수 있습니다.

이미 성경에 있는 도덕적인 법이 그대로 있는 국가의 법을 지키는 것으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의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우리가 의롭게 살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세상에 아직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성도는 이 세상에서 의롭고 선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주일을 지키고 또 십일조를 내고 하는 그것을 보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의롭다 여기느냐는 것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는 혹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이 세상 사람에게는 절대로 그러 행위들이 의롭게 여겨지지가 않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 세상 사람이 의롭다고 여기는 것은 성도가 이 세상의 법을 잘 지켰을 때 의롭다고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두 번째는 복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복을 받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라도 의롭고 선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럼 기독교와 이 세상의 사상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성경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세속적인 사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을 만큼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참으로 교만한 사람입니다. 구약의 그림자로서 율법은 복과 저주가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림자이지 실제 이생에서의 복과 저주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복을 받을 만큼 의롭고 선하지 못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율법을 이생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생의 화를 주시기 위해서 주셨다면 우리는 전부 화를 당하고 살 것이 너무도 뻔합니다. 솔직히 우리 인생은 이생의 복을 받을 만큼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기가 잘 해서 복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는 정말로 성경말씀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죄를 안 짓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분명히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이생의 복을 받을 만큼 의롭게 살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율법은 그것을 위해서 주신 것이 절대 아닙니다.

 

로마서3:20절을 보겠습니다. (신 243쪽)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죄를 깨닫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법이 없으면 죄를 짓고도 그것이 죄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죄인이라는 것을 왜 깨닫게 해 주십니까?

 

그것을 깨닫고 죄를 안 짓게 하기 위해서 입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번 지은 죄를 깨닫고 그것으로 다시 죄를 안 짓는 것이 회개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상들이 이 세상의 생각이라는 것을 너무도 모르고 교회 안에서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임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왜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주셨습니까?

 

로마서6:23절을 보겠습니다. (신 247쪽)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아! 죄를 지면 죽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의 기능입니다 율법에 있는 모든 것을 항상 다 지키면 살고 율법에 비추어 죄를 지면 죽는 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기능입니다.

율법은 항상 다 지키면 살고 율법에 비추어 죄가 드러나면 사망을 당하게 하는 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의 기능입니다 아담의 자손 모두는 이 율법의 기능에 의해서 사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왜 주셨는가를 바로 알아야 바로 믿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기본조차 모르고 있기 때문에 율법을 지켜서 의로워 지려고 하고 있고 또 그렇게 의롭게 되어 복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모르니까 이상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죄를 진 사람은 사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항상 다 지켰을 때는 생명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율법은 생명과 사망을 주기 위해서 있는 것임을 바로 알 때 내가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아니면 끝이 났다고 믿고 더 이상 율법을 안 지켜야 하는 가를 바로 분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5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 신 253쪽)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성경에 나오는 모든 율법을 항상 다 지켰을 때 그 의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믿어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로워 지면 그 의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생명을 주기도 하고 또 사망을 가져오기도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율법의 기능입니다. 율법을 지켜서 의로워 지려고 하고 또 율법을 지켜서 복을 받으려고 하다가는 그 율법에 비추어 하나라도 죄가 드러나게 되는 순간에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직도 율법이 끝이 안 나고 교회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이 더 이상 사망을 가져오지 못하게 십자가에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바로 아는 성도는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을 것이고 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율법을 끝을 내고 오직 믿음으로 행하려 할 것입니다 이 율법이 끝이 안 난 사람은 반드시 율법에 의해서 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는 (로마서10:6-7절입니다)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본문은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문제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두 가지를 말씀합니다.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을 완전하게 지키면 그 의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그것에 대해 직접적인 설명을 안 해 주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는 이같이 말하되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이 말씀의 뜻이 정말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은 의는 그 율법을 지켜서 살리라 이 말씀은 쉬운데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는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참으로 이해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러 말씀들을 교회가 바로 가르쳐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믿음이 무엇인가를 모르게 되고 또 구원에 대해서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말씀들이 기초가 되어 있으면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데 목사 자신도 이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줄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실 이해하기 힘든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일수록 우리는 그것을 알려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모른다고 그냥 넘어가서는 절대 안 됩니다. 결국 이런 말씀들이 믿음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자기 영혼을 파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구하세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반드시 주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면 그냥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로마서에 있는 지금 본문의 말씀은 신앙생활을 수십 년 했어도 들어 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깊은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서 어떤 것들을 예비 하셨는가를 찾아 볼 때 여러분이 의에 참여하는 것이 무슨 뜻인가를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와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에베소서1:22-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합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보이는 건물도 물론 교회라고 하지만 사실 교회의 정확한 의미는 성도의 모임을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성도가 모여 있는 무리가 그 무리가 예배를 할 때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4:11-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13쪽)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직분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 어떤 사람은 사도로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말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사로 또는 성도로 각각 맡기신 소명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는 각자의 직분이 있어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에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몸에는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장애인이라고 말 합니다

몸 중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장애인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몸의 일부가 이상이 있으면 그것은 장애인이 되고 몸이 바로 서지를 못 합니다 하다못해 작은 상처만 나도 온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몸의 어느 한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고 또 이상이 있으면 몸은 아파합니다.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셨습니다.

교회의 모든 사람은 그 지체로서 그 몸에 붙어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고 예수님이 오신 목적입니다 내가 성도라고 해도 그 직분이 정말 소중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없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은 불구자가 됩니다. 우리는 잘 모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불구자가 안 되시려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4:13-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13쪽)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예수님은 머리고 우리는 그의 지체니 각 마디마다 도움을 입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머리이고 여러분은 지체인 것을 믿습니까? 이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머리고 나는 지체다 이것이 성경적 이론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믿어져야 합니다. 육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이 안 믿어집니다.

 

믿어집니까?

사실 성령이 아니고는 이것이 믿어진다는 것이 더 이상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고 또 성도는 각각의 지체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이 다 하나로 연결이 되었다는 것이 사실 믿음이 아니고는 믿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손이 다 있지요?

여러분이 그 손을 보면서 이 손이 진짜 내 것일까 의심 합니까? 안할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내손이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머리 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일까 아닐까가 아니라 예수님은 확실하게 우리의 머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의 몸입니다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직분을 주시는 것은 지체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기 위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을 확신하시고 나는 그 몸의 어떤 일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사실이 믿어져야 합니다.

 

지금 육의 일이 아닙니다.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것을 육의 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고 우리가 각각의 지체가 된다는 것은 육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시면 이 말씀이 믿어집니다.

 

이것이 먼저 여러분에게 확신 되어야 오늘 말씀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5:30절을 보겠습니다. (신 316쪽)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입니다.

확실하게 그 몸의 지체이면 여러분은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어떤 각각의 부분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귀의 역할을 하고 어떤 사람은 입의 역할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코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가 되어 각자의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머리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릴 때 여러분도 같이 달린 것입니다 안 믿어지지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리인줄 믿습니까?

그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릴 때 여러분도 같이 달린 것입니다

잘 안 믿어지죠? 안 믿어져도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성경에서 그렇다고 하니까 영의 생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안 믿어지면 예수님과 나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몸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몸에 붙어 있는 사람만 상관이 있는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2: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04쪽)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사도 바울이 십자가에 함께 못 박혔다고 말 합니다

사도 바울이 살아 있으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에 못 안 박혔습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지만 바울은 영적으로 이 사실을 인정하고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 합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사도 바울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었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였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알았기에 그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은 머리요 우리는 그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십자가에 달렸으면 그 몸도 당연히 달린 것 아닙니까? 이것이 확실치 않으면 여러분은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죽지 않고 살아 있지만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믿음 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으로 이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것을 로마서6장에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로마서6:3-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6쪽)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까?

안 믿어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뻐젓이 살아 있으면서도 자기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은 믿음이 있는 성도는 당연히 이 말씀이 믿어져야 합니다.

 

영적인 일을 육적인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말씀은 영적인 것입니다 세상 지식으로는 풀릴 수도 이해 할 수도 없습니다. 성경을 세상 지식으로 바라보면 풀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씀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 있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을 수 있습니까?

 

아마 세상 사람들이 들으면 저것이 예수를 믿더니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집니다. 이렇게 믿어지는 것은 바로 우리 안에 성령이 임재 하셔서 영의 일을 믿게 해 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할지라도 성령의 사람은 그것이 믿어지고 있고 실제 자기가 십자가에서 함께 죽었다고 인정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지식으로 우리에게 이런 것들을 가르쳐 주시지 않았습니다.

세상 지식을 초월한 영적인 지혜로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면 또한 예수님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이해가 안 되더라도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렇게 지혜를 구하는 성도만이 믿음을 주셔서 그것이 믿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그와 함께 죽은 것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장사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 이것을 깨닫고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세례를 줍니다. 성경적으로는 이것을 깨닫고 세례를 받아야합니다 세례 받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내가 함께 달렸고 예수님이 죽을 때 나도 죽었고 예수님이 장사될 때 나도 장사되었고 예수님이 부활 하실 때 나도 부활한 것을 믿고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어떻습니까?

유전으로 내려와서 6개월 되면 학습 받고 6개월 되면 세례를 주고 합니다. 세례를 주는 것도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믿음을 모르면 모든 것이 법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세례를 바로 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적으로는 이것을 영적으로 받아들이고 깨달은 사람이 받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우리도 함께 죽고 예수님이 장사될 때 우리도 함께 장사 된 것입니다 우리 장로교회에서는 물을 떠다가 교회에서 세례를 줍니다. 사실은 원칙은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한곳도 물 떠다 세례를 주었다는 곳이 없습니다. 물 있는 곳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요한복음3:22-23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살렘 가까운 곳에서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곳은 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8:34-39절을 보겠습니다. (신 201쪽)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없음)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혼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말씀을 깨닫고 난 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길을 가다가 물이 있으니까 세례를 받음이 어떠하냐고 말하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모두가 물에 가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세례를 받는 것은 예수님이 장사 지낸 것 같은 예식입니다 그러기에 물속에 몸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흙속에 묻어 버리는 것과 같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온 몸이 머리까지 다 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물에 완전히 들어갔다가 사람이 안보이다 나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죽었다 살아나는 형식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세례 받는 것을 허락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의를 이루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지만 시범적으로 보여 주시기 위해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침례가 맞습니다.

지금 물을 떠다가 세례를 받았다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구원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그 의미를 바로 알고 행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머리요 내가 예수님의 지체가 되어서 예수님이 죽을 때 내가 함께 죽고 장사 지낼 때 함께 나도 장사되었고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을 때 나도 함께 부활 한 것입니다

 

이것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를 받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이것을 안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내가 하나라는 것이 안 믿어지면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된 것 뿐 아니라 아담과 우리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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