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홈 > 그리스도편지 > 아카데미 강의   



은혜의 해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40 조회 : 1,368회 댓글 : 0건

본문

갈라디아서4:5절을 보겠습니다. (신 306쪽)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율법 아래 있습니다.

법아래 있습니다. 국가의 모든 제도도 그렇고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다 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법아래 있어서 나중에 법에 의해서 진노를 받게 되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값을 지불하시고 사셨습니다.

 

믿지를 못 합니다.

아니 바로 가르쳐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다시 율법에 종으로 팔고 있는 것이 지금 이 시대 교회의 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아래 있는 우리를 값으로 사셔서 자유를 주시고 있는데 성경과 반대되는 일을 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해가 선포되어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법에서 자유 함을 얻었는데도 지식이 없으니까 아직도 종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종으로 팔려 있는 사람을 누군가 값을 지불하고 종에서 놓아 주고 자유하게 했는데 그것을 몰라서 종노릇 하고 있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그것이 이 세상에서만으로 끝이 나면 그마나 다행 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구원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에 종이 되어 있는 사람은 주인인 율법이 반드시 완전한 것을 요구하게 되고 그 요구에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반드시 진노를 내린다고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실컷 율법의 종노릇 하다가 구원도 못 받고 지옥으로 간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너무도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지식이 없어서 그렇게 율법의 종이 되기를 스스로 자초하고 있습니다.

 

율법아래 있는 우리를 사셨습니다.

이 말씀은 율법에게 종이 되어서 율법을 지키던 우리가 이제는 더 이상 율법의 종이 아니라 율법에게서 놓임을 받아 자유하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속량이라는 말씀으로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런 말씀들을 알지도 못하고 있고 가르쳐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른다는 것은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믿고 싶은 대상을 바로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바로 알지 못하면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믿습니까?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믿지를 못하니까 율법의 종이 되어서 자유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어떻게 하든지 그 안에 들어온 사람들을 종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이 바로 율법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5: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08쪽)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 아래 있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하는 말씀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임재한 사람인가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구라도 율법의 어느 한 모양이라도 취하고 있다면 그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지 않은 사람입니다 물론 다른 것으로도 분별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가장 쉽게 분별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율법의 어느 한 가지라도 주장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주일이 율법입니까? 아닙니까?

십일조가 율법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삼가 지키고 있고 그것으로 정죄를 하고 또 정죄 받고 있다면 그것은 율법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중에 성령 론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리의 성령은 우리를 율법에서 자유하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만약 누구라도 율법의 모양을 지키려 하고 있고 또 그런 모양을 내고자 하고 있다면 그는 성령이 아직 오지 않는 사람입니다 자유하면서 율법을 지킨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절대로 자유 할 수도 없고 법을 안다면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됩니다

 

간단합니다.

제가 왜 이렇게 율법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갈라디아에서도 성령이 오시면 율법 아래 있지 않는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율법과 성령은 함께 공존을 할 수도 없고 서로 대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지 못하면 결국 율법의 종이 되어서 나중에는 율법의 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감사 합니까?

아니 마음껏 자유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세상의 초등 학문에 매여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도 자유하지 못하고 있고 아직도 율법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르면 당 합니다.

그러나 알면 자유 할 수 있습니다. 은혜의 해가 선포 되었는데도 그것을 모르면 그대로 종으로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은혜의 해가 선포 되었다는 것을 아는 성도는 더 이상 종으로 살지 않고 자유 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이 세상에서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희년입니다

희년을 바로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정말 자유 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의 해, 희년을 모르면 어쩔 수 없이 율법의 종이 되어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종으로 사는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이 나중에 율법에 의해서 진노를 받는 너무도 슬픈 일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아시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쁨이 넘칠 수밖에 없습니다.

종 생활하다가 놓임을 받는 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종이 없으니까 그런 실감을 못 느끼실 것입니다 이것이 실감이 안 나는 사람은 기쁨과 즐거움을 모르는 것입니다

 

유다서에 사단이 붙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다서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97쪽)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사단이 모세를 붙잡고 있으니까 하나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듣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희년의 나팔 소리를 듣고 종들이 돌아가려 하는데 종들을 놓아 주지 않으면 그것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아담과 하와가 잃어 버렸던, 팔아먹었던 그 에덴, 이 지구를 주님께서 사서 놓아 주려고 희년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희년의 나팔이 불었는데도 지금도 안 돌아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팔 소리를 듣고 돌아오려는 사람을 못 가도록 사단이 붙잡고 있으면 사단을 치고 하나님께서 사단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주십니다 종들은 미약 합니다 남의 집에 팔려가서 사는 사람들은 꼼짝을 못하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리면 그 나팔 소리를 듣고 깨달은 종들은 힘이 있습니다.

 

나를 붙잡고 있으면 너 큰일 나 너 혼난다. 주인에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 함부로 붙잡지 마, 나를 갈 수 있게 놓아, 그전에는 큰 소리 칠 수 없지만 희년 나팔 소리가 들리면 큰 소리 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놓아!

내가 이제 종에서 놓였잔냐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를 알았다면 사단이 우리를 건들지 못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편에 서서 사단을 이기고 사단 손에서 우리를 건져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만약 지금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구약 당시 나팔 소리가 들렸는데도 멍청하게 그대로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지금도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최고라고 주장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멍청한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이 불었는데도 종 생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끝까지 종 생활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오셔서 희년의 나팔을 불었는데, 은혜의 해를 선포 했는데 그냥 있다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당시는 농경 사회입니다 종들을 모아서 일을 시키고 했습니다. 종들끼리는 서로 압니다. 저 사람은 누구네 집종이라는 것을 압니다. 자기 종들끼리도 서로 압니다.

 

소나 양을 많이 키우는 집에는 종들이 많았습니다.

방목을 하다 보면 서로 함께 일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 아는데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리면 전부 자유를 얻어서 자기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 갈 때 보니까 옛날 자기 동네에 같이 살던 여러 친구가 있는데 한 친구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나팔 소리가 들렸는데 안 나오면 자기 혼자만 가면 안 되고 데리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종에게 가서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다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조금만 똑똑해도 아는데 정말 멍청한 종은 몰라서 그냥 있습니다.

 

주인이 일시키는 대로 그냥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남의 집에 팔려 와서 종 생활하지만 똑똑한 종은 희년이 되면 그 집에 희년을 모르고 그냥 있는 종을 빼내야겠다고 가서 다른 집에 사는 종에게 나팔 소리가 울렸으니까 나오라고 전해 줍니다. 데리고 나오면 그때서야 지금이 희년이냐고 그렇게 해서 자기 동료들끼리 나오지 못하는 사람에게 전해서 데리고 나옵니다.

 

혹시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희년 나팔 소리를 듣고 기분이 좋아서 자기 혼자만 집으로 가는 사람이 있고 자기 친구들을 생각해서 안 나오는 친구들에게 찾아가서 희년의 소식을 전해서 그 사람에게도 자유를 주는 친구도 있습니다. 두 부류의 종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희년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나팔 소리가 나니까 자기 혼자서 기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음을 깨달았는데 자기 혼자만 좋아 합니다 율법 속에 있다가 복음을 깨달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중에는 이 복음을 알리기 위해 애를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혼자만 알고 알려 줄 수 있는 옆에 사람에게도 안 알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은혜의 해, 희년을 가르쳐 주었으면 여러분도 또 다른 사람에게 은혜의 해가 되었다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지금 교회 안에 이 희년을 모르고 아직도 율법의 종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내가 복음의 기쁨을 누렸다면 당연히 내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도 그것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정말로 종에서 해방이 되었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하지 말라고 해도 전해 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희년이 되어서 종에서 풀려나는데 자기 혼자 갈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르고 있는 다른 종이 있다면 당연히 그에게 가서 희년이 되었다고 전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50년 동안 종 생활 하다가 오늘 풀려나는 날입니다 얼마나 자기 집에 가고 싶겠습니까? 자기 가족들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가는데 조금만 생각한다면 그 소리를 몰라서 모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야겠다는 그런 심정이 있어야 합니다. 정말 이런 심정이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받았으면 정말 전해야 합니다.

 

성도의 사명입니다

아니 사명이라고 할 것도 없이 거저 종에서 놓임을 받는다면 다른 종의 사정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가 뻔히 계속해서 종으로 있는 것을 보고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가 무슨 지식이 있고 지혜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쉽게 알 수 있게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어떻습니까? 설교도 아주 문자를 써가면서 합니다. 히브리어를 하고 헬라어를 하고 영어를 하면서 자기의 지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진리는 단순하고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렵게 하면 종들이 어떻게 알고 자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이상하게 어렵게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쉽게 가르치면 자기 인격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가장 무식하고 가난한 자가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치는 것이 잘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을 나의 체면과 자존심 때문에 안 전한다면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복음은 정말 나 혼자 알고 있으면 안 됩니다 저도 이것을 다 개방하고 오픈 하니까 또 좋은 글로 주시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나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나눠 주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그리스도편지를 가능한 복음의 장으로 만들고 싶지만 지금 한국 교회의 현실이 너무도 복음과 동떨어져 있어 많은 한계를 느낍니다. 복음을 계속해서 보시면 자신이 성경 속에서 더 많은 은혜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것은 다 아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계속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 나도 더욱 풍성해지고 하늘의 축복도 받는 것입니다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메일로 보내 드리는 파일을 보내서라도 복음을 깨닫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육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사실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나머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습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으면 전에 나와 같이 종 생활 하던 사람이 주변에 있는 가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종 생활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라 나오면 재산도 다 찾고 자유도 얻을 수 있다 분명히 이야기 해 주어야 합니다.

 

레위기27:20-24절을 보겠습니다. (구 191쪽)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너는 정가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한 돈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지며 그 밭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내가 돈이 많아서 남의 밭을 샀습니다.

밭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렇게 드리면 하나님 앞에 드린 것도 영원히 하나님 앞에 드린 것이 안 되서 희년이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 주인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남의 밭을 가져서 하나님께 드렸는데 그런 밭까지도 희년이 되면 본 주인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밭을 받쳤던 사람이 돈을 주고 밭을 다시 사서 희년이 되면 본 주인에게 돌아가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받쳤던 밭까지도 희년이 되면 본 주인에게 돌아가도록 만든 것입니다

 

얼마나 강한 것입니까?

희년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자기 소유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어디로 팔려갔던지 다 본 주인에게 돌아가는 것과 같이 우리에게 돌아갑니다. 우리는 잃어 버렸던 땅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을 다시 찾습니다.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시 찾습니다.

옛날 평화로웠던 곳을 우리는 다시 찾게 되는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이 울리면 그렇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나팔 소리가 들리는데도 나팔 소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 생활 하면서 나팔 소리가 들리면 자기 밭을 그냥 찾는 것입니다

거저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밭 값을 지불해서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희년 나팔 소리가 들리면 그냥 찾는 것인데도 그것을 지불해서 찾으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모든 것을 우리가 거저 다 받아야 하는데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는데도 자기가 무엇을 해서 대가로 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값을 주고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해야 천국 간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무엇을 많이 바쳐야 천국 간다. 이런 사람들은 희년의 나팔 소리를 듣고도 자기가 값을 지불하고 사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으면 완전한 자유로 돌아가야 합니다.

완전히 자기 기업을 거저 찾아야 하고 잃어 버렸던 것들을 거저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잃어 버렸던 생명을 거저 받는 것입니다 잃어 버렸던 생명을 거저 받아야 하는데 이 생명의 값을 지불하려는 사람은 그 밭을 살 수가 없습니다. 돌려받을 수가 없습니다. 희년의 나팔을 듣고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요한계시록20장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회복 됩니까?

종으로 잡힌 것은 그 집에서 꼼짝없이 죽은 사람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꼼짝 못하고 그 집에 잡혀 있습니다. 사망은 사단에게 잡혀 있습니다. 사단에게 잡혀 있어서 사망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데 희년의 나팔은 꼼짝 못하고 잡혀 있는 그곳에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 노릇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게 됩니까?

 

요한계시록20:4-6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첫째 부활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 나팔 소리가 나면 믿고 죽었던 성도들이 먼저 일어나 부활을 하게 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4: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31쪽)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모든 사람은 사단에게 사로 잡혀서 영이 죽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사단에서 나오는 것이고 진짜 육체가 죽어 있는 상태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천사장의 소리와 하늘에서 나팔 소리가 들리면 무덤 속에서 무덤을 깨뜨리고 그 속에서 나오게 되는 것이 첫 째 부활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팔 소리가 납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리면 진짜 무덤 속에 있던 사람들이 그 무덤에서 살아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잠자고 있던 성도들의 영혼이 깨어서 나오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재림을 하는 것 역시 성도들에게는 희년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희년의 나팔 소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희년의 나팔을 불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나팔 소리가 들립니까? 나팔 소리가 들렸다면 우리는 그 나팔 소리와 함께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우리는 죄에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율법에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결박에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사망에서 자유를 얻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자유를 얻은 것입니다

 

지금 교회는 철저하게 종교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에서도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교단과 교회는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조직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은 율법에 사로 잡혀 있는 것입니다 법은 빚을 지면 사람을 종으로 잡아 둡니다.

 

은혜의 해가 우리에게 전파 되었습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는 법으로 빚을 진 사람도 잡아 두지 못하는 것이 희년의 나팔 소리입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법은 그들을 잡아 두었는데 법을 초월한 희년의 나팔 소리는 법도 그를 잡아 두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 돌려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법으로 말미암아 죄를 지어서 사단에게 사로 잡혔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나팔 소리는 이런 모든 것에서 우리를 해방 시킨 것입니다 완전한 자유자입니다

 

누가복음4:18-19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신 94쪽)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것이 예수님께서 성령이 임하셨을 때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도 성령이 임하면 포로 된 자를 자유케 눈먼 자를 다시 보게 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율법에서 벗어나서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눈먼 자를 다시 보게 합니다. 성경은 복음을 깨닫기 전하고 복음을 깨달은 후하고 보면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참 이상 합니다

복음을 깨닫지 못하고 율법주의에 있을 때 성경을 보면 전부 율법으로만 보입니다. 똑같은 말씀을 보는데도 이상하게 다 율법의 행위로만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율법만 찾아서 설교 합니다

이것 해야 되고 저것 해야 되고 해야 되는 것만 보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다시 보게 해 줍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성경이 다시 보여 집니다 눈이 밝아집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았으면 나를 통해서 다른 사람도 눈이 열려 져야 하는 것입니다 열려지게 해야 합니다

 

이사야43:8절을 보겠습니다. (구 1019쪽)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눈이 있어도 소경이고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입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소경이 보고 귀머거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눈이 열어지게 해야 합니다 눌린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죄에 눌려 있습니다. 겁이 나서 하루 저녁 철야 안가면 큰일 납니다 왜 그러냐면 눌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만 다른 일 하면 이상하게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사단이 그렇게 합니다.

 

꼭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 같이 그렇게 만듭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우리가 조금이라도 실수 하면 달달 볶는 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겠습니까? 밤에는 평안히 자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몇 날을 밤을 새고 기도해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매주 아니 거의 매일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루 안 했다고 당장 두드려 패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정말 잘못된 사상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까 사단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마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렇게 눌려 있는 자들을 자유케 하는 일이 성령 받은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혜의 해를 선포해야 합니다. 은혜는 거저 주는 것 아닙니까? 거저 주는 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는 생명도 거저, 천국도 거저, 부활도 거저, 모든 것을 다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희년 나팔 소리가 들리면 종들이 나가서 보면 열매가 나무마다 달려 있습니다. 종들이 나가서 마음껏 따 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불리 먹어도 누가 막는 사람 없고 때리는 사람도 없고 남의 집에 것을 따먹든 내 집에 있는 것을 따먹든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자유를 주는 것이 희년입니다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놀고 누구도 일 안한다고 말 안 합니다 일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일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년이 모든 사람에게 공포가 되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받으시고 이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도 성령을 받았으면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저는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눌려 있던 사람들이 자유를 얻고 신앙생활이 평안해 지는 것입니다

 

율법에 잡혀 있으면 매일 겁이 나고 벌벌 떱니다.

무엇을 해도 평안 하지가 않습니다. 신앙생활은 희년의 나팔 소리를 들은 것 같이 평안하고 자유롭고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은혜의 해를 선포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포로를 자유케 하고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것이 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사명이 주어 졌다는 것을 확신하시고 이 일을 위해서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은사는 각각 다릅니다.

내가 직접 할 수 없으면 복음 전하는 자를 돕는 것도 같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협력할 때 여러분들을 통해서 사로잡힌 종들이 해방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이런 일이 우리에게 맡겨졌습니다.

이 일에 충성하는 사람은 현재 어려운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것으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천국은 우리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저는 오직 복음입니다 사나 죽으나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일을 우리도 성령을 받았으니까 이 일을 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을 자유케 하는 기쁨이 넘쳐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Total 172건 8 페이지
아카데미 강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609
31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58
30 천국모형 가나안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893
29 천국모형 가나안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34
28 다 이루었다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648
27 다 이루었다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42
26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450
25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05
열람중 은혜의 해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369
23 은혜의 해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747
22 구원의 정의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418
21 구원의 정의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706
20 증거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363
19 증거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472
18 속죄, 구속, 속량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646
17 속죄, 구속, 속량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61
16 하나님께 속한 영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669
15 하나님께 속한 영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45
14 하나님의 의와 나의 의 2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1646
13 하나님의 의와 나의 의 1 인기글첨부파일 그리스도편지 12-24 169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