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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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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37 조회 : 1,74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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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은혜의 해

 

누가복음4:18-19절을 보겠습니다. (신 94쪽)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누가복음4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사역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그 사역을 이사야서에 예언한 것을 지금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기름 부음을 받으시고 해야 하는 사역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 되었습니다

 

이 은혜의 해를 누구에게 전파를 하고 있습니까?

은혜라는 단어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랑을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을 은혜라고 합니다. 이 은혜를 누가 받는가를 먼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은혜는 부자나 강한 자가 받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가 받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가난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의를 스스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부자가 되어서 은혜를 은혜로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가난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사실 다 가난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 안에 들어와 한 두 가지 율법을 지키다 보면 그것이 이 세상 사람들과 비교를 하게 되고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을 내가 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마음에 부자가 되어 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부자였습니까?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이 부자였습니다. 예수님의 비유에서도 부자에 대한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자들은 실제 돈이 많은 부자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거절했습니다.

이 복음은 참으로 묘해서 율법의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전해지지가 않고 가난한 자에게만 전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의인을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죄를 지어 율법의 의로 가난한 사람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은혜는 가난한 자에게 주어집니다.

부자는 은혜를 주려고 해도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이 상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이 물에 빠졌습니다. 그 사람은 충분히 자기가 그 물에서 헤엄을 쳐서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도와준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능력으로 나올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도와주면 자존심이 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도와줘도 되는데 왜 도와 주냐고 기분 나빠합니다. 그러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은 누군가 도와주면 그것이 너무도 큰 은혜가 됩니다. 바로 이와 같이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은 의를 주겠다고 하면 기분이 나쁩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데 뭘 줍니까?

아주 기분 나빠합니다. 그래서 천국 잔치의 비유에서 보면 부자들은 예복을 주었지만 안 받아 입습니다. 자기 옷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예복을 받아 입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 옷이 거지같은 사람은 예복을 주면 얼른 받아 입습니다.

 

복음은 가난한 자에게 전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복음을 들어도 그것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를 다시 보게 하고 눌려 있는 자를 자유 하게 하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은혜의 해를 전파하려고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이사야61:1-3절을 보겠습니다. (구 1042쪽)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누가 복음의 말씀과 같습니다.

이사야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사역에 대해서 예언을 했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사야의 예언대로 지금 누가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예수입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을 했고 또 예수님께서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 그대로 오셔서 사역을 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인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은혜의 해가 지금 이시대도 전파 되고 있습니다.

 

은혜의 해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은혜의 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일들이 무엇인가를 찾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창세기2장1절에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쉬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만 쉰 것이 아니라 출애굽기20장1절부터 보면 십계명이 나옵니다. 십계명 가운데 8절부터는 안식일을 지켜라 말씀하면서 안식일에 대한 부분이 나옵니다.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라 말씀하고 제 칠일에는 쉬라고 말씀하면서 네 남종이나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있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쉬라고 말씀합니다.

 

종들에게 일주일에 하루를 쉬는 날은 무슨 날입니까?

종들은 매일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 날에 일을 안 하면 혼납니다. 그런데 이 날은 일을 안 해도 괜찮습니다. 이 종들에게 이 날은 은혜의 날입니다 사실 종으로 팔려갔는데 하루를 쉰다는 것은 너무도 큰 은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들은 열심히 일을 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일을 해야 하지만 특히 종들은 주인이 쉴지라도 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안식일만은 평안하게 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백성에게 안식일은 은혜의 날입니다

 

은혜의 날에 무엇을 하도록 했는가 보겠습니다.

 

레위기24:8절을 보겠습니다. (구 184쪽)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안식일에 대한 규례입니다

매 안식일마다 떡을 진설하면 지난번에 올렸던 떡은 내려가고 새 떡을 진설 합니다

 

그럼 이 안식일은 새로운 떡을 먹는 날입니다

안식일에 쉬는 것은 종들에게 은혜의 날입니다 이 은혜의 날에는 새로운 떡을 먹습니다. 새로운 떡을 진설하고 그곳에 있던 떡을 먹습니다. 일주일 동안은 가져온 떡을 먹는데 이날은 새로 내려온 떡을 먹습니다. 새 떡을 진설하고 그곳에 있던 떡을 먹습니다.

 

온 인류에게 일주일 동안 일하고 쉬는 날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풀고 이런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라는 것을 맛보게 하기 위해서 은혜의 날에 쉬는 날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백성에게 어떤 날이었나를 보겠습니다.

 

에스겔20: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178쪽)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했습니다.

안식을 주어서 지키게 하신 것은 하나님은 사람들을 거룩하게 만드는 하나님인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안식일을 만들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다고 말씀합니다.

 

안식이 무엇입니까?

사전적인 뜻은 편안하게 쉬는 것을 안식이라고 말 합니다 안식은 사실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쉬는 것을 안식이라고 합니다. 그 날은 모든 백성이 다 쉬는 날로 정해졌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은 그래서 매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은 이렇게 매주 마다 돌아오는 날인데 평안히 쉬는 은혜의 날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7일에 하루를 쉬는 것뿐만 아니라 7년에 한 해를 쉽니다. 7년에 한번 쉬는 이 해도 이스라엘백성들에게는 은혜의 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 해에는 어떤 일들이 있습니까?

7년 되는 해는 농사도 짓지 않고 거두지도 않습니다. 밭을 그대로 놓아둡니다. 그 해에는 파종을 하지 않습니다. 그 땅에서 자란 것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매 해 농사를 짓다가 그 해에는 농사를 짓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직장 생활을 하니까 그런 일이 없겠지만 밭에 씨를 뿌리지 못하면 그 해에는 노는 것입니다

 

1년 동안 쉬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주일 일하고 엿새 되는 날에는 두 배를 주셨습니다. 하루를 놀면서도 먹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6년 동안은 농사짓고 1년은 농사짓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백성에게는 하나님께서 6년 되는 해에는 다음 해에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도록 축복 하셨습니다. 그냥 노는 것입니다

 

그럼 과일 나무에는 과일들이 저절로 열릴 것 아닙니까?

이 해에는 그렇게 열린 과일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이 해에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객들이 와서 그것을 먹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농사도 안 짓고 남의 밭에 있는 것을 마음대로 따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따서 먹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른 해에는 남의 밭에 있는 것을 따 먹으면 도적질을 한 것이 되지만 안식년에는 아무 밭에라도 들어가서 과일이 있으면 그것을 따 먹을 수 있습니다. 그 해에는 가난한 사람, 고아, 과부가 먹도록 그 주인은 거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아의 아버지시고 과부의 재판장이십니다.

구약의 모든 절기나 안식일과 안식년을 정해 놓은 것은 부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신약에 와서 천국의 안식을 주셨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신앙도 가질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믿지를 못했는데 그러나 이 안식일과 안식년을 주심으로 해서 그들에게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육적인 일을 통해 영의 일을 알아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 거지들 농사지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해가 얼마나 행복한 해가 되겠습니까? 지금까지는 열심히 종 생활해도 배를 채울까 말까 했는데 이 해에는 일도 안하고 마음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일해서 일당을 받아서 먹을 때는 가난하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해에는 가는 곳마다 나무에 열매가 맺혀있어도 그 주인이 거두어 가지 않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거두지 않으니까 가난한 사람들이나 종들이 가져다 먹는 것입니다 기업이 없는 사람들이 먹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7년 이 안식년은 그들에게 축복이 되고 은혜가 되는 해입니다 일을 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해입니다

 

7일에 하루 쉬고 7년에 1년을 쉽니다.

그리고 7년에 7년을 곱해서 49년이 되는 해에다 1년을 더해서 50년이 되는 해가 있습니다. 이 50년은 무엇을 상징해서 만든 해인가를 보겠습니다.

 

레위기23:5-8절을 보겠습니다. (구 181쪽)

“정월 십 사 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 오 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 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칠 일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제 칠 일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여기에 말씀하는 1월 14일은 유월절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레위기23:15-16절을 보겠습니다. (구 182쪽)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1월14일 유월절을 지키는 날부터 해서 7X7=49일해서 하루를 더해서 50일 째 되는 날은 오순절 안식일을 지키도록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7X7=49에 1년을 더해서 50년 되는 해에 만드셨습니다.

 

50년째 되는 해를 가르쳐서 은혜의 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7일도 은혜의 날이고 7년도 은혜의 해지만 특별히 50년째 되는 해는 은혜의 해입니다 왜 은혜의 해라고 하는지를 찾아보겠습니다. 6일 동안 일하다 7일에 쉬고 6년 동안 일하다 7년 째 되는 해에 쉬고 이것은 피곤한 여정 가운데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여호수아23:1절을 보겠습니다. (구 355쪽)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주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모든 이방을 멸하시고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그때를 가르쳐서 안식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에 들어가서 안식을 주셨습니다.

이전에는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았습니다. 광야는 계속 이동하면서 생활합니다. 그것은 쉼이 없는 생활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스라엘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여정을 풀고 옮겨 다니지 않고 모든 대적을 물리치고 평안히 쉴 수 있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교회는 광야고 가나안은 천국입니다

안식일이나 안식년은 광야 생활 하면서 피곤하게 살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안식하는 것 같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쉼이 없는 세상을 살다가 천국에 가서 평안히 쉬는 것을 예표 하는 것입니다 50년째 되는 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가를 보겠습니다. 이해를 가르쳐서 은혜의 해라고 성경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25:3-7절을 보겠습니다. (구 185쪽)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 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지니라”

 

7년 째 되는 해에는 가난한 자들이 전부 먹습니다.

잘난 사람도 먹고 못난 사람도 먹고 심지어는 짐승들 까지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해에는 부자나 가난한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두지 말라고 하니까 그냥 누구나 가서 따 먹으라는 것입니다 거두어 가지는 못하고 따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집으로는 가져가지 못하고 실컷 먹으라는 말씀입니다.

 

남종이나 여종이나 나그네나 짐승이나 다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해는 사실은 부자들의 해가 아니라 가난한 자들의 해입니다 못 살고 못 먹던 사람들의 해입니다 7년 되는 해는 그렇습니다. 50년째 되는 해는 또 다른 일들이 있습니다. 이 해에는 특별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돈이 없으면 밭을 팔아먹습니다.

조상 밭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쪼들리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궁핍하다 보니까 그 밭을 다 팔아 먹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밭을 다 팔았으니까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먹고는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 집에 딸을 종으로 팔아서 곡식을 가져다 먹습니다.

그것을 다 먹어도 가난이 해결이 안 되면 아들을 팝니다. 하나씩 자녀를 다 파는 것입니다 그래도 먹을 것이 없어 빚을 지면 자기도 종으로 가야 합니다.

 

가난해지면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까지도 종으로 가야하고 자녀들을 종으로 팔아야 하는 이런 입장에 있을 때 자기 재산을 다시 찾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는 더 궁색해 지기 때문에 그때는 자기 능력으로 찾을 길이 없어집니다. 이런 경우에 도저히 자기 밭이나 자기 집이나 자녀들이나 다시 회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의 해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50년째 되는 해에는 돈을 하나도 주지 않아도 밭이나 집을 다 돌려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50년째 되는 해에는 밭이나 집이나 모든 것을 원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은혜의 해입니다

 

자녀를 종으로 팔고 자기도 종 생활 하면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살 때 50년째가 되면 돈을 하나도 안줘도 밭도 찾고 집도 찾고 종으로 갔던 자녀도 모든 것을 다 찾을 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것을 50년째 되는 해를 가르쳐서 구약에는 희년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희년을 가르쳐서 예수님께서는 은혜의 해라고 말씀합니다.

 

레위기25:8-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85쪽)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 구 년이라 칠 월 십 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제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그 오십 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

 

50년째 되는 해에는 전 국민에게 나팔을 붑니다.

속죄일 7월 10일에 나팔을 붑니다. 이 해에 전국 거민에게 나팔을 불면서 자유를 공포하라 말씀합니다. 이 나팔 소리를 들으면 종 되었던 모든 사람들이 자유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 갈찌며...”

 

희년에 나팔 소리가 들입니다.

그러면 종으로 있는 사람들이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가고 자기 기업에게로 돌아갑니다. 이 해에 자유를 공포하라고 말씀합니다. 이 나팔 소리가 들려지면 모든 백성은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종들이 자기 집으로 돌아갑니다. 또 자기 기업을 다시 찾습니다.

 

이 날이 얼마나 즐거운 날이 되겠습니까?

이 해에도 역시 농사를 거두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같이 먹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이 먹는데 7년에 한번 씩 돌아오는 해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50년째 되는 해에는 종들이 돌아가서 먹습니다. 7년째 되는 해에는 종 생활하면서 그냥 먹을 수 있지만 50년째 되는 해에는 모든 종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자유를 공포하는 것입니다

 

이 날에 나팔 소리는 모든 매여 있는 사람들이 놓임을 당하는 날입니다

얽매여서 살던 종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빼앗겼던 기업을 다시 찾는 날입니다 이 날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사실 우리는 종으로 살아 보지를 않아서 그 기쁨을 잘 모르겠지만 남의 종이 되어서 살던 사람은 이 희년의 나팔 소리가 정말 큰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 나팔 소리는 종으로 있던 사람만이 기뻐하는 은혜입니다.

 

레위기25:13-17절을 보겠습니다. (구 185쪽)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지라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희년 후의 연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연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연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지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50년을 정 했습니다

50년 다음해부터 시작해서 다시 50년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금년이 49년이면 50년 되는 해는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년 남았으면 땅 값이 비싸겠습니까? 싸겠습니까? 싸게 되는 것입니다 년 수를 따라서 1년부터 시작할 때는 값을 많이 주고 년 수가 적으면 값을 적게 주고 년 수에 따라서 값을 정하라고 말씀합니다. 땅 값이 싸냐. 비싸냐는 50년이 금방 지났냐. 50년 지난해가 오래냐. 이것에 따라서 땅 값이 싸든지 비싸든지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50년이 되면 무조건 돌려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방 샀다가도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리면 이것은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희년에 자유를 공포 합니다

없는 사람은 잘 먹을 수 있고 자기 기업을 찾을 수 있고 자기 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희년의 나팔소리로 이루어지는 역사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무엇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시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이 들리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뜻은 복된 음성이라는 것입니다

 

희년은 가난한 자들에게는 큰 은혜입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리면 가난한 자들이 종에서 풀려나고 거저먹을 수 있으니까 얼마나 복된 소리 입니까?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일해도 겨우 먹을까 말까 하는데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그런 해가 온 것입니다 참 복된 소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려서 가난한 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 영적으로 가난한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복된 음성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첫 번째로 포로 된 자들이 자유를 얻습니다. 50년 희년 나팔 소리가 들리니까 포로 된 자들이 자유를 얻습니다. 종 생활하던 자가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구약 당시에 50년 희년을 만들어 놓으신 이유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저 받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희년과 같이 거저 우리는 다시 찾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을 다시 찾았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죄의 종이 되어서 도저히 천국에 갈 수 없는데 이 희년이 공포가 되어 나팔 소리가 들림으로 해서 자유를 얻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밭을 다 잃어 버렸습니다.

밭을 다 팔아 먹었습니다. 팔아먹은 것을 희년이 되면 다시 찾는 것인데 예수님께서는 은혜를 선포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은혜의 나팔, 희년의 나팔을 불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빚을 지면 땅을 다 팔아 먹습니다. 땅을 팔면 찾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찾겠습니까? 찾을 수 없는데 찾는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레위기25:23-28절을 보겠습니다. (구 186쪽)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요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거든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이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미쳐 돌아올지니 그가 곧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이 판 것을 무를 것이요...”

 

가난하여 팔았으면 찾을 길이 없습니다.

사실 한번 팔아 버린 땅을 다시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형제나 친척 중에 누구든지 갚아 주고 찾아 주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참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기 땅이 있는데 그것을 팔아먹었으면 도저히 찾을 길이 없습니다. 자기가 찾지 못하니까 친척이나 형제나 이것을 찾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 와서 값을 지불하고 찾아 주는 것입니다 희년부터 계산해서 찾아 주고 그래도 해도 해도 안 되면 희년에 와서 찾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을 팔아먹었습니다.

아담이 사단에게 팔아먹은 에덴동산을 찾을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힘이 없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아담이 잃어버린 값을 지불하고 찾아서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 버렸던 에덴동산을 값을 주고 찾아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피로서 이 지구를 사서 잃어 버렸던 자에게 다시 환원시켜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가 빚져서 찾지 못할 때 형제 중에 친척 중에 그것을 물러서 다시 찾아 주라고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에덴 땅을 어떤 사람도 찾을 길이 없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 값을 지불하고 그것을 찾아서 우리에게 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단에게 포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단에게 포로 되어 있었는데 이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기 땅이 없으면 남의 집에 가서 종 생활 하는 것입니다 종 생활 하는 것은 그 집에 포로가 된 것입니다 돈에 팔려서 그 집에 포로가 되어서 꼼짝할 수 없는 그때에 누군가가 그 돈을 지불하고 그 사람을 꺼내 줍니다. 이런 일을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우리에게 돌려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구약의 희년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셔야 할 사역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눈먼 자를 다시 보게 하고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사단에게 눌려 있던 자들을 전부 자유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단에게 잡혀 있는 자들입니다

그 집에서 종 생활하면서 주인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일만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 있는 우리에게 자유를 선포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이 불었는데 만약 종이 가려고 하는데 주인이 붙잡고 못 가게 하면 주인이 처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멍청한 종이 안가고 그냥 그 집에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머물러 있으면 주인은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자기 집으로 가려고 하는 것을 붙잡고 너 일해야지 어디 가냐고 못 가게 하는 것은 법적으로 재판을 받아서 주인이 처벌을 받습니다. 아무도 붙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사는 멍청한 종은 그 집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것입니다

 

희년의 나팔 소리가 들렸는데도 그냥 종 생활하는 사람은 종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은혜의 해, 희년의 나팔을 불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럼 희년의 나팔이 불었으면 전부 자기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기 권리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권리를 찾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권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멍청한 종들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자기 기업으로 안돌아 오는 것입니다 안돌아 오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멍청해서 안돌아 오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돌아오려고 하는데 주인이 붙잡고 있으면 주인이 처벌을 받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돌아오려고 하는데 사단이 붙잡고 있으면 사단은 처벌을 받는 것입니다 얼마나 은혜가 되는 말씀입니까? 그런데 이 은혜를 모르고 있습니다. 은혜의 해가 선포 되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아직도 율법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05쪽)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바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매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모두가 율법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가 율법에 매여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왜 오셨습니까?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이 세상의 율법에 매여 있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교회를 보면 오히려 율법으로 더 강하게 매고 있습니다. 자기가 그 율법의 종이 되어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종교화 됩니다

그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무엇으로 매려고 하겠습니까? 그들을 통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 율법의 줄에 한번 매이게 되면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만 율법에 매였습니까?

율법은 단 한 가지만 지켜도 그것에 종이 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율법 중에 어느 것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율법의 종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율법에게 종노릇 하고 있으면서도 예수를 믿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종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누가 김 씨네 종이 되었습니다. 그 종은 김 씨가 시키는 말만 듣습니다. 물론 종이기 때문에 박 씨에게도 머리를 조아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박 씨의 말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 종이 박 씨의 말을 들었다가는 김 씨에게 혼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설령 박 씨의 말을 들었다 해도 그 종을 주관하는 것은 김 씨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관하는 자에게 순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아니라 해도 율법의 한 모양이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분명히 율법에 종이 되어서 순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만약 율법의 종이 아니라면 아무리 율법이 강하게 요구를 할지라도 우리는 당당하게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 씨의 종인데 박 씨가 그 종에게 일을 시키는데 그것을 듣겠습니까? 만약 박 씨가 시키는 것을 그대로 듣고 순종을 하고 있다면 그 종은 정말로 멍청한 종입니다 왜 박 씨가 시킨다고 그것에 순종을 합니까? 종은 한 주인만 섬기는 것이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혹시 김 씨가 박 씨 말을 들으라고 했다면 그것은 당연히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분명히 율법을 십자가에서 폐하셨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종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교회 안에만 들어가면 스스로 율법의 종이 되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율법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키고 있는 단 한가지의 율법이 그렇게 만듭니다.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여러분의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라 율법의 종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이 시대 어떻게 하든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율법에 종이 되게 하려고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우리를 종으로 매려고 하면 그것에서 벗어나야 여러분이 참으로 은혜를 받은 성도라는 것을 바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율법, 사람, 교회, 은사, 이런 모든 것에서 여러분이 매이게 되면 그것에 종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모르면 종이 됩니다.

교회에 나와는 있지만 내 스스로가 진리 안에 있지 못하면 종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율법의 종에서 분명히 사셨습니다. 그리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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