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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정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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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32 조회 : 1,41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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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과거의 죄는 다 용서 받았음을 믿습니다.

 

이사야43:25절을 보겠습니다. (구 1020쪽)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 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여기 말씀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 곧 나는 너를 위하여 그렇게 해야 맞지 않습니까? 나 곧 나는 너를 위하여 죄를 용서하는 자니 이렇게 해야 맞지 않습니까? 말씀이 이상 하지 않습니까? 좀 이상 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바꾸어서 써야 되겠지요?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탕자를 용서해 준 아버지가 탕자 때문에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때문에 용서 해 준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왜?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립니까?

그것은 아버지가 답답해서 기다린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부모가 아니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라 부르시고 있습니다. 왜 우리에게 자녀를 낳게 하고 그 자녀를 기르게 하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죄진 사람을 그 죄진 사람을 위하여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지만 자기가 마음이 아파서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은 반드시 부모라야 가능 합니다 다른 사람은 용서해 줘도 자기가 답답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자기가 답답하니까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말씀은 부모가 자녀를 용서해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어떻게 한다고요? 다시 기억지 아니한다고 말씀합니다. 기억지 아니한다는 말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절친한 두 친구가 있는데 돈 1억 원이 든 가방을 사무실에 나뒀는데 다른 친구가 가지고 도망 가버린 것입니다 돈이 없어지고 친구도 연락이 안 되니 분명히 친구가 가져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에 친구가 찾아와서 그때 정말 미안하다 사정이 있어 돈을 가져갔다고 사정을 하면서 용서를 빕니다. 그러니 어찌 합니까 친구를 감옥에 보낼 수도 없고 그래 이번 한번만은 용서를 해준다고 하고 다시 잘 지냈습니다. 그 후에 자기가 돈이 있으면 그 친구 있는데 놓아둘 수가 있겠습니까? 그 다음에는 돈을 못 놓아둡니다.

 

아무리 의심 없이 용서 해 줬을지라도 친구가 예전에 돈을 가져간 것이 기억나기 때문에 놓아둘 수가 없습니다. 내가 진심으로 아무 거리낌이 없이 예전처럼 친구를 대한다고 해도 예전에 내 돈을 가져간 것이 기억이 나기 때문에 친구에게 돈을 맡길 수도 없고 또 친구가 있는데 돈을 놓아 둘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억지 않고 용서해 준다는 것은 얼마나 철저하게 우리 죄를 용서해 준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웃들 간에는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정말 엄청난 용서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가 아니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를 용서 해주시는 것은 부모가 자녀를 용서해 주는 것과 같이 깨끗하게 기억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똑같은 상황이 있어도 또 돈을 놓아두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예전에 돈을 훔쳐 갔어도 또 다시 돈을 놓아두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기억지 않는 것입니다

 

시편103편10-14절을 보겠습니다. (구 877쪽)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 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

 

우리를 죄를 따라 처치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교회 안에 그런 사상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죄를 지면 특히 율법을 어기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처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십일조를 안내면 다른 방법으로 가져가신다고 말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를 따라 처치하시면 우리는 못 삽니다

죄를 짓는 대로 갚으신다면 우리가 단 하루라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까?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자기가 죄가 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죄를 따라 처치를 하시는데 자기가 죄가 없기 때문에 잘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성경을 모르면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에 미혹되지 말고 또 그런 말에 마음이 흔들려서 좌지우지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자기 스스로를 의롭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악을 따라 갚지 않는 이유는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기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정말 사랑하는 자녀로 생각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게 용서를 해 주십니까?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이 말씀은 이 아들들은 도저히 죄를 안 짓고는 못사는 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죄를 안 짓고 못 삽니다 죄를 질 수밖에 없는데 죄에 따라 처치하면 매일 징계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견딜 수 있습니까? 또 죄에 따라 처치하면 우리는 다 지옥에 가야 합니다.

 

한사람도 그 어떤 사람도 안 됩니다

우리의 체질을 알기 때문에 봐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 수 없습니다. 동에서 서가 얼마나 멉니까? 아니 서로 만날 수 없습니다. 그런 것 같이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믿지를 못하고 자기가 죄를 안 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죄는 다 용서 되었습니다.

이제 미래의 죄는 어떻게 합니까?

 

로마서8:1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앞으로 죄를 짓는 것에는 정죄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하지 않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은 어떻게 해도 죽을 수밖에 없는데 예수 안에 있음으로 정죄를 하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죄인은 정죄를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예수 안에서 정죄를 안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라7:26절을 보겠습니다. (구 720쪽)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몰하거나 옥에 가둘 찌니라 하였더라”

 

죄를 진 사람을 정하게 되면 어찌 됩니까?

죄를 정하겠다는 것은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죄를 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죽이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율법은 죄를 진 사람은 모두 죽이겠다는 것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은 죽이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8:10-11절을 보겠습니다. (신 158쪽)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죄를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정죄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마리아의 죄를 정죄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간음한 여자는 돌로 쳐 죽여야 합니다. 죽이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죄를 정하지 않았다는 말은 죽어야 할 사람을 살려 주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은 우리의 죄가 있다 해도 결코 죽이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8:2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 하였다고 말씀합니다.

왜? 정죄하지 않느냐하면 해방했기 때문에 정죄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해방 되었다는 말씀은 우리나라가 일제 침략시기에는 죄를 범하면 일본 감옥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일본보다 더 강한 나라 미국이 우리를 해방 시켜주어서 우리가 죄를 져도 일본 감옥에 안 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죄를 지면 우리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 하였음이라"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예수님이 가져 왔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은 마귀가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사단을 이기지 못하므로 죄로 인해서 지옥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사단을 이기시고 우리를 사단의 손에서 구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범해도 감옥인 지옥에는 안 가는 것입니다

 

율법은 생명과 사망이 함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만 있고 사망이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이 법 아래 있는 성도는 오직 생명만 있지 사망이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려 하기 보다는 율법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 율법에는 반드시 사망이 있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로마서8:3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이 말씀은 우리는 연약해서 율법을 못 지킨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연약해서 율법을 못 지킵니다. 아담으로부터 이제까지 어느 한 사람도 율법을 완전하게 지킨 사람이 없습니다. 만약 있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절대 오시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연약해서 율법을 못 지키므로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는 육신이 연약해서 율법을 못 지키므로 우리가 지은 죄를 예수님께 정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못 지키니까 하나님이 대신 하신 것입니다

 

강아지를 기르다 보면 어떤 강아지는 지정한 곳에 오줌을 잘 싸지만 어떤 강아지는 때려도 아니 다른 수단을 써 봐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강아지를 계속 때리면 죽게 됩니다.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주인이 휴지를 들고 다니며 닦아주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못하니까 다른 방법을 택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 정한 것입니다

 

나는 못하니까 정죄하지 않고 그것을 모두 예수님께 정 하겠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양을 잡아서 제사를 지낼 때 죄인이 양을 끌고 가서 그 죄인이 양의 머리에 안수 할 때 죄가 누구에게 정해지는 것입니까? 양에게 정 해 집니다. 양에게 죄가 정해지면 제사장이 죄인에게 네 죄가 다 사해졌으니까 돌아가라고 말 합니다 양은 죄가 정해졌기 때문에 불살라서 번제로 드려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 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 죄를 예수님에게 정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정해진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의 죄를 예수님에게 정해졌기 때문에 나에게는 정죄하지 않는 다는 것을 내 마음에서 믿어져야 합니다.

 

로마서8: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육신을 쫒지 않고 그 영을 쫒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쫒지 않고 그 영을 쫒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의 요구가 무엇입니까? 율법의 요구는 지켜라 지키지 않으면 죽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의 요구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키지 못 했습니다 율법의 요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음까지 가야 합니다.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말씀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모두 지켰습니다.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율법의 요구는 지켰으면 생명으로 가는 것이고 못 지켰으면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 지키셨으므로 죽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키지 못해서 죽을 죽음을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죽을 필요가 없지만 내가 못 지켰기 때문에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오늘 내가 죽어야 할 죄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이루신 것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 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그런데 지금도 자신이 이루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스스로 자기 자신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사람은 할 수 없다고 안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습니다. 특히 성령이 도와주시면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 마디로 무식한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왜 지셨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셔야 가능하고 죄 없는 자가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로마서4: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4쪽)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한다는 것은 법을 지킨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은 회사에 취직해서 일한 다는 것은 그 회사 사장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법을 지켜서 받는 것이 삯입니다 법을 지켜서 받는 삯은 은혜가 아닙니다. 정당한 대가입니다 그런데 법을 잘못 지켰는데도 삯을 받는 다면 은혜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법을 잘 지켜서 천국가면 은혜입니까? 삯입니까?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서 천국가면 그것은 삯이 됩니다. 반대로 우리가 율법을 잘 못 지켰는데도 천국 간다면 그것은 은혜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은혜, 은혜라고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서 천국가면 그것은 삯이요 우리가 잘 못 지켰는데도 천국가면 그것은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4:5절을 보겠습니다. (신 244쪽)

“일을 아니할 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법을 못 지켰기 때문에 경건치 못한 자인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없애 버렸으므로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믿으면 의인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것을 인정해서 받아들이는 믿음을 의인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무엇을 잘해야만 의인으로 봐줄 줄 알고 있지만 받아들임으로 해서 의인으로 인정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는 반드시 자기가 잘 해야 의인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받아들이는 것으로 의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은혜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가 가슴에 와 닫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이 임재하시지 않아서 그 말씀이 내 마음에서 믿어지지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진 내가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로마서4:6-8절을 보겠습니다. (신 244쪽)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 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우리의 죄를 인정치 않고 죄를 가리 우심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행복한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죄를 가리 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 죄를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4번 나옵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부족함이 없이 마음껏 즐기면서 사는 것을 행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행복은 영원한 생명을 얻어 마음껏 축복을 받고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는 것이 바로 그런 행복이라는 말씀입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는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로마서8:31절을 보겠습니다. (신 250쪽)

“그런즉 이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 하리요”

 

지금 구원에 대하여 다 설명을 하시고 우리 구원에 대하여 무슨 할 말이 있느냐고 말씀 하십니다 이런 구원이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즉 이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서 봐 주신 다는데 누가 할 말이 있냐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대신 이루어 주셨는데 누가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아무도 대적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빚을 졌습니다. 그 빚을 내 부모가 대신 갚아 주었다면 어느 누구도 나에게 빚쟁이라고 추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갚아 주신 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아직도 자기가 그 빚을 갚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가 지켜야 할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신 것임에도 그것을 모르거나 믿어지지가 않기 때문에 빚쟁이 같이 늘 그것을 고민하고 있고 애를 쓰고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려고 얼마나 애를 쓰고 있습니까?

 

로마서8:32절을 보겠습니다. (신 250쪽)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 하시겠느뇨”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이가 무엇을 못 주시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중요 합니다

아들이 중요 하냐 재산이 중요하냐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이 아들이 중요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들도 주셨다면 하나님의 재산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중요한 독생자 아들도 주셨는데 무엇을 못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재산은 천국입니다 아들도 주었으면 천국도 주시겠다는 것을 지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 하시겠느뇨” 이런 말씀들이 내 안에서 확증이 되어야 합니다.

 

로마서8:33절을 보겠습니다. (신 250쪽)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 하리요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이렇게 된 사람들은 택함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 하리요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 하리요 아무도 정죄하지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칭해주신다는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너희는 의롭다”칭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한 사람을 어느 누구도 죄인으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 왕이 사형수를 놔주라고 해서 풀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풀어 주었으면 그 사람을 아무도 못 잡습니다. 그런 특사는 왕의 권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특사로 아무 조건 없이 일방적으로 풀어 주는 것입니다 의롭다고 선언 해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의롭다고 인정한다는 것은 법적인 선언입니다

재판을 이미 마치고 최종 선언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의인이다” 라고 합법적으로 죄 값을 갚아 주고 선언한 것입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형 언도를 내렸습니다.

사형선고를 하고 나서 자기 아들을 사형시키고 우리 죄의 대가를 지불한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하고 나서 하나님이 선언 하신 것입니다 “너는 죄가 없다” 그래서 의롭다고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냥 의롭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사형 판결을 하고 그 죄 값을 당당히 지불하고 죄가 없다고 선언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아! 나는 법적으로 당당하게 죄가 없어진 사람이라고 스스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의롭다고 하면 교만한 것처럼 생각 합니다 내가 의롭다고 믿는 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믿음 입니다

 

믿음과 교만은 같아 보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믿고 깨끗하다고 말하는 것이 교만이고 믿음은 하나님을 믿고 깨끗하다고 믿는 것이 믿음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 하면 의인인줄 아는 것이 믿음 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겨우 들어가겠습니까?

넉넉히 들어가겠습니까? 그건 말할 필요도 없이 넉넉히 들어갑니다.

 

로마서8:37절을 보겠습니다. (신 251쪽)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믿음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넉넉히 천국에 들어간다는 확신이 우리 마음가운데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들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미 우리는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모르니까 이런 말씀들이 안 믿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는 그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을 믿으려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가르쳐 주지도 않고 모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늘 고민을 합니다. 내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내 마음에 이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8:38-39절을 보겠습니다. (신 251쪽)

“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이렇게 확신이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아야 예수 믿는 사람인 것입니다

아무도 끊을 수 없습니다. 아니 내가 천국에 가기 싫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실 내가 가기 싫다고 해서 안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집에 안 가겠다고 하면 아버지는 때려서 끌어서라도 집에 데려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짓는 죄는 정죄하지 않는다.

과거의 죄는 간과하심으로 용서 하셨습니다.

그다음은 거룩하게 성화되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히브리서10: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이 뜻을 쫒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거룩함을 얻어야 됩니까? 이미 얻었습니까?

거룩함을 얻었노라 과거형입니다 우리는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몸을 드릴 때 단번에 얻었습니다. 교회에 나온 사람들 중에는 아직 거룩해지지 못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영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육체를 보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내 육체가 아니라 내 영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성화가 된 사람입니다 성화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아니고 이미 된 사람입니다 이렇게 모두 주어진 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다음에 성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에베소서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11쪽)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구원은 선물입니다 선물로 받는 것이 믿음 입니다

선물은 값을 0.01%라도 지불하면 선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선물의 값을 지불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구원은 반드시 선물로만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혜를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시려고 하는데 받을 사람이 그것을 선물로 받지 않고 값을 지불하려면 그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믿음으로 얻었다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은 천국을 너무 우습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해서는 절대로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일해서 받으려 하지를 않습니다. 오직 은혜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10:28-29절을 보겠습니다. (신 164쪽)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손은 강하기 때문에 영생을 주시면 그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생을 주고 하나님도 빼앗지 않습니다.

 

영생을 받을 것입니까? 받았습니까? 우리는 받았습니다.

영생을 받았으면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것입니다 영생을 받았다 멸망한다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손이 약해서 놓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기분 나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손이 약해서 우리를 놓아 버린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열심을 안 하면 영생을 놓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믿음이 좋은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은 하나님의 손이 약해서 우리를 붙잡을 능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만유보다 크셔서 우리 손을 절대로 안 놓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영생을 얻은 사람은 절대로 멸망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죄 간과하심으로 용서 받았습니다

미래의 죄 결코 정죄하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거룩함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이루셨습니다.

 

이 문제가 다 해결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영생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육적인 문제는 그냥 해결 됩니다

 

히브리서10: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영원토록 온전케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는 온전케 되었습니다. 이 십자가를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히브리서10:15-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 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모든 것이 끝이 났습니다. 다시 제사 드릴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믿음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법적으로 의롭다고 선언 하셨습니다. 그 선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한 제물로 받으시고 그를 믿는 자들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시기 때문에 내가 더 이상 무엇을 할 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한번으로 끝이 났다고 믿는 것이 믿음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일방적으로 사해 주셨습니다. 왜 일방적입니까? 우리가 낳기도 전에 사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낳지도 않았는데 죄를 용서해 주셨으면 일방적인 것 아닙니까?

 

이것을 깨닫고 돌아오라는 것이 복음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 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알기에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인 것입니다 아무런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빚을 알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더 헌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가 더욱 내 안에서 은혜 되게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 주님이 주님의 날까지 성도님들을 인도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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