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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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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21 20:10 조회 : 96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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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22:17절을 보겠습니다. (신 423쪽)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스라엘은 십일조로 원하는 것을 사서 먹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표와 그림자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는가 하면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영의 시대입니다 육적으로 무엇을 하는 시대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입니다

 

이스라엘은 제사장을 통해서 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율법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사장이 하는 일을 통해서 그들이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들이 십일조를 내게 해서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이 제사장 직분을 행했습니다. 그 직분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하늘의 축복입니다 이 하늘의 축복을 이스라엘은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통해서 샀습니다.

 

성경은 정말 오묘합니다.

이 비밀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이 십일조를 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레위 제사장들을 그들에게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일을 갚기 위해서 십일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십일조로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사서 먹고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라고 율법에 정해 놓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스라엘은 십일조로 그것을 사서 먹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값없이 사서 먹게 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바로 이것이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좋아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는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에게 더 이상 십일조를 하지 않아도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으로 값없이 이 생명수를 사서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저버리고 이 시대는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아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소득의 십일조를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서 먹어야 합니다.

반드시 십일조는 사서 먹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이 레위인이 하는 일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을 갚는 것입니다 그것을 갚으려면 반드시 값없이 생명수를 사서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값없이 생명수를 사서 먹으려고 하지 않고 있고 자기들의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이것을 사서 먹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정말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일을 하심으로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나 축복을 한 것과 같이 이 시대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 축복을 갚는 길은 오직 믿음입니다.

 

그것을 값없이 사서 먹는 것도 역시 믿음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 믿음의 비밀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을 값없이 사서 먹으라고 하는데 그리고 즐거워하라고 하는데 깨닫지 못 합니다. 그 토지소산이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나를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사서 먹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다릅니다.

내가 사형수라는 것을 아는 성도는 이것에 갈망하고 있습니다. 사형수가 다른 생각을 왜 합니까? 자기가 의롭게 살겠다, 아니 선하게 살겠다, 하는 이야기는 다 허황된 말장난에 불과 합니다. 생명이 죽는데 그것이 다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내가 지금 당장 죽어야 하는 사형수라는 것을 아는 성도는 다른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생명입니다.

이 생명수를 값없이 사 먹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나 노략물 중에서 십분의 일을 준 것이고 또 이스라엘이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린 것입니다 이 십일조로 내가 원하는 것을 사 먹은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원하는 것을 구해서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좇아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기는 잘하고 있지만 영의 의미인 이 십일조로 값없이 원하는 것, 생명수를 사서 하나님 앞에서 먹고 즐거워하는 그 일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토지소산입니다

그것은 재물이기도 합니다. 이 재물은 다 하나님에게로부터 온 것입니다. 십일조라는 그 단어를 집착하지 마시고 그 토지소산이 무엇인가를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다 보니까 이 시대도 역시 바리새인이 되어서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믿음의 증표라고 하면서 드리고 있고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밭입니다.

거기서 나는 소산을 다 팔아야 합니다. 그것은 살면서 우리에게 있는 신앙생활의 의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이 시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팔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생명을 사는 것을 마태복음에서 천국의 비유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십일조로 인하여 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이 이 십일조를 하면서 망한 것과 같이 이 시대 역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십일조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뿌듯하겠습니까? 이 세상 사람들이 감히 생각지도 못하는 것을 자기들은 정말 정성을 다 해서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드린 것을 성도의 증표나 되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할례를 표징으로 삼은 것과 같이 이 시대는 십일조로 표징을 삼고 있습니다.

 

신명기14:27절을 보겠습니다. (구 285쪽)

“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찌니라”

 

레위인입니다.

신명기에서의 십일조에 대한 계명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민수기나 레위기에서는 분명히 토지소산의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그것을 레위인 그들이 하는 일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는다고 말씀을 하셨으면 다 레위인에게 주어야 하는데 신명기에서는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서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신명기12:17-19절을 보겠습니다. (구 282쪽)

“너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네 우양의 처음 낳은 것과 너의 서원을 갚는 예물과 너의 낙헌 예물과 네 손의 거제물은 너의 각 성에서 먹지 말고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는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함께 그것을 먹고 또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을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되 너는 삼가서 네 땅에 거하는 동안에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지니라”

 

그 당시의 농사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경을 보기에는 이렇습니다.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나 너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낳은 것은 너의 각 성에서 먹지 말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그러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난 것은 드리는 사람들이 먹고 있습니다. 지금 십일조와는 너무도 다릅니다. 지금은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무조건 교회에 드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릅니다.

분명히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십일조는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는 네 하나님의 택하신 곳 여호와 앞에서 네 가족들과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십일조를 먹지 않고 드리기만 하는데 그것은 율법적으로 보았을 때 잘못된 십일조입니다. 분명히 십일조를 하는 사람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먹어야 합니까?

물론 레위인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 레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는 제사장입니다 그 제사장이 회막에서 섬기는 일을 했다 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본인입니다 개인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어도 그것을 믿지 않으면 그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년입니다

그러니까 한 해를 농사짓고 수확을 하고 난 것들 중에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는 반드시 드리는 사람이 먹어야 합니다. 그것은 레위인에게 다 주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십일조를 먹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이신 것을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농사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밀과 보리농사를 지었고 또 포도 농사를 지었고 감람나무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것이 주 농사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농사를 통해서 얻은 것의 십일조는 다 드렸습니다. 매년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에 와서 그것을 먹으라고 말씀하고 있고 또 멀어서 그것을 들고 올 수 없을 때는 돈으로 바꾸어서 와서 사서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십일조가 얼마나 엉터리입니까?

율법적으로도 틀린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득의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리새인이 했던 십일조를 지금 이 시대 그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그러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난 것은 성전에 와서 그 가족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성이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것을 교회에 다 내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바리새인화 되어 있는가를 모르고 소득의 십일조를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면서 기쁨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십일조를 내지 못하는 사람에 비하면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그것이 사망의 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소득의 십일조를 잘 아시기 바랍니다, 구약에 어디에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바리새인들이 만들어 놓은 십일조고 이 시대 역시 바리새인이 되어서 그것을 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이스라엘이 먹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이 시대 값없이 원하는 것을 사 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먹는데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십일조가 다 레위인에게 주었다면 저버리고 말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십일조를 이스라엘이 성전에 와서 먹었기 때문에 기업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레위인은 십일조를 먹을 수 없습니다. 기업이 없기 때문에 십일조를 먹을 수 없습니다. 먹을 수 없으니까 성안에 있는 레위인을 잊지 말고 함께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인이 제사장이지만 지금은 또 각 사람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예표로는 제사장입니다

그러나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할 때는 각 사람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레위인은 제사장의 예표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하는 제사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레위인은 그냥 사람입니다 이스라엘과 같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들도 십일조를 먹어야 신약에 와서 원하는 것을 값없이 사서 먹는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레위인을 버버리지 말라고 하니까 이 시대 과잉충성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목사를 레위인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또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교회 안에서 정말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명절이 있습니다.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했다고 명절 때가 되면 목사들이나 그 교회에 교역자들에게 선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특히 먹고 살만한 목사들에게 너무 과다한 선물을 하고 있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를 해도 너무 오해를 하면서 교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했다고 하니까 사업이 잘되는 장로가 좋은 차를 타니까 목사도 자기와 똑같은 차를 사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레위인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그런 말씀이 아니라 십일조를 먹을 수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는 말씀이지 일상생활에서 자기가 수고해서 얻는 것에서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사람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성도님들이 저를 저버린다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저버림을 당해서 어렵다고 해서 성경을 이용한다면 이미 진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마음에 걸림이 된다면 차라리 제사장의 일을 하지 않고 세상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율법대로 했습니다.

매년 십일조를 먹을 때 레위인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육적으로는 그렇게 했을지 몰라도 영적인 십일조를 몰랐습니다. 그들은 바리새인이 되어서 소득의 십일조를 너무 잘 드렸지만 이 십일조가 무엇이라는 것을 몰랐고 레위인을 저버리지 않았지만 레위인들이 소득의 십일조는 먹었을지 몰라도 구원을 받지 못 했습니다.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생명수를 값없이 먹는데 저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레위인이 없으니까 그리고 육체의 상관된 법을 따라 가지 않으니까 우리와는 상관이 없다고 해도 맞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내가 영의 것을 주었은즉 육의 것을 얻는 것이 나쁘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과 육의 일을 함께 교훈을 해 주고 있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신명기14:28-29절을 보겠습니다. (구 285쪽)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누가 먹는가 하면 이스라엘이 먹게 하셨습니다. 그것을 먹을 때 하나님의 택하신 곳 성전에 와서 먹게 하셨고 또 기업이 없는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고 함께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십일조에 대한 육체에 상관된 계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진짜 십일조입니다.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우양의 처음 난 것을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레위인과 함께 먹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십일조는 천국의 생명수를 값없이 사 먹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내세를 바라보고 있고 천국에 가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매 삼년 끝입니다.

그 십일조는 다 먹지 말고 다 내어서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배부르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 십일조 하나만 보아도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그 은혜가 큰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먹습니까?

삼년의 한번입니다 그러니까 삼년이 되었을 때 십일조는 이스라엘이 먹는 것이 아니라 그 성읍에 저축하여 두어서 그 성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배부르게 먹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 이방인은 객입니다 우리 객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각 성읍의 창고에 쌓아 두게 하시고 우리를 배부르게 먹게 하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객입니다 또한 고아입니다 또한 과부라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아닌 우리를 위해서 매 삼년 끝에 십일조를 창고에 쌓아 두어서 배부르게 먹게 하고 있습니다.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성도들이 값없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이스라엘에 각 성읍의 창고에 쌓아 둔 십일조를 우리가 지금 배부르게 먹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정말 놀랍고 그 오묘하심이 이루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주시고 그 기업에서 얻은 십일조를 우리에게 먹게 하시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까?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각 성읍에 저축한 십일조를 먹어야 하는 객이지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기들이 무슨 이스라엘이 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을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매 삼년 끝에 그해 소산의 십일조를 각 성의 창고에 쌓아 둔 것을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아닌 자들이 이 십일조를 하겠다고 소득의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육체의 상관된 법을 좇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이방인들이 먹고 구원을 받을 만큼의 모든 십일조를 이미 이스라엘을 통해서 쌓아 두셨습니다.

 

그런데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값없이 와서 원하는 것을 먹으라고 하고 있는데도 이 시대는 먹지를 않고 자기들의 소득의 십일조를 내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육체의 기쁨은 나중에는 통곡으로 바뀐다는 것을 모르고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고 있고 성도의 증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구약의 모든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그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우리가 그림자로 보았는데 양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사자였습니다. 양인 줄 알고 가까이 갔는데 사자에게 물려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분명히 그림자라고 하는데 왜 사람들은 그림자라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모르면 배우면 됩니다.

그런데 배우려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마 이 십일조 강의를 보는 사람들 중에는 분명히 자기 나름대로 주장을 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성도는 그림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자에서 실체를 보고 영을 좇아 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우리가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 누가 십일조를 먹는다고 생각이나 하고 있습니까? 그저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일에는 빚을 내 가면서도 하는 그들이 생명을 주는 십일조를 먹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십일조를 안 먹으면 생명을 얻을 수 없는데 안 먹고 있습니다.

 

계명입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 삼년 끝에 각 성에 저축을 해서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을 배불리 먹게 하셨습니다. 구원은 우리가 넉넉히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 얻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얻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먹고도 남을 십일조를 창고에 쌓아 두고 있지만 사람들이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생뚱맞습니다.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낸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되었는가를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도 그 십일조를 내면서 자기가 마치 성도나 된 것처럼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방인은 십일조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매 삼년 끝 그해 소산의 십일조를 각 성읍의 창고에 저축하여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배부르게 먹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은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자기가 이스라엘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이방인은 복음으로 하면 외인이요 또 이스라엘에게 우거하는 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데 이 시대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4:22절을 보겠습니다. (신 148쪽)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구원이 어디서 납니까?

십일조를 누가 저축해 두었습니까? 우리가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저축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구원이 유대인에게 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유대인은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이면적 유대인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이면적 유대인이 누군가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의 기업입니다

그것을 누가 저축해 두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이방인인 객들이 다 먹고 남을 수 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게 저축해 두셨습니다. 우리는 매 삼년 끝에 이스라엘이 각 성읍에 저축해 둔 십일조를 값없이 그냥 먹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의 원하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는 성읍에 저축한 십일조를 먹기만 하면 됩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율법을 따라 행하는 것이 어떠한 결과는 가져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참 빛을 아직 못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 심령에 참 빛이 비춰지고 있으면 절대로 그림자를 따라 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참 빛이 안 비춰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유대인이나 되는 것같이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다.

 

내면 뭐합니까?

먹지를 않는데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낸 바리새인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근체의 십일조를 내면 뭐 합니까? 그런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께서 바리새인들의 그런 십일조에 대해서 책망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바리새인들과 같이 되려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우리 이방인은 십일조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업이 없었습니다. 그런 이방인들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일조를 다 성읍의 창고에 저축해서 우리 이방인들이 배부르게 먹게 하셨습니다. 율법대로 해도 우리는 십일조를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각 성읍에 저축한 십일조를 배부르게 먹어야 합니다

 

구원은 유대인에게 납니다.

이미 우리가 먹을 십일조를 다 저축해 놓았습니다. 이방인인 우리가 더 이상 해야 하는 십일조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십일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가 누군가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율법대로 하지도 않는 십일조를 하면서 육적인 이스라엘이 되려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이스라엘이 어떻게 되었는가는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십일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우리는 복음을 전할 수 있고 이 시대 목사들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약의 모든 율법이 그림자라는 것을 깨닫고 그림자를 걷어 내고 실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 복은 육적인 복이 아니라 영적인 복입니다. 이스라엘의 육적인 복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는 영적인 복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이 말씀 때문에 복을 받기 위해서 십일조를 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십일조를 하면 복을 받습니까?

당연히 육체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은 바로 그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복은 절대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십일조를 하는 자체가 이미 계명을 어기고 있는데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성경 어디에도 이방인에게 십일조를 하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십일조는 반드시 이스라엘이 기업으로 얻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서 얻은 토지소산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복을 줍니까?

이 시대 기복주의가 심각합니다. 그 기복주의가 이스라엘이 섬겼던 바알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역시 사단은 바알을 교회 안에 끌고 들어오게 해서 십일조를 하게하고 있고 실제 십일조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 복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도 잘 아는 예화 록펠러의 이야기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단은 그렇게 대표적인 사람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이 세상의 복을 주고 있습니다. 록펠러뿐 아니라 이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십일조를 하면 복을 받는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간증을 하게하고 또 신앙서적을 쓰게 하면서 사람들에게 이 십일조를 하게끔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이 얼마나 지혜로운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성경을 본다 해도 사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단은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십일조를 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씀을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십일조를 하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십일조를 해서 복을 받는 것 같이 느끼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을 못 지키는 사람은 아예 포기를 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더 많은 율법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그런 사람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고 율법을 지키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자기가 도저히 지키지 못할 것 같은 그 율법을 지키다 보면 어느 새 자기도 모르게 모든 율법을 지킬 수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떻게 합니까?

나도 해 보니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간증을 교회 안에서 하게 되면 아! 저 사람이 되었으니까 나도 노력하면 되는구나 하면서 또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고 사단은 반드시 그 사람에게 그 율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그런 우상과도 같은 사람들을 세워 놓으면 그것을 따라하다가 다 죽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십일조를 하는 사람들에게 록펠러는 우상과도 다름이 없습니다. 자기도 하나님께 복을 구해서 록펠러와 같이는 되지 않더라도 록펠러같이 정말 기쁜 마음으로 십일조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감동을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모릅니다.

율법을 누가 지키게 해 주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자수성가형의 사람들은 자기가 이제까지 지켜온 율법의 의를 보면서 거기에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가 고생을 하면서 정말 살을 깎는 것 같은 노력을 해서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너무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자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강요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을 해 버립니다.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이 시대 무엇을 가지고 사망으로 끌고 가는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키게 만들고 있고 하나를 지키다 두 개를 지키고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일조는 냉정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감사해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진심으로 감사해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십일조를 드렸을지 몰라도 그것이 곧 율법을 어기는 일이 되고 또 사망으로 간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히브리서10:1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라는 말씀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율법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사람의 이성으로 보고 있는 성경에 있는 문자가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그림자를 보았으면 그것은 그림자로 보고 그 뒤에 있는 실체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이 모든 율법이 다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살인을 해도 되고 간음을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초등학문에 있는 사람들은 이것이 그림자라고 하면 그럼 살인을 해도 되겠네요 하면서 유아적인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에서 보았지만 이 모든 것은 다 그림자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살인 안 했습니까?

그림자를 보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사람을 죽인 일이 없기 때문에 살인을 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림자를 걷어 내고 실체를 보고 있는 성도는 어떻습니까? 내가 살인자요 또 간음을 한 자라는 것을 이 율법을 통해서 깨닫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림자를 문자 그대로 보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살인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 실체를 보고 있는 성도는 자기가 살인자라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림자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림자를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십일조를 자기들이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십일조는 이방인이 하면 그 자체가 이미 율법을 어기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이 그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해서 그들이 매년 권속들과 레위인들과 먹고 매 삼년 끝에는 그들의 성읍 창고에 저축을 해서 객과 고아와 과부가 배불리 먹게 했습니다.

 

이 창고에 누가 쌓아 두어야 합니까?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소득의 십일조를 내서 쌓아 둘 수 있습니까? 그 자체가 이미 율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림자대로 하면 우리 이방인은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려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자기들이 무슨 이스라엘이나 되는 것 같이 십일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십일조는 그림자입니다.

이 시대는 그것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대인을 통해서 우리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우리가 영의 양식을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값없이 사서 생명수를 먹고 있습니다. 그 십일조를 먹고 있는 사람을 성도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그것을 문자 그대로 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그 자체가 율법을 어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이 십일조를 하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를 두루 다니며 교인 하나를 만들면 자기들보다 배나 지옥 자식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하면 십일조를 하게하고 있고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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