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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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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14 20:28 조회 : 1,202회 댓글 : 2건

본문

에베소서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11쪽)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레위 자손은 이스라엘에게 선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입니다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일을 하심으로 그의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회막을 손으로 짓게 하시고 레위 자손들로 제사장의 일을 하게 하신 것은 이스라엘에게 선물인데 그 선물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구원을 갚는 것이 바로 십일조입니다.

우리 성도가 구원을 선물로 받았는데 성도가 십일조를 드림으로 해서 이 선물로 준 제사장이 하는 일을 갚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십일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십일조의 정확한 의미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제사장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분의 일을 드렸는데 하나님의 지극히 높으신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제사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레위 자손은 이스라엘에게 주는 선물이었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주시는 선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선물을 받은 성도들이 갚는 것이 바로 이 십일조입니다. 제사장의 일을 하는 것을 갚는 것이 십일조라는 말씀입니다

 

제사장이 무엇을 줍니까?

제사장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성막의 모든 기구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해 줌으로 해서 이스라엘이 구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해야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성도만이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회막에서 일을 하는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 갚기 위해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십일조를 레위 자손들에게 갚아 주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를 이스라엘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실체가 아닙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구약의 모든 율법은 실체가 아니라 그림자입니다. 그런데 이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대로 하던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을 주님께서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리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깨우쳐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영의 일을 모르고 육체로 그 일을 했습니다.

 

선물입니다

제사장들은 선물입니다 그 제사장들이 무엇을 했는가 하면 죄사함을 받게 해 주었습니다. 성막에서 제사를 드리고 또 성막에서 물두멍에 씻고 또 성막에서 떡상을 올리고 내려온 떡을 먹고 등대를 켜고 분향단에 분향을 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그 선물을 어떻게 받아야 합니까?

 

레위 자손은 실제 성막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전이 자기 육체입니다 그분이 하신 모든 일을 레위 제사장이 성막에서 그림자와 모형으로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성도는 성막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제사직분도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육적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에 있어서 제사장 직분을 이 시대 성도들이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은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스라엘은 율법에 정해진 대로 제사장들이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십일조는 선물을 받기 위해서 드린 것이며 그것은 모형과 그림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레위 자손에게 이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에게 선물로 주는 것을 갚기 위해서입니다.

 

이제는 회막이 없습니다.

또 레위 자손도 없어졌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지은 회막이 없어졌고 더 이상 육체의 상관된 법을 따라 행하고 있는 제사장도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도 역시 왕 같은 제사장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면 회막에서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은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선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통해서 선물을 받습니다.

제사장이 일을 함으로 해서 이 시대 성도들이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그 선물이 구원입니다. 그 선물은 은혜고 또 믿음으로 받을 수 있다고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회막에서 일을 하는 레위 자손들에게 십일조를 드렸다면 이 시대는 그 은혜의 선물을 받으려면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물을 어떻게 받습니까?

오직 믿음이 아니고는 받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제사장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십일조를 냈습니다. 그것은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그 모형과 그림자를 이 시대는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모형과 그림자가 아니라 그 선물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지만 지혜가 없어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7: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59쪽)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십일조

육체의 상관된 계명의 법입니다 그것을 좇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는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육체의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아 십일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육체의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박하와 회향과 근체의 십일조를 드리고 이레에 이틀을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으로 높아졌습니다.

 

사망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드린다고요? 그런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높아졌다고 하면 이 시대 역시 육체에 상관된 계명을 따라 십일조를 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높아졌고 그 사람들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그대로 행하는 것을 바로 육체의 상관된 법을 좇아 행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가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을 모르는 사람은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다가 이스라엘과 같이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십일조를 믿음으로 내고 있습니까?

그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감사해서 기쁨으로 내고 있습니까? 그것은 자기의 기쁨이지 하나님의 기쁨이 아닙니다. 제사장의 직분을 믿지도 않는 그들이 무엇이 감사합니까? 십일조가 그림자와 모형이라는 것을 아는 성도는 절대로 이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다.

 

십일조는 그림자입니다

아브라함이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에게 십분의 일을 준 것과 이스라엘이 레위 자손들에게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린 것은 다 제사장의 일을 갚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제사장은 회막의 일을 통해서 하늘의 생명에 대해서 축복을 해 주고 그 제사장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을 십일조라는 그림자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사장이 하늘의 일을 축복했습니다.

그 일을 갚는 것이 자기 육체로 드리는 십일조입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는 하늘의 일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믿음입니다. 제사장이 축복한 것을 받고 갚으려면 믿는 것 밖에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십일조는 우리에게 제사장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그림자를 이스라엘에 육체로 갚는 것으로 예표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림자에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다 가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문자 그대로는 육체의 상관된 계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통해서 예표로 보여 주셨는데도 이 시대는 이스라엘과 같이 십일조를 드리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죽습니다.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일조를 내면서 믿음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말로 미련한 사람입니다 그 십일조를 내는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십일조를 통해서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떠냐고 말 합니다

감사해서 은혜가 너무 커서 기쁜 마음으로 하는데 어떠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육체의 상관된 계명의 법입니다. 이제 성도는 그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는 그 십일조를 믿음의 증표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 뿐 아니라 이 시대 정해서 하는 모든 헌금은 다 육체를 좇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헌금이 너무 많습니다.

십일조, 선교헌금, 건축헌금, 감사절헌금, 생일감사헌금, 제가 일일이 다 기억이 안 돼서 그렇지 한 20여 가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헌금은 모두가 다 육체를 좇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연보를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의 일을 하려면 반드시 연보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그렇게 정해서 하는 헌금은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십일조가 무엇입니까?

지금 이 시대 소득의 십분의 일을 내는 것이 십일조입니까? 그것은 육체에 상관된 계명입니다 그리고 그림자입니다. 십일조는 제사장을 이스라엘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 선물이 제사장이 회막에서 일을 하는 것을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렸고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갚아 주었습니다. 이것은 그림자와 모형입니다.

 

주님은 대제사장입니다.

이 세상에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 대제사장이 구속의 일을 하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시고 있습니다. 그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예표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이 노력물 중에서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드렸습니다. 제사장이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했을 때 이 십분의 일을 주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14:18-20절을 보겠습니다. (구 17쪽)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제사장이 무엇을 했습니까?

아브라함을 축복을 했습니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데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오는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습니다. 그 축복을 해 주자 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게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했습니까?

먼저 멜기세덱이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떡과 포도주를 주면서 축복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서 떡과 포도주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떡은 생명의 양식이며 포도주는 언약의 피 입니다. 주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생명의 떡과 언약의 포도주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축복이 아니라 하늘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아브라함에게 해 주자 아브라함에 자기가 얻은 것 중에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하면 하늘의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선물로 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선물의 화답이 바로 이 십분의 일입니다

아브라함도 자기가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스라엘에게는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 십분의 일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 십일조를 이해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사실 이 십분의 일이라는 단어가 없었으면 조금 더 쉽게 이 십일조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십일조를 가지고 많은 시간 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막히는 부분이 바로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십분의 일입니다 십분의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다 보니까 자꾸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십분의 일을 의미로 생각하니까 이 십일조가 무엇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옵오서

분향단에서 배웠지만 주님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반드시 천국의 복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위해서 복을 빌자 아브라함이 그가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다 붙잡히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준 십분의 일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그가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노략물을 얻었습니다.

 

이 대적이 무엇입니까?

 

골로새서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26쪽)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성경은 메타포입니다.

아브라함은 육적인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대적과의 싸움을 그림자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가 바로 대적입니다 그것은 바로 율법입니다 아브라함은 육적인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겼지만 그것은 그림자이고 실제는 의문의 쓴 증서와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이기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은 소득이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브라함은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재물을 얻었습니다. 그 소득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드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이 세상에서 얻은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자기고 와서 아브라함을 영접하고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대적을 누가 붙이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붙이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됩니까? 아브라함이 대적을 이기지도 못했을 것이고 또 노략물을 얻지도 못 했을 것입니다 그것의 전부는 누구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십분의 일이라는 숫자에 너무 사로 잡혀 있습니다.

 

다 누구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 중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다 준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대적을 이겼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 우리가 믿음으로 이기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대적을 이기니까 노략물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노략물을 얻은 것은 순전히 하나님께서 그 대적들을 아브라함의 손에 붙이셨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은 누구의 토지입니까?

우리는 이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또 우리 역시 하나님의 것입니다. 정말 십일조의 문제는 너무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바로 알아야 십일조를 하지 않을 수 있고 그 십일조의 의미가 무엇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위기25:23절을 보겠습니다. (구 186쪽)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아브라함은 노략물 중에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아직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 없기 때문에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얻은 노략물 중에서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 제사장들을 선물로 주시고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같은 것입니다

토지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이 토지는 전부다 하나님의 것인데 그 중에서 십분의 일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십분의 일을 받은 것으로 다 받은 것으로 계산을 하신 것입니다. 토지가 하나님의 것이면 거기서 나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그 전부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육체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 전부를 받지 않으시고 전부를 대신해서 십일조를 받은 것입니다

 

이 십일조는 전부입니다

하나님의 것의 전부를 십일조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나 주었던 십분의 일도 다 하나님의 것이고 또 이스라엘이 토지소산으로 얻은 것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것 중에서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받으시고 다 받은 것으로 대신 한 것입니다.

 

왜 드리게 하셨습니까?

그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선물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서 이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제사장이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축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 제사장을 통해서 하늘의 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지금도 성도들을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을 통해서 축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그것을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영접하고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축복을 믿지 않으면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제사장은 이렇게 하늘의 복을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제사장의 선물을 받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서 받은 십일조로 제사장의 일을 갚아 주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적 의문의 쓴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그것을 얻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드렸던 것은 문자적으로 토지소산의 십일조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영의 시대입니다 육체의 상관된 문자적인 계명을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대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주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그 자체가 이미 우리는 십일조를 주님께 드리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신명기14:22-23절을 보겠습니다. (구 285쪽)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십일조는 왜 드립니까?

제사장 직무를 레위인에게 주셨습니다.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삼으신 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너는 마땅히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드려도 되고 안 드려도 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위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또 십일조를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사람들은 십일조를 드리는 것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성경은 십일조를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는데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십일조를 먹는 성도만이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울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십일조가 무엇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땅히 매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하시면서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먹습니까?

축복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마땅히 십일조를 드려서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먹어서 네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십일조는 제사장이 먼저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축복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나 빈 축복이라는 말씀입니다.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내면 뭐합니까?

이 시대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내면 뭐 합니까?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하늘의 복을 믿지를 않고 있다면 그는 십일조를 내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바리새인과 같이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렸을지는 몰라도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몰라서 하늘의 축복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십일조를 내야 합니까? 바리새인과 같이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내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 앞 여호와의 전에서 십일조를 먹지 않은 사람입니다 십일조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시대도 역시 육체의 상관된 계명을 좇아가면서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제사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를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회막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레위 자손이 있어서 십일조를 드렸지만 이 시대는 이제 회막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레위 인도 없어졌고 성도를 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하려면 반드시 법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인에게 갚았으면 반드시 레위인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목사는 레위인이 아닙니다. 목사를 레위인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누가 십일조를 받아서 선교에 쓰고 또 그것을 성전을 짓는데 쓰고 했습니까? 반드시 레위인에게 갚아 준 것입니다 그것이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십일조의 계명입니다

 

십일조를 안 먹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고 먹지를 않아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먹어야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울 수 있는데 이 시대는 십일조를 먹지 않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드리는 것만이 아니라 먹어야 합니다. 바로 이 시대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대적 의문에 쓴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 십일조를 먹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십일조 역시 믿음입니다.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축복해 주시는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그 축복을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늘의 축복을 해 주시고 있지만 이 시대는 십일조를 드리지도 않고 있고 또 먹지도 않고 있습니다.

 

신명기14:24-26절을 보겠습니다. (285쪽)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서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가서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택하신 곳이 너무 멉니다.

토지소산의 것을 다 가지고 가기가 너무 멉니다.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서 그 돈을 싸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것으로 가서 무릇 내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앞에서 너와 네 권속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

 

원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해서 거기 네 하나님 앞에서 너의 네 권속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무엇으로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어야 즐거워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영혼 구원을 얻은 성도만이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10:1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성도의 원하는 것은 구원입니다.

이 구원을 얻는 성도들은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사서 먹고 즐거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원하는 것을 사서 먹어야 하고 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십일조를 가지고 와서 원하는 것을 사서 성전에서 먹고 즐거워했습니다. 자기들의 영혼 구원을 즐거워했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다릅니다.

오직 이 구원에 대해서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라지는 이 구원을 원한다고 하면서도 또 다른 것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성도는 그것만을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생명이 당장 죽어야 하는 사형수는 오직 생명만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형수에게 다른 원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사형수입니다

그럼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유머에서도 보았지만 왕이 어느 사형수를 심판하는 자리에서 네가 나를 위해서 이제까지 수고를 한 것을 인정한다 하면서 네가 원하는 것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형수가 살려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머지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사형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오직 이 생명에 대해서만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지금 당장 죽어야 하는 사형수에게는 다른 아무리 좋은 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에게는 오직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아는 성도는 자기의 원하는 것이 단 한가지입니다 그 십일조는 무엇인가 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서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안 먹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자기 소득의 십일조는 잘 드리고 있지만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분명히 원하는 것을 사서 먹으라고 말씀을 합니다. 지금은 성전이 없어졌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성전이 없어지고 이제는 하늘의 참 장막만이 있는데 우리는 거기가 너무 멀어서 갈 수 없습니다. 갈 수 없기 때문에 돈으로 바꾸어서 원하는 것을 사서 먹어야 합니다.

 

십일조의 너무 중요한 규례입니다

자기 소득의 십일조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사서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아니 다시 말씀을 드리면 그들은 천국을 원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성도는 반드시 십일조로 원하는 것을 사서 먹어야 합니다.

 

구원을 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을 사야 한다고 하니까 이상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약의 율법과 계명은 다 그림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들이 실제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돈으로 바꾸어서 그것으로 원하는 것을 사서 먹었다면 지금 이 시대는 영으로서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영의 일이 바로 의문의 쓴 계명의 율법을 예수님께서 다 이루시고 우리가 그것을 얻었습니다. 그것이 돈입니다.

 

성경을 너무 모릅니다.

그리고 구약의 말씀들을 너무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귀한 뜻을 모르고 이 시대는 아주 쉽게 문자적으로 보면서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 줄을 모르고 십일조를 내고 있고 그 십일조를 더 많이 내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고 이 십일조로 하나님의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무엇입니까?

원하는 것을 사서 먹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이 영접하면서 하늘의 것을 축복해 주니까 자기가 얻은 것 중에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주어서 사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레위 제사장들이 회막의 섬기는 일을 할 때 토지소산으로 그 일을 갚아주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주님이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갚은 것과 똑같습니다.

 

실제 십분의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그림자입니다 실체는 원하는 것을 사 먹는 일입니다 그 원하는 구원을 사 먹기 위해서 아니 구원을 받기 위해서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의 축복을 듣고 십분의 일을 드렸고 이스라엘은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레위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것은 자기들의 십일조로 원하는 것을 사 먹고 즐거워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원하는 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이제 십일조가 무엇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내 소득의 십일조로 살 수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십일조는 내가 구원을 살 수 있는 그림자와 모형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를 믿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지금 이 시대 얻고 있는 소득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소득으로 우리의 원하는 것 구원을 사서 먹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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