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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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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2-28 22:42 조회 : 1,09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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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

 

요한계시록1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9쪽)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환상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말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두 증인이기도 합니다. 이 두 증인으로 해서 수많은 이단들이 나오고 있고 이 시대도 역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단들이 이 두 증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단 뿐 아닙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도 이 두 증인에 대해서 서로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이 두 증인을 해석하기 위해서 그들 나름대로는 성경을 보고 있고 또 그것을 아주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두 증인으로 인하여 이단에 빠지고 있고 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다가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환상입니다

그리고 모든 말씀이 비유이다 보니까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한계시록을 바로 해석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성경도 제대로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그들이 요한계시록을 해석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도요한이 본 환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환상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차례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말씀의 두 증인을 바로 해석하지 못해서 휴거론이 등장을 하기도 합니다. 또 종말의 때에 이 세상에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보여 집니다.

요한계시록9-11장까지는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때에 꼭 성도가 이 세상에 있는 것처럼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의 문자만 보고 마치 그때에 성도들이 이 땅에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하면 이 세상에는 성도가 없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미 마태복음24장 예수님의 예언에서 확인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때 종말의 때에는 이 세상에 성도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종말의 때에 성도들이 이 세상에 있는 것으로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게 되면 성경에도 없는 휴거라는 말을 교회 안으로 끌고 들어와서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휴거는 없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는 이 세상에 성도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는 종말의 때가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정확한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직 종말의 때에 교회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들이 보여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세상은 무슨 큰 일만 있으면 마치 종말의 때가 온 것 같이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말의 때는 교회에서 볼 수 있지 이 세상의 일반적인 아니 늘 있어왔던 사건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종말의 때에 교회가 어떻게 변하는 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교회의 모습만 보면 지금이 종말의 때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붑니다.

그때는 분명히 종말의 때입니다. 이 나팔은 우리 인생들이 들을 수 있는 나팔 소리가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비유입니다. 더구나 요한계시록은 환상을 본 것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쉽게 요한계시록을 해석을 하고 있고 그런 해석들로 인하여 오히려 두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문자적으로 보면 두렵습니다.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면 무척이나 두려울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말씀은 비유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가지 알아야 하는 것은 성경은 교회 안에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일과 교회 밖에 일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교회 밖의 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목사들이 성경을 잘못 보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선과 악에 대해서 마치 교회 안과 교회 밖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문제는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물론 구약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과 이방의 일을 통해서 예표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상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환상이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어느 시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종말의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교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일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성경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함부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뿐 아니라 어떤 주석을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주석을 거의 보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수많은 목사들과 신학자들이 쓴 주석들을 보면 오히려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한 마디로 종교인으로 주석과 강해를 썼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런 종교인들의 글을 보면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이 요한계시록은 너무 많은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해석을 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해석이나 되는 것같이 주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다 진리에서 벗어났다고 보면 맞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수많은 목사들이 이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강해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안 보아도 그들이 어떻게 요한계시록을 강해를 하고 있는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후서3: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87쪽)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입니다

성경 안에는 알기 어려운 말씀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더러 있다고 하니까 마치 몇 가지만 알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구원은 너무도 쉽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억지로 풀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로잡히면 멸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수많은 목사들이 성경에 대해서 해석을 한 것이 서점에 가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 중에서 성경을 바로 해석을 하고 책을 낸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지금 서점에 나와 있는 기독교 책은 거의 모두가 종교적인 책이지 성경을 바로 해석을 한 책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진리의 성령의 오셔서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해 주셔야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식한 자들이 성경을 억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무식하다고 말씀을 하니까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무식한 사람을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무식합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식합니다. 자기 나름대로는 이 세상에서 지혜롭다 해서 신학을 배워서 성경을 해석하고 있지만 그에게서 진리가 전해지고 있지 않다면 그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육의 일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칭찬을 받고 있을지라도 영의 일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풉니다.

누가 그렇게 했습니까? 바로 이스라엘이 구약 성경을 보고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목사들이 이스라엘과 같이 똑같이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다가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자기만 망하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내 스스로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나 혼자 그것을 알고 가면 나 혼자만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깨달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성경을 억지로 풀었는데 그에게서 말을 듣는 사람이 십만 명이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십만 명 중에서 한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나 혼자 죽으면 다행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열심으로 일을 하다가 그 교회 안에 교인을 십만 명을 끌어 들였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사망의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그럴듯하게 미혹을 하는가 하면 목사인 자기가 조금 실수를 해도 교인들이 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 합니다. 목사가 굳세지 못하게 해석을 해서 가르치는데 어떻게 잘 믿을 수 있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절대로 그런 일은 없습니다. 가르치는 자가 소경인데 배우는 자가 깨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말씀은 있어도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데 그곳에서 자기가 눈을 떠서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교인들은 자기만 잘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믿음이 없어 굳세지 못 했습니다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고 나서는 사도들이 있을 때 초대 교회를 제외하고는 그들은 구약과 신약을 다 굳세지 못하게 풀었습니다. 굳세지 못하게 풀다가 모두가 멸망의 길로 갔습니다. 성경에서 구원에 대해서 단 한 가지라도 굳세지 못하게 풀면 그는 반드시 멸망을 당합니다. 그만 멸망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배우는 모든 사람은 똑같이 멸망을 당합니다.

 

요한계시록11:14절을 보겠습니다. (신 410쪽)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성경의 연결을 알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9:13-21절 까지가 둘째 화입니다. 그리고 10장은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 전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11:1-13절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거의 모두가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꼭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1:13절까지 말씀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다른 목사들이 쓴 요한계시록을 거의 못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제 추측으로는 이 말씀을 다 연결이 되는 것으로 해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두 증인에 대한 말씀이 둘째 화가 있은 후에 셋째 화가 있기 전에 일어나는 일로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성경이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8장부터 시작을 해서 천사들이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증인에 대한 말씀이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이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까지 중간에 있는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거의 모든 목사들이나 아니 신학자들까지도 이 말씀을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둘째 화가 있는 사이에 있을 환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사실 이것을 순서대로 보다 보니까 이 두 증인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고 또 지금이 말세라고 하면서 자기가 두 증인에 한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정통이라는 교회 안에서도 이상하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증인이 모세라고도 하고 있고 또 엘리야라고도 하면서 성경을 억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억지로 해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르면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초대 교회를 지나오면서 모든 사람들이 억지로 성경을 해석을 해서 그것을 책으로 펴내다 보니까 지금 이 시대 진리가 모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이제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없습니다.

 

순서를 말씀드립니다.

9:13절부터 시작을 해서 10:11절 까지는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11:1-13절까지는 사도요한이 전혀 다른 환상을 보고 있습니다. 10:11절까지 연결이 되어 있던 말씀을 이제 11:14절에서 받아서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8장부터 시작해서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합니다. 그것이 11장까지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11:1-13절의 말씀은 사도요한이 전혀 다른 환상을 본 것입니다 그것이 다 연결이 되어 있는 환상이 아니라 두 증인에 대한 말씀만 사도요한이 따로 환상을 본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이에 기록을 했을 뿐입니다.

 

성경은 연결이 아닙니다.

물론 차례로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이 다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사도요한이 계속해서 여러 가지 환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의 환상일 수도 있고 또 종말에 일어나는 환상일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잘 분별하지 못하고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은 다 억지로 풀고 있는 사람이고 또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문제입니다.

성경을 볼 수 있는 눈이 그들에게는 없습니다. 두 증인에 대한 말씀을 천사가 여섯째 나팔을 불고 둘째 화가 있는 그때의 일로 봄으로 해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천사가 나팔을 불고 있는 종말의 때에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성도들이 있으니까 이제 마지막 나팔을 불면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 휴거를 당한다는 말이 성립이 되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시대 휴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예언도 억지로 풀어서 모르고 있고 또 요한계시록에 기록이 되어 있는 천사가 나팔을 부는 때에 마치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다보니까 휴거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반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없습니다.

마태복음24장을 강의할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는 이 세상에 성도는 없습니다. 교회 안에 교인들은 많을지라도 구원을 받을 성도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교인들은 이 세상에 성도가 있을 것이라 믿고 있고 성도들은 이 세상에 성도가 없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종말의 때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종말의 때입니다 이 세상이 지구까지도 불못에 던지 우는 때입니다 그런 때에 무슨 성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리고 칠년 환난이니 삼년 반 환난이니 하는 말에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때에는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화만 있습니다. 화만 있다고 분명히 기록이 되어 있는데 무슨 환난이 있습니까?

 

둘째 화가 지나갔고 이제 셋째 화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화만 있다는 말씀입니다. 8장에서 11장까지 정확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어디에 환난이라는 말씀이 있습니까? 성경에도 기록이 안 되어 있는 환난을 이 시대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있다고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때는 환난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주님이 오셨을 때 그 당시 종교인으로 살았던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제사장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하면 이 세상에는 화만 있습니다. 환난이라는 것은 아예 없습니다. 그때는 이 세상에 성도들이 사라지고 구원을 받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화는 말씀 그대로 종말입니다.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에는 말씀 그대로 화만 있습니다. 은혜 받을 때가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은혜를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억지로 풀어서 그 은혜를 거절하고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요한계시록8: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7쪽)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화가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화만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억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 이렇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무슨 환난이 있습니까? 이 환난이 있다는 말로 인하여 사람들이 종말의 때에 어떻게 환난을 맞이할까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종말을 준비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깨닫기 바랍니다. 종말은 말씀 그대로 종말의 때입니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종말의 때에 자기가 환난을 견딜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피해서 환난의 때를 피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환난의 때가 있다면 피할 수 있겠지만 천사가 나팔을 불면 화만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절대로 종말의 때가 아닙니다. 아직까지 주님께서 오실 징조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말씀드린 대로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성도는 이 시대 깨어 있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고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시대가 아직 종말의 때가 아니라는 것은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성도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정말 오래 참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환난 중에 있지만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은 정말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하고 또 진리를 알게 해 주시는 지혜를 주신 것에 대해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성도로 살아가서 또 다른 사람이 은혜를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힘닿는 대로 복음의 사역자로서 일을 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1:1절을 보겠습니다. (신 409쪽)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이 말씀은 전혀 다른 환상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8장부터 이어져 오는 환상이 아니라 전혀 다른 환상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요한이 천사가 나팔을 부는 환상을 보고 있는데 또 다른 환상이 보여 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연결이 된 것이 아닙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사도요한이 천사가 나팔을 부는 환상을 보고 있는데 또 다른 환상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해석을 하니까 종말의 때에 성도들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고 환난의 때를 지나고 나서 휴거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 종말의 때에 더욱 열심히 믿으라고 하면서 스스로 멸망하는 행위로 빠지고 있습니다.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었습니다.

그것을 주면서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성전과 그 제단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마치 종말의 때에 이렇게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너희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입니다.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성전에서 예배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성도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성도들은 종말의 때가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환상은 종말의 때가 아닙니다. 저도 그 시작은 알 수 없지만 성전에서 예배하는 자들이 있은 후로부터 시작을 해서 종말의 때에는 짐승에 의해서 교회가 죽고 예배하는 자가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종말의 때에는 예배하는 자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예배하는 자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화가 있는 그때에 무슨 예배를 하는 자가 있습니까? 종교에 빠져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예배는 있을지 몰라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성도는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종말의 때가 아닙니다.

종말이 오기까지의 때입니다 그러나 저도 정확하게 어느 때라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사람이 있은 후로부터 천사가 나팔을 불기 전까지의 때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이 환상이 절대로 종말의 때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 사람들이 종말의 때에 성전에서 예배를 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합니까?

종말의 때가 가까웠으니까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예배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성전에 나와서 예배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 예배를 율법으로 만들어서 망하는 길로 가게하고 있습니다.

 

예배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수를 세어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구원을 받을 사람들이 얼마나 적은 가를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요한이 수를 셀 정도로 적습니다. 구원을 받을 성도들이 많을 것이라고 착각들을 하고 있는데 정말로 얼마나 적은 가를 주님께서 계속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교회 안에만 있으면 자기가 예배를 하고 있고 구원을 받는 줄로 생각합니다.

 

성전입니다

그러나 이 성전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후에 바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사도요한이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의 수를 세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요한의 환상은 영의 일에 대해서라는 것을 늘 생각하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전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사도바울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한다는 자체가 우리 안에 성전이 지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성전에서 합니다. 그 성전이 우리 안으로 들어왔다는 말씀입니다 이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을 세어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1:2절을 보겠습니다. (신 409쪽)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환상입니다. 실제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 마치 보이는 성전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성전은 사라졌습니다. 사도요한이 보고 있는 성전은 실제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주 하나님이 성전이고 성도들이 예배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전 밖은 척량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방인들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환상은 저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이 포함이 될 수도 있고 또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고 난 후의 있는 일을 환상으로 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해석을 하기 보다는 아는 것만을 보는 것이 더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거룩한 성입니다

그것은 육적으로는 예루살렘입니다 실제 복음서에 예루살렘을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거룩한 성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성도들이 거하는 곳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 거룩한 성이라는 말씀입니다

 

어느 특정 장소가 아닙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어느 특정 장소를 지칭해서는 안 됩니다. 이 말씀은 사도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을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문자로 기록된 대로 이것을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반드시 이 거룩한 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 두 증인에 대해서 주장하고 있는 거의 모든 이단들은 자기들이 지어 놓은 건물을 보고 성전이라고 하고 있고 그것을 또 거룩한 성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도 역시 이것을 이상하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모여 성전이 지어져 갑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사도요한이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는 성도들이 예배를 하는 것을 보고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한 때를 말씀하는 것도 아니고 또 어느 특정한 도시를 말씀하는 것도 아닙니다. 육적인 예루살렘과 같이 특정한 장소를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의 일입니다.

사실 이 영의 일을 다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 사람의 말로 다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거룩한 성은 분명히 우리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성전을 지어가고 있는 성도들을 보면서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체를 성전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영의 일을 환상으로 보고 또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거룩한 성은 복음서에 기록이 되어 있는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모두가 성전을 지어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성전을 지어가고 있고 그 성전 전체를 환상으로 보고 사도요한이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흔 두 달입니다.

거의 모든 목사들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마흔 두 달 동안에 환난에서 견뎌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성전 밖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봐라 이 이방인은 적그리스도라고 하면서 그들이 성전을 짓밟을 동안에 큰 환난이 있는데 거기서 이겨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모릅니다.

이 숫자의 의미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숫자는 거의 의미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숫자에 대해서는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마흔 두 달이라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있고 이 숫자를 또 다른 해석을 하는 것도 사실상 받아들이기가 힘이 듭니다. 이것을 삼년 반 환난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성경을 볼 때 그 말씀에 담겨져 있는 메타포를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중요하지 영적으로 감추어져 있는 의미를 굳이 우리가 알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마흔 두 달이라는 것을 안다고 해도 저는 별 뜻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깨닫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흔 두 달만 짓밟았습니까?

솔직히 초대 교회가 있은 후로부터 해서 교회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서 수많은 핍박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거룩한 성을 짓밟았을 지라도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을 어떻게 하지는 못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지켜 주셨고 그들을 이 땅에 남겨 두셔서 그들이 지금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기간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마흔 두 달이 실제라면 벌써 종말이 왔어야 합니다. 하지만 마흔 두 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 사람들도 그들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후로 벌써 마흔 두 달이 지났지만 뒤에서 말씀하고 있는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한 가지 예만 드리겠습니다.

자기들이 거룩한 성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장을 하는 이단들을 보면 벌써 마흔 두 달이 지났습니다. 이것을 삼년 반 환난이라고 하는데 설령 이 삼년 반이라는 기간이 맞다 해도 환난이 없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정통이나 이단이나 할 것 없이 이 삼 년 반 환난을 앵무새처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9쪽)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두 증인입니다

이 두 증인이 이 시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뿐 아니라 교회가 있은 후로부터 이 신약 성경이 기록이 되어서 전해지기 시작을 한 이후로 이 두 증인이 늘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 말씀을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이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이 두 증인이 예언을 한다고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두 증인이 마지막 때의 누구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미리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말씀은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둘째 화가 있는 그때의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두 증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 거짓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두 증인 중에 하나가 자기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다 거짓입니다

 

두 증인이 예언을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이 두 증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두 증인에 관심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모세라고도 하고 엘리아라고도 하는데 그것 역시 잘못된 해석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만 예언을 했습니까? 그들이 사역을 한 기간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바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세웁니다.

이 두 증인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두 증인에 대해서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데 어느 누구를 지칭하고 있다면 그것은 잘못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마지막 때에 있을 두 증인으로 보는 것 역시 큰 착각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두 증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시대 이 증인의 하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베옷을 입고 예언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무식한 자들이며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자기들만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멸망을 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편69:11절을 보겠습니다. (구 851쪽)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저희의 말거리가 되었나이다”

 

굵은 베옷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고 있습니까? 회개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두 증인이 입은 굵은 베옷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회개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굵은 베옷을 입고 예언을 했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회개를 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어떤 죄를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었던 사람이 이제 믿는 것을 회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온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교회 나왔다고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는 회개를 하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이 있습니다.

 

마흔 두 달을 이방인이 거룩한 성을 짓밟았습니다.

그리고 두 증인이 일천 이백 육십일을 예언을 했습니다. 마흔 두 달입니다. 일과 달과 기록을 했을 뿐이지 실제 같은 기간입니다. 거룩한 성이 있는데 그 성전 안에서 성도들이 예배를 하고 있고 성전 밖 마당은 이방인들에게 의해서 짓밟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이 짓밟은 기간도 마흔 두 달이고 이 두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고 예언을 한 기간도 마흔 두 달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시작이 언제인지는 정확히 몰라도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의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꼭 맞는다고는 할 수 없을지라도 성경을 보면 그렇게 깨달아 지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그 기간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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