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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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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2-25 17:30 조회 : 1,45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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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6:27-31을 보겠습니다. (구 881쪽)

“또 그 후손을 열방 중에 엎드러뜨리며 각지에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나 처벌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이 일을 저에게 의로 정하였으니 대대로 무궁하리로다”

 

시편에 발람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알 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게 했다고 말씀합니다. 발람은 불의의 삯을 위해서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게 만들고 재물을 받아 가지고 갔습니다. 베드로후서를 찾아보겠습니다.

 

베드로후서2:1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86쪽)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발람이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렇게 불의의 삯을 사랑한 것으로 이스라엘로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게 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발람은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재물에 대해서 미쳤다고 말씀합니다. 발람은 재물에 대해서 미쳐서 이스라엘 백성이 저주 받아 망하도록 했습니다. 발람의 일로 인하여 전체적인 저주는 받지 않았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부분적으로 이만 사천 명이 죽었습니다.

 

유다서에도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말씀하고 베드로후서에도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의의 삯은 이런 결과를 가져 옵니다 불의의 삯으로 인하여 발람은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가 발람을 죽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고 끝났으면 발람을 죽일 일이 없습니다.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 받도록 한 것으로 그 사실을 안 여호수아가 발람을 죽인 것입니다 발람이 제사장이고 이스라엘을 축복했다면 죽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말로는 축복했지만 나중에 이스라엘로 범죄 해서 넘어지게 했기 때문에 발람을 죽인 것입니다

 

발람은 미쳤습니다.

불의의 삯을 너무 사랑해서 미쳐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도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사람이 불의의 삯을 사랑하면 발람과 같이 미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도 발람과 같이 불의 삯을 사랑하다가 미친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미쳐가고 있습니다.

발람과 같이 불의의 삯을 사랑하면서 미쳐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있습니다. 발람은 선지자 개인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도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까지는 구약에 있었던 발람 선지자가 어떻게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화를 입었는가를 말씀을 했습니다. 이것은 그림자입니다 이 그림자를 보고 마치 실체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재물을 얻는 것이 마치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분복으로 주신 재물을 누리고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발람이 재물에 미쳤습니다.

그리고 명예에 미쳐버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돈을 버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발람의 교훈을 통해서 우리는 두 가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는 기도입니다

혹시라도 우리가 발람과 같은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기도에 대해서 모르면 발람과 같은 기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 때를 쓰는 그런 기도는 자기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의의 삯을 위해서 기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생명을 위해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 이외에 다른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에 관한 일 이외는 모두가 불의의 삯을 위하는 기도가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발람이 재물과 명예를 위해서 기도를 한 것은 바로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율법의 의와 은사를 위해서 그것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먼저 사도 바울의 기도를 보겠습니다.

 

고린도후서12:7-8절을 보겠습니다. (신 299쪽)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사단의 가시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안질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다른 번역에서는 병이라고 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컸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에게 너무 자고하지 않게 사단의 가시 병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세 번을 기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너무 큰 장애가 되었습니다. 이 사단의 가시가 있어서 복음을 전하는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성도들이 자기 눈이라도 빼주려고 했다고 까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고 있는 병을 위해서 세 번을 기도 했습니다. 물론 발람은 두 번을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도 자체가 다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 병으로 인하여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방해가 되니까 기도를 했고 발람은 자기가 얻고 싶은 명예와 재물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 번을 기도 하니까 그때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발람은 처음부터 응답을 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12:9절을 보겠습니다. (신 299쪽)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실 발람의 기도와 사도바울의 기도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사도 바울이 성경을 기록하고 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들었습니까? 그 일을 위해서 자기에게 있는 사단의 가시 병을 고쳐 달라고 기도를 했지만 세 번째 기도에서 주님께서 내 은혜가 네가 족하다고 말씀을 하니까 사도 바울은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진다고 하면서 도리어 크게 기뻐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발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자기가 얻고 싶은 재물과 명예를 위해서 끝까지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응답을 해 주셨는데도 그것을 갖고 싶어서 또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이런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설령 병이라 해도 그렇습니다.

암 병이 걸려서 죽을 때가 되었어도 그것을 위해 끝까지 기도를 하는 것은 발람의 기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이 한번 죽은 것은 정해진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 암 병을 고쳐서 어떻게 하겠다고 기도를 합니까? 천국을 사모하고 있는 성도라면 내가 암 병이 걸려서 3달 밖에 살지 못한다 해도 이미 은혜를 족하게 받은 성도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더 필요해서 그것을 구하고 있습니까?

 

분복입니다

내게 주신 모든 처지와 형편은 분복입니다 그것을 더 얻기를 위해서 기도를 끝까지 한다는 것은 발람과 같이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시대 응답 받을 때 까지 기도하라는 것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발람과 같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얻겠다고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기도를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때로 힘이 들 때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도가 응답이 안 되었을 때는 더 이상 기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우리의 모든 기도는 성경을 통해서 사실은 다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모르고 또 자기 욕심에 따라 기도를 하고 있다면 그는 발람과 같이 화를 당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은혜가 족하다고 말씀합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다 주셨습니다. 더 이상 무슨 은혜를 바라고 있습니까? 그것은 한 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발람과 같이 불의의 삯을 사랑해서 바른 길을 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내 은혜가 족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바울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부족합니까?

만약에 아직도 주님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는 구원을 모르는 사람이고 주님께서 어떠한 은혜를 주셨는가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은혜를 넘치게 주셨는데도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이 시대 교인들은 탐욕을 부리면서 밤을 세워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고 작정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때를 쓰고 있습니다.

 

안 주십니다

주시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만약 그것을 얻었다면 그에게 도리어 화가 당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기도를 해서 응답을 받았다면 그것은 발람의 기도가 응답이 된 것이고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결국에는 화를 당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 응답 받은 책이 베스트셀러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발람과 같이 어그러진 길을 가다가 결국에는 화를 당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무리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 해도 아니 사도바울과 같이 정말 복음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 해도 그것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왜 육으로 살고 있습니까?

내일 당장 죽으면 어떻습니까? 이미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은혜가 족하리만큼 다 받았습니다. 영의 성도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사도 바울과 같이 비록 내가 약하나 그것으로 인하여 도리어 크게 기뻐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초대 교회에 성도들은 은혜를 족하게 받았기 때문에 순교의 자리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내 육체의 것을 채우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은 모두가 불의의 삯입니다 그것이 사도 바울과 같이 정말 복음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자기의 질병에 대한 문제라 해도 그것은 불의의 삯입니다 제가 병이 들어도 기도를 하지 말하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기도를 해야 하겠지만 그 기도가 지나치면 불의의 삯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7: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7쪽)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요한복음17: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78쪽)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요한복음17:20절을 보겠습니다. (신 178쪽)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마 이 기도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도 내용이 전부 영혼 구원에 대한 문제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가지 기도를 하시고 난 후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 대로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발람의 기도를 해서는 안 됩니다. 불의의 삯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은 스스로 화를 자초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기들이 하고 있는 기도가 어떤 기도인가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람과 같이 불의의 삯을 위해서 아주 열심을 다해 기도를 하고 있고 또 자기가 얻은 명예와 재물을 가지고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화를 당 합니다

잘못된 기도는 내 영혼을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무조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어떤 기도를 해도 다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기도가 있다는 것을 너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발람의 기도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 발람의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응답을 다 해주신 것을 가지고 또 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불의의 삯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를 하지 않아도 이미 성경에는 다 응답이 되어 있습니다.

 

꼭 기도를 해야 합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있습니까? 우리의 머리카락 까지 세신다고 말하고 있는 그들이 영혼에 대해서는 전혀 기도를 하지 않고 있고 교회 안에서 불의의 삯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의고 은사이며 또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행위들입니다. 내가 기도하기 전에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채워 주시고 있습니다. 또 우리는 은혜가 넘치도록 받았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발람은 바른 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발람은 어그러진 길을 갔다고 유다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어그러진 길로 갔는가 하면 불의의 삯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른 길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14: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2쪽)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길은 어그러진 길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바른 길이고 이 길로 가는 성도만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다른 길을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반드시 화를 당하게 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발람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 발람은 바른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은과 금과 그리고 명예에 미혹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그 길을 가지 않고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화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이렇게 발람과 같이 바른 길을 가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느 누구라도 이 길을 가지 않고 다른 길을 가려고 하다가는 반드시 발람과 같이 미친 선지자가 되어서 이스라엘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바른 길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바른 길이 있는데 이 시대도 역시 발람과 같이 불의의 삯에 미쳐서 어그러진 길로 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20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 길은 우리를 위해서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육체로 이 휘장을 찢어 놓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휘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담력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론에서 배우겠지만 이 휘장 안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습니다.

 

대제사장만 들어갑니다.

그것도 일 년 일 차례 대속죄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휘장 안으로 들어가야 하나님이 계신 시온좌가 있는데 그 앞으로 가려고 하면 반드시 율법이 들어 있는 법궤를 지나가야 합니다. 율법은 온전한 것을 요구하며 만약에 흠이 있으면 반드시 피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일 년 일 차례 제사를 드리러 들어갈 때는 새로 양을 잡고 또 번제단에 있는 피를 함께 가지고 가서 피를 법궤 앞에서 쏟아 붙습니다.

 

그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갈 수 있는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셔서 우리로 생명을 얻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발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 보다는 율법의 은사와 같은 것 불의의 삯을 더 사랑하다가 화를 당하고 말았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나 발람은 이 생명의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교회에 나와 있으면서도 생명의 길을 가려고 하기 보다는 미혹이 되어서 불의의 삯을 따라가고 있는 발람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선지자입니다

모압 땅에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발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안 자는 다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그 선지자가 미혹이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보다도 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

아니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지라도 선지자는 사람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발람은 미혹이 되어서 바른 길을 모르고 이 세상의 불의를 따라 갔다고 성경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교회 안에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있지만 바른 길을 모르고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시편16:11절을 보겠습니다. (구 812쪽)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바른 길입니다

생명으로 가는 길이 바른 길입니다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을 보이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당연히 선지자라면 이 생명의 길을 보고 가야 하는데 발람은 불의의 삯에 미쳐서 이 생명의 길을 보지 못하고 어그러진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시기 바랍니다.

이 생명의 길만 보고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발람과 같이 미혹이 되어 있는 선지자는 생명의 길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은과 금과 명예를 보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생명의 길로 바르게 가는 것이 아니라 은과 금과 명예에 미쳐가지고 어그러진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 선지자입니다

목사만 선지자가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모두가 이 세상 사람에 대하여 선지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선지자가 생명의 길을 안 보고 있으면 불의의 삯을 보고 미쳐서 그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 때를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것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신약 성경을 통해서 밝히 보고 있습니다. 생명으로 가는 길을 보고 있습니다. 그 생명의 길을 보고 있는 사람은 기쁨이 충만하고 또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움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기쁨이 무엇입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금은과 명예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선지자들이 주의 길을 보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영혼을 생각해야 하는데 교회에 나와 있으면서도 미혹이 되어서 어그러진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 길이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는 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면 뭐합니까?

그리고 교회 안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뭐 합니까? 그가 바른 길을 가지 않고 발람과 같이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다면 그는 반드시 화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을 모르기 때문에 불의의 삯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넘치는 은혜를 주신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을 너무 사랑해서 미쳐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잠언14:8절을 보겠습니다. (구 925쪽)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슬기로는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압니다.

그러나 발람은 당시 선지자였으나 자기가 가야 하는 길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생이 가야 하는 길은 다른 길이 없습니다. 교회에 나왔다고 다 성도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는 사람은 결국 발람과 같이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길을 모릅니다.

교회에 나왔어도 자기가 가야 하는 길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은 잘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길을 가고 있지 않으면서도 자기가 교회에 나와 있는 것으로 마치 생명의 길을 가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교회에 나와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 그들의 길이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다 자기는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불의의 삯에 미쳐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3: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55쪽)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미혹이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광야에 나왔지만 미혹이 되어서 가야 하는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을 주시고 또 바로 성막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모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은 마음이 미혹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길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구약은 모형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경계를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똑같이 그렇게 하나님의 길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마음이 미혹이 되어서 어그러진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너무도 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성경 안에는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는 미혹하는 말씀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사실 말씀이 미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눈이 가려져 있고 마음이 미혹이 되어서 말씀을 바로 해석하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발람과 같이 미혹이 되어서 예수를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다른 것으로 미혹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서 하와가 미혹을 당할 때 무엇으로 미혹을 당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미혹을 했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사단은 지금 이 시대도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을 가지고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합니까? 사단은 그렇게 멍청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그것을 부인했다가는 모두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로 부인을 하지 않습니다. 섞어 버립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지만 믿지 못하게 성경 말씀을 가지고 교묘하게 섞어 버리면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분별을 못하기 때문에 다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6:9-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41쪽)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부하려 하고 있습니다.

발람은 실제 은과 금과 명예로 부하려고 했다가 어그러진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자기 신앙의 의를 가지고 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 있고 또 은사로서 영광을 나타내면서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자기 마음에 부자가 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성도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하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믿음에서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발람도 그것으로 부하려고 하다가 결국 바른 길을 가지 못하고 믿음을 저버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무엇이든지 부하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어그러진 길을 가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만 악의 뿌리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돈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의 의로 부하려고 하는 그것을 돈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발람이 바로 일만 악의 뿌리인 이 돈을 사랑하다가 멸망을 받은 것입니다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발람과 같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돈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 받을 때 까지 기어이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를 멸망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삯을 사랑합니다.

우리 인생이 가야 하는 길을 하나님께서 밝히 보여 주셨는데도 이 시대도 역시 발람과 같이 일만 악의 뿌리인 돈을 사랑하다가 결국에는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 삯을 너무도 사랑해서 밤을 세워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고 그것을 응답받아야 마치 믿음이 있는 성도가 되는 것처럼 불의의 삯에 모두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천국은 은혜로 갑니까?

삯으로 갑니까? 이 문제를 정립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교회 안에서 삯으로 천국에 가려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의의 삯을 사랑해서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4:4-5절을 보겠습니다. (신 244쪽)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바로 율법을 잘 지키고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않고 빚으로 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 당연히 천국을 달라고 빚쟁이 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삯은 안 됩니다

우리가 일한 모든 것은 다 불의입니다 참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입니다. 내 신앙생활의 모든 의는 다 삯입니다 그 삯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생명의 길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이 삯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재물을 땅에 쌓아 두기 위해서 은금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발람과 같이 미친 선지자가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나타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 것이 다 불의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발람을 통해서 불의의 삯이 무엇이라는 것을 비유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은과 금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 우리 신앙생활의 의를 위해서 그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발람의 길을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은과 금은 다 없어지는 것이라고 베드로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없어질 것이 아니라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모든 율법의 의 그리고 은사 또한 내가 신앙생활을 통해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의가 바로 이 없어질 은과 금이며 그것이 불의의 삯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은과 금이나 없어질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명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발람의 어그러진 길에서 벗어나 바른 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길을 가서 영혼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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