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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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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2-21 23:21 조회 : 1,07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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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20:4-5절을 보겠습니다. (신 419쪽)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요한계시록20장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요한계시록을 설교할 때마다 말씀을 드리지만 순서적으로 환상을 본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정말 요한계시록을 볼 때는 이 부분을 잘 생각하고 보아야 합니다. 어느 환상은 전혀 순서가 아닌데도 성경에 순서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거의 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0:1절에 또 내가 보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4절에 또 내가 라고 기록이 되어 있고 4절 중간에 또 내가 보니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천년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20:1절의 또 내가 보매와 4절에 또 내가 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은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4절 중간에 있는 또 내가 보매 라는 말씀 역시도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1-3절까지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연결이 되는 말씀은 20:7-10절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4절의 시작부분은 11-15절과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4절 중간부터 6절까지가 한 말씀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우리는 먼저 성경을 정리를 하고 보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요한계시록은 환상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꿈을 꿉니다.

물론 어떤 꿈은 다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 꿈은 전혀 다른 장면이 보였다가 또 전혀 새로운 것이 보이고 완전히 뒤죽박죽으로 꿈을 꾸었던 경험을 누구나 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도요한이 본 환상도 그렇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사람들이 이 천년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주장을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차례로 보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년이라는 숫자에 너무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앞서서 말씀을 드린 대로 환상을 본 것을 나누어서 보면 이 문제도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도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을 순서대로만 보려고 하니까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4절 중반부터입니다. 또 내가 보니 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누구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그 손에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순교한 성도들입니다.

그리고 또 누구입니까? 요한계시록13장에서 짐승 두 마리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이 무엇이라는 것을 강의를 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와 그리고 이방의 교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 종교화 되어 버린 교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순교를 당한 성도들과 이 짐승에게 경배를 하지 않고 또 이마나 손에 표를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도입니다

순교를 당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들의 피가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짐승에게 경배를 하거나 그 이마나 손에 표를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와 이방의 교회가 짐승이 되어 있는데 그들에게 경배하지도 않고 또 매매를 하지 않은 성도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서 천년동안 왕 노릇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정말 바로 보아야 합니다. 천년동안 왕 노릇하다가 천국에 들어갑니까? 아니면 이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이 천국입니까? 제가 앞에서 천년이라는 숫자에 대해서 미리 말씀을 해 드렸습니다. 이제까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천년설에 대해서 문자적으로 성경을 보다 보니까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문제는 이 천년이라는 숫자에 너무 매여서 성경을 보는 눈이 감겨져 있었습니다.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곳이 어디입니까?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무 천년설이 나오고 있고 후 천년설이 나오고 있고 전 천년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이 천년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모르다 보니까 이렇게 여려가지 설이 나와서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맞는지를 모르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전 천년설의 주장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이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곳을 어디라고 정확하게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천국이라고 하려고 하니까 천년 동안이라는 이 말씀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천년 동안 왕 노릇하는 곳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2:5절을 보겠습니다. (신 422쪽)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곳이 따로 있습니까?

이 문제만 알면 더 이상 논쟁이 될 수 없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하니까 천국 말고 또 다른 곳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무 천년설이 나오고 있고 후 천년설이 나오고 있고 전 천년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을 조금만 주의 깊게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인대도 그런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전 천년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역시 휴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 천년설을 주장한다고 해서 그들의 말이 맞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 역시 천년 동안 왕 노릇하는 곳을 모르고 있습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하니까 그것을 사람의 생각으로 어느 일정 기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 천년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전 천년설이 맞는다고 하는 것은 천년이라는 기간이 맞는다는 것도 아니고 또 천년 동안 어느 곳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전 천년설을 말씀하는 것은 우리가 부활을 하면 바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에서 전 천년설이 어느 정도 맞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활하면 우리가 어디로 갑니까?

이것을 생각하면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나 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도가 부활을 하면 바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서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말씀합니다.

참으로 성경을 보는 지혜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마치 왕 노릇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20장에서는 사도요한이 그렇게 환상을 본 것을 말씀하고 있고 22장에서 또 다시 그곳이 어딘가를 명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삽니다.

그것은 성도의 부활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활해서 천년 동안 어디서 왕 노릇합니까? 만약에 이것이 천국이 아니라면 심각한 문제가 되고 마치 천주교의 연옥설을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고 만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천년입니다

그것은 이미 말씀을 드린 대로 사람이 알고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부활을 했을 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했는데 천년이라는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영원하다는 것을 사도 요한이 그 당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가장 큰 숫자로 말씀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 시간 때문에 성경을 제각각 해석을 하고 있고 교인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첫째 부활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던 자들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부활을 해서 천국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20장에서는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22장에서는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말씀은 같은 말씀입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하고 또 잠시 후에 천국에 들어가서 세세토록 왕 노릇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첫째 부활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부활이라고 하니까 둘째 부활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휴거를 말하고 있고 칠년 환난이니 삼년 반 환난이니 그런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장들로 인하여 교인들을 겁을 주고 있는 것이 이 천년기설입니다.

 

전 천년설의 주장입니다

이들은 휴거를 말하고 있고 또 이중 휴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주님이 오실 때 휴거가 되는 자가 있고 환난을 견디고 난 후에 휴거가 되는 자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엉터리 말에 거의 모두가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천년설을 이야기할 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휴거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난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환난이 있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목사들이 환난이 있다고 하니까 교인들은 아! 환난이 있는가 보다 생각하고 있고 그 환난에서 잘 견뎌서 휴거를 당해야 하겠다고 하고 있고 휴거가 되려면 예수를 잘 믿어야 한다고 하면서 행위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이 천년기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휴거 없습니다.

제가 요한계시록을 강의 할 때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휴거는 없습니다. 휴거가 있다고 하는 사람은 다 거짓입니다. 성경에는 부활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휴거라는 말씀이 있습니까? 그것은 자기들이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이해가 안 되니까 휴거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는 환난도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주님께서 오실 때 환난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는 말씀 그대로 종말의 때입니다. 그런 때에 무슨 환난이 있다는 말입니까? 주님이 오실 때 나팔이 불기 시작을 하는 때부터 환난이라는 단어가 나오는가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8장부터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까지 환난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휴거 주장하기 마시기 바랍니다.

심지어는 이중 휴거를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살아 있는 사람 중에서 휴거를 당하고 또 삼년 반 환난이라든지 칠년 환난을 지나고 난 후에 휴거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나팔이 불기 시작을 하면 이 세상에는 성도가 없기 때문에 휴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를 해야 합니다.

부활은 단 한번입니다 그것은 여러 번에 걸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실 때 마지막 나팔을 불 때 그때에 잠자던 성도들이 다 부활을 해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곳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세세토록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20장의 환상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천년 동안이라는 단어로 기록을 했고 같은 말씀은 22장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0장에서 왕 노릇하는 것과 22장에서 왕 노릇하는 것이 다르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부활을 한 성도들이 어떤 다른 장소에서 왕 노릇을 하고 나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아주 이상한 말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성막에 대해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때 휘장이 주님의 육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휘장을 따라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휘장을 지나는 순간 성도는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곧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 시은좌 앞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도가 부활을 하고 나서 다른 곳을 거쳐 하나님의 보좌로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보좌 앞으로 갔다는 것을 이미 성막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같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보고 있는 그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면 절대로 찾을 수 없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알아야 어느 말씀을 보아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명한 신학자라 해도 성경을 그렇게 보지 않고 그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성경을 억지로 풀고 그것이 사망의 길로 가게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8: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07쪽)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는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화만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환난과 화는 전혀 다릅니다. 환난이라는 것은 그 환난의 시간이 지나면 이제 평안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말의 때는 그런 환난이 없습니다.

 

화만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면서 삼년 반 환난이니 칠년 환난이니 하고 또 휴거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거짓입니다 절대로 그런 일은 없습니다. 성경에서 화만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무슨 환난을 지나고 나면 휴거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까? 휴거가 있다는 자체가 지금 이 시대가 종말이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말을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이 세상의 종말입니다 어느 한 곳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구 자체도 불못에 던지우는 종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는 절대로 이 세상에 성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은혜 받은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팔을 불기 전에 이미 성도들은 다 잠자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휴거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활도 없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그것을 절기를 통해서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대속죄일이 끝이 나면 이스라엘은 수장절로 들어갑니다.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하면 그때는 회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 주님이 오시기 전에 성경에도 기록이 안 되어 있는 것을 억지로 풀면서 삼년 반 환난이나 칠년 환난이 있다고 하면서 그 환난을 잘 견디면 주님이 오실 때 휴거를 당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세 가지 설이 다 섞여 있습니다.

휴거라는 것을 거의 모든 교회가 주장을 하고 있다 보니까 솔직히 초기에 주장했던 정확한 무 천년설을 따르는 사람도 없고 또 후 천년설을 따르는 사람도 없고 전 천년설을 따르는 사람도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주님이 오시기 전에 환난이 있고 또 이 세상에 성도들이 휴거를 한다는 그 말에 뒤죽박죽이 되어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이것만 알면 됩니다.

주님이 오실 때 이 세상에 환난이 있는가 아니면 화가 있는가만 알면 그 답은 아주 쉽습니다. 문제는 이 시대 거의 모든 교회가 환난이 있다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지금이 종말의 때가 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 환난의 기간 동안에 예수를 잘 믿어야 휴거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교인들에게 행위에 대해서 열심을 내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짐승입니다

교회가 모두 짐승에게 넘어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들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서 이렇게 성경의 어느 한 부분을 가지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서 교인들에게 환난에 대한 두려움을 주고 있고 이 환난의 기간 동안에 자기가 혹시 배교를 하거나 또는 예수를 잘 믿지 못할까봐서 행위에 빠져 들어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왜 이런 주장이 나옵니까?

이미 그 자체가 율법주의고 성화주의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환난의 기간이 있다는 것은 교인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가 마치 종말의 때가 임박한 것처럼 말을 해서 교인들에게 더욱 더 열심을 내게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소경인 교인들은 그저 목사가 하는 말에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0:1-3절을 보겠습니다. (신 419쪽)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천년입니다

요한계시록20장에서는 계속해서 이 천년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천년이라는 말씀 때문에 사람들이 이 모든 말씀이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천년이라는 말씀이 계속해서 여섯 번이 기록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것을 다 문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저 역시도 한 동안은 이것을 문자적으로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성경에서 계속해서 천년이라는 숫자가 나오다 보니까 어느 누구라도 이 천년에 대해서 다른 말을 한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 합니다. 그 이유는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사람들은 이 태양계 안에 있는 시간에 너무도 익숙해져 있어 그것을 깨뜨릴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천년입니다

이 천년이 천년왕국과 같은 기간입니까? 아마도 거의 모든 신학자들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더욱 더 천년설을 각각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4절과 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천년과 2절, 3절, 5절, 7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천년은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왜 다른 가를 말씀드립니다.

먼저 성도들이 부활을 해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천년은 이미 말씀을 드렸지만 영원한 시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천년은 영원한 시간이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될 수 없습니까?

성도가 영원히 왕 노릇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천년이라는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숫자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와 또 믿지 않는 자들이 천년 동안 무저갱이 갇히고 또 다시 살지 못한다면 그들 역시도 영원히 그 상태로 있게 된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성경을 정말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이런 말씀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최후의 심판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천년이 같은 천년이라면 심각한 문제가 되는 말씀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최후의 심판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천년동안 성도들이 왕 노릇하는 것이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하는 것이라면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이 천년이 차기 까지는 살지 못한다는 그 말씀은 영원히 살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 마지막 심판도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20:13-15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예수를 안 믿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마지막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부활을 해서 영원히 천국에서 왕 노릇하면서 살아가는 어느 중간에 분명히 최후의 심판이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요한이 성도가 왕 노릇하는 것도 천년이라고 기록을 했고 또 이 사람들이 최후의 심판을 받기 까지도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천년은 다릅니다.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최후의 심판을 받아 불못에 던져져서 소멸이 됩니다. 이 지구 자체도 불못에 던져져서 소멸이 되고 마귀와 그 모든 것이 다 소멸이 됩니다. 그런데 같은 천년이라고 하면 이것은 이상한 말씀이 되고 맙니다.

 

어느 일정 기간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서 인간의 시간으로 표현을 하다 보니까 그것이 같은 천년으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실제 똑같이 천년이라는 기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도는 영원한 시간을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마귀와 예수를 믿지 않은 자들과 그리고 이 지구까지도 멸망을 당하는 시간도 천년이라고 기록을 했지만 이것은 같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자세히 보면 너무도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숫자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숫자에 매달리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 숫자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사도요한이 기록을 했을 뿐입니다 설령 같은 천년이라는 숫자가 기록이 되어 있다 해도 하나님의 시간에서는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영의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입니다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 영의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정말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않으면 이 시간의 개념 자체도 깨닫지를 못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 해도 이 천년이라는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 없는가 하면 이 모든 심판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계획이고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도요한이 똑같이 천년이라고 기록을 했다 해서 마치 같은 천년이라고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하고 있고 아무 것도 모르는 소경과 같은 교인들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성도의 부활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왕 노릇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아들 수 있게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마귀와 그리고 예수를 믿지 않고 죽었던 사람들에게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의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마지막 심판을 받아 이 지구도 불못에 던지운다는 그 말씀을 보면 실제 천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있는 어느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23-24절을 보겠습니다. (신 282쪽)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부활입니다

이 부활에 대해서 바로 알면 천년설은 사실 아무 것도 아니고 논쟁의 거리도 안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의 일에 대해서 너무 모르기 때문에 교회 안에 세 가지 천년설을 각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정확한 것이 있는가 하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어디로 들어가셨습니까? 히브리서에서 하나님 보좌로 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부활을 하시고 난 후에 어디 딴 곳으로 가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좌로 가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천국으로 들어갔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 주셨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 번 부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휴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하나님 보좌 앞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에게 붙은 자는 성도입니다 이 성도는 주님이 오실 때는 다 잠자고 있다는 것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각각 제 차례대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첫째는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

 

부활입니다

이것 외에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은 다 이단입니다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재림 하실 때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이 부활을 합니다. 그 때가 마지막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른 부활이나 휴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을 하면 이 세상에는 성도들이 없고 교회 안에 악인들만 있게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어렵게 보면 더욱 어려워집니다. 쉽게 보면 되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어렵게 보다가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부활을 하셨으면 주님이 오실 때 우리가 부활한다는 것을 믿으면 됩니다. 그것을 이미 구약에서부터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학자들입니다

그들이 이 세상의 초등학문으로 이 성경을 해석하다 보니까 이상하게 여러 가지 주장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데 성경에도 없는 휴거라는 말을 어디서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고 또 마치 어느 곳에서 천년 왕국을 보내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같이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의 일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에 계시가 되어 있는 말씀에서 주님의 은혜를 깨달으려 하기보다는 자기 지식을 자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주장한 것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으면 대단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부활에 대한 기초만 있으면 이런 주장들을 하지 않을 수 있는데도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않아서 이성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강림하실 때 주님 안에서 잠자던 자들이 부활을 합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실 때는 이 세상에 환난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만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성도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말씀 그대로 종말입니다

그 종말의 때에 왜 성도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노아의 홍수 때는 이 세상이 종말의 때가 아닙니다. 물로 심판을 하신 것입니다 그때와 주님이 오시는 종말의 때를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성도가 부활을 하면 바로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20:6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성도들이 부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이 복이 있고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활에 참여하는 성도는 거룩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에서 이제 하늘의 신령한 것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떻게 거룩한지는 모르겠지만 썩지 않을 것으로 부활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합니다.

그래서 썩지 않을 것으로 부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정말 상상이 안 되는 형상으로 부활을 한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부활을 한 성도는 그대로 천국으로 들어가 세세토록 왕 노릇합니다. 마치 이 세상의 왕과 같이 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아무리 위대했던 왕도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와는 비교도 안 될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지 못 합니다

인생은 누구나 한번 사망을 당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육체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두 번을 죽는 사람이 있고 그 육체가 한번 죽고 영원히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둘째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5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불못이 둘째 사망이며 그곳은 영원히 소멸을 하는 것입니다

 

내세에 대해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굳이 이 시간에 다시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말하고 있는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이 둘째 사망을 전적으로 부인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이나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었던 사람들은 다 이 둘째 사망에 들어가게 되어 완전히 소멸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까지 천년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후 천년설이 있고 무 천년설이 있고 전 천년설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다 잘못된 주장입니다 그래도 가장 근접한 것이 전 천년설인데 이것도 자세히 알면 심각한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위대한 신학자라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과 다르게 주장을 하고 있다면 다 거짓 선지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종말의 때에는 이 세상에 성도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성도가 없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종말의 때에 환난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만 있다는 말씀입니다 또 성도가 없기 때문에 휴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과 사람의 시간을 잘 분별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팔이 불기 전에 우리 성도는 지금 청년의 때에 늘 깨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구원의 확신을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생을 얻은 성도가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왕 노릇 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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