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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왕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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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2-21 23:17 조회 : 1,16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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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왕국

 

요한계시록20:4-6절을 보겠습니다. (신 419쪽)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천년왕국

교회 안에서 참으로 말도 많고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천년설에 대해서는 3가지 주장이 있습니다. 무 천년설이 있고 후 천년설이 있고 전 천년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천년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셔서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에 천년 왕국을 이 세상에서 보낸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후 천년설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시고 난 후에 천년 왕국에 들어가서 왕 노릇한다고 하는 것이 전 천년설입니다. 그리고 무 천년설은 후 천년설과 비슷한데 이미 천년이라는 기간이 지났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다 나름대로는 성경에 근거를 두고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천년설로 인하여 많은 이단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이단들은 후 천년설이나 무 천년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이 아니더라도 천년설에 대해서는 제 각각의 생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천년설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주님이 어떻게 오시고 또 우리가 어떻게 부활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이 천년설은 그리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영의 일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큰 문제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성도들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성경의 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는 이렇게 여러 가지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생각에 따라 복음이 변질이 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이 천년이라는 기간이 확실하게 문자 그대로인가 아니면 상징적인 숫자인가를 먼저 안다면 사실은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니케아공회가 있고 난 후에 이 천년이라는 숫자에 대해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정확하게 천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한쪽에서는 의미로 해석을 하고 있지만 그 의미도 천년이 포함이 되어 있는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알아들 수 있는 언어입니다

성도가 부활을 하고 난 후에 일은 사실 우리의 언어로는 설명이 안 된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굳이 성경을 비유와 은유로 하지 않고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게 기록을 하게 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이성으로는 그리고 우리의 언어로는 도저히 설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환상을 통해 비유로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말씀 그대로 환상입니다

그 환상을 사도요한이 보았지만 그것을 그대로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도요한도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서 이 환상에 대해서 기록을 한 것이지 실제 문자를 그대로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왜 천년설이 문제가 되고 있는가 하면 이것을 환상으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영의 일을 자기들의 이성으로 알려고 하다 보니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고 이 천년설을 이용해서 마치 자기들만이 특별한 성도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다 해도 별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 문제는 신학자들도 다릅니다.

정통의 교단이라고 하는 신학자들 사이에서도 서로 다른 견해가 있는 것이 바로 이 천년설입니다 그러나 보니까 목사들이 이야기를 하면 교인들은 그 목사를 신뢰하는 만큼 받아들이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자기가 그 목사를 얼마나 신뢰를 하느냐에 따라 그 목사가 하는 말이 참이 되고 천년설에 대한 바른 주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천년왕국입니다.

사도요한은 분명히 문자적으로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20장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천년왕국이 분명히 있는 것으로 문자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천년왕국이라고 하지 않고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씀입니다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과 천년왕국이라는 표현은 같다고 보면 맞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이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아주 짧은 말씀이 교회 안에서 너무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저로서는 더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셋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무 천년설과 후 천년설은 거의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 천년설은 전혀 다릅니다. 주님이 오시고 난 후와 오시기 전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이 천년설은 정통의 교단에서도 제 각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지금 제가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은 니케아 공회가 있은 후에 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천년설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제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베드로후서3:8절을 보겠습니다. (신 386쪽)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성경이 기록된 것이 2000년 전입니다

우리는 숫자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사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숫자와 그 당시 사용하고 있었던 숫자의 개념부터가 달랐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 동양과 서양에서 사용하던 숫자의 개념도 달았습니다.

 

물론 성경에 만이라는 숫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이라면 동양에서는 100이라는 숫자가 가장 컸습니다. 더 이상의 숫자를 셀 필요성이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서양에서는 천이라는 숫자가 가장 컸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알겠지만 숫자를 보면 천이라는 숫자에서 더 이상 나가지를 않고 있습니다. 특별히 하늘의 것을 말씀할 때 만이라는 숫자를 사용하지 그렇지 않고는 거의 천에서 마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이라는 숫자는 그렇습니다.

그 당시 가장 큰 단위의 숫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런 숫자의 단위를 모르고 지금 이 시대의 생각으로 천이라는 숫자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2000년 전에 천이라는 숫자는 가장 큰 숫자였고 그 이상은 세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저도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백이라는 숫자 이상을 세지 않았습니다. 천이라는 숫자가 갖는 의미를 먼저 이해를 하고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지금 이 시대의 생각으로 이 천이라는 숫자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자적으로 천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시간이 있습니다. 제가 이미 이 말씀에 대해서는 설교로 올려 드렸습니다.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서 천년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이 천년이라는 기간은 사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숫자의 년 수입니다.

 

사람은 하루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있고 일 년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나고 지나다 보면 천년도 되고 또 그 이상의 시간도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사람의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 태양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되는 시간입니다. 이 태양계라는 법에 정해진 대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백년도 있고 천년도 있고 그 이상의 시간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순전히 사람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이 시간의 계념부터가 잘못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말씀은 주님이 재림을 하시고 난 후에 일을 말씀하고 있는데 천년이라는 시간을 정확하게 천년이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천년왕국을 보낸다고 하니까 이 세상의 시간으로는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이미 육체의 것은 다 사라지고 주님이 재림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천년이라는 시간에 대해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 천년이 아니라 정말 많은 시간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천년 동안이라는 말씀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성도가 부활을 하고 난 후에 시간이라면 이 천년이라는 숫자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22:13절을 보겠습니다. (산 422쪽)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갔다고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을 셋째 하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태양계 안에 있는 시간과 태양계를 벗어난 시간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곳은 우리와 같이 하루가 있고 또 한 달이 있고 일 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밤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밤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계속해서 오늘만 있는 것입니다. 밤이 있어야 그리고 날이 새야 다른 하루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밤이 없는 곳에서는 하루도 없고 또 한 달도 없고 일 년도 없고 또 천년도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태양계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실제 저 우주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를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밤이 없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는 밤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영의 일을 우리가 문자적으로 보고 천년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저는 모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시간 계념으로 생각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의미입니다

저는 이 숫자를 실제 천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의미적인 숫자로 생각합니다. 이미 부활을 했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졌는데 천년이라고 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끝도 없다는 것을 대신하고 있는 숫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활 후에 있는 일입니다

물론 후 천년설이나 무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부활 전에 일이겠지만 성경적으로 보았을 때 분명히 부활 후에 일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6절에서 분명히 첫째 부활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환상으로 보고 있는 이 일은 분명히 부활이 있은 후에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까지도 부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천년 같습니다. 이 말씀을 왜 만년이라고 기록을 하지 않았는가 하면 그 당시 사람들이 쓰는 가장 큰 단위가 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하루가 천년 같다는 말씀은 영원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천년이 하루 같다는 말씀도 역시 너희가 생각하는 그 긴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에서는 하루라는 말씀입니다

 

시작입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 중간에 우리처럼 하루가 있고 한 달이 있고 일 년이 있고 천 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끝이 없는가 하면 밤이 없기 때문에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시작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는 삼천 층에는 밤이 없이 때문에 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들에게는 6000년이라는 아주 긴 기간이지만 하나님에게는 아직까지 하루입니다 아니 만년이 되어도 수십억 년이 되어도 역시 하루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런 시간을 바로 알고 나서 천년 왕국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년 왕국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시간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까지 보지를 못 했습니다. 무 천년설이든 후 천년설이든 전 천년설이든 다 천이라는 숫자에 대한 개념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천이라는 숫자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고 자기들이 정한 기간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세 가지 주장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오시기 전에 이 세상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하는 주장은 후 천년설입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하고 난 후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 천년설은 이 천년이라는 것을 의미적으로 받아들이고 주님이 오셨을 때부터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의 모든 기간이 천년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천년설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오시고 난 후에 천년 왕국이 시작이 되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이 천년설은 주님의 재림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또 교회 안에 있는 휴거론 자들에게 있어서도 서로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책 내용입니다)

참고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쓴 책에서 발췌를 한 내용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주장 했는가 참고만 하는 되는 것이지 이 책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하고 또 성경에서 감동을 받고 믿어야 합니다.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천년 왕국이 지나간 후에 재림하실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왕국은 지금 현존해 있는 것이며 복음 전파를 위하여 점진적으로 그 범위를 확산시켜가고 그 복음 시대의 말기에 이르러 기독교가 세상에 편만하게 될 때부터 천년 왕국이 시작 된다고 한다. 그래서 후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 로레인 뵈트너는 말하기를 하나님의 왕국은 지금 복음 전파가 각 개인의 심령들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구속적 사역을 통해서 이 세상 안에 확정되고 있다 따라서 이 세상은 점진적으로 기독교화 될 것이다---

 

이 세상이 지상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차츰차츰 예수 믿는 사람이 많아져 가다가 아주 많아지면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기한을 정하시고 천년 왕국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년동안 왕 노릇 하다가 예수님께서 그 후에 오신다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을 강력하게 주장했던 사람인 로레인 뵈트너이며 그의 말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이 얼마나 허구인가를 성도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그 숫자가 차면 이제 천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져서 그리스도와 더불어서 이 세상을 통치 하면서 왕 노릇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저와 복음의 교제를 나눈 성도들이라면 이 사람들은 육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많아집니까?

주님은 이미 여러 가지의 비유를 통해서 가르쳐 주셨지만 이 세상에 성도가 얼마나 적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주님이 오실 때에서는 이 세상에 성도가 없다는 것을 이미 우리가 마태복음의 예언에서 말씀을 배워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교회들이 다 짐승에게 경배를 하고 또 그의 이마나 손에 표를 받고 매매를 하는데 어떻게 기독교가 편만하여 져서 성도가 많아질 수 있다고 하는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이 사람들은 거의 다 육적으로 보고 있는 자기들의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보고 이 세상에 그렇게 교회가 부흥을 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성경은 전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진리를 알고 있는 성도들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시대 이렇게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세상에 천년 왕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어느 교회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단의 교회에서는 천년 왕국을 준비하려고 성지를 만들고 있고 그곳을 수많은 돈을 들여서 땅을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천년 왕국을 만들자고 하니까 세뇌가 되어서 교인들이 그 일에 아주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지금 복음 전파와 각 개인의 심령들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구속적 사역을 통하여 이 세상 안에 확장되고 있다 이 세상은 점진적으로 기독교화 할 것이다---

 

차츰차츰 이 세상이 기독교화 되어서 천년 왕국에 들어간다고 주장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 사람들은 주님께서 말씀하고 있는 비유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은 점진적으로 기독교화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안에 성도는 없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하는데 자기들이 보는 교회를 너무 이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후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천년 왕국이 끝나면 사단의 지위를 받은 사악한 자들이 일어나서 최후의 반역을 일으킬 때 그리스도의 재림과 모든 죽은 자의 부활과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견해다 그리고 이 학설에는 뵈트너, 찰스 하지, A. H 스토롱 등의 학자들이 지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천년 왕국 이후에 있다는 학설로서 원칙적으로는 무 천년설에 해당 한다---

 

거의 무 천년설과 같은 생각입니다.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천년 왕국은 차츰차츰 기독교가 편만하여져서 시작되고 천년 왕국이 끝나면 사단의 지위를 받아 악한 자들을 모아 가지고 최후의 반역을 일으켜서 싸우게 될 것이고 그 후에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뵈트너, 하지, 스트롱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주장하는 학자들이 많지만 최초의 후 천년기설을 증거 한 사람들의 이름 입니다 후 천년기설이 없을 때 처음으로 강력하게 주장하던 학자들의 이름 입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 하고 있다가 사단이 놓임을 받아서 전쟁을 일으킬 때 예수님께서 재림하고 죽은 자들이 살아 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을 이단들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자기들의 교리에 맞게 변형을 해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근거 없이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근거를 가지고 주장 합니다 이 문제는 여러분이 확실하게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천년설을 잘못 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0:7-9절을 보겠습니다. (신 420쪽)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천년이 차니까 사단이 옥에서 놓였습니다.

놓여서 나와 가지고 땅의 백성들을 미혹해서 싸움을 붙이려 한다고 말씀합니다.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죽은 자들을 일으킨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근거를 둬서 후 천년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지상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다가 사단이 모아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전쟁을 일으키면 그때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구원 시킨다는 말입니다 이들이 주장을 할 때는 이렇게 성경을 자의적으로 보면서 말하기 때문에 이것이 내세의 일이다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받아들이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근거를 두고 그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천년 왕국에 대한 말은 여기 붙이면 이 말이 맞는 것 같고 저기 붙이면 저 말이 맞는 것 같이 보여 집니다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일반 교인들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이해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기가 신뢰하는 목사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이 말씀을 보면 지금 사람들이 지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상에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천년 왕국을 지내다가 그 후에 예수님 재림이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근거 없이 그냥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보면 천년 후에 사단이 사람들을 미혹하고 모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지상에 사람이 있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까?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싸웁니다. 또 성도들의 진을 둘렀습니다.

 

그러니까 성도들도 있었다는 말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후 천년설은 천년 후에 예수님께서 재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처음들은 사람에게는 너무도 타당성이 있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에서 주장할 때 아무런 근거 없이 이것이 맞는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근거해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말씀을 보면 후 천년설을 주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논쟁할 것도 없습니다. 천년 후에 사단이 사람들을 미혹해서 싸움을 붙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들도 같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그대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석원태 박사의 주장을 보겠습니다.

 

---석 원태 박사는 말하기를 천년이란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부터 시작하여 그가 재림할 때까지의 전 신약 시대의 기간이라고 하면서 전 천년기설에 대하여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석 원태 목사는 전 천년설을 강력하게 반대 했습니다

석 원태 목사는 아주 유명한 목사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봐서 알지만 이렇게 유명한 목사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주장하며 전 천년설은 틀렸다고 주장 합니다 이렇게 유명한 목사들이 후 천년설에 대해서 주장을 하다 보니까 사람들은 어느 것이 맞는가를 도무지 분별할 수 없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그들에 대해서 반대 답변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오늘 말씀에 대해서 바로 알게 되면 이런 주장들이 얼마나 설득력이 없고 허무맹랑한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성경을 펴 놓고서 이야기를 한다 해도 성도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을 설명하는가 하면 지금 주장하고 있는 천년설들에 대해서 세부적으로는 몰라도 그 흐름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무 천년설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무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주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복음 전파로 인하여 세상이 변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 천년기설의 입장에 동의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세상의 종말과 최후의 심판 및 최후의 영원한 상태를 예고 한다는 후 천년기설에 동의 한다 그래서 무 천년기설을 강력하게 주장한 W J 그리어는 말하기를 무 천년기설의 입장은 초대 교회로부터 주장하여 왔으며 오늘날의 아브라함 카이퍼나 웰리엄 핸드릭슨 같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무 천년기설이 정통설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어거스틴, 칼뱅, 뻘콥등의 정통 계열 신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는 문자적으로 천년 기설을 부정하고 요한계시록20장에 나타난 천년 왕국에 대한 말씀을 우화적 이해하려는 학설이다---

 

무 천년기설은 예수님 초림 할 때부터 시작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세상의 종말과 최후의 심판 및 최후의 영원한 상태를 예고 한다는 후 천년기설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한편으로는 전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맞는 말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후 천년기설의 주장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의 문제들은 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과 일치하는 말을 합니다.

 

또 한 부분은 후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사람과 맞으면서 이 사람들은 조금 특수한 것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부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적으로 천년은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초대 교회부터 채택이 된 정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초대교회가 무 천년설을 주장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천년이라는 기간을 초대교회로부터 해서 주님이 오실 때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그 후에 주님이 재림을 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부터 그런 주장이 있었다고 말 합니다

그때부터 시작한 것은 맞는데 천년이란 시간이 흐른 것입니다 천년이 되어도 예수님께서 안 오셨습니다. 천년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오셨으면 그 말이 맞는데 천년이 지나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변경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변경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부터는 맞긴 맞는데 숫자적으로 딱 천년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이어져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를 천년이라 한 것이다 라고 살짝 변경했습니다.

 

천년이 지나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가기들의 주장에 의하면 초대 교회부터,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부터 앞으로 천년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다 천년이 지나도 예수님께서 재림을 안 하시니까 그 말을 완전히 변경 시킬 수는 없고 그때부터 맞긴 맞는데 천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진 기간이 아니고 의미적인 숫자이며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까지의 기간이다 그렇게 바꾼 것입니다

 

이 주장도 아까 요한계시록20장7절부터의 말씀하고 맞는 것입니다

뒷부분의 주장은 후 천년설의 주장과 맞게 성경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은 전 천년설과 맞고 어떤 부분은 후 천년설과 맞는데 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후 천년은 천년 후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인데 이 후 천년은 천년 이라는 어떤 기간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물론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천년이라는 숫자가 의미라 할지라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미 요한계시록20장에서 성도가 부활을 해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는 그 말씀과 배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의 부활에 대해서 어떠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학설을 주장한 W. J 그리어는 말하기를 무 천년기설의 입장은 초대 교회로부터 주장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스톤 하우스나 윌리엄 핸드릭스 같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는 다고 하면서 무 천년기설이 정통 학설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어거스틴 칼뱅 등이 주장했다---

 

지금 보시면 아주 정통 학자들이 주장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통이다 라고 말 합니다 이 정도 되면 참 혼란이 많은 것입니다 어거스틴, 칼뱅이 주장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장로교는 칼뱅의 교리가 거의 지배적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칼뱅주의의 오대강령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칼뱅주의의 성경적인 것은 받아들이더라도 비 성경적인 것은 거부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어거스틴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칼뱅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이 시대 거의 장로교 신학에서 배우고 있는 조직신학 책을 쓴 사람이 루이스 뻘콥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다 무 천년설을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무 천년설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가 주장한 것이라도 성경과 비교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맞는 것은 받아들이고 성경에 안 맞는 것은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칼뱅이 주장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칼뱅도 하나님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학설을 참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경과 일치 되는 가를 살펴보아야 하고 성경과 다르다면 어느 누구의 주장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가장 신사적인 사람입니다

누가 이야기 했으니까 맞는다고 하는 말은 잘못된 사상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예수 믿고 구원 받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바른 말씀을 깨달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가 진리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년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것에서 파생이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 천년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신 후에 천년왕국이 시작된다는 주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후에 천년 왕국이 이루어진다는 주장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문자적으로 보면 전 천년설이 맞는다고 하면서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 목사들의 주장을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이런 주장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는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 가로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전 천년기설은 그리스도께서 왕국 이전에 재림하여 그의 왕국을 건설하실 것으로 본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배교가 일어날 것 세상에 나타날 7년간의 큰 환난이 있을 것 성도들이 공중 휴거가 있을 것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사건이 있을 것을 전재로 한다 그리고 이 견해는 이레니우스, 저스틴, 터툴리안, 파피아스, 박 형용, 박 윤선박사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전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 박 형용, 박 윤선 박사하면 유명한 학자입니다 박 형용, 박 윤선 그 사람들이 유명한 학자라고 해서 그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의 말도 다 맞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성경과 일치 되는 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조금 더 성경에 접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 천년설을 주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7년 환난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휴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정확하게 천년이라는 기간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은 누가 주장을 한 것이 맞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맞으면 또 다른 부분에서 틀리게 주장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버트 G 이트는 그가 쓴 재림의 징조란 책에서 말하기를 통상적으로 분류된 천년설 무 천년, 현재 천년설, 후 천년설 등의 논법을 잘못된 신학이며 4세기 콘스탄틴 통치로부터 14세기까지로 그 기간을 잡는 과거 천년설은 일고의가치도 없고 성경의 예언 중에서 자기주장과 맞지 않는 것은 제외 시켜버리거나 상징적으로 해석해 버리는 무 천년설은 그릇된 성경 연구 방법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어거스틴으로 부터 가톨릭 신자의 지지를 받았던 현재 천년설은 성경을 공개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제 멋대로 상징 해석하는 가운데 빠져 버리는 방법으로 성경해석 입장에서 보면 엉망이라고 하면서 이 현재 천년설은 19C 낙관론과 함께 발발하다가 20C 사회적 부패와 함께 시들어 가고 있다고 하였다 로버트 G 이트는 천년기설에 통칭되어 오던 미래 천년설에 대하여 이 이론은 그리스도의 지상 왕국과 실현적인 천 년간 그리고 예언자들의 모든 약속에 대한 성취 등을 모두 인정하며 전 천년설은 다른 학설의 잘못을 모두 씻어줄 뿐 아니라 전 천년설만이 성경의 옳은 해석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후 천년기설이나 무 천년기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전 천년기설을 세대 주의적 전 천년기설이라는 등 여러 가지로 반박하면서 자기주장이 옳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성경 속에 나타난 많은 숫자들 가운데 70일에 대한 예언 같은 부분은 상징적으로 해석하면서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숫자만은 문자적으로 해석해야 하느냐는 문제도 제기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 특정한 설만이 절대적이 하나님의 뜻이요 절대적인 성경 해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우리는 다만 성경의 전체적 흐름과 요한계시록의 흐름을 보아서 전 천년기설이 가장 성경적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필자는 이 전 천년기설에 절대적으로 동의 한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렇게 유명하다고 하는 신학자들이 서로 각각의 주장들을 하고 있고 또 그것에서 파생이 되어 있는 여러 가지 주장들로 하여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조금 더 냉철하게 보아야 합니다. 그 모든 기준이 또한 성경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의 답은 하나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답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전 천년설이 맞다. 후 천년설이 맞다. 무 천년설이 맞다.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에서 파생이 되어 있는 여러 이단적인 사상들이 사실은 더 심각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천년설의 어떤 주장보다도 거기서 파생이 되어 있는 것이 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년설의 문제는 예수님의 재림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대해서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럴지라도 이 문제는 여러 가지 이단적인 사상들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바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천년설을 아는데 있어 늘 말씀을 드리는 대로 성경을 기초로 해서 알아야 합니다. 누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따라서는 안 되고 성경이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전 천년설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이 세상에서 천년 왕국이 있을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의 여러 가지 비유나 또 성경을 보면 이 세상에서는 성도가 환난과 고난을 당하지 절대로 천국과 같은 그런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죄인이 어떻게 주님과 함께 이 세상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할 수 있습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영의 일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 천년설에 가깝게 동의한다고 해서 기존의 세대주의 적인 전 천년설을 따른다고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천년 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은 우리 인생들의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지 실제 천년이 아니라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부활을 하고 난 이후에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한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주의와 같이 천년이라는 기간이 있다는 것에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시고 난 후에 우리 성도들은 공중에서 영접을 받아 주님과 더불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왕 노릇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천년설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지금 이 시대 전 천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천년이라는 기간부터가 다릅니다.

 

이제까지 천년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초대 교회가 있은 후로부터 지금까지 교회 안에서 주장이 되고 있는 천년설들입니다. 사실 이것 하나만을 가지고도 이 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전 천년설에 대해서 어떻게 주장을 하고 있는가를 아는 것만으로도 이 한 시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알 필요성이 없습니다.

실제 이제까지 제가 예언과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일부 말씀들을 해석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세 가지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한다 해도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 천년설이나 후 천년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전 천년설도 심각하게 문제가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들의 주장을 아는 것보다는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는 가를 알면 그들의 주장에서 어떤 것이 잘못 되었는가를 쉽게 분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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