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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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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18 조회 : 1,47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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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요한복음5:31-36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증거

모든 일에는 사실 관계를 따지기 위해서 반드시 증거가 필요합니다. 만약 증거가 없이 어떤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오히려 거짓말을 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냥 예수를 믿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너무도 맹목적이고 이 세상의 종교와 다르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면 반드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가 없이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실 믿음이 아닙니다.

 

증거는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옳다고 하는 것은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바른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도 증거를 해 주지를 않으면 그것은 이 세상에서 누구도 인정을 해 주지를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합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를 하면 참되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예수님에 대해서 스스로 증거를 했다고 해도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그 증거가 무의미 해 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누군가가 증거를 해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말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해 주시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증거하고 있는 가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이 증거를 해 주시고 있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듣고 납득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그 자체가 이미 증거가 되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증거가 가능한 확실해야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증거가 확실하지 않으면 늘 마음 한 편에서는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이신가 하는 의문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5:37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누가 증거를 해 주시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증거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친히 증거를 해 주셨습니까?

 

증거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할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 증거에 대해서 믿지를 못하고 또 증거를 이해하지를 못해서 증거를 보고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충분히 증거를 해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요한복음5:39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께서 증거를 해 주셨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이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해 주시기 위해서 기록을 하셨습니다. 이 성경이 무슨 성경입니까? 아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기 전이고 또 신약 성경이 기록되기 전입니다 바로 구약 성경 자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

 

성경은 예수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그 답이 예수에 대해서 안 나오고 있는 사람은 사실 증거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니 증거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십계명의 하나입니다 만약 이 말씀을 보고 해석을 했을 때 그저 살인하지 말라는 육적인 것을 주장하고 있다면 그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찾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 율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사람만이 성경에서 증거를 찾은 사람입니다

 

또 하나님이 증거를 해 주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러한 말씀을 거의 육적으로만 받아들이고 있고 그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인을 해도 된다는 것으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경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영혼의 살인입니다

사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증거를 잘 모르다 보니까 율법적인 살인은 안 하고 있을지 몰라도 영혼의 살인을 아무 거리낌이 없이 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영혼을 살인하는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혀 양심에 가책을 받지도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르게 되면 그런 일을 하면서도 자기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착각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모든 성경을 해석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으로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성경이 보인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증거를 성경을 통해서 아주 잘 보고 있고 또 증거를 가지고 있는 성도라고 믿어도 됩니다.

 

시대가 혼탁 합니다.

증거를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제시를 해 주고 있는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구약 성경을 그토록 조상 대대로 어려서부터 보았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도리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 같이 이 시대 역시 그렇게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선하고 의롭게 살고 복을 더 많이 받고 살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성경은 그럼 말씀이 아닙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어서 그 영혼이 구원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입니다

성경에서 다른 것을 보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만 보여야 내가 하나님의 증거를 바로 받고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가 안 보이고 있습니다. 아니 예수는 그저 자기들의 필요에 의한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증거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성경이 예수에 대해서 한 결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증거가 사실 필요가 없는데도 사람들은 이 성경을 보려고도 하지 않고 성경에서 예수를 발견하려고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누구를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마 거의가 율법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라, 하지 말라, 이것에 대해서 증거 하기가 너무도 바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만 증거를 할 것입니다 사실 율법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은 성경이 무엇을 증거를 해 주고 있는지 그 근본을 모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 하셨다는 말씀합니다.

증거가 무엇 입니까? 증거라는 말은 법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말입니다 법정에서 증거를 가져오라 증거품을 내라고 요구 합니다 그 증거를 조사해서 증거가 정확하면 유죄가 되기도 하고 무죄가 되기도 합니다.

 

증거는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법정에서 이 증거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죽고 살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결백하다 해도 이 증거가 없으면 무고하게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세상 법정에서 이 증거로 인하여 죽고 사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을 죽이는데도 증거가 필요합니다.

또한 사람을 살리는데도 증거가 필요합니다.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라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도 독제가 있을 때 사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모함을 해서 죽였습니다. 그때 그들을 죽일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증거입니다

 

그 증거가 참이냐 거짓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증거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증거를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그 증거를 토대로 해서 그들을 신속하게 사형에 처했다는 것이 과거사를 통해서 이미 밝혀지고 있습니다. 증거라는 것이 바로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증거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증거에 대해서 성경 속에서 찾아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증거가 무엇인가를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이 있는데 빛에 대하여 증거 하러 왔다고 말씀합니다.

빛과 어두움을 말할 때 빛을 이야기 합니다 어떤 것은 빛을 볼 수 있고 어떤 것은 빛을 볼 수 없습니까?

 

죽음이라는 것은 빛을 볼 수 없습니다.

빛을 본다는 말은 살아 있어야만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빛에 대하여 증거 하러 왔다는 말씀은 우리가 죽느냐 사느냐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살 수 있는 그런 증거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러 왔다는 말씀입니다 그 보내심을 받은 자가 세례 요한입니다

 

요한이 와서 그 빛에 대해서 증거 했습니다.

그 빛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사람들은 영의 눈이 가려져 있어 자기들이 보고 있는 육의 눈으로 빛과 어두움을 분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까지는 율법으로 빛이냐 어두움이냐를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새 빛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세례 요한이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빛입니다

요한은 그 빛에 대하여 증거 하러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 하다고 말씀합니다. 내가 나를 증거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를 증거 하다고 말씀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증거 해 주시고 있습니다.

 

증거라는 것은 참이냐 거짓이냐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이 증거는 어떤 사람이 증거 할 수 있습니까? 증거 하려면 자기가 본 사람이라야 증거 할 수 있습니다 보지 않은 것을 증거 하려면 확실치 못하니까 말을 하면서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런다고 하더라. 이 정도지 실제 그렇다고 딱 부러지게 말을 못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진짜라고 주장을 하다가도 반대편에서 강하게 다시 물으면 글쎄요? 하고 뒤로 물러서 버립니다.

 

왜 그렇게 하냐면 못 봤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증거를 하려면 확실하게 본 것을 증거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본 것을 증거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진짜 보아야만 증거 할 수 있습니다 안 보고 증거 하려고 하니까 교회 다니면 구원 받는다고 하더라 한번 다녀봐라 이정도로 밖에 말을 못 합니다 자기도 갈지 안 갈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다니다 보면 구원 받는다 하더라.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증거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증거를 가지고 오셨습니까?

요한이 빛에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증거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증거를 가지고 오신 증거가 무엇 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증거 해주는 그 증거를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9:33-35절을 보겠습니다. (신 183쪽)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

 

이를 본 자가 증거 하였으니...

본 자가 증거 하였습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까 예수님께서 죽어 있었습니다. 지금 예수님이 죽을 시간입니까? 죽을 시간이 아닙니다. 시간적으로 죽을 시간이 아닙니다. 죽을 시간이 아닌데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못 박는다고 금방 죽는 것이 아닙니다.

와서 보니까 곁에 있는 강도들은 살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곁에 있는 강도들 보다 견디지 못해서 빨리 죽었을까요? 예수님께서 곁에 있는 강도들 보다 견디지 못해서 빨리 죽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렸다고 하니까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것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많이 흘려서 죽었다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피를 흘려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피를 흘리는 결과로 죽었다면 강도들 보다 오래 견뎌야 합니다. 강도들도 같이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것은 옆구리를 찌르니까 피가 나오고 물이 나온 것을 본 자가 이것을 증거 했습니다

 

확실하게 죽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무덤 속에 장사 지냈는데 그 속에서 살아 나셨습니다. 살아나다 보니까 예수님은 진짜로 안 죽었어!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짜로 죽은 것이 아니라 죽은 줄 알고 장사 지냈는데 살아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렸을 때 창으로 찌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다른 사람은 죽지 않아서 살아났다고 할지라도 창으로 찌른 사람은 아니야 진짜로 죽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직접 찌르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찔러서 피와 물이 나오는 것을 직접 보았는데 안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봤기 때문에 본 자는 확실히 증거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도 증거 하려면 본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본 자가 안 되면 안 됩니다 본 자가 아니면 증거를 하면서도 확실하게 증거를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면서 너희들은 성령이 내릴 때까지 기다리라 성령을 받으면 땅 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전에는 예수에 대하여 증거 할 만 한 자신감들이 없었습니다.

후에 성령이 임하여 확실한 것을 보니까 증거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확실하게 보고 증거를 해야 하는데, 진짜 우리에게도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본 것을 확실히 증거 한 것 같이 그런 것이 필요 합니다 예수님을 찌르니까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예수님께서 피 흘려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놀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죽었는가를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0:17-18절을 보겠습니다. (신 163쪽)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목숨을 스스로 버릴 것을 받아 가지고 오셨습니다. 내게서 이 목숨을 빼앗는 것이 아니고 내가 스스로 버린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론 십자가에 달려서 운명 하셨지만 그 십자가의 결과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 십자가의 결과로 죽었다면 강도들 보다 조금이라도 더 늦게 죽어야 합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십자가형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님 양 편에 있던 강도들도 똑같이 십자가형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만 채찍으로 맞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형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사십에 하나 감하는 채찍을 때립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사실 생 사람을 십자가에 달아매면 며칠도 견딜 수가 있습니다. 사십에 하나 감하는 채찍을 때리는 이유는 거의 반을 죽여 놓고 십자가에 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똑같이 십자가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더 오래 살 수 있습니까? 당연히 예수님께서 양 편에 있는 강도들 보다 더 오래 살아 계실 수 있습니다. 먼저 이런 사실들을 이해를 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더 오래 살아 있을 수 있는데 먼저 운명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서 얼마 안 되서 운명 하셨습니다.

이것을 본 자가 확실히 예수가 죽었다고 증거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기 위해서 제자들을 선택 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계시를 보고 증거 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99쪽)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거 했습니다

확실하게 봐야만 증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자기가 확실하게 안 받으면 증거 할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고 또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증거를 할 수 있습니다.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증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은 밧모 섬에 왜 귀향 갔습니까?

 

요한계시록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99쪽)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예수를 증거 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밧모 섬에 간 이유가 예수를 증거 하기 위해서, 자기가 본 것을 그대로 증거 하기 위해서 밧모 섬에 갔습니다. 물론 사도 요한이 자기의 의지로 간 것이 아니라 죄수의 신분으로 갔지만 밧모라는 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일을 했습니다.

 

증인 이라는 것은 본 사람이라야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보지 않은 사람은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봐야 합니다. 초대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죽임을 당 했습니까? 증거 하려고 하다 순교 했습니다

본다고 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것은 분명히 눈으로 보아야 증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성령이 내 안에 임재를 하심으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내 안에서 확신이 되어 지기 때문에 증거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초대 교회의 모든 사도들과 성도들이 그런 확신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할 수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6:9절을 보겠습니다. (신 405쪽)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저희가 가진 증거 때문에 죽임을 당 했다고 말씀합니다.

초대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데 자기가 가진 것을 그대로 증거 했습니다 가진 것을 증거 하니까 죽임을 당하고 유배를 보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때도 그렇게 될 것이 예언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어야 증거 합니다.

내 집에 아주 특이한 난이 있습니다. 이 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난에 대해서 확실하게 증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난을 가지고 있지 않고 남에게 들었다면 확실하게 증거를 못 합니다. 바로 이와 같이 성령이 내 안에 있어야 증거를 강하게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증거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처음에 말씀을 드렸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 자체가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성경을 볼 때 예수가 안 보이면 그는 증거를 가지지 못한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증거가 무엇입니까?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성령이 내 안에서 감동을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외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어떤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상과 어떤 음성을 듣거나 또 기도 응답을 받은 그것을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무런 증거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은사에 대해서 바로 안다면 그것은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증거로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 해도 바르게 전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은사주의가 팽배해 있습니다.

제가 은사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은사가 마치 자기의 믿음의 증거가 되는 것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은사라는 것은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도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1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112쪽)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내가 가진 것이 무엇입니까?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준다고 하시면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령은 은사가 아니라 바로 보혜사 성령입니다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가진 것입니다

아니 이 세상에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의 성령이 내 안에 있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모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볼 수 있게 해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 진리의 성령이 임재하시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누군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전해도 그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게 됩니다. 오히려 진리에 대해서 거부를 하게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말씀과 성령입니다

말씀만 있어도 안 됩니다 반드시 성령이 내 안에 임재를 해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확실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모든 진리를 아는 사람을 성도라 부르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2:17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쪽)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증거를 가진 자와 싸웁니다.

마지막 때 싸움은 증거를 가진 자와 싸웁니다. 이 말씀은 교회 안에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증거를 가진 사람들은 후에 별도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형제가 형제를 잡아 줍니다. 증거가 없는 사람들은 잡지 않습니다.

 

증거 있는 사람을 잡습니다.

증거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 편이 아니라 사단 편입니다 사단이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싸우려고 서 있더라. 우리가 그들과 더불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증거입니다

 

이 증거가 확실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증거로 인하여 죽임을 당 했습니다 증거는 너무도 중요 합니다 사실 지금도 교회 안에는 이 증거를 가지고 있는 성도들과 가라지들의 싸움이라고 보아도 맞습니다. 교회는 지금 이 싸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누구와 누구의 싸움입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물론 전혀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과는 사실 싸우고 말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싸우고자 하는 상대는 바로 교회 안에 있는 다른 복음에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요한계시록은 특히나 영의 싸움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와 싸움을 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교회입니다. 그 교회에 있는 율법주의자들과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역시 그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증거를 가진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없는 쭉정이들이 교회 안에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둘은 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심각한 영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증거를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증거는 어디에서 사용 됩니까? 법정에서 사용되는 것이 증거입니다

 

법정에서 판결하는 자는 판사입니다

그리고 검사가 기소를 합니다. 검사 옆에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죄인을 앞에 두고 판결을 합니다. 이때 판사는 무엇에 의해서 판결을 내리냐면 법적 증거를 가지고 판결을 내립니다. 이 사람이 죄인이다 하려면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죄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이 죄인이다 할 때에 이 사람이 진짜 죄인이라고 증거 할 수 있는 물품을 증거품이라고 합니다. 물적 증거입니다 이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증인이라고 말 합니다 증인과 증거품을 다 검토해서 판결을 내립니다. 판사가 있고 검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고 증인이 있고 죄인이 있는 것 같이 하늘에도 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판사 이십니다 검사가 있습니다.

검사는 죄인을 고발하는 자입니다 이 사람은 죄가 있다고 말 합니다 검사는 사단입니다 사단이 무엇을 가지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까? 사단이 무작정 너는 죄인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율법입니다

사단은 율법을 가지고 그것에 비추어서 죄가 드러나면 율법을 어겼다는 증거를 가지고 정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그 율법이 바로 증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이 하나님 앞에서 증거를 제출하고 있는 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의 기능은 생명과 사망입니다

이 율법은 모든 것을 항상 다 지켜야 하지 만약에 하나라도 못 지키게 되면 반드시 그 핏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성소에 들어가면 반드시 율법이 있는 법궤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제사를 드릴 때 이 법궤 앞에서 자기들을 대신한 짐승의 피를 쏟아 부었습니다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이 반드시 죄를 진 사람에게 핏 값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지키고 안 지키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율법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그것을 어겼을 때는 핏 값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사단에게 미혹이 되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변호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변호사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변호사라는 말은 대언자입니다 예수님이 대언자이십니다

 

요한일서2:1절을 보겠습니다. (신 388쪽)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시라...

대언자가 바로 변호사입니다 보혜사도 역시 변호사입니다 중보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인을 대신해서 말하는 사람입니다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이 변호사입니다 판사는 법에 의해서 재판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법에 의해서 법적으로 오늘 우리를 재판 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법적으로 재판을 한다면 무슨 판결이 내려집니까?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사형 판결이 내려집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사형 언도가 내려지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욥은 어떨까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는 다면 욥도 마찬 가지입니다

 

왜 욥 같은 사람도 사형 언도가 내려지냐면 성경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도 없으면 욥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욥 같은 사람도 판사 앞에 가면 사형 언도가 내려집니다. 그 사형 언도는 검사의 논고에 의해서 사형 언도가 내려집니다.

 

이 세상의 법과 율법을 바로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법은 도적질을 했으면 도적질에 대한 죄의 값을 지불하면 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도적질을 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액수를 도적질해도 사형을 처하지는 않습니다. 도적질을 한 사람은 최고 징역 몇 년까지라고 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율법과 이 세상 법의 차이를 분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도적질을 한 사람을 이 세상의 법으로 살인죄로 기소를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만약 검사가 그의 죄가 나쁘다고 판단을 해서 살인죄를 추가 하려고 하면 죄인이 항소를 할 수 있고 또 판사도 그것을 용납하지를 않습니다. 그것은 절대 안 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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