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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구속, 속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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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13 조회 : 1,646회 댓글 : 0건

본문

출애굽기6:6절을 보겠습니다. (구 89쪽)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세상의 구속과는 다릅니다.

이 세상의 구속은 속박을 당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속은 그런 우리를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강제하고 있던 세상의 그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을 구속했다고 말씀합니다.

구속, 속죄 같은 의미의 말씀입니다 구속했는데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어 구속했다고 말씀합니다.

 

이 구속은 이스라엘백성이 힘이 강해서 나온 것입니까?

이스라엘이 힘이 강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른 힘에 의해서 놓임을 받은 것입니다 그럼 이스라엘백성이 착했습니까? 이스라엘백성이 착한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심으로 이스라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을 건져 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구속이다, 속량이다, 속죄다. 라는 의미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욥기19:25-26절을 보겠습니다. (구 780쪽)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구속자가 살아 있습니다.

욥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느냐면 자기의 힘으로는 도저히 벗어나올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 자녀도 지키지 못했으며 재물도 지키지 못했고 자기의 몸도 지키지 못 했습니다 욥이 자기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며 그가 나를 건져 낼 것이라고 고백 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욥과 같이 어떤 곳에서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는 절대로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도저히 벗어나지 못하는 곳에서 나오는 것 다른 세력의 힘에 의해서 나오게 되는 것을 가르쳐서 구속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세력에 의해서 나오게 하는 일을 누가 하는가를 보겠습니다.

 

마태복음11:28절을 보겠습니다. (신 18쪽)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스라엘은 애굽의 무거운 짐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는 어떤 무거운 짐에서 나왔습니까? 바로 율법입니다 율법은 인생이 지기에는 너무도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신 것은 바로 이 율법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고 우리를 쉬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교회는 다시 그 무거운 짐을 교인들에게 지우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교회가 우상이 되어서 그 무거운 짐을 다시 지게하고 있습니다.

 

시편38:4절을 보겠습니다. (구 829쪽)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왜 무겁습니까?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겁다고 말씀을 합니다. 죄가 어디서 나오고 있습니까? 법을 어겼기 때문에 죄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율법이 없다면 죄가 없고 그렇다면 죄가 무겁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우리가 지고 있는 율법의 무거운 짐을 벗겨 주시기 위해서 오셨고 그래서 십자가에서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다시 교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습니다.

 

세상의 구속은 무겁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은 우리를 무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고 있습니다. 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내려놓아야 합니다.

 

요한일서2:2절을 보겠습니다. (신 388쪽)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 앞에 있는 대언자 예수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입니다

받아 드려지게 하는 제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에 받아 드려지게 하는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무거운 짐을 벗어 놓게 하고 있습니다.

 

구속, 속죄, 속량, 속건 이런 말씀들이 있습니다.

 

레위기25:47-50절을 보겠습니다. (구 187쪽)

“너희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부요하게 되고 그 곁에 사는 너희 동족은 빈한하게 됨으로 너희 중에 우거하는 그 이방인에게나 그 족속에게 몸이 팔렸으면 팔린 후에 그를 속량할 수 있나니 그 형제 중 하나가 속하거나 삼촌이나 사촌이 속하거나 그 근족 중 누구든지 속할 것이요 그가 부요하게 되면 스스로 속하되 자기 몸이 팔린 해로부터 희년까지를 그 산 자와 계산하여 그 년수를 따라서 그 몸의 값을 정할 때에 그 사람을 섬긴 날을 그 사람에게 고용된 날로 여길 것이라”

 

속량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에게 이스라엘백성이 팔린 후에 속량 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 형제중 하나가 속하거나 삼촌이나 사촌이 속하거나 그 친족 중에 누구든지 속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부요하면 자기가 속하라고 말씀합니다. 지금 종으로 억류 되었습니다 억류된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이 속하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억류된 사람이 부요하면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종으로 억류된 사람이 부자가 되어서 나올 수는 없습니다.

남의 종이 되었는데 부자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종 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부자가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그 의를 포함해서 구원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다른 사람이 속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종 된 사람을 속할 때는 속전 이라는 것이 들어갑니다. 천만 원에 팔렸으면 천만 원을 내야 합니다. 속한다는 것은 억류되어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대신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을 말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속량입니다

 

그런 예를 하나님께서 행하셨습니다.

 

신명기7:8절을 보겠습니다. (구 273쪽)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하나님께서 바로의 집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속량 하셨습니다.

이 속량 한 것은 사랑 때문에 속량 한 것입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백성이 죄를 안지고 착하고 예뻐서 속량 한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백성이 잘해서 속량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랑해서 속량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 열조에게 그 조상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신 것입니다 애굽 왕 손에 억류되어 있는 상태는 이스라엘백성이 벗어 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의 힘으로는 절대 못 나갑니다. 만약 나갔다면 그들은 죽습니다. 못 나가는 것을 나갈 수 있도록 한 것은 하나님의 손입니다 속량이라는 것은 약한 자는 억류된 곳에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붙잡고 있습니다.

 

이 약한 자를 속량하기 위해서는 강한 자보다 더 강한 자가 필요 합니다

애굽 왕의 손에 이스라엘백성이 억류되어 있으니까 애굽 왕보다 더 강한 자가 그들을 속량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속량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단에게 억류되어 있습니다. 사단보다 더 강한 자가 아니면 우리를 속량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 한 것입니다

 

이 세상 종교는 자기 힘을 다 해서 그곳에서 벗어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 합니다 자기가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더 강한 힘이 아니면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어떤 경지에 이르러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벗어나는 것 같이 보일지라도 착시 현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느헤미야5:5절을 보겠습니다. (구 732쪽)

“우리 육체도 우리 형제의 육체와 같고 우리 자녀도 저희 자녀 같거늘 이제 우리 자녀를 종으로 파는도다 우리 딸 중에 벌써 종된 자가 있으나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이미 남의 것이 되었으니 속량할 힘이 없도다”

 

이미 다 남의 것이 되어서 속량할 힘이 없는 것입니다

속량할 힘이 없으면 속량할 힘이 있는 자가 속량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밭과 포도원과 집이 다 전당 잡혀서 속량할 힘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 살고 있지만 이 지구는 사단에게 팔려갔습니다 이미 지구는 사단에게 팔렸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벗어 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속량할 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지구에 있는 자를 속량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구속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세상 사람들이 진 죄의 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사단에게서 다시 샀습니다. 이렇게 값을 주고 사는 것을 속량이라고 합니다.

 

예레미야31:11절을 보겠습니다. (구 1101쪽)

“여호와께서 야곱을 속량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속 하셨으니”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 하셨습니다.

속량이라는 것은 자기 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해어 나올 수 없는 상태에 있을 때 더 강한 자가 와서 그곳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속량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호세아13:14절을 보겠습니다. (구 1268쪽)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 하시고 말씀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사람이나 세력에서 속량 하시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음부의 세력에서 속량 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시고 사망의 곳에서 우리를 구속하시는 것입니다

 

사망에 팔렸는데 거기서 다시 사셨습니다.

속량이라고 하는 것은 억눌려 있는 곳에서 벗어나서 자유를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을 속량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음부의 권세에서 벗어났다고 하는 말은 죽음을 음부로 표현 한 것입니다 야곱이 요셉에게 갔다 온 아들들에게 나로 음부로 내려가게 만드는 도다 했습니다. 죽게 만든 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음부라고 합니다.

 

사망에서 건져낸 것입니다

음부의 권세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다는 것은 죽음 가운데서 우리를 건져 내신 것입니다 건져낸 것은 내가 무엇을 해서 건져낸 것이 아니라 건져내는 사람의 손에 의해서 건져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물에 빠지면 아무리 나오려고 발버둥 쳐도 안 됩니다 그가 잘 하려고 하지만 안 되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강한 자가 물속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는 그 사람의 마음과 상관없이 건져내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자는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악한 마음을 가졌든 선한 마음을 가졌든 상관없이 물에 빠진 사람이 불쌍해서 건져내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상관없이 건져내는 것입니다 구속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의롭냐. 죄인이냐 하는 것을 따지지 않고 속량하고자 하는 이에 의해서 구해지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선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음부에 빠져 있는 자를 건져내는 것은 선택입니다 어차피 다 죽을 가운데서 속량하시는 이의 마음에 따라 건짐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성도는 은혜를 받아들입니다.

 

미가4:1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94쪽)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애써 구로하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너의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리시리라”

 

바벨론에서 속량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속량할 때는 무엇이 필요 합니까? 구속한다고 할 때는 반드시 구속자가 필요 합니다 구속하든지 속량하든지 하려면 구속자가 필요 합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할 때는 구속자가 모세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보내셨지만 이스라엘백성을 구속한 구속자는 모세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능력을 받아서 했지만 구속자는 모세입니다

 

사도행전7:35절을 보겠습니다. (신 198쪽)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속량하는 자로 모세를 선택 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백성을 속량 하셨습니다. 이것은 참 의미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고난을 받고 있을 때 모세를 보내서 그들을 애굽에서 꺼내 주었습니다.

 

우리를 속량할 자로 누가 왔습니까?

 

갈라디아서3: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05쪽)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속량 하셨습니다. 율법의 저주가 무엇입니까? 율법의 저주는 바로 사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성도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을 하셨습니다.

 

법대로 하면 죽어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율법에 의해서 진노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에 이 율법에 의해 진노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시지 않았습니다. 율법은 이렇게 저주를 주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율법에 너무 빠져 있습니다.

 

율법이 복을 준다고요?

기복주의에 빠져 정신이 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율법은 절대로 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주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은 한 사람도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저주를 받아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4:4-5절을 보겠습니다. (신 306쪽)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 아래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은 모두가 율법 아래 있습니다. 교회에 나온 사람도 먼저 율법의 초등학문이 몽학 선생이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 아래 있는 우리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속량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백성을 속량할 자로 보내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백성을 속량할 자로 보냈는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속량 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우리도 이 세상을 속량할 자로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은 아니지만 모세를 보내서 이스라엘백성을 속량할 자로 보내신 것 같이 우리를 속량할 자로 보내는 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가라 하시고 속량할 자로 보내는 것입니다

 

모세는 보낼만한 자를 보내십시오. 하다가 어려움을 당 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나를 보내십시오. 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서 속량할 자로 일을 해야 합니다 속량할 자로 이 세상에 나가야 합니다. 내가 말씀을 전하는 것만이 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돕는 것 역시 얼마나 귀한 일인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거의 모두가 사단에게 붙잡혀 있습니다.

억눌려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서 벗어내는 것이고 음부에서 건져내는 의미며 남의 종이 되어서 벗어나지 못하는 곳에서 건져내는 것을 구속, 속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속전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2:6절을 보겠습니다. (신 338쪽)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속량을 하려면 반드시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속전입니다 속전을 가지고 갈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속하기 위해서 주는 돈을 속전이라고 합니다. 예수는 사람을 속하는 돈입니다 속전입니다 이 속전을 가지고 가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속전을 주고 가서 건져내야 할 사람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속전을 가지고 가서 얽매여 있는 자들을 속전을 주고 풀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속전인 예수를 주어야만 그 사람들이 풀려 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가 모든 사람을 해방 시키는 장본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속전을 주어서 모세와 같이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할 자로 세우셨습니다.

 

속전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가지고 갈 것 아닙니까? 디모데전서에서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속전으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속전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출애굽기30:14-15절을 보겠습니다. (구 129쪽)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 곧 이십 세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이스라엘이 인구 조사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구 조사를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득이 하게 인구 조사를 할 때는 이십 세 이상 된 자가 반드시 생명을 속하기 위해서 은 반 세겔을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하다고 해서 덜 내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속전을 내는 기준이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간난한자와 부자와 차이를 두셨지만 이 생명의 속전만은 하나님께서 부자라고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해서 덜 내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생명의 속전이기 때문입니다

 

생명만은 부자와 가난한 자가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제사나 규례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를 두시고 힘이 안 되면 그것을 감해 주셨지만 생명을 속하는 속전만은 부자나 가난한 자나 반드시 반 세겔을 내게 하셨습니다.

 

생명에는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부자의 생명이나 가난한 자의 생명이나 차이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부자라 해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 해서 덜 내지 말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가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구원은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부자라 해서 넘치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진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가난해도 반 세겔을 낼 수 있게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너무 가난해서 반 세겔을 낼 수 없다면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이 구약의 생명의 속전은 그림자입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반 세겔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신약에 가서 보면 우리가 깨달을 수 있습니다 구원은 누가 도와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가난하다 해도 도와 줄 수 없고 자기 스스로의 능력으로 반 세겔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자라 해서 더 낼 수 없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더 하면 구원이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속전은 반드시 부자나 가난한 자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반 세겔을 드려야 합니다.

 

이 반 세겔을 우리는 구해야 합니다.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구약에 생명의 속전을 드리는 반 세겔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같이 우리는 신약에 생명을 속하는 속전 은을 구해야 합니다. 만약 그 은이 여러분에게 없다면 여러분은 모두 온역에 걸려 사망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이 속전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인구 조사를 할 때 이 속전을 내지 않으면 모두가 온역에 결려 죽게 됩니다. 신약을 사는 우리가 천국 백성으로서 계수를 할 때 이 생명의 속전이 없으면 죽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지식이 없으면 망 합니다.

구약의 그림자를 보면서 신약의 실체를 바로 분별을 해야 하는데 이 생명의 속전을 가지려고도 구하려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반드시 이 생명의 속전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은을 구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내 생명을 속할 생명의 속전 은 반 세겔을 구해서 인구조사를 할 때 그 속전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인구 조사는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을 조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은 천국입니다

그 가나안에 사는 사람은 반드시 인구조사를 하면 자기 생명의 속전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 천국 백성이 되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생명의 속전 반 세겔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부자라 해서 더 낼 수도 없고 가난한 자라도 덜 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은 반 세겔은 세상 모든 사람이 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은을 찾지 못해 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은이 있어야 인구조사 천국 백성을 조사할 때 생명을 속하는 속전을 내야 하는데 은이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르니까 속전을 낼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이 생명의 속전을 여러분은 가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생명의 속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난하다 할지라도 이 생명의 속전을 못 내는 일은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은 반 세겔을 혹시 못내는 사람이 있었을지 몰라도 신약에서는 못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가 안 냅니다.

몰라서도 안 내기도 하지만 교회가 이 생명의 속전에 대해서 바로 가르쳐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속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내는 것인데도 속전을 가지려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속전에 왜 필요한지 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속전을 주셨습니다.

생명을 속하는 속전을 가지고 있는 성도는 이 속전을 다른 사람에게도 주어야 합니다. 사실 이것을 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면 되는데 믿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생명의 속전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려 하기 보다는 율법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받으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면 예수를 믿기 보다는 율법의 행위에 쉽게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만 믿으면 되는데 말로는 오직 예수라고 하면서도 율법의 행위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속죄제를 단번에 드리셨습니다.

구약의 속죄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림자인 구약의 제사를 통해 신약의 실체를 우리는 더욱 뚜렷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그런 구속이 아니라 율법의 무거운 짐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쉬게 해 주고 있습니다. 율법을 버리지 못하면 절대로 쉴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속량하셨습니다.

여러분을 값으로 사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속전이 되어 영의 이스라엘을 계수 할 때 속전으로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속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속전을 가지고 이 세상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먼저 내 영혼이 구원을 받아야 다른 영혼에게 진리를 바로 전할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는 성도만이 다른 영혼에게 생명의 속전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바로 가는 것입니다

복음의 사람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주님께서 인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러분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속량하고 구속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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