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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구속, 속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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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08 조회 : 1,66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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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구속, 속량

 

레위기4:20-21절을 보겠습니다. (구 150쪽)

“그 송아지를 속제죄의 수송아지에게 한 것 같이 할지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얻으리라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같이 사를찌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속죄제를 수송아지를 가지고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 속죄, 속량, 구속 이런 단어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속죄, 속량, 구속 이런 말씀들이 성경 가운데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해는 하고 있지만 구속이 무엇인지 속량이 무엇인지 속죄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성경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보겠습니다.

 

속죄

세상 적으로 말을 하면 지난날의 죄나 과오를 금품이나 행위로서 갚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속죄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가 큰 죄를 지면 그 죄로 인하여 지탄을 받게 되면 그것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또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자기 자녀나 또 형제 등이 큰 죄를 짓게 되면 그것에 대한 죄 값을 물론 받고 있을지라도 자기 역시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속죄를 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자기가 누릴 수 있는 복 조차도 거부를 하면서 조용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 적인 속죄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속죄와 이 세상에서 말하는 속죄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정의가 바로 서 있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속죄를 받는 가를 모르게 되고 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무엇인가를 바로 깨닫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사상이 나를 지배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의 그런 속죄를 무시하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속죄가 무엇인가를 성도는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는 역시 죄인입니다

사람에게 죄를 지었으면 정말 세상 사람들보다 더 속죄하는 것을 보여 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속죄하는 행위들이 오히려 진리를 아는데 있어 방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성도는 진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구원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성경적으로 바로 정립이 되지 않으면 세상 사상에 미혹이 되어서 구원에 대한 바른 진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속죄제는 개인의 죄가 아니라 이스라엘 온 회중의 죄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반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중들이 그것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게 된 후에 그 일에 대해서 죄를 깨닫게 되면 제사장이 수송아지를 잡고 그것의 피를 뿌리고 그 기름을 취하여 불사르는 것을 속죄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깨닫게 되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하셔서 이스라엘백성들이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속죄제라는 것이 무엇 하는 것인가를 찾아보겠습니다.

 

출애굽기29:33-36절을 보겠습니다. (구 128쪽)

“속죄물 곧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은 거룩하게 하는데 쓰는 것은 그들은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지니 이는 성물이 됨이며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았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지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지니라 너는 내가 무릇 네게 명한대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 여 칠일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또 단을 위하여 깨끗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속죄제가 무엇 하는 것인가가 본문 말씀에 내용이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속죄제는 무엇 하는 것이냐면 깨끗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는데 쓰여 지는 것입니다 죄가 있는 인생이 하나님 앞에 감히 나갈 수 없는데 그들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죄제는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는 제사입니다

인생은 죄인입니다 죄인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려면 깨끗해 져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이방인과 같이 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이 속죄제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거룩한 백성이라는 제사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속죄제를 통해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들이 죄를 전혀 안 지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속죄제를 통해서 거룩한 백성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속죄제를 드리면 거룩하고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 자신이 깨끗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깨끗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자신은 가만히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만히 있고 제사장이 속죄 제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해서 거룩해 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속죄제를 대제사장이 드립니다.

그렇게 드린 속죄제로 인하여 이스라엘이 깨끗하여 지고 거룩하여 지는 것입니다 속죄제라는 것은 내가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속죄제 자체가 깨끗하게 해주고 거룩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깨끗해지려고 합니다.

그러나 구약의 제사를 통해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깨끗해진다는 것을 예표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제사를 통해 신약의 우리 성도가 어떻게 깨끗해 질 수 있는 가를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구약의 그림자를 통해 실체로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속죄제에 대한 확실한 내용을 성경에서 찾아보고 그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25:17-19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속죄소를 만들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속죄제를 드릴 수 있는 장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속죄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성소 내에 속죄소가 있습니다.

알기는 아는데 자세히는 알지 못 합니다 성소와 지성소가 있습니다. 성막이 있는데 처음에 들어가는 장소를 성소라고 하고 휘장 안에는 지성소라고 합니다. 지성소 안에 들어가면 법궤가 있습니다. 속죄소는 법궤위에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양쪽에 천사가 날개를 펴고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속죄소는 십계명을 담은 언약궤가 아닙니다.

언약궤위에 올려 져 있습니다. 이것은 장이 이 규빗 반이고 광은 한 규빗 반입니다 규빗이라 하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일 규빗은 45센티입니다

 

넓이가 112.5센티 67.5센티 정도 되는 속죄소입니다

속죄소 위에 천사가 날개를 펴고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속죄소에 왜 천사가 날개를 펴고 지키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실제로 하늘 보좌에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가를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실제 계신 곳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가를 보겠습니다.

 

에스겔1:5-10절을 보겠습니다. (구 1151쪽)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네 얼굴이 나옵니다.

사람의 얼굴, 사자의 얼굴, 송아지의 얼굴, 독수리의 얼굴 네 얼굴이 나옵니다. 사방으로 각각 얼굴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요한계시록4:6-7절을 보겠습니다. (신 403쪽)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보좌 앞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 있는 것입니다 속죄소 뚜껑을 다른 말로 가르쳐서 시은좌 라고 합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입니다 법궤위에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법궤위에 계시는데 법은 다 지키면 생명을 주고 못 지키면 사망이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깨끗해만 갈 수 있습니다.

율법이 담겨 있는 법궤가 있다는 것은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 깨끗해야지만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만약에 율법의 요구에서 하나라도 죄가 보인다면 어느 누구도 살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점도 흠도 없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계신 곳에 가려면 그렇게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을 충족시키는 곳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려서 이스라엘의 죄가 보이면 대제사장이 그곳에 들어가서 속죄를 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죽임을 당하게 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을 충족시키는 곳인데 법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죽음 입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법을 요구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율법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율법에 대한 정의가 바로 서 있지를 못하다는 것입니다

 

법은 반드시 사망이 따릅니다.

물론 생명을 주기도 하지만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도 법의 요구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사망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한 가지라도 살리는 율법이 나에게 그렇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율법은 유기체입니다

내가 지킬 수 있는 몇 가지만 살리고 나머지는 버리고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내가 단 한 가지를 살리면 그것만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율법 전체가 다 살아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야고보서 강해를 보시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행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요구 합니다

그 요구를 만족 시켜주는 곳이 속죄소입니다 속죄소에서 만족을 시켜줄 때 자기가 죄를 없애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깨끗하게 하고 의롭게 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속죄소에서 그 더러운 죄의 요구를 충족시킴으로 그 사람이 깨끗해지고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제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성막 밖에 있고 대제사장이 속죄소에서 요구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었을 때 이스라엘 백성의 죄가 없어지고 깨끗해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속죄소입니다

지금 속죄, 속량, 구속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속죄 제물이 있고 속죄소가 있습니다.

속죄소는 하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그곳에는 완전히 살아서 움직이는 네 생물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천천만만의 천사가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 진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 진치고 있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서 천사 모양이 날개를 펴고 있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천사 모양이 만들어져 있는데 속죄소는, 속죄소에서 요구하는 피를 받았을 때 천사 모양으로 되어 있는 속죄소 안에서 하나님의 광체가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광체가 안 나타납니다. 그 앞에 가서 피를 쏟고 속죄소의 요구가 충족 되어 질 때 광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가 나타납니다.

우주에도 하나님께서 계신 보좌에 네 생물이 있고 천사들이 둘러 진치고 있는 것과 같이 이 지상에는 그 모양을 본 따 속죄소를 만든 것입니다 이 속죄소를 지나가야 하나님 보좌에 갈 수 있고 그것이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자기가 씻으려고 합니다.

죄를 내가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내 죄를 속죄소에 가져가지 않으면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속죄소에서 요구가 충족이 되지 않으면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법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는 죄를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가져가질 않습니다. 법의 요구를 요구하시는 분은 속죄제를 가지고 속죄소로 들어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그 속죄소를 들어가지 않고는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약당시에는 온 백성이 속죄소에 가서 죄를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속죄소입니다 이 속죄소에 대제사장이 들어가서 번제단에 있는 피를 쏟고 율법이 요구하는 사망을 상징하는 피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보좌에서 광체가 나는 것입니다

 

민수기29:7-8절을 보겠습니다. (구 245쪽)

“칠 월 십 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마음을 괴롭게 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너희는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7월 10일은 속죄일입니다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가지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립니다.

 

레위기23:27절을 보겠습니다. (구 183쪽)

“칠 월 십 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7월 10일은 대 속죄일입니다

속죄 제물이 있고 속죄소가 있고 속죄일이 있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은 이 법에 의해서 철저하게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이 제사의 제물은 흠이 없는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흠이 있는 제물을 가져다 제사를 드리면 그 제물이 열납 되지를 않습니다. 반드시 속죄 제물은 흠이 없는 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죄인이 있고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데 흠이 없는 것으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율법이 그렇게 흠이 없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보좌 앞에 가려면 율법의 요구를 반드시 지나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흠이 없어야 합니까? 드리는 제물이 흠이 없어야 합니까?

 

제물이 흠이 없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흠이 없게 하려고 노력 해봐도 이것은 소용이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흠이 없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제물이 흠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속죄제를 드릴 때 드리는 이스라엘이 흠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흠이 있기 때문에 대 속죄일에 흠 없는 제물로 속죄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기독교인들이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의로워 지려고 노력하고 깨끗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그것은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나 대신 드려지는 제물이 흠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의 사상이 바뀌어야 합니다. 내가 깨끗해지려고 해서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흠 없는 제물을 드려야만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깨끗해도 이 제물이 흠이 있으면 이 제사는 받아 드려지지 않고 이 사람은 그냥 죄인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아무리 깨끗하게 해봐도 안 됩니다

문제는 내가 아니라 속죄제를 드리는 제물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깨끗해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제사를 모르면 안 됩니다.

구약의 그림자를 통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우리 성도의 죄를 속죄를 해 주고 있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인들은 이 제사의 의미를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흠 없는 제물을 7월 10일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왜 7월 10일 드리라고 말씀 하느냐면 7월 10일이면 우리나라 달력으로는 10월 중순에서 11초입니다 속죄제를 드려서 속죄제가 받아 드려져야만 백성들은 죄 없는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이 속죄제가 받아 드려지는 날이 7월 10일입니다

 

7월 10일은 가을입니다

가을에 추수를 합니다. 우리를 알곡으로 비유 했습니다 가을에 추수를 하는데 추수할 때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 앞에 알곡으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 알곡은 충실하고 깨끗해야만 알곡이 되어야 합니다. 이 깨끗한 알곡을 받아들이시는데 내가 깨끗하게 해서 깨끗한 알곡이 될 수 없고 대신 해서 드려지는 속죄 제물이 흠이 없어야만 알곡으로 받아 주시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알곡이 하나님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백성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속죄제를 통해서 속죄가 된 백성만이 거룩한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년의 봄과 가을이 있습니다.

사람도 봄과 가을이 있습니다. 시대적인 가을이 있습니다. 시대적인 가을은 종말입니다 그런 계절을 우리에게 주신 것도 다 하나님께서 성도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가을 문턱에 왔을 때는 속죄 제물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속죄 제물이 없으면 그 백성은 영원한 죽음에 처 합니다 1년의 가을 개인의 가을 시대적 가을을 볼 때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 문턱에 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을이 왔을 때 속죄제가 드려져야 합니다.

 

왜 겨울이 아니고 가을입니까?

사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이미 총기가 다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대 속죄일을 가을에 있게 하신 이유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가을 전에 속죄가 되어야 합니다.

가을이 지나고 나서는 사실 기회가 없다는 것을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인생의 겨울이 와서도 구원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 속죄일을 가을에 지키게 하신 이유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실 총기가 사라진 상태에서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억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그런 행위들이 얼마나 무의미한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실 가을이 지나고 나면 회개할 기회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노인 분들에게 진리를 전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에 왜 하나님께서 대 속죄일을 가을에 정하셨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흠 없는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속죄제는 속죄일에 드려야 합니다.

 

레위기4:3절을 보겠습니다. (구 149쪽)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제사장이 범죄 하여 백성으로 죄를 범하게 했으면 속죄제를 드려라 말씀합니다. 속죄제는 제사장 자기가 드리는 속죄제가 있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가 있습니다. 속죄제와 속건죄가 있습니다. 속죄제는 무엇이고 속건죄는 무엇입니까? 속건죄는 성물을 범한 죄입니다. 성물을 범한 죄는 속건죄이고 성회가 지은 죄는 속죄제입니다

 

이런 죄를 속할 때는 반드시 흠 없는 수송아지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흠 없는 제물이 필요 합니다 제물이 흠 없는 제물로 드려지기만 하면 죄인의 죄는 어떤 죄라도 거룩해 지고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제물에 의해서 백성들의 죄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아무리 깨끗하게 살려고 해도 역시 대 속죄일이 되면 죄인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런 백성들의 죄를 흠 없는 제물을 드림으로 해서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대 속죄일에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 천국에 들어가서 살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약의 속죄제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히브리서9: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지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은 속죄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0:1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예수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제물은 흠이 없는 것이라야 합니다. 흠이 없는 제물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 제사를 대신 할 수 없는 이유는 모든 사람은 다 흠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흠이 있기 때문에 속죄제를 드릴수가 없습니다.

구약당시 많은 이방신을 믿는 사람들이 흠 없는 처녀를 제물로 드렸습니다. 또한 흠 없는 결혼 하지 않은 아들로 드렸습니다. 그것을 드려서 속죄함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가 아닌 것으로 속죄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샤머니즘이라는 것을 바로 분별을 해야 합니다. 내 스스로 어떤 방법으로 속죄를 받으려고 하는 것 역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흠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를 속해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진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자기가 구속 주라고 나타나서 많은 이적을 보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흠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 할 수가 없고 예수가 될 수도 없고 성령이 될 수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거룩하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죄 덩어리 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흠이 없다고 해도 흠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흠이 없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속죄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 흠이 없다고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단들이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런 제사를 모르기 때문에 그들에게 미혹이 되고 있습니다.

 

속죄 제물은 오직 예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속죄 제물인 줄 믿습니까? 내가 있고 하나님께서 앞에 계십니다. 그리고 흠 없는 예수가 속죄 제물로 드려지면 이 사람은 깨끗해지고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깨끗해지고 거룩해 지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라는 제물 때문에 내가 깨끗해지고 거룩해 지는 것이 속죄제의 의미입니다

 

내 편에서는 할 것이 없습니다.

제물만 가져다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가져다 드리는 제물이 흠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 합니다 지금 신앙인들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닮을 수 있다는 것은 속죄제의 의미가 아닙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무슨 말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송아지를 끌고 옵니다. 그러면 자기가 송아지 같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참으로 황당한 말을 하고 있는데도 그런 말에 미혹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생각입니다

자기가 어떻게 송아지 같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 송아지는 흠 없는 것을 대신하고 있고 사람은 죄를 타고 태어났습니다.

송아지로 드리는 것 완전한 제사는 못 된다고 히브리서에서 말씀합니다. 다만 구약의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기 위해서 만드신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완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흠이 없는 것이 드려져야 하는데 흠 없는 것은 바로 예수가 드려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가 아니고는 어떤 제물로도 우리를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9:28절의 말씀과 같이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 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제물로 드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죄제는 사람의 죄를 송아지가 담당하는 것입니다

담당입니다 그 사람이 송아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 송아지가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가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내 것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내 것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착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예수 닮아 지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닮아 질 수 없습니다. 닮아 질 수도 없고 오직 예수가 나를 담당하면 하나님께서 예수와 같은 사람으로 인정해서 받아 주시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제사장 이니까 무조건 들어 갈 수 있습니까? 무조건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자기의 죄를 지불할 양을 잡고 백성들의 죄를 지불할 양을 잡아서 들어갑니다. 속죄를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자기 죄를 속할 것을 잡고 백성들의 죄를 속할 것을 잡고 들어가야 합니다.

 

제사장도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면 제물이 없이는 못 들어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제물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우리의 죄를 담당 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이런 제사의 의미를 바로 알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받아들일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제사 제도를 그렇게 만드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제사의 의미를 모르고 제사를 드리는 형식에 매여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자기가 교회 안에서 행하는 그 형식에 매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1년에 한번 드리는 것이 속죄일입니다

1년에 한번 드린다는 것은 내 일생에 단 한번 드린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 속죄 제물이 되었다고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죄에 대한 의미를 찾아보겠습니다.

 

민수기6:1-12절을 보겠습니다. (구 203쪽)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말지며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도무지 그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그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제 칠 일에 밀 것이며 제 팔 일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 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인하여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당일에 그의 머리를 성결케 할 것이며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 년 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릴지니라 자기 몸을 구별한 때에 그 몸을 더렵혔은즉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

 

나실인에 대한 서원입니다

나실인이란 히브리어로 분리하다 성별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한 서약을 통해 자신을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쳐진 사람을 말씀 합니다

 

자기를 거룩하게 분리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나실 인으로 드리려면 자기 몸을 구별하여 제물을 가져다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끝나기 전에 더럽히면 다시 속건죄를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12절 끝 부분에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

 

지금까지 공력을 쌓아 왔는데 더렵혀지면 지금까지 한 것은 무효가 되어서 새로 정한 날을 완전히 드려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처음 나실 인으로 드려서 중간에 어떤 일로 더렵혀지면 지금까지 한 것은 무효가 되어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받기 까지 드려지기 까지 흠이 있으면 다시 새로 드려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까?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합니다.

우리가 신약 시대에 살면서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 앞에 드려지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나실 인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나왔는데 부정하면 그것은 무효가 되고 완전히 드려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완전히 드려지기 까지는 흠 없는 제물이 필요 합니다 흠 없는 제물을 드려서 완전히 받아져야만 그때 완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 앞에 드리려고 준비는 하고 있으나 완전한 제물이 준비되지 않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지지 않으면 이 사람은 무효입니다 무효라는 말은 이 사람이 교회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완전히 드려지기 전에 죽었다면 이 사람은 지옥 간다는 말씀입니다

 

완전히 드려지기 전에 죽었다면 이 사람은 지옥 간다는 말씀입니다

나실 인으로 드려지려면 흠 없는 제물로 드려서 하나님께서 받아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간에 안 되면 무효입니다 신앙생활 하다가 지옥 가는 사람은 신앙생활 하다가 중간에 완전히 드려지지 못하고 중단된 사람들입니다 도중에 중단 된 사람들은 지옥 갈 수밖에 없습니다.

 

흠 없는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드려진바 되었으면 우리는 나실 인으로서 우리가 드려지는 것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완성된 사람은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흠 없는 제물이 되어서 우리가 온전하게 하나님께 드려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자기를 구별해서 신앙생활을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않으면 그는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온전히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구속이라는 말을 구체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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