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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속한 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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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1:03 조회 : 1,18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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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6:19-20절을 보겠습니다. (신 269쪽)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고 값으로 산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의 값을 다 지불 하시고 샀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다 지고 가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세상 죄는 아담이 진 죄부터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 까지 이 세상 사람들이 진 죄 입니다 그러니까 아직 낳지도 않은 우리의 손자들의 죄까지도 지고 가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7:23절을 보겠습니다. (신 271쪽)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우리를 산 것은 죄 값을 지불하고 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은 사는 동안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값으로 사기 위해서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 값을 대신 지불하시고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신 것입니다

 

이 지구는 사단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이 지구의 값을 사단에게 지불해야만 합니다. 상징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이때 십자가에 달린 것은 죽은 시체입니다 죄의 값을 지불하기 위해 죽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는 사단의 것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죽는 순간 사단의 머리는 상하게 된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사단이 저렇게 죽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믿음은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 예수가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우리는 다시 사신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한 십자가에서 두 개의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믿어야하고 다른 하나는 사단이 저 십자가에서 머리가 상해 달려 죽은 것을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상징입니다

아직도 죽어 있는 예수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대에 달려 죽어 있는 것은 예수가 아니라 사단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는 그 장대에 죽어 있는 자가 아니라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예수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를 바라보지 마시고 장대에 죽은 사단을 바라보는 성도는 더 이상 사단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올렸더니 누구는 저 보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십자가의 시체를 사단이라고 했더니 저를 보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제가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십자가에는 두 가지 상징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분명히 상징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민수기에서 장대위에 달린 불 뱀과 진짜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예수 그리스도가 있고 죽어 있는 시체는 육체를 사망에 끌고 가는 사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징적으로 사단이 그렇게 죽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모세에게 불 뱀을 만들어서 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물어서 죽게 만들던 뱀이 지금 살아서 돌아다니면서 백성을 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대위의 뱀은 산 뱀입니까? 죽은 뱀입니까?

 

너희를 물고 다니는 뱀은 저렇게 장대위에 죽어 있다 죽은 뱀을 쳐다보면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를 건드리는 사단은 산 사단이 아니요 죽은 사단이라는 말씀입니다 죽은 사단으로 인정하면 살 것이요 산 사단으로 인정하면 죽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살아있는 뱀을 의식하는 사람도 있고 죽은 뱀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뱀을 의식하는 사람들은 그 뱀을 피하기 위해서 살기위해서 무엇인가를 합니다. 또한 뱀에 물렸으면 치료를 할 것입니다

 

장대위에 죽은 뱀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뱀을 피하거나 상처를 치료하거나 하지 않고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도 자신의 노력으로 피하거나 치료한다면 죽을 것입니다 그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뱀에 물려서 죽어가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아무런 노력도 안했지만 뱀에게 물린 자리를 치료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려서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여러분은 그냥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기만 하고 살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가 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 하던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어떻게 바라보고 사느냐고 치료해야 살지 주장하던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노력을 포기하고 바라본 사람은 살았습니다.

 

이것은 그림자입니다

육적인 이스라엘의 사건을 통해 우리의 영이 어떻게 사는 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진짜 뱀에게 물렸는데 치료하지 말라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그럼 죽습니다. 이 그림자를 통해서 우리는 실체를 똑바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영이 어떻게 사는 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십자가를 바라 볼 때 이렇게 바라보아야 삽니다.

내 노력으로는 천국에 갈수 있는 희망이 없다고 포기하고 오직 우리가 천국갈수 있는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만 천국갈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지구를 살 때에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셨습니다.

 

사단은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사단을 무서워하고 사단과 싸우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죽은 사단을 못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대 위에 달려 있는 죽은 사단을 못 보고 있기 때문에 아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했다는 것을 안 믿고 있기 때문에 사단과 싸우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단과 싸웁니까?

사단은 내가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싸우면 백번 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사단이 그렇게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민수기에 장대 위에 달린 죽어 있는 불 뱀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죽은 사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단이 죽어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죽어 있는 사단과 싸우고 말 것도 없습니다. 아니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사자가 무섭더라도 죽어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두려워하지 않고 근처에 가서 만질 수 있습니다. 아니 죽어 있는 사자 입을 벌려서 장난을 칠 수도 있습니다.

 

살아 있다면 가능합니까?

아마 곁에 가지고 못할 것이고 사자가 나타나면 오금도 못 펴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 것입니다 또한 죽은 사자와 싸우겠다고 호기를 부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 입니까? 죽은 사자 옆에서 싸우겠다고 하는 것은 코미디 아닙니까?

 

그런데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과 싸워 이기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사단과 싸워 이겼다고 객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죽은 사자와 싸워서 이기고 말 것이 어디 있다고 정말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알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모르면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을 하면서 자기가 무슨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무용담을 간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혈육을 입고 나타나신 것은 사단의 일을 멸하려고 나타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54쪽)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혈육을 입고 오신 것을 믿는다면 사단의 머리가 또한 상한 것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사단의 머리가 상했다는 것이 안 믿어지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이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사단이 이 세상에 가져온 것이 죄 입니다

죄의 결과로 사망을 가지고 왔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죽음이 없었지만 그러나 아담이 범죄 하자 양이 한 마리 죽고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 했습니다 죽음도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사단이 가져온 것입니다 사단의 머리가 상한 줄 믿는 다는 것은 사망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3:8절을 보겠습니다. (신 390쪽)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이유는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신 것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마귀를 멸하려 오셨다고 했는데 요한일서에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마귀의 일은 죄를 짓게 해서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해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죄는 사망을 가져오는 죄를 말 합니다

마귀가 가져와서 사망으로 이끌어가는 육체의 죄가 끝이 났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육체적으로 짓는 죄에 대한 문제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그것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더 이상 사단이 해칠 수 없습니다.

지옥 가는 죄를 더 이상 짓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육체적인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아니라 내 영혼이 영원한 사망을 당하는 그런 죄에 대해서 더 이상 짓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의 머리가 상했다는 것을 믿는 성도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육체의 죄를 안 짓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것을 내가 이루려고 하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이 나를 더 이상 사망으로 끌고 내려갈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직 예수만 믿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안 믿는 그런 죄를 안 짓는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다닙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는 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율법적인 죄를 안 짓기 위해서 아주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그들의 싸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죽은 사자와 싸우는 일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조금 이긴 그 모습을 보면서 사자와 싸워서 이겼다고 객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영의 일과 육의 일을 분별이 안 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도무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1: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43쪽)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사망을 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나타나신 것은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하실 것을 드러내셨다고 말씀합니다. 복음을 믿는 사람은 사망이 폐하여 졌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죄를 져도 죽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육체의 죄를 져도 구원을 받는 데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율법을 안 지켜도 내가 구원을 받는데 있어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못 믿어서 죄를 안 지려고 하고 있고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죄를 안 질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 육체는 죽을 때 까지 죄를 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고 내가 살아가는 자체가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영은 이와 같은 것을 시인하는 사람들입니다

구원은 내가 발버둥 거려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30층 옥상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올라 갈수 있습니까? 위에서 잡아주는 사람만이 그를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는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방법을 주셨습니다.

붙들려 있는 방법 믿는 것으로서 너희를 구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이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모르기 때문에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로 알면 내가 해야 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아는 지식으로는 그렇다는 것을 가르쳐 드리는 것이고 은혜를 받은 성도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 가는 제가 굳이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마귀의 머리가 상한 줄을 믿고 사단이 하는 일을 멸하신 줄 믿고 또 죄에 대한 결과로 나타난 사망이 폐하여 진 것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는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속한 영을 받은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우리는 사단에게 절대로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목회자들만 영적인 사람으로 생각 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는 사람은 영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영의 사람인 것입니다

 

돈을 벌든지, 직장을 다니든지, 봉사를 하든지, 교회 일을 하든지 모두가 영의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시민권이 하늘나라에 있는 것을 믿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결국은 천국 백성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8:8-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사단은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가지고 있으면서 성도들로 하여금 어떻게 하든지 육신에 속하게 하려고 만들고 있습니다. 그 천하만국의 좋은 것을 주면서 그 일을 하게 만들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하게 훼방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가를 아시기 바랍니다.

육신에 속한 내 육체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육신에 속한 자이며 이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교회도 육신입니다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행위들도 다 육신에 속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영에 속한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영이 무엇이고 육신이 무엇이라는 것은 어린아이도 압니다. 나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 아니 내가 눈으로 보고 만져지고 또 지적으로 이해하고 하는 이 모든 것은 다 육신에 속한 것입니다

 

이 영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단도 영입니다 그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 하나님께 속해 있는 영을 받은 성도인가 아니면 사단의 영을 받았는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속해 있는 영을 따라 행하면서도 자기가 교회에 다닌다는 그것만으로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이 너희 속에 있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영의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 있는데 세상일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갑니까? 교회 안에 자기가 조금 열심을 내지 못하면 영이 떠나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며 또 그렇게 세뇌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할지라도 영의 사람입니다

또한 어디를 가더라도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꼭 목회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 민속에 대한 일을 한다고 해서 미국 사람이 아닙니까? 그가 어디를 가든 무슨 일을 하든지 미국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사업을 하든지 직장을 다니든지 복음을 전하든지 무슨 일을 할지라도 땀을 흘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초대 교회에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 보니까 그럼 아무것도 안 해도 되네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니까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해 헌신할 수 있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한다할지라도 그리스도 영이 있으면 성령의 사람입니다 또한 이 영이 한번 우리 안에 임재하시면 절대로 떠나가지 않습니다.

 

복음의 은혜를 받은 우리는 세상에 사는 동안 주님께서 주신 은사대로 힘써 땀 흘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창조하시고 네 이마에 땀을 흘려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은 사울입니다 두 번째 왕은 다윗이며 그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왕입니다 그럼 사울은 사단을 상징하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왕이 살아있는데 두 번째 왕을 세우셨습니다.

첫 번째 왕이 죽은 다음에 세워야 하는데 살아있는 상태로 두 번째 왕 다윗을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 한나라에 왕이 둘입니다 이것은 지구에 왕이 둘이라는 말씀입니다 첫 번째 왕이 두 번째 왕이 태어나니까 죽이려고 합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다닌 것 같이 예수님도 사단을 피해 다녔습니다.

 

그렇게 쫓겨 다니지만 두 번째 왕은 점점 세력이 커집니다.

결국에는 두 번째 왕이 통치를 하게 됩니다 두 번째 왕이 첫 번째 왕을 무력으로 승리 한 것이 아니라 첫 번째 왕이 죽이려고 오면 피해 다니기만 합니다. 피해 다니지만 첫 번째 왕은 점점 망해가고 두 번째 왕은 점점 강해졌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점점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강해지는 것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육체가 아니라 영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복음이 우리에게 있으면 진리가 우리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록 육체는 흔들릴지라도 영혼에 대한 구원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11:1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97쪽)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교회 안에는 반드시 사단이 있습니다.

사단의 일꾼들이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큰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임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단의 일꾼과 의의 일꾼을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사람들의 눈에는 의의 일꾼으로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보면 알 수 있습니까?

사실 사람들이 가장 쉽게 속는 것이 눈으로 보고 속는 것입니다 차라리 눈으로 직접 보지를 않으면 속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눈으로 보기 때문에 자기가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에 속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이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을 합니다.

이것을 사람의 지혜로 그리고 사람이 보는 눈으로 사단이 가장한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정말로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보이고 또 그렇게 믿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을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고는 그것이 진품인지 그리고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그것은 진품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알고 있어야 가짜를 구별해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사람들이 광명의 천사에게 속고 있느냐면 진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고 또 성령이 오셔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까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을 하면 너무도 쉽게 속고 있습니다.

 

예수에 대해서 알면 됩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안다고 하는 것은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예수에 대해서 바로 알면 세상에 속한 거짓 영을 분별하는 일은 너무도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에 대해서 모르니까 사람들은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 광명의 천사를 보고 아! 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믿어 버립니다.

 

눈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그것을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기 때문에 사단이 가장한 광명의 천사가 오면 다 넘어 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을 한다는 말씀을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적으로 완전하다는 말씀입니다

또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완전하게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잘 지키게 하는 것이 성령의 도움으로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성령의 도움으로 된다고 기록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사단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를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2:9절을 보겠습니다. (신 400쪽)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유대인은 흠 없는 율법 의를 가졌습니다.

그것을 누가 주었겠습니까? 사단이 천하만국의 영광을 가지고 있다가 유대인에게 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광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영광에 취해 그것을 누가 주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셨다고요?

물론 은사를 성령을 통해 주신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거의 모든 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는 그 일들이 사실은 사단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할 수만 있다면 광명의 천사를 만들어서 모두가 그를 따르게 해서 그 교회 전체를 사망에 이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단은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까? 만약에 사단이 주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면 그것은 재앙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돌리고 있는 모든 영광이 사단이 주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부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 자체가 사실은 세상에 속한 영입니다 하늘의 속한 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을 받으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를 시인해야 합니다.

이 시인한다는 말씀은 법정용어입니다 어떤 사실을 옳다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하는 것을 시인한다고 합니다. 내가 시인을 하고 있는 가 아닌가를 냉정하게 분별을 하시기 바랍니다.

 

디도서1: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48쪽)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교회 안에서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은 차라리 교회에 나오지를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시인은 하고 있으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린 자라고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 문제가 되고 있는 것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시인을 하고 있지만 예수를 시인은 하고 있지만 실제 어떻게 행위로 부인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2:15절을 보겠습니다. (신 312쪽)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히브리서7: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59쪽)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이 폐해졌습니까?

성경은 분명히 율법이 폐해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반대 되는 말씀이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문자적으로 보고 율법이 아직 안 폐해 진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시인 합니까?

그럼 율법이 폐해진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행위로는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시인한다고 하면서 율법을 한 모양이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로마서8: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9쪽)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 내가 지켜야 합니까?

만약 내가 지켜야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신 것은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를 시인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일이 내가 한 일이 된다는 것을 믿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이루셨다면 내가 이룰 필요가 없습니다.

 

왜 또 합니까?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에 율법의 요구를 자신들이 이루려고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말로는 예수를 시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실제 그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바로 알지 못하면 시인을 하면서도 내 행위는 다르게 행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시인한다고 하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모든 구속의 의미를 다 받아들인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아직도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누구에게 죽임을 당했는가만 알아도 율법을 버릴 수 있는데 그것도 모릅니다.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고 있던 이스라엘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데도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면서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이 부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폐하신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조차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다면 내가 굳이 그 율법의 요구를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 이루었느니라.

이 말씀에는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었다는 의미도 포함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은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한 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께서 이기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내가 비록 비천에 처하고 극한 환난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초대 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은 지금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임재해서 천국을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고 승리자가 되었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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