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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속한 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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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59 조회 : 1,18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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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속한 영

 

요한일서4: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91쪽)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분별을 해야 합니다

바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안에 진리의 성령이 임재 해야지만 됩니다.

사실 영을 분별하려면 성령에 대한 기초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은사와 성령을 분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과 나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 은사가 정확하게 분별이 안 되고 또 성령이 하시는 일과 은사를 통해 나타나는 일이 무엇인가를 잘 모르기 때문에 더욱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내 안에 진리의 성령이 임하셔야지 누군가 나에게 와서 말씀을 전할 때 그가 하나님께 속한 영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는가 아니면 세상에서 속한 영을 가지고 말을 하고 있는 가를 정확하게 분별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교회 안에서 행하는 일을 모두가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의 말씀은 하나님께 속한 영이냐 세상에 속한 영이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영은 천국에 갈수 있는 사람을 말씀하고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들은 지옥에 갈 사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영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영인가를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모든 교회가 자기 나름대로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단들까지도 자기들만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성경은 어떻게 주장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어떻게 주장하는 사람이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은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교회 밖이나 아니면 이단에 속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씀이 아니라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분명하게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자기가 받은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인가를 시험해 보라고 말씀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영이라고 하면 무조건 다 믿고 있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사실 작금의 교회를 보면 영을 다 믿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의심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시험을 하려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은 내 영을 시험하지 않는 사람은 지금 다른 영에 의해서 미혹을 당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사도 요한이 살았을 때는 그래도 복음이 바로 서 있을 때입니다

그런 때에도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영을 시험하라고 말씀을 했는데 지금 이 시대 자기 영을 시험하지 않는다는 것은 스스로 사망으로 들어가겠다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니 자기가 어떤 영을 받아 행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에 시험을 하라고 했으면 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많은 사람은 교회 안에 들어 온 것으로 자기가 마치 성령의 감동을 받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또 주변에서 믿음이 없다고 할까봐 마음에서는 감동을 받고 있지도 않는데 마치 성령 세례를 받은 것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실로 내 마음에서 감동을 받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거짓된 영에 속해 있는 사람은 마음에 감동을 받지 않고 있으면서도 마치 마음에서 감동을 받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자기가 잘못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이 감동을 받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문제는 구원에 대한 것입니다

내가 받은 영이 시험해서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그것을 확증하는 성도는 이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는 구원을 받아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에 영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사람이 해석하지만 가장 바른 방법은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바른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 영을 잘 알 수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거짓 선지자는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사람을 말씀하면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인데도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지 않는 사람들을 거짓선지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다고 말씀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혜가 있어 거짓 선지자를 쉽게 분별을 할 수 있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내가 생각하는 것 같이 쉽게 구별할 수 있다면 거짓 선지자가 그렇게 많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참과 거짓을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영의 일입니다. 우리는 육의 일도 참과 거짓을 잘 분별을 못해서 때로는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속기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의 일만 잘 분별을 해도 이 세상에서 그래도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육의 것도 잘 분별이 안 되서 고난을 당합니다.

 

하물며 영의 일입니다

사단이 그렇게 멍청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사람의 지혜로 그리고 사람의 눈으로 사단을 쉽게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도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안 믿을 사람도 없고 또한 이단에 빠질 사람도 없고 교회에 나와서 버림을 당할 사람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변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한국 교회는 수많은 이단들이 있고 또 거짓 선지자들로 인하여 교인들이 사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자체가 영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거짓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는 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이 되어 있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영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십니까?

그런데 여러분만 시인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여호와증인도 심지어는 타 종교에서도 예수 그리스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에는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는 영이 거짓 선지자라고 하셨는데 가만 보니까 천주교도, 이단도 모두가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민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다 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목적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너무 쉽게 보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고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것을 시인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목적을 시인하는 사람을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모든 사건을 성령께서 믿게 해 주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는 사람인가를 보겠습니다.

 

창세기3:15절을 보겠습니다. (구 4쪽)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후에 선언한 말씀입니다

아담이 범죄 한 후에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뱀은 사단이 가장을 해서 뱀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여자의 후손도 너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기서 너는 뱀을 가르쳐서 하신 말씀입니다 뱀은 사단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누구를 가르치는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단을 비유로 가르쳐 주시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실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육체를 입고 오시는데 그 육체를 입고 오시는 분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실제 예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말씀은 죄를 진 아담의 씨를 안 받고 여자의 몸을 빌려서 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할 때 마리아가 어떻게 잉태 되었는가를 말씀드렸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누구인가를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3: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05쪽)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르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르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많은 사람을 가르쳐서 네 자손이라 하신 것이 아니고 오직 한 사람을 가르쳐서 여자의 후손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약속하신 것인데 이 약속은 여럿을 가르쳐 하시 말씀이 아니라 오직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서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창세기3장15절의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히브리서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54쪽)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여기 자녀들은 우리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혈육에 함께 속하여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를 입고 난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여기서 그는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인자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비록 마리아의 몸을 빌어서 오셨지만 분명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육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을 히브리서2장14절에서 마귀를 멸할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망으로 끌고 내려갑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오셔서 더 이상 사람들을 사망으로 끌고 내려가지 못하도록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온 인류가 죽어 가는 이유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가 온 인류를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에 빠져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마귀를 멸해야만 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의 세력 안에 있는 자들이 그 세력에서 놓임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마귀에 의해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담으로부터 죄가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어떤 사람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오신 첫 번째 목적은 마귀를 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믿습니까? 이 사실을 시인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 것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지만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이루신 일을 시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하신 일들을 시인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시인하는 성도가 받은 영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나온 모든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상을 바라보면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이루신 구속의 사역을 거절하는 행위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모든 일들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모든 사역을 마치시고 요한복음 19장30절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직전에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선언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창세기3장15절에 예언된 말씀을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언대로 이루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창세기3장15절 말씀을 다 이루신줄 믿습니까? 그 말씀이 이루어졌다면 사단의 머리가 상했습니다. 머리가 상했다는 것은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이 죽었다는 것이 안 믿어집니다. 아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사단과 싸움을 하겠다고 마치 돈키호테처럼 달려들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단이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아직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죽었다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단이 죽었다고 믿는 사람이라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시인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실을 안 믿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을 안 믿는 것이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해가 안 되시더라도 성경말씀은 그것이 맞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고 선언하셨으므로 사단의 머리는 상했습니다. 머리가 상했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입니다 천지 창조를 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어떤 사람으로 창조 하셨는지를 보겠습니다.

 

창세기1:27-28절을 보겠습니다. (구 2쪽)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에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허락하셨습니다. 짐승, 새, 물고기 모든 것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담에게 주셨습니다. 아담은 이 지구의 왕으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아담은 이 세상 모든 것을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왕으로서 권세를 주셨는데 왕이 사단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전쟁에서 패하면 그는 종이 되고 승리자는 그 왕권을 가지게 됩니다. 아담에게 있던 왕권이 사단에게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 세상 사람은 모두 왕의 권세를 가지도록 창조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죄를 짐으로 해서 그 왕권을 사단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사단에게 넘어 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사단이 아담에게서 빼앗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4:8-9절을 보겠습니다. (신 4쪽)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 세상 천하만국은 사단이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을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면 사단은 감히 자기가 주겠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에게 경배를 하면 이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주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천하만국을 사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천하만국의 영광을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주겠습니까? 가지고 있는 자가 줄 것 아닙니까? 정말 이 문제를 바로 알지 못하면 자기는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단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을 다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구하고 있는 것이 세상의 것을 구하고 있다면 그는 사실 세상에 속해 있는 사단의 영을 받은 사람입니다 내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만 보아도 아니 우리 교회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만 보아도 그가 하나님께 속한 영인가 세상에 속한 영인가를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의롭고 선하게 살고 싶어 하는 그것 역시 사단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하만국의 영광에는 그런 의와 선과 세상의 지혜와 지식과 겸손과 그런 모든 것이 다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든 행위 역시 천하만국의 영광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근사하게 건축을 합니다.

그것이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천하만국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전도를 합니다. 헌신을 합니다. 교회 안에서 선하고 의롭게 삽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천하만국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자기 영혼을 망하게 길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제가 이런 일들을 전혀 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사단이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교회도 들어 있고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영광을 받는 모든 행위도 다 천하만국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6:16절을 보겠습니다. (신 247쪽)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아담은 사단에게 순종했으므로 사단의 종이 되었습니다. 사단은 이 세상 권세 잡은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단을 이 세상의 왕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담이 죄를 진 것은 그냥 단순이 죄를 진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왕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안 따먹었다면 아담은 사망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사단에게 미혹이 되어서 죄를 진 순간 아담은 사단의 권세 사망 아래 거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요한복음12:30-31절을 보겠습니다. (신 169쪽)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 이니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쫒겨나리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이 세상 권세 잡은 자 세상 임금 사단이 쫓겨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사단과 싸우셨습니다. 40일을 금식하고 난 후에 사단이 바로 찾아와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에덴에서 화와를 미혹한 것 같이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여러분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시고 세상 왕으로 아담을 세우셨는데 아담은 왕권을 사단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아담이 잃어버린 왕권을 다시 찾으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 왕권을 다시 찾아서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사야9:6절을 보겠습니다. (구 978쪽)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님은 이 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유대 한 지역의 왕으로 오실 줄 알았는데 예수님은 한 지역의 왕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구의 잃어버린 왕권을 찾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것을 마치시고 다 이루었다고 선언을 하셨습니다.

 

왕으로 오셔서 사단에게 잃어버린 왕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 버렸던 왕권을 다시 회복시킨 것입니다 이 세상 왕들이 왕권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나라의 예로 볼 때 김대중 대통령은 죽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살았습니다. 지금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김영삼 대통령은 죽었습니다. 왕으로서의 권세가 죽었습니다. 권세가 없어 졌음으로 왕으로 행사를 못 합니다 몸은 살아 있으나 권세가 죽었습니다. 몸은 살아 있지만 왕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지금 몸이 살아 있다고 왕권을 행사하려고 한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지금 권세를 잡은 것은 바로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대통령을 했던 김영삼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왕권을 행사하려고 한다면 과연 사람들이 누구의 말을 듣겠습니까? 그들은 살아 있어도 예전에 비록 대통령이었지만 지금은 아무 힘을 쓸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 하셨을 때 사단의 머리가 상하게 된 것입니다 사단은 왕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왕으로서는 죽은 자가 된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산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산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지구의 왕으로 살아계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사단에게 잃어버린 왕권을 다시 찾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사단의 머리가 상했다는 것은 사단 자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사단의 권세가 죽은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아직도 살아 있지만 우리 인생들을 사망에 빠뜨리게 하는 권세가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더 이상 죽일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는 자기가 마음대로 죽일 수 있었지만 사단의 머리가 상해 그 권세가 죽음으로 해서 왕권을 빼앗김으로 해서 더 이상 우리 성도들을 죽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창세기3장15절의 말씀은

사단과 예수님이 싸워서 예수님이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사단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태어나자마자 헤롯왕을 감동시켜서 예루살렘지경에 2살 이하 사내아이를 다 죽이게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 금식하시고 나서 먹을 것으로 명예로 그리고 시험으로 유혹을 하였지만 그 모든 것을 이기셨습니다. 최후의 방법으로 종교 지도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어떤 사람이라도 죽이면 죽었습니다.

그런데 종교지도자들을 통해서 죽이면 죽을 줄 알았는데 틀림없이 죽을 줄 알았는데 예수님께서는 삼일 만에 살아났습니다. 태초부터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사단에 의해 사망의 권세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데려간 사람은 있어도 분명히 죽어서 장사 지냈다가 살아 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잠시 살았다 해도 그 역시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잠시 산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2000년 전에 죽었다가 삼일 만에 부활을 하시고 사십일 만에 승천을 하셔서 지금까지 아니 영원히 살아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은 그 속에 감추어져 있던 놀라운 비밀을 몰랐습니다.

이 비밀은 사단이 예수님을 죽여야만 예수님이 세상 죄를 담당하고 하나님은 그를 살려서 온 세상을 구원할 것을 비밀로 감추어 두셨습니다.

 

사단은 그것을 모르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비밀을 통해서 온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성취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에게 지는 것 같이 망하는 것같이 되었으나 그 속에 감추어 두었던 비밀을 몰랐기 때문에 사단은 인류를 구원할 일을 행한 것이 되었습니다. 사단이 인류를 구원할 일에 동참한 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단을 이용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정말 오묘해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공중권세 잡은 사단, 종교지도자, 이런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우리를 지을 때 천사보다 잠깐 낮게 지었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에 보면 그 후에 우리가 천국가면 천사들이 우리에게 판단을 받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정말 귀한 존재로 불러 주셨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너무도 연약해 보이지만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느끼지만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면 전혀 다른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승리에 동참한 사람들은 왕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9절에 보면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담이 잃어버렸던 왕의 권세를 찾아 우리에게 다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왕은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 성도들에게는 사람을 살리는 권세가 주어졌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바로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선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는 바로 알고 세상에서 담대하게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단과의 전쟁에서 이기셨기에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 것입니다

 

요한복음3:14-1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6쪽)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장대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모세가 세운 십자가요 하나는 예수님이 달린 십자가입니다 여기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이 누구를 상징하는 것입니까? 성경을 보면 꼭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하셨지 모세가 뱀을 든 것이 나라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이라면 장대위에는 양이 달려 있어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뱀을 예수님으로 상징한 말씀이 없습니다.

뱀은 사단을 상징 합니다 만약 뱀이 예수님도 상징을 하고 사단도 상징을 하고 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바로 해석하지 않으면 예수님도 뱀이 되고 맙니다.

 

요한계시록12:7-9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쪽)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쫒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쫒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쫒기니라”

 

뱀은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합니다.

그럼 장대위에 달린 뱀은 누구를 상징하는 것입니까? 사단을 상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뱀은 바로 창세기에서 뱀의 머리가 상하게 되리라는 그 뱀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두가 하나로 연결이 되어야 하고 또 같은 해석이 나와야 합니다.

 

민수기21:8절을 보겠습니다. (구 231쪽)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 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불 뱀을 보내 이스라엘을 물어 죽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은 예표이지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음이 없으면 원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을 믿지를 못하고 광야 생활에서 자족하지 못해 원망을 하다가는 이렇게 불 뱀에 물려 죽는 다는 것을 예표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뱀에게 물려서 죽을 때 하나님께서 불 뱀을 만들어서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뱀에 물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물던 뱀이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 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죽이는 분이 아니라 살리시는 분입니다 이 뱀은 사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지금 뱀은 백성을 물어서 죽이고 있습니다.

이 뱀을 장대위에 만들어서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뱀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물어 죽이는 것은 사단이지 예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장대 위에 달린 뱀은 이스라엘을 물어 죽이던 뱀이지 이스라엘을 살리는 뱀이 아닙니다.

 

사단을 바라보면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봐야 사는데 이 뱀이 예수님을 상징하면 문제가 발생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풀려야 성경의 비밀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던 뱀을 바라보면 살도록 하신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아담이 사단에게 잃어버린 지구의 왕권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이 사단보다 강하다는 것은 온 천하 만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보다 약한 사단에게서 힘으로 왕권을 빼앗는 다면 결국은 사단과 다름이 없게 됩니다.

 

그래서 싸움으로 빼앗은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법적으로 다시 찾은 것입니다 지구를 잃어버린 빚의 대가는 죄 입니다 그 죄의 값을 갚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구를 만드시고 아담에게 지구의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를 사단에게 잃어 버렸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사단에게 팔아먹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찾으려면 그 값을 지불해야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지구의 값을 지불하는 것이 하나님의 감추어진 계획이었습니다. 그 비밀을 사단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구의 값을 지불하는 일을 사단의 손으로 이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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