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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편지를 보시는 분들에게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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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08-28 12:47 조회 : 1,18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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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편지를 통해서 진리를 알아가기를 원하시는 성도님들께 부탁을 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논쟁을 하기 원치 않습니다.

이미 제 설교와 강의는 성경의 모든 기초를 다 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설교를 보고 판단은 성도님들이 하실 일입니다 저와 논쟁을 원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사양을 하겠습니다.

 

특히 성경적이지 않은 질문은 사양합니다

누가 이런 주장을 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저에게 질문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시간이 있으면 설교 한편이라도 더 작성을 하고 싶은 사람이지 논쟁을 하려고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설교 몇편을 보고 질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올려 드린 설교를 다 보신 분들은 굳이 질문을 안 해도 이미 다 답이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다면 저는 설교 안에서 이미 답을 얻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정말 몰라서 질문을 하시는 분은 제가 어떻게 하든지 답변을 드립니다

그러나 자기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하는 질문은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알고 계신대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질문 자체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그리스도 편지를 통해서 진리를 알고자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면 주님께서 반드시 은혜를 주실 줄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여기서는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그런 소모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굽힐 것 같습니까? 그렇게 질문을 하는 분이 굽힐 것 같습니까? 저는 어느 누구도 굽히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까지 알아 왔던 것과 다르고 받아 들일 수 없다면 그냥 조용히 그리스도편지를 잊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서로를 위하는 일입니다

또한 진리를 알기 위해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사이트에 와서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데살로니가후서3:14-15절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 같이 생각지 말고 형제 같이 권하라"

 

다 형제입니다

그러나 원수가 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잠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미련한 자는 그 미련이 곡씩을 찧는 공이에 넣고 찧어도 그것이 벗겨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해 보았지만 역시 성경이 정답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판단은 주님이 하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 양심에 조금이라도 거리끼는 것이 있다면 저는 이 일을 하지 않습니다. 왜 제가 시간과 제 돈을 투자를 하면서 이 일을 합니까? 바른 진리를 전하지 않으면서 굳이 이 일을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세우셨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시기 때문에 지극히 어려운 가운데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거기를 통해서 성도님들과 충분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제 사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다면 주님께서 저에게 벌 위에 벌을 더 내리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릴까요?

저에게 자기 주장의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과연 그 교회에서 자기 목사들에게 그렇게 질문을 한 번이라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얼굴을 맞대고는 아무 소리 못하는 사람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는 두려워 하는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설교만 400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초가 되는 말씀을 100편 정도 올려 드렸습니다

또한 로마서 강해와 야고보서 강해가 올려지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영혼 구원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신다면 죽은 자가 와서 그를 권해도 답을 못 찾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제 심정이 너무 찹찹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3장에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경륜은 주님께서 이루시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믿음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정말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설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 마음에 안 들면 그리스도편지에 올려져 있는 설교를 더 이상 안 보시면 됩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가끔 제가 글을 쓰는데 있어 방해가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편지에 올려진 설교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비판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열심이 복음을 알고자 온 소자를 실족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자는 그렇게 쉽게 자기 마음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제가 전하고 있는 것이 진리라면 나중에 주님께로 부터 어떤 형벌을 받으시려고 합니까?

 

예의입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댓글들을 다 읽지 못 합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어느 이단을 지칭하는 글을 댓글로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단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것 같아 라는 글이 얼마나 복음을 방해를 하고 있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질문을 하셔도 됩니다.

전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강의를 참석하시면 충분히 제가 전하는 말씀에 대해서 감동을 받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팔이 너무 아픕니다. 솔직히 설교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감당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팔이 아프다고 해도 그것을 아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말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10-3414-3610

02-6326-3610

 

김병덕목사입니다

 

주님께서 성도님에게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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