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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와 나의 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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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54 조회 : 1,153회 댓글 : 0건

본문

요한복음16:10절을 보겠습니다. (신 175쪽)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의가 무엇입니까?

모든 사람이 의 하면 사람이 의롭게 사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면 의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는데 그 의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니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어려운 말씀입니다 의가 무엇이냐면 바로 이 말씀 그대로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올라가신 것이 의라는 말씀입니다 이 의를 모르면 의에 대해서 더 이상 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 이 의를 모르는 자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들이는 지식이 없는 어리석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이 의는 깨닫지 못하면 결국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않게 됩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오라 가신 것이 의라는 말씀입니다 의가 하늘에 올라가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하늘에 올라가 계신 것이 의라는 말씀입니다

 

보물을 어디에 쌓아 두어야 합니까?

바로 하늘에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의를 내 것으로 받아들인 자체가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마태복음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6:21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지식으로 아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신 것이 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 보물이 바로 하늘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물이 하늘에 있는데 그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 외에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를 믿음으로 해서 내 것으로 가져 왔습니다. 예수님의 의가 내 것이 되었다면 하늘에 계신 예수님의 의는 내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믿는 것이 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입니다. 영의 말씀을 육의 생각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면 도저히 안 됩니다.

 

로마서10:10절을 보겠습니다. (신 253쪽)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마음이 누구를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하늘에 올라가 계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의에 대하여라 함은 그 의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신 것인데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는 말씀입니다

하늘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는 것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보물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골로새서2: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25쪽)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과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바로 보화라는 말씀입니다

 

그 보화는 바로 우리에게 주신 생명입니다

사실 생명보다 더 귀한 보화가 어디 있겠습니까? 다이아몬드가 있어도 아니 이 세상을 다 가졌다 해도 생명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라는 말씀은 하늘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마음으로 믿으면 네 보화가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기 때문에 그곳에 보화를 쌓아두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지식으로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려고 하지 않고 자기가 행하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보면서 자기 보화를 하늘에 쌓아두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태복음6장의 말씀과 로마서10장의 말씀은 동일한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마태복음6장의 말씀을 보면서 이상하게 해석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마치 헌금을 하늘에 쌓아 두라는 말씀으로 교인들을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합니다.

교회는 하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헌금을 드린다 해도 그것을 하늘에 쌓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하나님 앞에 헌금을 드리는 것과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은 전혀 다른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렸다 할지라도 그것을 하늘에 쌓아 둘 수 없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하늘과 땅이 무엇이라는 것을 어린아이도 압니다.

그런데 지혜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린 것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헌금을 하나님께 드렸어도 하늘에 쌓아 둘 수는 없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쌓아 둡니까? 택배로 보냅니까? 아니 온라인으로 하늘에 부칠 수 있습니까? 정말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그냥 편하게 보면 멸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심이 있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둔다고 했는데 실제는 보니까 그 열심이 복음을 거절하는 열심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6장의 결론은 33절에 말씀하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어느 것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인가를 지금19절부터 자세하게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마태복음6:24절을 보겠습니다. (신 9쪽)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나의 의와 하나님의 의를 두 주인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0장에서는 자기 의와 하나님의 의로 말씀을 하고 지금 마태복음6장에서는 하나님과 재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재물이 되는 가를 알아보겠습니다.

 

시편119:56절을 보겠습니다. (구 892쪽)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내가 지킨 모든 율법 적인 의는 내 소유입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내 의가 재물이 되어서 내 보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지금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과 재물로 두 가지를 비교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내 율법적인 의도 좋고 믿음도 가지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을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내 의를 보화로 만들어 땅에 쌓을 것이냐 아니면 아버지께로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것이냐 둘 중의 하나만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어느 누구라도 이 둘 다를 취하려고 하는 순간 그 영혼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만약 이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지금 잘못 말씀하신 것입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이 두 가지를 함께 가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믿음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거듭 말씀 드리지만 구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열심이 있다 하면서 자기 의를 재물로 삼을 것이냐 아니면 하늘에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것이냐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믿음으로 내 것으로 만들려 하기 보다는 자기가 행한 의의 모습을 보고 서로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을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온 사람들은 죄와 싸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 죄를 안 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지고 가신 것을 내가 왜 싸워야 합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 문제는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세상 죄를 다 지고 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죄를 다 지고 가셨다는 말씀은 내가 지켜야 할 율법이 더 이상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그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기 때문에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있습니다.

 

돈키호테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땅에 쌓아두는 재물과 하늘에 쌓아두는 보화 이 두 가지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의와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의 싸움입니다.

제가 의롭고 선하게 살지 말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두 가지의 의가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싸움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싸움에 대해서 성경에 명확하게는 안 나와 있어도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3:8절을 보겠습니다. (신 321쪽)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립보서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자기에 대해서 말을 하고 난 이후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론이 무엇이냐면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의를, 자기의 모든 족보를 배설물로 버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 버리면 안 됩니다

성도는 의롭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또 복음을 위해 정말 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배설물로 버리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배설물로 버려야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 더러운 배설물을 자랑하느라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배설물과 같은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써 거절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배설물과 같은 의를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배설물을 가지고 하나님 받으십시오. 하면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쳐다보기도 싫고 냄새가 나는 배설물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영광을 받으라고 한다면 심한 모멸감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일들을 하면서도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썩어 버릴 것을 가지고 아니 썩은 냄새가 나는 내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 영광 받으십시오. 하면서 자기들이 마치 대단한 일을 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과 싸워야 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내의와 예수님의 의와의 싸움입니다.

그 싸움에서 진다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마치 대단한 일을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그것이 어떤 것인가를 안다면 자랑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것이 배설물이라고 안다면 어떻게 하든지 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배설물을 너무 귀하게 재물로 삼고 있습니다.

 

로마서7:19절을 보겠습니다. (신 248쪽)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 그가 얼마나 복음을 위해 헌신을 했습니까? 그는 순교를 당할 때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다 갔습니다.

 

그런 그가 무슨 악을 행했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진심으로 선을 행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고 나니까 자기가 선을 행한다고 한 모든 일들이 악이 된 것입니다. 왜 악이냐면 사도 바울은 복음만을 전했지만 사람들은 사도 바울을 바라보았습니다. 사도 바울의 나의 의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 베드로파 아볼로파 바울파 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이 세 사람은 모두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통해서 복음을 들으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가려졌습니다. 복음을 전했지만 예수는 안 보이고 그들이 보인 것입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그렇게 하는 행위조차 예수를 가린다는 것입니다

 

제 의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나타나는 것을 사도 바울은 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선을 행하기를 원했지만 그래서 복음을 전했는데 분명히 예수를 전했지만 사도 바울을 통해서 듣는 사람들의 눈에는 사도 바울의 수고가 너무도 대단하게 보인 것입니다

 

그것이 악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에게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것 까지 악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악이지만 우리는 해야 합니다. 악이라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려면 어쩔 수 없이 누군가 해야 하기 때문에 악이지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이라는 것을 알고 사도 바울은 배설물처럼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를 만나서 선을 행하려고 하니까 도리어 그것이 악으로 나타나니까 한탄을 합니다. 그래서 로마서7장 32절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하면서 탄식을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기의 의를, 아니 자기가 복음을 전하면서 행했던 모든 것 까지도 배설물과 같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버려야 합니다.

사실 내가 행한 의를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싸움에서 지면 안 됩니다 재물을 땅에 쌓아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사람이 볼 때는 재물과 같이 보일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배설물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우리의 의가 바로 이삭이 보는 야곱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서5: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5쪽)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우리 재물은 썩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행위의 의에 옷은 좀이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재물에 너무 연연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 재물이 있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이 더 많은 재물을 모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구원 문제입니다

내가 의롭게 사는 것은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재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구할 수 없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성도는 그것을 배설물과 같이 여기지만 교회 안에 구원을 못 받는 사람들은 그것이 너무도 귀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친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했습니다.

죄를 더 지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은혜를 깨닫기 위해서는 죄가 보여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마찬가지로 내 재물이 거지같이 빈곤해야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부러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내 재물이라는 것이 얼마나 쓸모없는 것인가를 알아야 그것에 집착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행한 선한 일이나 의로운 일을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또한 그것이 여러분의 상급이 되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오해가 있어서 더욱 사람들은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기 위해서 재물을 모으려고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대단히 죄송하지만 이미 천국의 상급은 정해 졌습니다. 또한 그 상급이라는 것이 이 세상의 그런 상급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상들이 재물을 모으게 만들고 있고 그것이 함정이 되고 그물이 되어 사망에 이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0: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4쪽)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요한의 어머니가 주님 앞에 왔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두 아들이 주님 나라가 임할 때 주의 좌편과 우편에 앉게 해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내 아버지가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는지를 모르겠지만 그들이 얻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생각으로 상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내가 구원을 받은 것 이상 더 큰 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의 욕심이 스스로 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 상급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세상에서 누가 잘해서 상을 받는 것같이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원 자체가 은혜이고 거저 얻었는데 더 이상 무슨 상을 바랍니까? 그것은 인생의 탐욕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시편84:10절을 보겠습니다. (구 865쪽)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과 같이 그런 계급이 있고 또 어떤 차별이 있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곳에는 가기만 하면 왕같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샤머니즘적인 사상이 나로 하여금 재물을 모으게 하고 있고 그것이 나를 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 것은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얻기를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그 싸움에서 이기는 성도만이 천국에서 왕같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구원 그 이상의 상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행하는 것이 선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특히 신앙인들이 교회 안에서 행하는 행위들이 선한 것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사람의 지식으로는 그것이 선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선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뭐라 말씀을 하셨습니까?

부자 청년이 와서 선한 선생님이여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질문을 했을 때 어찌하여 나에게 선한 것을 찾느냐 하나님 한 분 이외는 선한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행하는 것이 선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이 선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인정을 해야 하나님의 의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인생은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선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열심을 내고 있지만 자기의 의를 세우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내가 선을 행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성도는 세상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정도로 선을 행해도 그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그리스도의 의를 얻으려 합니다.

 

우리가 왜 선을 행할 수 없는 가를 보겠습니다.

 

예레미아13:23절을 보겠습니다. (구 1072쪽)

“구스 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흑인이 그 피부를 하얗게 할 수 없고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없는 것 같이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불가능 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하면 굉장히 기분 나빠합니다. 자기는 분명히 잘하고 있고 아주 못하는 다른 사람과 똑같이 취급하면 마음이 상합니다.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합니다.

 

너무도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것은 교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줄때 뭐라 맹세 합니까 다 지키겠다고 했지만 그 들은 실패 했습니다 죄를 안 져본 아담도 실패했는데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고요? 지금도 교회 안에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의를 힘써 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능력 주시면 완전해 질수 있는 것으로 착각 합니다

우리 가지고 있는 육신은 안 되고 새로운 생명 예수 믿어서 탄생된 우리 속에 새로운 생명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성화주의 사상이 만연해서 마치 자기 육체가 완전해 질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서 조금 나아진 삶의 변화를 가지고 자신이 성공한 것처럼 너무도 쉽게 이야기 합니다 물론 조금 달라진 모습이 아름답죠. 하지만 조금이 아니라 완전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하나님 앞에 갈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것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 죄인은 안 됩니다 성경에서 자기의 의로 하나님 앞에 간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의 보혈로 가릴 때만이 가능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얗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체질을 아시기 때문에, 불가능하기 때문에 야곱과 같이 형의 의를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히브리서에서 예수님을 우리의 맏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형의 것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 해야 합니까?

내가 예수입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좀 뻔뻔하지만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살려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나를 바꾸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의를 거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받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열심은 하나님께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행위의 옷을 입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어준 의의 옷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의를 옷 입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잘 보면 야곱은 꾀를 안 써도 가나안땅에 들어 갈수가 있었습니다. 야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권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네 누운 땅을 주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야곱이 꾀를 쓴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통해서 약속하신 것을 믿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는 것입니다 아직도 예수를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믿지 않고 자기 노력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통해서 우리에게 믿음이 무엇이란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의를 모두 받아드린 줄 믿습니다.

야곱은 약속을 기억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당하고 환도 뼈가 위골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믿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승리자의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 승리자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졌습니다.

“너희가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안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기셨기 때문에 그것이 내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5:4절을 보겠습니다. (신 393쪽)

“대저 하나님께 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우리의 믿음 입니다

여러분이 약속을 믿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승리자의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은 자기 의를 버리고 예수님의 의를 가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생애를 사셨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려면 점도 흠도 없어야 가능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 보좌에 계신 것을 믿는 것이 우리 믿음인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믿는 것은 내가 주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이미 천국에 앉아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바라볼 때 깨끗하므로 천국에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우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겉의 예수님을 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렇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름다운 옷을 이미 옷 입은 사람은, 예복이 준비된 사람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의로 아름다운 옷을 만들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아름다운 옷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는 푯대를 향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야곱이 형의 것으로 축복을 받은 것 같이 우리도 맏형인 예수님의 의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약속을 확실히 받아들이면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2:9절을 보겠습니다. (신 379쪽)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를 제사장 삼으신 것은 여러분들을 통해 그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은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의가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의로 옷 입은 사람은 그 아름다운 덕을 자랑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의가 입혀진 사람은 그것을 나 혼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입히고 싶기 때문에 자랑을 하게 됩니다.

 

은혜 없이 의무감으로 지식적으로 알아 전도하는 것과 은혜 받은 자가, 그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가 전하는 말씀은 너무도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하나님께 열심을 내더라도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입고 그 아름다운 옷을 자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내 의로 가져와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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