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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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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07-17 20:01 조회 : 93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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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2:39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4쪽)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 합니다

왕은 무엇을 꿈꾸고 있었느냐면 이 나라가 장차 계속적으로 머리가 되어서 세상을 다스릴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꿈을 꿈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이 해석하기를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왕의 생각과는 빗나가는 것입니다 왕은 이 나라가 계속적으로 주변국들을 다스리면서 통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는데 왕의 생각과는 다르게 왕의 후에는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 합니다

 

여기서 다른 나라가 일어난다고 하는데 오늘 이 예언을 보는데 있어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왕의 후에 다른 나라가 일어난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합니까? 아무렇게나 이 다음 나라를 같다 붙여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 바벨론 다음에 일어나는 나라야만 되는 것입니다 예언은 순서대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꿈은 한 꿈이기 때문에 반드시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이 말씀은 왕의 후에 왕이 통치하던 한 나라가 왕을 치고 일어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을 치고 일어나는 나라라야만 그 다음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바벨론을 치고 일어난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바벨론은 참으로 강한 나라였습니다.

성을 이중으로 쌓을 만큼 견고 했습니다 성을 이중으로 쌓고 그 곁에 강물이 있는데 강물 줄기를 성으로 끌어 들여서 성을 한 바퀴 돌게끔 만들었습니다. 정말 견고한 성입니다 성을 이중으로 쌓고 그 중간에 강물을 흐르게 했다면 적이 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문으로 들어오고 나가기는 해도 문을 통하지 않고는 어떤 사람도 들어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같으면 미사일이 있으니까 별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그때는 활이나 칼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입니다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이중으로 된 성벽은 요새와도 같은 것입니다 아무도 못 들어옵니다. 그렇게 강한 나라지만 하나님께서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나라가 일어날 것이라고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이 예언대로 벨사살 왕이 통치 할 때 메대와 바사 연합군이 성으로 흐르는 강물줄기를 막아 버렸습니다. 강물을 막아 버리니까 이중 성벽사이로 흐르던 강물이 말라버렸습니다

 

강물이 마르는 지도 모르고 벨사살 왕은 술만 먹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성을 넘어 바벨론을 함락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벨사살 왕이 술에 취해 있을 때 손으로 벽에 글이 써져서 다니엘이 그것을 해석 합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르바신...

이 나라가 메대와 바사 연합군에 의해서 멸망 했습니다 성경은 또 셋째도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상을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메대와 바사 연합군이 바벨론을 점령하고 그 모든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메대와 바사 연합국도 오래가지 못하고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가슴과 팔은 놋 이었습니다.

가슴은 하나고 팔은 둘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 합니다 나라는 하나인데 왕이 둘입니다 메대와 바사입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놋 같은 나라는 어느 나라를 치고 일어나는 나라라야 되겠습니까? 메대와 바사를 치고 일어나는 나라라야 그 다음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메대와 바사를 치는 나라는 바로 헬라입니다

 

헬라의 유명한 왕이 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알렉산더는 자기가 존경하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왕이 되겠다고 꿈을 꾸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사람이 되겠다고 해서 왕이 되었습니다. 왕이 되고 보니까 다른 나라에도 왕이 있는 것입니다 제일가는 사람이 될 수 없으니까 그때부터 다른 나라 왕들을 하나씩 점령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주변 나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나라들을 점령할 때마다 자기가 존경하는 왕의 무덤 앞에 와서 경배를 했습니다.

 

계속 그렇게 해서 마지막 나라를 점령하고 무덤 앞에 왔습니다.

점령할 나라가 있을 때에는 개선장군으로 왔습니다. 마지막 나라를 점령하고 나서는 슬퍼지는 것입니다 왜 슬퍼졌느냐면 자기가 지금까지는 왕을 존경해 왔는데 그 왕을 보니까 한줌 흙으로 아무 대꾸도 안하고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사람이 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밀려오면서 슬퍼지는 것이었습니다.

 

알렉산더대왕은 자기와 대항해서 싸울 나라가 없어서 울었다는 왕입니다

자기가 존경하는 왕인데 세상을 다 점령하고 와서 보니까 한줌 흙으로 덮여 있는 것입니다 자기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까 슬퍼지는 것입니다 모든 세상을 다 정복하면 다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까 슬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알렉산더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간 적인 사상입니다

 

중국의 진시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강해서 만리장성을 쌓고 보니까 죽는 문제가 자기 앞에 현실로 다가온 것입니다 일을 다 처리하고 보면 죽는 문제가 부닥칩니다. 사람은 무엇을 갖고 싶을 때 그것을 갖기 위해 매일 골몰 합니다 내가 저것만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저것만 가지면 부족하지 않고 내 평생이 잘 풀릴 것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기도하면서 매달립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그것을 갖게 되면 가지는 순간부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내가 갖고 싶어 할 때는 그렇게 애를 태웠는데 막상 가지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참 사람의 심리는 묘합니다. 갖고 싶을 때는 이것만 하지만 막상 손에 쥐어지면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의 눈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헛되고 헛되니 헛되도다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일은 무엇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갖고 싶어서 평생을 수고 하지만 막상 그 집을 사서 들어가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돈이 필요로 해서 많은 돈을 벌고 싶지만 그것을 가지게 되면 오히려 그것이 짐이 되는 것이 우리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눈은 채워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10억만 있으면 하지만 10억을 손에 잡으면 잡는 날부터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에 너희가 먹는 것과 입는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합니다. 사실 먹는 것과 입는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여겨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합니까?

물론 영적인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양식을 먹고 또 옷을 입으면 그것으로 족한 줄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보면 그것으로 족한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구원을 너무 싸구려 취급을 하고 있고 아주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깨달은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정말 복음 안에 들어오면 예수 안에서 만족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만이 영혼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이 있는데도 이 시대는 족한 줄을 모르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정과 욕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가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다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도 다 갖고 보니까 슬퍼지는 것입니다

다른 왕들은 왕이라고 부르지만 알렉산더는 대왕이라고 부릅니다. 왕위에 왕이라는 것입니다 왕위에 왕도 슬퍼서 울 수밖에 없는 것이 생명에 대한 문제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도 무덤에 들어가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찾았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머리로는 안 나오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정복하고 계속 술만 먹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술만 먹었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이 세상을 정복하고 술을 먹다가 33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세상을 정복 안 해도 7-80은 살 텐데 겨우 삼십대 초반에 죽은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이 왕은 슬퍼하며 술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자기 아들에게 왕권도 물려주지도 못하고 부하들이 권력을 빼앗고 말았습니다. 비참한 왕입니다 다른 왕은 자기 자녀에게 왕권을 물려줍니다. 그런데 대왕이 되었어도 자기 자녀에게 왕권도 물려주지 못하고 자기 부하들에게 빼앗긴 왕입니다 알렉산더가 메대와 바사를 물리치고 온 세상을 다스렸지만 그것도 잠시입니다 왕을 세우시고 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다니엘2:4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4쪽)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습니다.

철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들을 빻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헬라가 일어나서 온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그 다음은 어떤 나라라야 되겠습니까? 헬라를 치는 나라라야 되는 것입니다 헬라를 친 나라는 로마입니다 종아리는 철이요 라고 말합니다. 종아리는 두 개입니다 로마는 동 로마 서 로마 두 개입니다

 

로마는 강하기가 철 같다고 말 합니다

로마는 정말 강 했습니다 역사를 보면 로마는 엄청나게 강한 나라였습니다. 이 나라가 이렇게 강한 나라였기 때문에 역사가들은 로마를 기록할 때 강철 로마라고 기록 했습니다 다니엘 2장을 보고 로마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역사를 연구하면서 로마는 강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강철 로마라고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로마를 강철 로마라고 예언 하셨습니다.

로마가 정복한 후에 가장 중요 합니다 문제는 가장 마지막 나라를 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예언은 가장 마지막 나라를 설명하기 위한 말씀입니다. 이 마지막 나라를 바로 알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잘못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2:41-43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4쪽)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1절부터 보면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 얼마는 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발가락은 10개 입니다 그럼 여러분도 해석이 될 것입니다 발가락이 열이라는 것은 나라가 열이 될 것을 예언 하는 것입니다 이 열 나라의 이름은 앵글로 색슨, 프랑크, 알레마니, 벌건디언, 반달, 수에비, 동고트, 서고트, 헤룰리, 롬바르드입니다 게르마니아 민족이 로마를 치기 시작해서 로마 일대가 열 나라로 나뉘어 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9개도 아니고 11개도 아니고 정확하게 10나라로 나뉘었습니다. 왕이 열 왕이 나타났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언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다니엘이 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왕을 둘로 세웠다가 어떤 때는 왕을 열로 세웠다가 다니엘이 이상 중에 다 본 것입니다

 

왕들은 다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열이 되었는데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이요 이것은 하나는 부서지고 하나는 강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열나라 중에는 약한 나라와 강한 나라가 섞여 있는 것을 예언 한 것입니다 열나라 중에 어떤 나라는 강하고 어떤 나라는 약했습니다.

 

실제 그대로 역사를 보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하고 어떤 나라는 약하면서도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여 지지 않음과 같다고 말씀합니다. 합하여 지지 않는 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합하기 위해서 여러 왕들이 일어났지만 실패 했습니다 구라파 일대를 통일시키기 위해 일어난 왕이 나폴레옹입니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고 한 왕도 불가능이 있었습니다. 열 나라를 하나로 합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예언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철과 진흙이 합하여지지 못하는 것 같이 합하지 못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놓으신 것을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못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났어도 하나님의 섭리를 거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는 잘났을지라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듣고 싶고 듣기 싫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속에 들어오면 가장 귀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복음을 바로 깨닫는 것은 특권 중에 특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수가 바다 모래 같을 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한국에 기독교인에 천만 명이 될 지라도 그 천만 명이 다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만 구원을 받습니다. 복음을 여러분이 듣고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귀한 특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여 지는 모습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교회가 커도 그런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리,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복음, 이것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사도 바울은 아무리 많은 것을 배웠을 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아카데미를 듣고 있는 성도님들은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십자가의 도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것밖에는 자랑하지 않겠다고 하는 십자가의 도를 우리가 확실하게 갖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에게 주시는 큰 특권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참 많은데 어부인 베드로 안드레 이런 사람이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 아닙니까? 이스라엘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제사장 서기관들 예수님 만날 사람이 많은데 그 사람들은 만나지 못하고 어부, 세리 이런 사람들을 만나 주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권입니다

 

성도는 은혜를 압니다.

그렇기에 더욱 이 세상에 대해서 담대할 수 있습니다. 성도라고 부르시는 그 특권이 얼마나 큰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저는 솔직히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럴지라도 주님이 제가 주신 이 은혜가 너무 커서 세상의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습니다. 물론 인간적으로는 부러울 수 있을지 몰라도 하늘의 소망이 너무 커서 늘 그것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사실 성경의 비밀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비밀을 알려 하기 보다는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배운다고 하지만 실제 그 안에서 진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상의 재물을 먹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열왕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영적으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다고 말씀을 합니다. 이 시대를 보면 정확하게 이 예언이 맞습니다. 로마가 멸망을 하고 나서 강한 나라가 생겨나고 또 약한 나라가 망하고 하면서 그 나라들이 서로 인종이 섞이지만 거대한 나라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로마가 망하고 난 후에 일입니다

이제까지 역사를 보면 이 예언과 같이 강한 나라가 있고 약한 나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인종이 섞이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완전히 정복을 하는 나라는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까지 계속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2:44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5쪽)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이 열 왕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합니다.

한 나라를 세우시는데 이것이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도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니엘2:34-35절을 보겠습니다. (구1234쪽)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느브갓네살 왕이 꿈을 꾸었습니다.

신상만 본 것이 아니라 왕이 또 보니까 뜨인 돌이 하나 나타나더니 신상의 철과 발을 다 부수는 것을 보았다고 말 합니다 성경에 해석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런 것들을 억지로 해석하다 보면 이상한 해답이 나옵니다. 성경은 성경이 해석을 해야 합니다 돌이 하나 나타나는데 저 발들을 쳐서 부서뜨립니다.

 

베드로전서2: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8쪽)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는 산돌입니다

다니엘이 본 뜨인 돌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상은 앞으로 나타나는 실제 나라들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한 나라를 세우시는데 이 나라는 영적인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0: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4쪽)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반석이 예수님 이십니다

다니엘서에서 뜨인 돌이 하나가 나타나는데 이 돌이 발을 쳐서 부서뜨린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이것들을 다 부서뜨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열 왕의 시대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는데 그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열왕의 시대입니다

이 열왕은 실제 나타났던 열왕을 말씀을 하기도 하고 있고 또 이 세상에 많은 나라를 상징적인 숫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징적인 숫자로 보아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열왕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난 후에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는데 그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다니엘2:44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구 1235쪽)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열왕은 로마가 멸망을 하고 실제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44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이 열왕의 때는 로마가 멸망을 하고 난 후에 이 세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상징적인 숫자 열과 같이 강하고 약한 나라가 있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이 열왕의 때에 한 나라를 세우는데 이것은 멸망하지 않고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네 나라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는 영원히 있지 못하고 멸망을 하고 말았습니다. 강철 로마가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천년이 지나니까 결국에는 멸망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나라도 이렇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 망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결국에는 다 망 합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 하늘나라만 남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만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주 강대한 네 나라를 통해서 우리에게 경계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하다 해도 결국 그 나라도 망한다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5:5절을 보겠습니다. (신 404쪽)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 쳐서 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의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하늘에 새로운 나라를 세워서 영원히 있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 나라의 자손들이 되어서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늘에 한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나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강한 나라들을 보고 있고 그 강한 나라에게 종속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나라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를 보고 살아야 합니다.

 

다니엘2:45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5쪽)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이 예언이 확실 합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해석한 예언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며 장래 일을 알게 하셨다고 말 합니다. 지금 다니엘은 왕 앞에 서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 다음에 일어날 아주 강한 왕들과 또 영원히 있을 나라에 대해서 말을 하고 이 예언이 확실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종말론 자들이 갖다 붙이는 성경 절들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말 합니다 장래 일입니다 이전 일입니까? 앞으로 되어 질 일입니까? 우리는 여기서 분명히 해석을 해야 합니다 다니엘이 말하고 있는 그때부터 장래일입니다 다니엘이 왕하고 이야기 하는 그 시간부터 장래일 이지 오늘 우리에게서 장래일이 아닙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종말론 자들은 이 성경 절을 가져다 보이면서 장래일이라고 했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말 합니다 이것은 한 마디로 엉터리입니다 그런데도 교인들은 그래 맞아 장래일이야 하면서 받아들입니다. 이것은 다니엘이 느브갓네살 왕 앞에서 이야기 하는 그 순간부터 장래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 시대는 이미 이루어 졌기 때문에 장래일이 아니라 과거 일입니다

 

우리에게 남아 있는 장래 일은 무엇이 남아 있습니까?

예수님 재림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열 나라를 어떤 나라라고 말 합니까? 이 열 나라는 현재 유럽연합이라고 말 합니다 이 열 나라를 유럽 연합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열나라는 유럽연합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열나라에 대해서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럽연합이라고도 하고 또 아시아에서 일어날 어떤 열나라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을 우리가 바로 보아야 합니다. 실제 로마가 멸망을 하고 난 후에 열 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왕은 상징적인 숫자로 받아들여야 하지 그것을 정말로 열나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이 열나라를 억지로 맞추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뭐라고 말씀을 합니까?

다른 인종과 섞일 것이나 철과 진흙이 합쳐지지 않은 것 같이 합쳐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로 연합은 합쳐지고 있다는 것을 어린아이라도 알고 있는 일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열 나라가 합쳐지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합치려고 하는 자체가 이미 열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유로연합이 열나라입니까?

지금 단일 화폐를 쓰고 있는 나라가 17개 나라입니다 이렇게 단일 화폐를 쓰는 것과 같이 합쳐지고 있다면 이미 다니엘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열나라가 아니라는 증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종말론 자들은 이 유로연합을 열 나라라고 줄기차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가지고 성경을 억지로 맞추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억지로 열나라를 만들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은 우리가 상징적으로 받아들여야지 마치 열 나라가 일어나면 종말의 때가 된 것과 같이 주장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열나라가 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성경을 해석 하려면 바로 해야 합니다

차라리 모르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다 압니까? 성경은 다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이 더 솔직한 것입니다 목사가 다 압니까? 목사도 모를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가 하나님입니까?

 

성경은 다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은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성경입니다 세상 책처럼 훤하게 다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 우리가 지금은 청동거울을 보는 것과 같이 희미하게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안다고 하는 것도 부분적입니다 우리가 정말 많이 안다고 해도 겨우 구원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 다 알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교만입니다 영의 말씀을 그래도 희미하게나마 알아서 구원에 확신을 갖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큰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가 성경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모든 것을 다 알려고 하고 있고 그것이 오히려 자기 발목을 붙잡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지식으로 알려고 하는 것이 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바벨론을 친 나라라야 그 다음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를 쳐서 열 나라로 나누어진 나라라야 열 나라가 맞는 것입니다 로마를 제외하고 동 남아 쪽으로 열 나라가 모였다고 가정하면 그것은 이상한 소리입니다 열나라 기준만 된다면 동 남아도 될 것 아닙니까?

 

열나라가 모였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에서 부서져서 열 나라로 생긴 나라라야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연합은 아닙니다. 지금 유로연합을 이야기 하면서 열 나라와 열 뿔이라는 숫자는 다 갖다 붙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열뿔을 이야기 하면서 유로연합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엉터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말론 자들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한국이 여기 44절에 나타나는 나라라고 주장 합니다 그래서 한국이 시온이 될 것이다 한국이 시온이 되어서 예루살렘과 같이 온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어서 이 나라의 국권이 넘어가지 않고 여기가 수도가 되어서 1000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이라고 주장 합니다 그 사람들도 정신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다니엘2:35절을 보겠습니다. (구 1234쪽)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전에 것들이 있습니까?

다 부서지고 박살이 나고 새로운 것이 형성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이 형성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기존 것은 다 부서지고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간 곳이 없습니다. 우상을 친 돌만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형성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들을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에게 주어질 나라입니다

얼마나 감사 합니까? 이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예언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는 나라에 왕 노릇 하기 위해서 부름 받은 사람들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를 정복했던 알렉산더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도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여러분이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와 같이 귀중한 것을 주시고 이 나라에 틀림없이 들어 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 비결은 복음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복음을 깨달아야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 나라들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예언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유로연합이 아닙니다. 유로연합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아주 잘못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고 종말의 때를 맞추려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종말의 때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 열왕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꿈입니다.

이것을 요한계시록에서 사도요한이 본 환상과 연결을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서의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때와 기한을 정하시는 가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은 짐승을 가르쳐 주기 위한 말씀입니다 그 안에 있는 메타포를 찾지 못하면 이상한 해석을 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예언을 하셨을까요?

예언한 목적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3:1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1쪽)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너희로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믿을 수 있게 꿈을 보여 주셨고 그 꿈대로 하나님께서 때와 기한을 정해서 경륜을 하시고 있으며 마지막에 일어날 나라, 영원히 망하지 않는 그 나라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게 하기 위해서 이런 예언들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남은 예언들을 믿게 하기 위해서 지나간 예언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말세론 자들이 가르치는 그 어떤 것에서도 혼란되지 마시고 그곳을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예언들을 연구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예언들을 모르는 상태에 있으면 그들이 말하면 그냥 빠집니다.

 

이야기 하면 다 빠집니다.

나는 안 빠진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니엘 2장을 통해서 말세론 자들의 말들과 비교 했습니다 여러 종교를 비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독교 안에 진리냐 비 진리냐를 비교하는 것은 더 중요 합니다 불교는 비교하나 마나 우상이라는 것을 알고 잘못된 것을 다 잘 압니다. 그곳으로 찾아가라 해도 안 갑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기독교의 가면을 쓰는 그 안에 있는 비 진리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말세론 자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사상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혼란스러운 지경에 빠져 있지만 누구 하나 분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바로 아시고 나부터 바로 서고 또한 주변에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을 가르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든든히 세워질 것입니다

성경을 바로 알고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만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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