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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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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44 조회 : 1,03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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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30절을 보겠습니다. (신 264쪽)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예수 안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럼 예수는 어떤 분입니까? 예수님은 거룩한 분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로 나서 예수 안에 있다면 예수님이 거룩한 분이므로 우리도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께 로서 나서 예수 안에 있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만 거룩한 사람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만 성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말은 교회 다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다니는 것이 예수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접해야 예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뜻을 믿고 십자가를 바로 알아야 성도라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룩한 것같이 거룩한 것입니다 아들을 낳으면 아빠 닮았다고 말 합니다 아빠에게서 낳기 때문에 아빠 닮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로서 났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닮은 같은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으로 난 사람은 하나님과 같습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거룩하시니까 거룩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예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말은 예수님이 천국에 가면 같이 간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에 못 가면 같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천국에 가면 같이 가는 것이 예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안에 있습니까?

예수 안에 있다면 여러분은 전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영접이라는 말을 잘 알아야 합니다. 처녀 총각이 손잡고 놀러 다니는 것은 영접이 아닙니다. 처녀 총각이 백년을 손잡고 다녀도 아이를 날 수가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 평생 신앙생활을 했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접해야만 아이를 날 수 있습니다.

늘 같은 말씀을 드리지만 교회 안에는 예수님하고 손잡고 다니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손만 잡고 다니니까 못 낳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루신 모든 사역을 내가 개인 적으로 받아 들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십니까?

십자가의 사건을 전부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내 죄가 다 없어 졌다고 믿는 것입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내 죄가 다 없어 졌다면 나는 거룩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화입니다

 

성화는 어디서 옵니까?

사람들은 성화를 자기가 만들려고 합니다. 성화를 이루려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는 성화는 어디서 오는가를 보겠습니다.

 

이사야6:6-7절을 보겠습니다. (구 974쪽)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숯불을 가져다가 대니까 죄가 없어지고 악이 사해 졌습니다.

이것은 이사야 편에서 한 것입니까? 다른 쪽에서 한 것입니까? 하나님 편에서 한 것입니다 이사야는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께서 숯불을 입에다 대니까 이사야가 거룩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숯불을 갔다 댈 때 점차적으로 거룩한 자가 됩니까? 이 거룩함은 단번에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니까 단번에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나는 부정한 사람인데 하나님을 보아서 망하게 되었다고 말할 때 숯불을 입에다 대면서 말하기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말씀합니다. 이것이 과거형입니다 사하여 질것이다가 아니라 사하여 졌느니 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의 죄가 사하여 진줄 믿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편에서부터 와서 숯을 대었을 때 내편에서가 아니라 다른 편에서 주는 능력으로 모든 악이 제하여지고 죄가 사하여지는 것을 가르쳐서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성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성화는 내 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 한 성화이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 편에서 하는 성화로는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내 편에서 하는 성화는 하늘에 들어가서 살 수 있을 만큼 성화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화 될 수 없습니다.

 

구원을 받는 성화는 단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여러 번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다서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97쪽)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단번에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예수 안에서 거룩해 지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것 구원 받는 것 이런 것들은 모두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단번에 거룩함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성화입니다

 

물론 육적인 성화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 일부의 사람들은 단번에 성화가 되어서 거룩해 지는 것을 모르고 자기가 점차적으로 육체적으로 성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것을 구원과 연결을 시키고 있어 큰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어떤 목사들은 성화되지 못하면 절대로 구원 받지 못한다고 힘주어 말 합니다 심지어 어느 특정 율법을 말하면서 그것을 지키는 것이 순교라는 말을 거침없이 말 합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목사에게 공부를 배우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하면 1000명씩 모여서 배우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라면 몰라도 목회자들이 가서 듣고 그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로마서3:23-24절을 보겠습니다. (신 243쪽)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성화는 값을 지불하는 것이 아닙니다.

값을 지불하지 않는 다는 말은 자기가 노력하지 않았다는 말 입니다 노력해서 성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사야는 가만히 있었지만 숯불을 갖다 대니까 성화가 된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성화는 단번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죄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 때문에 성화가 되지 못해서 하나님 나라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십자가로 말미암아 값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성화를 우리에게 주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성화는 천국 갈 수 있는 성화이기 때문에 그 안에 구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2:8-9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누구도 자랑치 못하게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성화가 된 것을 인정한다면 모두가 자랑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도 자랑치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난 성화를 얻어야 합니다.

내게서 난 성화를 가지고 가려하면 못 갑니다 이 문제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난 성화를 믿고 또 나도 성화가 되면 좋은 것 아니냐고 말 합니다. 참 이성적으로 볼 때는 너무도 당연합니다. 또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반대를 못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절제를 할 수 있으면 좋은데 늘 그 이상을 생각하기 때문에 성화주의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육체를 성화하려고 노력을 하다가 보면 자기도 모르게 성화주의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빠진 사람은 그것이 너무도 좋게 보이기 때문에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룩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은 자가 아버지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해도 그것을 너무 강조를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구원과 연결을 시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선을 넘으면 안 되는데 성화를 강조하게 되면 당연히 하나님의 요구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선을 넘게 되고 자기 마음에 그것이 자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슬아슬합니다.

마치 외줄에서 조금만 기울어져도 떨어질 것 같은 그런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깨닫지를 못하게 되면 누구라도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적인 성화를 강조를 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자기는 구원과 연결을 안 한다고 하지만 실제 어느 새 자기도 모르게 연결을 시키게 됩니다.

 

성화를 가진 사람은 단번에 성화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로서 난 성화 거룩하게 된 사람이 가다가 중단 될 수 있냐는 문제입니다 천국 가다가 성화가 취소되거나 더렵혀질 수 있냐는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애굽에서 구원 받아서 나온 사람들이 성화가 되지 못하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 한다고 말 합니다

 

한번 구원을 받았다가 떨어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히브리서10:1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가다가 중단 될 수 있습니까?

절대로 취소 될 수 없습니다.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습니다. 육적인 성화가 바로 이런 지혜를 바로 깨닫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기 눈에 보이는 성화되지 못한 사람을 보면 꼭 떨어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혼동을 하게 됩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말씀이 기초가 되어 든든하게 서 있어야 합니다. 성화에 대한 성경적인 기준입니다 이것이 성화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베드로전서의 말씀과 마태복음이 말씀을 보면서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기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화는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체적으로 성화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베드로전서와 마태복음의 말씀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것이 기준이냐는 것입니다. 먼저 영적인 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육체적인 것은 성도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성화가 안 된다 해도 그것이 구원과 연결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뉘앙스를 줘서도 안 됩니다

이 뿌리가 흔들리면 구원론 전체가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나오면 스스로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굳이 그것을 강조하지 않아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강조하다 보면 절제가 안 되어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게 되고 그것이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히브리서10: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영원히 거룩한 사람이 되었으니까 죄를 기억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를 기억하면 안 됩니다 1차 구원 받아서 성화되면 천국 간다는 말은 죄를 기억하겠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천국에 가는 문제에 있어서는 믿기만 하면 다시 기억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63쪽)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제사 드릴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단번에 이루어진 성화는 내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 온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와서 우리를 단번에 거룩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향해서 성도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라 말씀합니다. 성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교인이지 성도가 아닙니다. 성도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만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성화는 내가 노력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 와서 거룩하게 만들었으므로 그것을 얻어서 이 성화로 말미암아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으므로 우리는 성도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요 이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를 교회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화 가운데는 두 가지 성화가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화 되었으니까 육적으로도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육신을 입고 있습니다.

육신의 구속을 완전히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화의 삶을 살지 않으면 내가 은혜를 받은 이 복음을 전하고 싶어도 세상 사람들이 들으려 하지를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들이 볼 때 내가 개판으로 살고 있으면 당연히 너나 잘하라고 할 것입니다

 

육적으로 되는 성화를 가르쳐서 점진적이라 말 합니다

육적인 성화는 점진적이고 평생 해야 합니다 누구도 이것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성화가 안 되면 징계를 받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성화가 안 되어서 징계를 받는다면 과연 누가 이 징계에서 피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주장하는 자체가 자기는 성화가 다 되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아닙니까?

 

징계를 피하기 위해서 복을 받기 위해서 성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의 사상이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은 천주교에서도 불교에서도 똑같이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징계를 받지 않기 위해서 성화가 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은 은혜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부분이 분명하지 않으면 기복주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루이스 뻘콥 조직신학에서도 점진적이라 말을 합니다.

성화는 점진적이다 그러나 이 성화는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 합니다 점진적이면서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기록한 책이 대부분입니다 뻘콥의 조직 신학을 예로 들면서 앞에 것만 말하고 뒤에 것은 빼버리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구원과 상관이 없는데 성화가 되어야 합니까?

 

레위기11:45절을 보겠습니다. (구 162쪽)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우리가 왜 거룩해 져야 하느냐면 하나님께서 거룩하니까 너희도 거룩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니까 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만 구원시켜 주시겠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너희를 구별했으니까 거룩한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기 때문에 성도는 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유가 없습니다. 무조건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성화는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그럼 육적인 성화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레위기20:7절을 보겠습니다. (구 177쪽)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 지어다 라고 말씀합니다.

영적은 성화는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깨끗하게 해 주시고 육적인 성화는 스스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스스로 깨끗하게 하는 성화는 구원과는 상관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요구 하시니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성화를 요구 하시겠습니까?

 

마태복음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6쪽)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가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저희로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하게 살라고 하신 이유는 우리가 거룩하게 살지 않으면 하나님께 누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살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높은 사람의 자녀 일수록 행동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만약 행동을 조심하지 않으면 아버지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지 말고 아버지 얼굴에 영광이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 너희들은 거룩하게 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녀가 있으면 자녀에게 요구할 것 아닙니까? 잘 살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바람입니다. 부모의 바람이지만 자녀들은 부모 앞에서는 네! 대답하고 뒤 돌아서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문제를 일으켰다고 호적을 정리하고 너하고 나는 오늘부터 부모 지간이 아니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성화되지 않으면 구원 받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녀가 말 안 들으면 너하고 나는 오늘 부로 끝이다 말하고 호적 정리하는 아버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 할 것입니다

내 자녀는 잘하다가 실수 한 것이라고 그러나 실수로 잘못했던 일부러 잘못했던 잘못한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수는 잘못 아닙니까? 세상의 아버지 자기 자신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그렇게 보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이사야49:15절을 보겠습니다. (구 1029쪽)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 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세상 부모도 자녀가 말을 안 듣는 다고 호적 정리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자녀가 말 안 듣는 다고 그 호적을 정리하시겠냐는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은 혹시 그럴지라도 세상 사람은 혹시 간혹 그런 사람 있습니다. 정말 말 안 들으면 혹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습니까?

 

구원에 관한 조직 신학적인 설교를 듣게 됩니다.

그곳에서 성화는 점진적이라고 말 합니다 그러면 복음이 있는 사람도 아멘! 아멘! 합니다.

 

사실 우리는 너무 쉽게 아멘을 합니다.

틀린 것은 반대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신학적 지식이 뛰어 날 지라도 모든 부분에서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배우지 못했을 지라도 믿음은 더 확실한 사람이 많습니다.

 

설교를 듣게 됩니다.

많은 목사들이 전하는 설교는 자기 신앙밖에 전달을 하지 못 합니다

 

무조건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성장 했으면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버려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성경을 잘 알아야합니다 성경은 한군데는 이렇고 한군데는 저렇고 반대 되는 것처럼 보이는 성경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보면 반대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화는 점진적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틀렸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성화는 점진적이다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니라는 말은 그 사람은 육적인 성화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화는 영적으로 단번에 이루어 졌지만 육적으로도 계속해서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화된 삶을 살도록 힘써 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육적인 성화는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사람에게는 어느 면이 부족하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면이 부족하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함에는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어떤 기준이 세워지고 통일을 하려고 하는 순간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지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이해를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정해 놓은 어떤 기준에는 오히려 세상 사람보다도 더 폐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분명히 성화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은 정말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성화를 강조하는 것은 못하는 사람보고 너 죽으라는 말하고 같은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죄이고 이 정죄가 반드시 다른 면에서 자기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적인 성화 영적인 성화를 잘 분별해야 합니다.

이것이 분별이 안 되면 구원문제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성화 되어야 한다고 말 합니다 일주일에 최소한 7번은 예배를 참석해야 하고 말세론에 대해서도 잘 들어야 하고 늘 준비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도가 말씀을 매일 봐야 하지만 그것을 매일 본다고 해서 천국 가는 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말씀은 복음의 말씀입니다

 

복음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속의 은혜의 말씀입니다 바로 그 말씀만 변치 않는다면 여러분의 영적성화는 완성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계속 보아서 성화에 대해서 바로 이해 할 수가 있습니다.

 

영적 성화와 육적 성화에 대해서 오늘 살펴보았습니다.

영적 성화는 구원과 관계가 되고 육적 성화는 내가 은혜를 받았기에 그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성화를 복과 연결시키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또 다른 기복주의에 빠지게 하는 위험한 사상입니다.

 

절대 이생의 복과 연결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잘한다고 해서 복을 주고 내가 못한다고 해서 복을 빼앗고 한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 수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 했다고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자체가 자기는 성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성화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성화가 된 사람은 하나님께 복을 주신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어디에도 성화가 되어서 복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구약의 그림자를 보면서 마치 실체인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서 율법을 지키라고 말 합니다 구원이 아니라 복을 받기 위해서 율법을 지켜서 성화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육적인 성화가 이생의 복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합니다.

성경은 성화가 되어서 복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지 않고 분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도서5:18절을 보겠습니다. (구 953쪽)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분복이 무엇입니까?

나누어 준 복을 분복이라고 합니다. 내가 잘 해서 받는 복은 분복이 아니라 일한 대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분복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현재 받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분복입니다 그 이상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분복을 생각하지 않고 욕심이 생기니까 자기가 잘 해서 성화가 되어서 더 많은 복을 누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그것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복을 더 받기 위해서 선하고 의롭게 사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감사하면서 내가 받은 은혜의 복음을 내 이웃에게 전하고자 내가 받은 작은 분복이지만 그것을 통해 복음을 위해 헌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더 의롭고 선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위해 힘써 행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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