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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35 조회 : 1,17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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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9:1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251쪽)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한 일이나 악한 일을 하지도 않을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낳기도 전에 내가 야곱을 세우리라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야곱이 무슨 선을 행해서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야곱이 얍복 강가에서 기도를 밤새 해서 승리 했다고 말 합니다 장자권을 빼앗을 때도 갖은 수단을 다 써서 장자가 되려고 했기 때문에 장자가 되었다고 말 합니다 그것이 맞는 말 입니까?

 

얍복 강에서 만약 씨름을 안했다면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가나안에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까?

 

기도를 안 해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씨름을 안 해도 들어갑니다. 왜냐면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했는데, 낳기도 전에 무슨 선한 일을 하든지 악한 일을 하기도 전에 택하셔서 가나안에 살게 하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장자권을 뺏으려고 애를 안 써도 당연히 장자권이 야곱에게 돌아옵니다.

 

야곱이 꾀를 안 써도 됩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낳기도 전에 야곱을 택하셨다면 야곱이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빼앗으려고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리브가에게 하신 말씀을 믿지 못해서 이런 저런 수단을 쓴 것이지 믿었다면 가만히 있어도 야곱은 장자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얍복 강에서 씨름을 안 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삽니다.

승리 합니다 그러면 왜 야곱이 기도를 했느냐는 것이 의문이 들 것입니다 사실은 야곱의 잘못입니다 약속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들어가면 되는데 약속을 의심해서 자기가 죽을까봐서 겁이 나서 기도를 한 것입니다

 

기도 잘 아시고 하기 바랍니다.

기도를 무조건 좋은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사실 야곱의 기도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가나안에 약속이 되어 있는 것을 믿었다면 사실 야곱은 기도를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것은 야곱을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에 대한 믿음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렇지 않고 찬양 하면서 가도 됩니다.

에서가 와도 하나님께서 나하고 함께 하시는데 형이 온들 무슨 걱정이 있냐 하고 갔으면 에서가 오더라도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에서를 무서워 하니까 하나님께서 네가 무서워하면 네 마음대로 살 궁리를 해보라고 두니까 자기가 살아날 방법을 갖은 수단을 다 써 보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됩니다

야곱에게 승리자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때 승리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승리는 이미 약속이 된 것입니다 언제부터 승리가 약속되었느냐면 도망갈 때부터 승리가 약속 되었습니다 외삼촌 집으로 도망 갈 때부터 약속 되었습니다

 

창세기28:13-15절을 보겠습니다. (구 41쪽)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찐대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이것보다 더한 약속이 어디 있습니까?

그 땅을 틀림없이 얻을 때까지 끝까지 너와 함께 해 준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야곱은 그렇게 인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무엇을 잘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아직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을 때 어떤 일을 하지 않았을 때 미리 하나님의 택하심에 따라 되어지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진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선택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말씀입니다

구약부터 우리를 구원 하시는 것은 선택에 의해서 미리 아심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해서 야곱을 그렇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은 그림자입니다 야곱을 통해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해 주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야곱은 낳기도 전에 선택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하사 낳기도 전에 리브가에게 이르시기를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잘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9:11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신 251쪽)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 되게 하려 하사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 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 된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해서 야곱이 낳기도 전에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말씀하면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는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선택에 의해서 되어 진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낳기도 전에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낳기도 전에 선택을 했으니까 야곱이 장자가 된 것이지 만약 그가 무엇을 잘 해서 장자가 된다면 야곱은 장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야곱에 대해서 이사야서에 말씀합니다.

 

이사야43:1절을 보겠습니다. (구 1019쪽)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지명하여 불렀다는 말씀은 선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너를 창조하신 자, 야곱을 창조할 때부터 내 것이라 하려고 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너를 조성하신 자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부터 내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야곱과 같이 우리가 조성되기도 전에 택하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천만이나 되는 교인들이 있지만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사실 기적에 가깝지 않습니까?

 

저는 저를 너무도 잘 압니다.

그래서 이 선택이 더욱 가슴에 와 닫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진리를 알 수도 없고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도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 적으로 볼 때 저는 내 세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고린도전서에 말씀과 같이 세상에서 미련한 자를 택하셔서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고 있습니다.

 

예정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권으로 선택을 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기초가 안 되어 있으면 내 믿음 전체가 흔들린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초가 없는 건물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왜 우리가 교리를 배워야 하는가 하면 바로 성경의 기초가 교리를 통해서 세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교리가 무엇입니까?

교리라는 이야기만 나와도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교리가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갈 수 있는 기초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런 예정론에 대한 교리가 바로 서 있지를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가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 예정론만 바로 알아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정론이 무엇입니까?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이 예정론입니다 그렇게 택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천국에서 흠이 없고 거룩하게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예정론이 흔들리면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정론이 바로 서 있지 않으니까 율법주의가 되고 기복주의가 되고 성화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44: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021쪽)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두려워 말라고 말씀합니다.

모태에서부터 야곱을 도와주려고 하나님께서 계획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시기적으로 우리를 언제 선택 하셨냐는 것은 처음부터, 미리 아시고, 창세 전에, 조성하기 전에 선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이렇게 믿으면 율법주의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데 교회에서 이 선택에 대해서 바로 가르쳐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신 제자들을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몇 명 부르셨습니까?

 

요한복음6:70절을 보겠습니다. (신 155쪽)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가룟유다도 택했습니까?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말씀 하셨기 때문에 그 중에 가룟유다도 들어갔기 때문에 택하신 것입니다 그럼 택한 자도 멸망 받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기초가 바로 서 있지를 않으면 성경을 보아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자꾸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택한 자가 멸망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선택한 자는 멸망 받지 않습니다.

 

요한복음15:16-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74쪽)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했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선택하고 열두 제자를 세웠는데 선택 자가 멸망당하느냐 안 당하느냐 문제입니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팔기 위해서 선택된 자입니다 선택이라고 하니까 구원 받는 것만 생각하는데 구원 받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팔기 위해서 선택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이렇게 함은 성경을 이루게 하려 하심이라 구약성경에 예언 된 것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그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룟유다도 창조 하셨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팔기 위해서 창조 되었습니다

 

시편41:9절에 나와 음식을 같이 먹는 자가 내 발꿈치를 들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그를 선택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 가륫유다를 선택했습니다.

 

예언을 성취하는 자로 자기를 파는 자로 그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선택 받은 자가 구원을 받느냐 못 받느냐의 문제는 어떻게 선택 했느냐 이 사람을 구원 받기 위해서 선택했느냐 그렇지 않으면 사용하다가 버리려고 선택했느냐는 것입니다 좋은 물건을 구입하면 이것을 가져가기 위해서 포장을 합니다. 속에 있는 물건을 선택했기 때문에 겉의 포장비도 같이 지불된 것입니다 그런데 속에 있는 물건은 내가 가지려고 선택한 것이고 포장은 버려질 것입니다

 

구원 받기로 선택된 자는 멸망 받지 않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물건은 안 버리지만 포장은 집에 오면 당연히 버립니다. 포장은 처음부터 버려질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선택은 우리가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 편에서 먼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가 선택한 것으로 생각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렇게 보여 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6:70-71절을 보겠습니다. (신 155쪽)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 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예수님께서 선택 하셨는데 예수님을 팔자로 선택하신 것입니다

하나는 처음부터 마귀입니다 처음부터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그러나 육적으로는 같이 일한 것입니다 육적으로 같이 일했다고 해서 같은 집안 식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서 다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집안 식구는 집안 식구고 와서 일하는 사람은 일하는 사람입니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일을 했지만 일하는 사람하고 구원 받는 사람하고는 다릅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선택했지만 처음부터 마귀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안 믿는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는 가륫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쭉정이와 가라지를 말씀 하셨는데 바로 그들이 가륫유다와 같이 교회로 청함을 받아 왔지만 오히려 구원을 방해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가륫유다만 예수님을 판 것이 아니라 지금도 역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6:6절을 보겠습니다. (신 358쪽)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누가 이렇게 합니까?

교회에 나와서 복음의 말씀을 들었는데 믿지를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가륫유다가 그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교회 안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서 십자가에 못 박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차라리 낳지 않는 것이 좋을 뻔 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무서운 말씀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복음을 듣고서도 믿지를 않고 행위에 빠져 다시 타락을 하는 자는 가룻유다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이며 그런 자는 차라리 낳지 않는 것이 좋았을 뻔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차라리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원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왔으면 구원을 받는 자로 선택을 받아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자로 선택이 되었다면 그것은 너무도 불행한 일입니다 우리는 정말 진리를 바로 알아서 내가 어떻게 선택을 받는 자인가를 분명히 확증을 해야 합니다. 구원을 받을 자로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로마서1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54쪽)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지금도 은혜로 택함을 입은 자가 있습니다. 일을 잘해서 택하는 것이 아니고 은혜로 택한 자가 있습니다. 내가 일을 한 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려하고 있다면 그는 은혜로 택하 자가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해서 천국에 가려하고 있다면 그는 은혜로 택한 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는 방법들을 여러 가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 택함을 입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택하심을 입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나는 누구에게 전도 받아서 나왔는데 내가 믿고 싶어서 예수 믿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전도자를 누가 보냈습니까?

그 전도자를 보내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믿도록 교회 가도록 하시는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왜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냐면 사단이 우리 스스로는 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우리 스스로 믿고 싶다고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공중 권세 잡은 자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는 선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습니까?

그 집안을 정복하려면 강한 자가 와서 눌러야만 그 집안을 정복 할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단을 눌러준 자가 예수님 이십니다 그렇게 눌러 주니까 우리가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잘났어도 자랑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도 은혜로 부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는가를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1:26-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64쪽)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모두가 다 선택에 의해서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천한 자나, 못난 자나, 없는 자나 모든 자들을 선택에 의해서 부르셨는데 이 사람들을 부르셔서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택하였다고 말씀 합니다 교회 안에서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택한 자가 아니라는 것을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택자가 버림받는 부분에 대해 착각을 합니다. 교회는 나왔는데 지옥 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택자도 버림받는 다고 말 합니다 그러나 택자는 버림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자들이 버림을 받는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쪽)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교회 나오니까 다 택함을 받은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택자도 버림을 받는다고 말하는데 교회 나왔다고 다 택함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 나온 것은 청함을 받은 것이지 택함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함을 입은 자는 버림을 받을 수 있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버림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버리지 않습니다.

 

청함을 받은 사람은 많다는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 중에서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은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사람은 옷을 입지 않은 사람이었고 택함을 받은 사람은 예복을 입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얼마 후에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 어떤 사람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습니까?

 

택함을 받은 사람입니다

 

마태복음24:31절을 보겠습니다. (신 42쪽)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예수님께서 오실 때 택한 사람만 모아 가십니다.

택한 사람은 절대 버림을 받지 않습니다. 문제는 택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무엘상16:8-10절을 보겠습니다. (구 434쪽)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이새의 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택하지 않고 다윗만 양치는 무리 가운데서 택했다고 말씀합니다.

택하지 않은 사람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13:18절을 보겠습니다. (신 171쪽)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내가 너희를 다 가르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가륫유다를 빼놓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다 택한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서 다 택한 자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 가운데 구원을 받을 사람이 적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3:17절을 보겠습니다. (신 171쪽)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느니라 말씀 하시고 복이 있는 사람이 택한 사람 다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르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가륫유다는 빼놓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팔자를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륫유다는 쓰임을 받기 위해서 택함을 받았지만 그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 택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팔기 위해서 택함을 받은 자입니다.

 

잠언16:4절을 보겠습니다. (구 928쪽)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자기 목적에 알맞도록 만드셨으므로 악인들도 재앙의 날을 위해 존재 한다 라고 번역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목적에 알맞게 만드셨는데 악인들도 재앙의 날에 존재하기 위해서 만드셨다는 말씀입니다 적당하게 라는 말씀은 악인들도 악한 날에 알맞도록 지으셨다는 말씀입니다

 

선택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먼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편에서 먼저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먼저 선택된 자들이 예수를 믿고 싶은 마음도 갖고 또한 믿게 되고 전도도 그 사람이 전도 받습니다. 선택에 의해서 구원 받는데 전도 할 것이 무엇이냐고 말 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선택을 할 때는 복음을 먼저 받은 사람이 열심을 가지고 전도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이 구원 받도록 선택했습니다. 우리로 열심을 가지고 일해서 다른 사람이 구원 받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를 받은 성도가 이 세상에서 행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맡겨진 자를 위해서 열심을 가지고 구원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사야45:1-4절을 보겠습니다. (구 1023쪽)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고레스라는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이 사람을 선택하신 이유는 나의 택한 야곱을 위해서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고 말씀합니다. 고레스가 낳기도 전에 이사야가 예언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후에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가고 포로로 잡혀간 후에 바벨론이 바사 나라에 패했습니다. 바벨론이 바사 나라에 망했는데 바사 나라 왕이 고레스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 잡혀갔습니다.

그 포로에서 회복시키는 일을 고레스 왕이 했습니다.

고레스 왕이 왜 그랬을까요? 택한 이스라엘을 위해서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는 말씀입니다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이 돌아가서 성전을 짓도록 허락한 왕입니다

 

고레스가 나지도 않았을 때 하나님께서 예언 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누가 너를 부른 줄 알게 하기 위해서 고레스를 불렀다고 말씀합니다.

고레스는 이방의 왕이지만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해서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 이 말씀대로 에스라1장에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백성을 본토로 돌아가도록 명합니다. 이것이 고레스가 나기도 전에 기록된 것입니다

 

에스라1:1-3절을 보겠습니다. (구 711쪽)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예레미야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고 고레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감동 시켰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 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이방 왕도 이스라엘백성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믿지 않던 사람도 믿음이 생겨서 교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고레스에게 말씀하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여서 이스라엘을 돌아가도록, 성전을 건축 하라고 하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이것은 고레스가 낳기도 전에 예언 되었고 예언의 성취로 이런 일들이 이루어 졌습니다. 고레스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고레스가 하기 싫어도 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감동 시키시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셨기 때문에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선택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기억해야 할 성경 절은 요한복음15:16절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해서 불렀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불러 주심에 감사하기 바랍니다.

 

또한 택한 것만 아니라 언약을 하셨습니다.

언약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는 삶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가륫유다는 천국에 대한 언약을 약속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택해서 일꾼으로 쓰임 받기는 했지만 버림받은 자라고 말씀합니다.

 

선택은 이것이 옳으냐. 그르냐. 논할 것이 없습니다.

창조하신 분이 선택해서 하나님 앞에 가고 안 가고 하는데 누가 그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천국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럼 그분 마음대로 택한 사람을 데리고 가시겠다는데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제주도를 전체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 곳에 와서 살게 할 사람은 여러분이 선택해서 살게 할 것 아닙니까?

 

내가 선하게 살았다고요?

물론 사람으로서 그렇게 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왜 여러분도 자기 것을 자기 마음대로 선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것을 자녀에게 주지 남의 아들에게 주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내 자녀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참으로 이상 합니다.

자기는 자기 것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겠다면 기분이 나빠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누구의 것인가를 알면 선택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선택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 주권을 침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가타부타 따지지 말고 내가 은혜 받은 것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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