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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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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06-23 21:42 조회 : 1,070회 댓글 : 0건

본문

시편46:7절을 보겠습니다. (구 826쪽)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하나님이 피난처입니다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우리가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마태복음24장의 말씀을 보고 산으로 도망가라고 말 합니다 산으로 가야 안전 하다고 말 합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는 한국이나 일본은 숨을 만한 곳이 없고 저 이스라엘 광야 암혈 속에 숨을 만한 곳이 있다 그곳에 가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그곳은 암벽속의 도시 페트라 성입니다

 

그곳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 그 목사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 책에 보면 목사 가운 입은 사람들도 못 가고 배 나온 사람도 못 가고 천박한 사람도 못 가고 그런 기준들이 있습니다. 말세론 책을 출간했는데 아주 잘 팔리고 있습니다. 피난처를 아는데 짧은 치마 입은 사람도 못 간다고 쓴 책이 아주 잘 팔리고 있습니다. 정말 한심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신학교 교수라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어디든지 피할 곳이 없습니다.

어디가 피난처 입니까? 바로 내가 있는 자리가 피난처입니다 다윗이 사무엘을 만났을 때 그 장소가 피난처입니다 엘리사가 그 사환과 같이 있는데 아람 군대가 와서 그 성을 포위 했습니다 적군이 와서 포위했지만 저들의 눈을 감겨 주시옵소서 하니까 눈이 감겨 졌습니다. 자기 사환이 겁에 질려 떨고 있으니까 그 눈을 열어 보게 했습니다. 주의 천천만만의 군사가 둘러 진치고 있었습니다. 거기가 피난처입니다 어디로 도망가려 합니까?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이십니다

도망 갈 때가 없습니다. 종말이 오면 새 하늘과 새 땅이 만들어 지는데 어디로 도망갑니까? 도망가도 살 수가 없습니다. 피난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피난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종말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제가 내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지구에 종말의 때가 오면 피하고 말 것이 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이 세상에는 믿음이 있는 자가 없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바로 알면 그런 것을 걱정하고 말 것도 없습니다. 내가 믿음이 있다면 절대로 종말이 오지 않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믿음이 있는 자가 없을 때 그때가 종말의 때입니다.

 

그런데 왜 피합니까?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스스로 살려고 피난처를 찾고 있습니다. 지구가 종말이 오면 이 지구 자체도 불못에 던지 우는데 어디로 피한다는 것입니까? 아니 종말의 전이라 해도 환난을 이야기 하는데 우리 성도들이 있는 이상은 이 세상에 종말론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그런 환난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이렇게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는 종말론자들에게 미혹이 되어서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도 없는 7년 환난이나 3년 반 환난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 교인들을 겁박을 하고 있는 거짓선지자들입니다

 

시편61:3절을 보겠습니다. (구 845쪽)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심이니이다”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방패십니다

예수님이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도피성을 만들어서 그곳에 들어가서 살게 했습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은 도피성에 오는 자들을 한 사람도 상하지 않게 지켜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성경을 오해를 하기 때문에 아니 믿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종말을 두려워하고 있고 어디로 피해야 하는 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말을 이야기 합니다.

그들은 반드시 7년 환난이나 3년 반 환난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환난 기간 동안에 어디에서 숨어서 아니면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켜야 휴거를 당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먼저 잠자는 자들을 부활시키시고 그리고 이 세상에 그런 환난이 있는데 이 환난 때에 견디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휴거 없습니다.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휴거는 없습니다. 성경을 주의 깊게 보기만 해도 휴거가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 시대 거의 모든 교회가 이 휴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휴거가 있기 때문에 종말의 때에 환난이 오면 피해야 하는 피난처가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육의 일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의 일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이 도피성을 주신 것은 이 시대 우리가 어디로 도피를 해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시면 그 장소가 어떤 곳이든지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보수자가 따라옵니까?

겁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그 어떤 것으로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이 두려워하고 있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성도는 설령 보수자가 따라온다 해도 그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두려워합니까?

그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단을 이기신 우리의 왕입니다 그런 왕 안에 들어가 있는 성도가 왜 두려워합니까? 이 종말의 때를 두려워한다는 자체가 믿음이 없다는 증거고 내게서 그 어떤 것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주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두려워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먼데 있지 않고 가까운데 있습니다.

우리 곁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내가 피해야겠다고 생각만 하면 다 피할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고 도피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피하기만 하면 우리는 모두 피할 수가 있습니다.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피하려 하지 않고 자기 육체를 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가 육체로 살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편91:9-10절을 보겠습니다. (구 870쪽)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지키게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가 피난처입니다.

예수로 피난처를 삼는 사람에게는 화가 미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재앙이 내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에게로 피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앙이 임하는 것이지 예수 안으로 피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그 생명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자를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어디로 숨어서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자가 나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화가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시간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 평생을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잠도 주무시지 않고 눈도 감지 않고 우리를 지켜주신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평안하지를 못 합니다

조금 문제만 있어도 안절부절 하지를 못 합니다 우리 모든 길을 지켜 주신다고 말씀하는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지금 일시적으로 좀 힘이 들어도 그 분은 반드시 우리를 평안한 곳으로 인도 하실 줄 믿고 담대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육체는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은 그가 지켜 주시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 두려워합니까?

그리고 왜 피난처를 찾고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교회 안에 들어와 있지만 이런 종말론에 빠져 들어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휴거를 주장하는 거의 모든 교회의 교인들이 종말 때에 어디로 피해야 하는 가를 가지고 두려워하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내가 성경을 바로 알아야 믿고 말고 할 것 아닙니까? 성경을 모르니까 목사들이 그런 겁박을 하면 두려워하고 있고 또 자기가 어디로 피해야 하는 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믿음이 있는 성도에게는 이런 종말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도는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찾아다니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이기셨는데 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걱정을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이기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피성에 들어가면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약 지키는 사람이 없으면 들어와서 그 사람을 잡아 갈 것입니다 도피성을 지키는 사자들이 있습니다. 이 사자들이 있기 때문에 막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도피성에 들어가기만 하면 주의 천천만만의 천사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도피성 안으로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입니다.

도피성이 멀어서 그 도피성까지 가지 못 해서 잡혀서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 가지입니다 마음에 갈등을 가지고 도피성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헤매고 있습니다. 종교란 종교는 다 다녀보고 기독교 안에서도 별별 곳을 다 찾아다닙니다. 이렇게 찾아 두드리는 동안에 진짜 도피성을 찾지 못해서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도피성의 길을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복음을 가진 사람들의 사명은 도피성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바른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우리의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께서 사자들을 명하사 우리를 지켜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조금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네 모든 길을 지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냥 길을 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 주의 사자들이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마시고 자유 하는 가운데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말세를 만나서 어떤 일이 있다 해도 우리는 염려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니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종말의 때에는 이 세상에 믿음이 있는 자가 없습니다. 내가 믿음이 있다면 아직 종말의 때가 아니라는 것을 믿으면 됩니다.

 

모 교회 유명한 목사는 피난처로 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피난처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자가 자기라고 주장 합니다 피난처로 가는 길이 숨겨져서 지금은 찾지 못하는데 사람하나 들어 갈 동굴같이 작다고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들어가면 엄청나게 넓다고 합니다. 그 안에는 밑에는 불이 있고 그네를 타는 것과 같이 한 사람씩 탈 수 있다고 말 합니다 그리고 그네를 이동하면서 교제한다고 말 합니다 그 교회가 수만 명 다니는 교회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아멘! 아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숨길 때가 없어서 그런 옹색한 구멍으로 집어넣어서 숨기 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는지 정말 한심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이십니다 그런 구멍에 안 들어가도 주의 천천만만의 천사들이 지켜 주고 있습니다.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육체를 어디 숨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곳을 찾고 있는 한심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말세가 되어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무서워하지 마세요.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목자가 있는 양들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그냥 풀만 뜯어 먹습니다 이리가 와서 잡아먹으려 해도 멍청하게 풀만 뜯어 먹고 있습니다.

 

왜 양들이 도망을 안가고 풀만 먹고 있습니까?

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목자가 지켜주기 때문에 이리가 와서 물어가든 말든 양은 풀만 먹고 있습니다. 지켜주는 것은 목자가 지켜주는 것입니다 양이 어디 가서 숨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가 얼마나 시원치 않아야 양을 잃어버리겠습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있으리로다

스스로 숨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목자가 우리를 지켜주시고 있습니다.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서 지켜주시고 있습니다.

 

다윗이 그 노래를 불렀습니다.

다윗은 양을 한 마리도 안 잃어 버렸습니다. 사자가 와서 양을 먹으려고 하면 사자하고 싸워서 양을 찾는 것입니다 얼마나 용감합니까? 사자의 수염을 잡고 그 입에서 양 새끼를 구했다고 말 합니다 그것이 진짜 목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끝까지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족함이 없는데도 피난처를 찾아서 해매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 해매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복음을 깨달아야 그런 것이 이해가 되고 알게 됩니다. 이상한 교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화가 미치지 않습니다. 지금은 육적인 시대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육적으로 싸움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6장12절에 보겠습니다. (신 316쪽)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우리는 영적인 싸움에 승리해야 합니다.

영적인 싸움은 반드시 예수를 모셔야만 이길 수 있습니다 대장되신 예수가 없으면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절대 승리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싸움은 오직 믿음으로만 이긴다고 요한일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적인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의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육체를 숨기는 것은 육의 싸움입니다.

이 시대 교인들이 영과 육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자기가 육적으로 하고 있는 일을 가지고 영의 일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육체적으로 하는 모든 일은 그것이 아무리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 해도 육적인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육의 싸움이 아니라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육적인 싸움을 합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기 때문에 육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한심한 것은 자기들의 눈으로 보이는 육체의 것을 가지고 싸우면서 영의 싸움이라고 주장을 하고 그것을 이겼다고 해서 마치 개선장군이나 되는 것 같이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이 영의 싸움입니까?

그것은 육체의 싸움입니다. 주일을 못 지킬 수 있는 상황이 왔는데 그럼에도 자기가 주일을 지켰다고 하면서 영의 싸움에서 승리를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한심한 이야기 입니까? 자기 육체가 주일을 지키는 것을 가지고 싸웠으면서 그것을 영의 싸움이라고 생각을 하고 개선장군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내 안에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싸움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하는 것에 대한 싸움이 영의 싸움이라는 말씀입니다 주일을 지키고 십일조를 내고 하는 것은 자기 육체의 것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지 마치 그것이 영의 싸움인 것으로 알고 있으면 안 됩니다. 육과 영을 모르니까 그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내 육체를 통해서 하는 것은 다 육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십자가를 믿는 것이 바로 영의 싸움입니다. 사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못하게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방해를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육의 싸움을 하게 만들어서 영의 싸움이 무엇인가 모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육의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영의 싸움이 무엇인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육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을 가지고 싸움을 합니다. 그리고 십일조는 내는 것으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의 싸움을 하게 만들어서 자기가 이긴 것 같이 만들어 버리니까 사람들은 그것에 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육의 싸움은 이기나 지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니 사단은 일부러 그런 싸움을 하게 만들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단이 죄를 짓게 합니까?

그것은 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다. 아직도 그런 초등학문 아래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도 사단이 죄를 짓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를 안 믿고 있는 사람들도 사단이 죄를 짓게 한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 세상 사람도 알고 있는 것을 초등학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육의 싸움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성도로서 이 세상에서 선하고 의롭게 사는 것을 포기하라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육의 싸움에 매달리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 더욱 견고히 해야 합니다. 그런 중요한 영의 싸움이 있는데 왜 육의 싸움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까?

 

믿음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믿음이 없으면 죽는 것이고 믿음이 있으면 사는 것입니다. 내 안에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사단은 물론 죄를 짓게도 하지만 이 시대는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다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불교인들이 부처를 믿는다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종교적인 믿음입니다.

 

도피성은 생명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야 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의 이스라엘과 같이 도피성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내 안에 믿음의 비밀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적인 싸움 하지 마세요.

우리는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이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길 수 있었다면 주님께서는 절대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사단은 천사가 타락해서 된 영적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사단을 죽었다 살아나도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단은 사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양입니다 양은 사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목자가 지켜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목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지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 있으면 아무리 강한 사자가 와도 주님께서 이기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세상을 이기신 것을 믿기만 하면 예수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도 역시 이기는 자 편에 서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나를 아시기 바랍니다.

나를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왕이 되시는 예수님만 세워 놓으면 됩니다. 예수가 앞에 있으면 뒤에 있는 우리는 피난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예수는 전쟁에서 승리한 자이십니다 승리한 자가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피난처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시편46:7절을 보겠습니다. (구 836쪽)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린 아이는 아빠가 함께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기 아빠가 지켜 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있다면 굳이 내가 어디로 피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함께 있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666을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종말의 때가 되면 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환난이 오기 전에 먹을 것을 사 놓고 쓸 것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산중에다가 그런 것을 가져다 놓고 자기가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핍박이 오기 시작하면 그렇게 해서 살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종말이 오면 그런 것들은 아무런 쓸 모가 없게 됩니다.

 

그런 행위들 자체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나의 피난처가 되신다면 염려 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인간의 방법으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셔야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함께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환난을 말 하면서 교인들을 은근히 겁을 주고 있습니다.

예수를 말한다고 하면서 모양은 참으로 좋습니다. 미리 대비한다고 말하니까 혹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그 어떤 방법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4:1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3쪽)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성령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나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셔서 믿음을 갖게 하고 있는데 왜 걱정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성령께서 영원히 함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함께 계시는데 내가 어디로 피합니까? 하나님이 있는 내가 피난처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성령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을 알면 이런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곳이 피난처가 아닙니까?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도피성은 육적인 생명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이 임한 성도는 다른 피난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피난처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보수자가 절대 못 이깁니다.

성령이 내 안에 임재를 해 있으면 사단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물론 육적으로는 매일 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영적으로는 절대로 우리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의 비밀입니다

 

사단이 우리 육체는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거하시는 또 다른 보혜사는 사단이 죽일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는 보혜사가 있습니다. 처음 육체는 사단이 죽일 수 있었지만 우리 안에 하늘로부터 오는 새 생명은 사단이 건들지도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놀라운 비밀인데도 사람들이 알지를 못하니까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사단이 죽일 수 있는 육체가 아니라 사단이 만지지도 못하는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 영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육체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는 이미 사단에게 내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이 범죄를 한 순간에 우리 인생의 육체는 사단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우리 육체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서 비록 우리 육체는 사단에게 내어준바 되었어도 영으로서 살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오셔서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안으로 피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지금 종말론자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육이 피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육은 어디로 피해도 안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사단이 우리가 어디를 가서 숨는다고 한들 그것을 찾아내지 못하겠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시편62:7절을 보겠습니다. (구 846쪽)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피난처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아니 우리를 보호해 줄 어느 존재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말론자들에게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는 줄을 믿어야 합니다.

 

이 시대 요한계시록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 결 같이 어떻게 피해야 하는 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어떤 곳도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성경을 마음대로 해석을 해서 교인들을 겁을 주고 있습니다. 겁을 주는 그들도 문제겠지만 스스로 지혜를 구하지 않고 그들의 겁박에 미혹되어 두려워하는 것 역시 영적인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은 거짓 선지들을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세워서 교인들을 두려움에 빠지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받고 있는 성도는 사단이 아무리 미혹을 한다 해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렵게 하는 사람도 잘못이지만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하는 사람도 역시 죄를 짓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자기 안에 그런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4:7절을 보겠습니다. (신 374쪽)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는 얼마든지 사단을 대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강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대적을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육체적으로 사단을 대적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믿음이 사단을 이길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피합니다.

나는 약합니다. 그러나 내 뒤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단과의 전쟁에서 이기셨습니다. 나 혼자만 있다면 사단이 나를 피하지 않겠지만 자기가 진 예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대적을 하면 피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아주 작은 강아지가 큰 개에게 대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뒤에 무서운 주인이 있으면 강아지가 짖어도 큰 개가 피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피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피해 있습니다. 그가 우리 뒤에서 지키고 있기 때문에 사단이 감히 대적을 하지 못하고 피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믿음이 있는 성도라면 사단도 대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육적으로 대적을 해서 사단이 피한다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내가 이미 믿음으로 이겨 있기 때문에 사단이 감히 대적을 못하고 피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듭 말씀을 드립니다.

육으로 대적을 하면 마귀가 피한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단과 싸우면 우리는 백전백패 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이긴 자를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사단도 우리를 대적하지 못하고 피한다고 야고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73:28절을 보겠습니다. (구 855쪽)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살아 계시는 우리 주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으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피난처로 삼는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안전하게 될 줄 믿습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안전합니다. 내가 만약 주님 안에 있지 않으면 무서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예수 안에 있다면 절대로 무서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단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난처 도피성을 몰라서 해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로 가는 길을 잘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을 가진 자들의 사명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 이십니다 예수는 나의 요새시요 나의 반석이시요 이 반석이 우리를 믿을 때 안전하다고 믿고 우리 입에서 찬송이 나올 수 있도록 확신해야 합니다.

 

성도의 사명입니다

이제 피난처로 피한 성도는 이 피난처를 이 세상에 전파를 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만 피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살인자들이 보수자의 의해 죽지 않도록 피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입니다.

 

주의 행사를 전파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할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밖에는 피난처가 없다는 것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같은 확신을 가지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소망을 가지고 바라보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영접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께 피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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