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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2-12-24 10:30 조회 : 1,21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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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창세기18:19절을 보겠습니다. (구 22쪽)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선택

여럿 가운데 골라 뽑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의 뜻은 여럿이 있는데 그 중에 골라 뽑는 자의 마음에 따라서 한다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선택이라는 사전적인 뜻을 먼저 이해를 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선택에 대해서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선택하셨느냐에 대해서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부분은 전적으로 자유의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들을 보면서 선택에 대한 문제를 알아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셨습니다. 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는가를 본문에 기록 했습니다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목적은 그와 그 자식과 권속에게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시려고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지켜 옳고 바른 일을 하게 하시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의 참된 의가 무엇인가를 알게 하시고, 공도 공평하게 법대로 살게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셨는데 아브라함이 부름을 받을 때 갈대아 우르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아브라함을 불러냈습니다. 아브라함을 불러내시고 나머지 있는 사람들은 다 버렸습니다.

 

아브라함만 불러냈습니다.

아브라함만 불러내시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선택하신 이유는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면 우리가 일반적 시각으로 보면 스스로 와서 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 와서 자기가 잘 한 것 같은데 하나에서 열까지 전체가 선택된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 선택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되어 진 것이지 자기 스스로 와서 되어 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를 보면 이 선택에 대해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칼뱅주의 사상이 사라지고 알미니안주의의 사상으로 물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분 나빠합니다.

누가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자기 스스로가 못하고 있는 사람은 기분 나빠하지를 않습니다. 못한 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너무도 큰 은혜입니다 그러나 자기는 잘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에 의해서 은혜를 입는다고 하면 상당히 기분이 나빠집니다.

 

율법주의가 성행을 하면 이 선택을 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행위를 잘 해야 하는데 선택이라는 것은 그런 행위와 상관이 없이 주권에 의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이라는 말을 사용하지를 않게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선택이 되어 진다고 하면 자기들이 하고 있는 그 행위가 무색해 지기 때문에 더욱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성경은 하나님의 선택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레위인을 어떻게 선택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민수기3:12절을 보겠습니다. (구 197쪽)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 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 이라”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레위인을 선택하신 이유는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을 선택하신 이유는 처음 난자를 대신하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처음 난 것,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장자는 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모든 장자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물론 나머지도 하나님의 것이지만 장자는 하나님의 것으로 하기 위해서 성경에 보면 장자가 아닌 사람을 장자로 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레위인을 장자로 대신하여 내 것이라 말씀하신 것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장자들을 전부 살려 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장자는 살았지만 애굽의 장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애굽에서 똑 같이 적용을 시킨다면 이스라엘의 장자도 다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살아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죽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살리신 것입니다 죽을 것을 하나님께서 살리셨으니까 장자는 내 것이라 말씀합니다. 애굽의 장자들은 다 죽고 너희 장자는 똑같이 죽을 것을 살려 놓았으니까 너희들은 내 것이다 각 지파에서 장자들을 다 뽑아서 하나님께 내 놓아야 하는 것인데 그 장자를 다 받아들이는 대신으로 레위인을 장자 대신으로 내 것이라 하시고 받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레위인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레위인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직업도 없고 하나님을 위해서만 일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들이 먹고 사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셨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민수기3:13절을 보겠습니다. (구 197쪽)

“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라”

 

애굽의 장자는 다 죽였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처음 난 것은 안 죽였기 때문에 처음 난 것은 내 것이다 그 처음 난 것을 대신 하여 레위인을 처음난 사람 대신으로 받겠다! 대신 받아서 레위인 전체를 처음 난 사람으로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선택하셨기 때문에 레위인은 성막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으로 일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레위인을 선택하셨습니다.

광야에서 금송아지 사건 때 모세가 화를 내면서 누구든지 나와 하나님 편에 설 사람은 내게 나오라 하니까 그때 나온 사람들이 레위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편에 설사람 나오라 하니까 레위인이 나와서 그들이 장막에 있던 형제를 죽였습니다.

 

그럼 이 장면에서 레위인이 하나님을 찾은 것입니까?

모세가 누구든지 나와 하나님 편에 설 사람은 다 나오라고 했더니 레위인이 나왔습니다. 레위인이 하나님을 찾은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찾으신 것입니까? 이 장면을 볼 때는 분명히 레위인이 좋아서 하나님 편에 선 것 같이 보입니다.

 

모세가 누구든지 내 편이 될 사람 나오라고 했더니 레위인이 자기 스스로 나와서 하나님 편에서 그 일을 했습니다. 이 장면만 보면 레위인이 하나님을 찾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굽에서 떠날 때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첫 번째 하신 말씀이 레위인은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레위인이 하나님을 찾은 것은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 레위인이 나온 것이지 레위인 스스로 찾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리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인데 나중에 레위인이 나왔습니다.

 

이 말씀만 보면 레위인이 스스로 나온 것이지 무슨 하나님께서 찾았느냐고 할 수 있는데 사실은 하나님께서 미리 택한 사람들을 감동시켜서 하나님 편에 서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이런 장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나온 것 같지만 그냥 나온 것이 아니고 선택에 의해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선택하셨습니다.

 

민수기16:5절을 보겠습니다. (구 223쪽)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고라의 자손들이 모세를 거슬렸습니다.

그러면서 고라가 모세를 향하여 너만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사용하는 사람이냐 우리도 똑같은 레위인인데 우리도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공격을 했습니다.

 

모세가 말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가까이 나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가 누구인지 알아보자고 했습니다.

고라도 레위 자손이고 모세도 역시 레위 자손입니다 레위인은 내 것이다 말씀하셨는데 레위 자손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누구를 선택 하셨는지 시험하자 너를 선택하신 것인지 나를 선택하신 것인지 알아보자고 합니다.

 

아침에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은 살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모세가 특별히 잘해서 산 것이 아닙니다. 레위인이 이렇게 불만을 가질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세가 너무 독단적으로 모든 일을 처리했습니다. 모세가 백성들의 말은 안 듣고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고라의 자손들이 말 합니다

왜 같은 레위 자손인데 너희만 총회에서 스스로 높이고 있느냐고 모세와 아론을 거슬려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럼 누가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인가 시험해 보자 나는 나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선택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라고 말 했습니다. 모세는 살고 고라와 그 무리는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선택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신명기4:20절을 보겠습니다. (구 267쪽)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시고 너희를 쇠풀무 곧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신 것이 오늘과 같아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시려고 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시려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 내 마음에 들어서 내가 가지려고 사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 이유는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했다고 기록 되었습니다

 

선택하는 이의 주권입니다

많은 물건 중에서 많은 옷들 중에서 내가 골라서 내 마음에 드는 것을 사는 것은 내 마음입니다

 

많은 옷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입는 것은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대로 내가 옷을 사서 입었다면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 중에서 이 백성을 자기 백성으로 가지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갖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이 뭐가 있습니까?

잘못된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고자 그 백성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고자 그들을 선택했는데 그들이 말을 안 들어서 억지로 끌어냈습니다.

 

억지로 끌어냈는데 말씀에 쇠풀무 곧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라고 말씀합니다. 애굽에서 생활하는 것은 쇠풀무 속에 집어넣어서 쇠를 연단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끌어내기 위해서 쇠풀무에 집어넣어서 연단시킨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야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나옵니다 못 견디게 해야 나옵니다.

 

사실 그냥은 안 나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면 그것을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사람에게는 없지만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쇠풀무의 고통을 주심으로 해서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현재의 고통이 될 지라도 그 선택은 영원한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선택해야 합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참 쉬워 보이지만 초대 교회만 보아도 그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는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은 이 세상에서 축복보다는 사실 고난과 환란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일을 보면서 자기 의지로 믿는다는 것은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순교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극한 환경에서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자기 이성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냥 편하게 사는 것이 낫지 무엇 하러 예수를 믿으면서 죽임을 당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시면 그 가운데서도 예수를 믿고 천국 백성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신명기7:6절을 보겠습니다. (구 273쪽)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지상 만민 중에서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기 때문에 성민이라고 말씀합니다. 성민이 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해서 성민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지 내가 성민이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면 많은 곳에서 선택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꾼으로 쓰기 위해서도 선택하시고 구원을 주기 위해서도 선택하십니다.

 

너희는 성민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기업, 구원 받은 백성으로 살게 하기 위해서 선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일꾼으로도 선택합니다. 일꾼으로 선택하는 것은 이스라엘 초대 왕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왕을 일꾼으로 선택 하셨습니다.

 

사무엘상10:4-8절을 보겠습니다. (구 422쪽)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떡 두 덩이를 주겠고 너는 그 손에서 받으리라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 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너의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 일을 기다리라”

 

하나님께서 사울 왕을 선택 했습니다

9장부터 보면 사울 자신이 이스라엘 왕이 되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을 만나 너를 이스라엘백성의 왕으로 삼으려고 나에게 보냈다는 말을 하고 가서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

 

이 말씀 그대로 사울은 신의 감동을 받아서 새로운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스라엘백성 중에 왕으로서 일을 감당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사울이 나귀를 잃어버리고 찾으러 다니다가 왕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사울이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임함으로 그가 예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새사람이 되어서 왕으로서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택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선택을 해서 사용합니다. 다윗 왕이 선택된 것을 보겠습니다.

 

시편78:70절을 보겠습니다. (구 861쪽)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다윗을 양의 우리에서 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양의 우리에서 취하셨습니다. 택한 자가 무엇을 하는가 보겠습니다. 택해서 언약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89:3절을 보겠습니다. (구 867쪽)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그냥 택해서 쓰는 자가 있고 택해서 언약을 맺는 자가 있습니다.

그냥 택해서 쓰는 사람은 쓰다가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택해서 언약을 한 사람은 버리지를 않습니다. 다윗은 택함을 받았고 이 택한 자와 언약을 맺은 사람입니다 택함을 받고 택한 자와 언약을 맺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그와 언약을 맺으시고 언약에 대해서 맹세를 하셨습니다.

 

언약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상호 언약이 있고 일방적인 언약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택하셔서 맺은 언약은 상호 언약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맺은 언약입니다 그 언약대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행하십니다.

 

시편65:4절을 보겠습니다. (구 847쪽)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선택받아서 하나님의 집에 들어와 있는 사람, 주의 뜰에 있는 사람 이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선택되었다고 다 언약을 맺는 것이 아니고 선택되었다고 다 복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택한 후에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뜰에 들어오게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제 신약에서 선택된 사람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9: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02쪽)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사도바울을 선택하실 때 아나니아를 보내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안 가려고 하니까 가라 그 사람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내가 택한 자라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이제까지만 해도 성도들을 핍박하던 자였기 때문에 아나니아가 그를 만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택한 그릇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택함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택함을 받은 사람이 거절 할 수 있겠습니까? 사도바울 같이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이 하나님을 거절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안 오면 때립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를 불러서 써야 하고 또 그를 천국으로 인도해야 하는데 그가 안 오려고 하면 때려서 라도 오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에게 네가 가시채를 뒷발질 하는 것이 네 발만 아프다고 말씀합니다. 안 오면 자기만 아프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은 자기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자가 인간적인 마음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해 버립니다. 사도바울은 고집도 세고 열성도 많고 자기 교만도 있고 대단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앞을 못 보게 만들어 버리니까 꼼짝 못 합니다 소경이 되니까 인생이 끝이 난 것 아닙니까?

 

사도 바울이 누구입니까?

자기가 큰소리 치고 스데반집사를 죽일 때 동의하고 이것들을 다 죽이자 했지만 소경이 되어 버리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소경된 사람이 이후에는 성도를 핍박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성도들을 더 이상 핍박 할 수 없게 눈이 소경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거절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이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이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사도바울은 일꾼으로 선택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만약에 일을 안 한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더 큰 고통을 주어서라도 그를 이방에 복음 전하는 자로 만드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29쪽)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이 사람들은 구원의 선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원의 선택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이라고 말씀합니다. 구원의 선택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아서 택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는 사랑하심을 받아서 선택되고 구원 받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을 받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내가 구원을 받기 싫다고 해서 안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시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아서 선택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선택된 사람이 많습니다. 언제부터 선택되었는가를 보겠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2: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35쪽)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은 처음부터 너희를 택했다고 말씀합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선택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바른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교회는 다닐지라도 구원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거룩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시니...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택하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시고 구원 받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선택된 사람이 성령의 거룩하심을 받고 또 진리를 믿게 되고 진리를 믿어서 구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구원 받는 사람이 그냥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사람이 결국에 와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끌어 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예수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가 믿어져야 믿지 아무나 믿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복음을 잘 가르쳐줘도 안 믿어집니다. 안 믿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마음을 주관해서 예수님의 구속이 믿어져야 믿는 것이지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이 안 믿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육적인 것은 과학적입니다 영적인 부분은 실제로 나타나는 과학적인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안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의 일은 사실 내가 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믿기가 힘이 듭니다. 사람의 지혜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열두 바구니가 남았다 보리떡 다섯 개를 다 놓아도 한 바구니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먹고 나머지가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말이 안 됩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는 허황된 말로 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에는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다섯 개를 다 놓아도 한 그릇도 안 될 텐데 먹은 것은 고사하고라도 나머지가 열두 바구니가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이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그 마음을 작용해서 성령이 역사하시면 이것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이 그냥 안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안 믿어지니까 안 믿는 것입니다

 

믿어지도록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믿어지도록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면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로 믿어지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재 하시면 진리를 믿게 감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에게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너희를 택했다고 말씀합니다.

 

베드로전서1:2절을 보겠습니다. (신 377쪽)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곧 하나님이 미리 아심을 따라...

어떤 사람을 믿게 하느냐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미리 아십니다.

미리 안 자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게 하시려고 택하셨다고 말씀 합니다 선택에 대한 문제를 사람들이 그것이 맞다 아니다 하면서 자유의지를 말 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나 모든 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으면 선택이란 말은 논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선택은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하게 인정하는 사람만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만든 자가 자기에게 필요한 대로 만들었는데 선택을 했느냐 안 했느냐 따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만들 때부터 쓸려고 만들었는데 쓸려고 계획했느냐 안 했느냐는 사실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기업의 백성을 만드시려고 모태에서부터 조성하고 낳게 하신 것입니다 생명을 창조해서 낳게 하고 자라서 믿고 구원 받게 했는데 그것이 선택이냐 자유의지냐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믿는 것은 내가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합니다.

복음이 전해지면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해야 한다는 주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설득력이 있습니다. 또 이성과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당연한 주장입니다.

 

그러나 내 의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믿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믿음의 정의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믿음은 내 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믿게 해 주어야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깨달아 지면 선택에 대해서 더 이상 논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것도 못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수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를 보내면 누가 예수를 믿을 것이다 그 피 뿌림을 믿고 거룩함을 얻어서 구원 받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아시고 예수 안에서 창세전에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1:4-5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정론을 반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를 예정하사 말씀합니다. 예정하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창세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 사람들이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누가 예정론을 반대합니까?

그리고 왜 예정론을 반대를 하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을 자기들이 이용하고 싶은 대로 구속을 해야 하는데 창세전에 예정을 하셨다고 하면 더 이상 구속할 명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이미 천국에 갈 사람이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면 이 예정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고 또 미리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 사실을 다 받아들이고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예정론에 들어오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왜 모르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담이 범죄를 했을 때 여자의 후손이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것이 4000년이 지난 후에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을 미리 아시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실 것을 비유로 기록했습니다.

 

이것 하나만 알아도 됩니다.

저 우주에 별이 몇 개나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그 우주의 모든 별들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는다면 그리고 또 별들이 일부는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일고 있다면 이 예정론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다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인구가 60억 명이라고 합니다.

별이 한 사람당 몇 개나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한 사람 당 별이 3조개가 된다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만 그렇습니다. 안 밝혀져 있는 것 까지 센다면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런 우주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분이 누가 예정이 되었는가를 모르시겠습니까?

 

누가 태어날지 모르겠습니까?

만약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차라리 하나님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왜 믿습니까? 저 하늘의 별만 생각해도 예정론이라는 것은 가타부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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